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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공모완료

협업아이디어 공모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님의 생각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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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공지( 2017. 10. 19. )


협업 아이디어 공모에 총 42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 되었습니다.

공모에 응모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모전 심사 진행상황과 향후 일정에 대해 안내드리면,

그동안 예비심사가 진행되었으며 8건의 후보작을 선정하였습니다.

향후 8건의 후보작에 대한 온라인 투표와 전문심사단 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종합하여 최종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현재 이곳 국민생각함에서 온라인 투표(10월19일~10월25일, 7일간)가 진행 중입니다.

투표에 참여하신 분께는 모바일 상품권의 행운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온라인 투표 참여방법>

국민생각함>정부의 생각>중앙부처 란에서 “협업아이디어에 투표하세요!(10/19~10/25)”를 클릭하세요.

“협업”으로 검색하시면 바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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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에서는 정부부처나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단체 간 협업을 국민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안하는「협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협업을 통해 정부의 서비스를 개선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이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기간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응모방법은 PC나 스마트폰으로 ‘국민생각함(idea.epeople.go.kr)’에 접속한 후, '협업아이디어 공모' 의 '참여하기'에서 구체적 내용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됩니다.

응모된 아이디어는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2차 전문심사단 심사와 국민생각함 투표결과를 종합하여 수상작을 선정하며, 최우수와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부상(50만원/25만원 상당 상품권)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멋진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

1. 어떤 아이디어를 응모하나요?

정부, 공공기관, 기업, 단체 등이 '협업'함으로써,
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거나,
② 국민 또는 기업의 부담을 줄이거나 편의성을 높이거나,
③ 정부·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시면 됩니다.

 ※ 어떤 내용을 응모할지 잘 모르시겠다고요? 이 글 맨 아래 부분의 예시를 잘 읽어보세요.

 

2. 언제까지 어떻게 응모하나요?

9월 1일 금요일부터 9월 30일 토요일까지 제안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 맨 아랫부분에 있는 오렌지색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협업방안을 입력합니다.(가능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응모 내용 분량에는 제한이 없지만, 참여하기를 눌러 입력할 수 있는 글자수는 띄어쓰기 포함 2,000자입니다. 그 이상의 분량으로 응모하실 경우에는 파일로 첨부하셔도 됩니다. 이미지 첨부도 됩니다.


응모하실 때에는 참여자 정보란에 이름을 기재하시고, 연락처ㆍ이메일을 입력하세요.

학생이 응모하실 때에는 참여자 정보란에 응모자 이름과 함께 학교 이름까지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 예를 들면,  김협업(서울 협업중학교), 정소통(한국협업대학교)라고 쓰시면 됩니다.

  

3. 어떤 보상이 있나요?

최우수상과 우수상에게는 행안부 장관상을 시상합니다.

최우수상에 선정되면 50만원 상당 상품권을, 우수상은 2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그 밖에 장려상 6건도 선정해서 10만원권 상품권을 드려요.

 * 다만, 응모 상황에 따라 시상 규모와 내역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어떻게 심사하고 선정하나요?

공모 마감 후, 10월 중에 1차 심사가 끝나면, 1차 심사 통과 아이디어에 대해 이 곳 국민생각함에서 온라인 투표를 합니다.

전문심사단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11월 초까지 우수작을 최종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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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에서부터는 협업 사례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궁금한 분들만 읽으시면 됩니다.


< 정부 부처들이 협업한 이야기 >


▶  국립대학병원은 연간 수차례 받던 개인정보보호 관리 현황 점검을 1회만 받으면 됩니다.


국립대학병원은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를 잘 관리하고 있는지 여부를 교육부·보건복지부·행자부로부터 각각 점검을 받아야 했고, 각 부처의 산하기관이나 협회까지도 점검을 하니 본연의 의료에는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관계 부처와 기관들이 모여 앞으로는 병원협회와 같은 자율규제단체가 점검을 하고, 각 부처는 그 결과를 공유받은 것에 합의했습니다. 국립대학교병원은 이제 일년에 1회만 점검을 받으면 됩니다.


▶ 고용복지+센터에서 일자리와 취업정보, 기초생활급여와 금융서비스 안내까지 한번에 받습니다.


고용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 등 여러 부처 소속의 담당공무원이 한곳에서 상담서비스를 합니다. 
취업 정보를 원하는 엄마는 고용복지+센터에 방문해서 남편에 대한 재활서비스와 아들·딸이 받을 수 있는 교육서비스 정보까지도 함께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 정부와 공공기관이 협업한 이야기 >


▶  충청남도가 한국전력, 도시가스 3사와 협업하여 할인대상자를 찾아냅니다.


충청남도가 전기, 가스요금 할인 대상자 중 차상위 계층의 9.8%, 기초생활수급자의 61.8%만 요금 할인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충청남도가 보유한 할인 받을 수 있는 자격 대상자 정보와 한국전력과 도시가스 3사(미래앤서해에너지, 중부도시가스, 충남도시가스)의 실제 할인 받은 수혜자 정보를 비교했습니다. 수혜율이 낮은 시·군을 집중으로 집중홍보하고 검침원을 통해 1:1 안내도 하다 보니, 2016년 3월까지 16,188가구가 혜택을 받았으며, 금액으로는 최대 25억원이 넘게 할인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적성검사 없이도 자동차운전면허증을 즉시 발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강검진을 받았던 사람은 돈을 내고 시력·청력 검사를 받지 않아도 자동차운전면허증을 즉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관리공단과 교통안전관리공단·경찰청이 건강검진결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발급 신청자는 정보 공유에 대한 동의만 하면 됩니다.


< 정부와 민간 기업이 협업한 이야기 >


▶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카카오가 함께 만드는 로드뷰 서비스


국립공원 여행을 하려는 사람은 누구나 목적지와 주변의 볼거리, 먹을거리가 궁금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국립공원의 경관, 지리, 탐방 콘텐츠 등을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이 좋은 콘텐츠를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카카오(kakao)와 SK텔레콤와 협업하기로 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탐방로 구석구석을 잘 아는 공단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힘을 합쳐 3D카메라 장비로 촬영을 했고 카카오는 기술적으로 작품을 만들어 멋진 로드뷰를 모바일 지도에 탑재하자, 국민들은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티맵은 더 나아가 로드뷰를 활용하여 힐링로드77,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탐방길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맞춤형 길 안내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합니다.


▶ 정부와 기업이 함께 도시숲을 조성하고 관리합니다.


산림청은 도시숲 조성방법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2014년부터 산림청이나 지방자치단체는 부지만을 제공하고, 트리플래닛과 같은 기업이 모금을 하여 도시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조성된 도시숲의 관리는 시민단체 등 NGO가 참여합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도시숲이 686곳 조성되었습니다. 남이섬의 두배 면적의 숲이 새로 만들어진 것이지요.


▶ 모두의 주차장 앱을 구청이 활용하여 주차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송파구, 광진구, 강동구, 동대문구 등은 구민들의 거주자우선 주차구역을 모두의주차장 앱과 연계하여 비어있는 시간대에 일반인이 주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차난도 해소되고, 불법주차도 줄어들고, 주차구역을 제공한 주민들은 상품권으로 보상도 받습니다.


▶ 보이스피싱 범죄자 정보를 공유하여 금융사기를 예방합니다.


금융감독원은 경찰청과 협업하여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피상사기범 전화 목소리를 공개하는 ‘보이스피싱 지킴이 체험관’을 금융감독원 포털사이트에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만 피싱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서 한계가 있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사기범 정보를 통신사, 은행과 공유했습니다. SKT가 T전화 앱에서 발신자 정보에 ‘보이스피싱 의심번호’로 표시하게 되었고, 우리은행은 피싱으로 의심되는 예금 인출 요청 고객을 즉시 신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건강음료 배달원이 혼자 사시는 어르신의 안부를 매일 아침 확인합니다.


요구르트 배달원이 매일 아침 요구르트를 배달하면서, 그날의 어르신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건강 이상이 염려되는 경우에는 담당 사회복지사에게 연락해 줄 수 있도록 경기도 광주시가 ‘사랑의 요구르트 배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정부와 시민단체, 동호회 등이 협업한 이야기 >


▶ 민간단체가 지역의 도로와 산을 입양해서 돌봅니다.


자치단체의 관리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시·군 진입로나 경계지역의 도로주변은 빈 병, 폐비닐 같은 쓰레기가 쌓이곤 합니다. 수원시는 회사, 학교, 종교단체, 동호회 등 시민단체가 2㎞ 이내 도로를 입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입양한 도로는 부양하는 단체가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도 치우고 화단도 만들면서 아름답게 가꾸고 있습니다. 봉사단체와 지역주민들도 가평군의 산을 입양합니다. 참가자들은 정기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이나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가평군은 필요한 물품과 안내판  등을 지원합니다.


▶ 전주시학원연합회가 학원에 다니고 싶은 아이들의 희망을 돌봅니다.


전주시 학원연합회와 서점 조합은 전주시와 바우처 사업을 협업합니다. 피아노, 미술, 컴퓨터 등 340여개의 가맹 학원들은 학원비의 40%를 감면해 주고, 서점조합이 교재를 지원해 주면서 방에만 틀어박혀 있던 아이들의 웃음이 학원과 동네에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 변호사회, 법학대학원 등이 구청과 협업하여 마을분쟁센터를 운영합니다.


층간 소음, 주차와 쓰레기 문제 등 이웃과 발생하는 분쟁이 큰 싸움이 되지 않도록 광주 남구청의 지방법원, 지방변호사회와 법무사회,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등의 봉사기관과 함께 마을분쟁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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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공지( 2017. 10. 19. )


협업 아이디어 공모에 총 42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 되었습니다.

공모에 응모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공모전 심사 진행상황과 향후 일정에 대해 안내드리면,

그동안 예비심사가 진행되었으며 8건의 후보작을 선정하였습니다.

향후 8건의 후보작에 대한 온라인 투표와 전문심사단 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종합하여 최종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현재 이곳 국민생각함에서 온라인 투표(10월19일~10월25일, 7일간)가 진행 중입니다.

투표에 참여하신 분께는 모바일 상품권의 행운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온라인 투표 참여방법>

국민생각함>정부의 생각>중앙부처 란에서 “협업아이디어에 투표하세요!(10/19~10/25)”를 클릭하세요.

“협업”으로 검색하시면 바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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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에서는 정부부처나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단체 간 협업을 국민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안하는「협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협업을 통해 정부의 서비스를 개선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이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기간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응모방법은 PC나 스마트폰으로 ‘국민생각함(idea.epeople.go.kr)’에 접속한 후, '협업아이디어 공모' 의 '참여하기'에서 구체적 내용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됩니다.

응모된 아이디어는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2차 전문심사단 심사와 국민생각함 투표결과를 종합하여 수상작을 선정하며, 최우수와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부상(50만원/25만원 상당 상품권)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멋진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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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 아이디어를 응모하나요?

정부, 공공기관, 기업, 단체 등이 '협업'함으로써,
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거나,
② 국민 또는 기업의 부담을 줄이거나 편의성을 높이거나,
③ 정부·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시면 됩니다.

 ※ 어떤 내용을 응모할지 잘 모르시겠다고요? 이 글 맨 아래 부분의 예시를 잘 읽어보세요.

 

2. 언제까지 어떻게 응모하나요?

9월 1일 금요일부터 9월 30일 토요일까지 제안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 맨 아랫부분에 있는 오렌지색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협업방안을 입력합니다.(가능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응모 내용 분량에는 제한이 없지만, 참여하기를 눌러 입력할 수 있는 글자수는 띄어쓰기 포함 2,000자입니다. 그 이상의 분량으로 응모하실 경우에는 파일로 첨부하셔도 됩니다. 이미지 첨부도 됩니다.


응모하실 때에는 참여자 정보란에 이름을 기재하시고, 연락처ㆍ이메일을 입력하세요.

학생이 응모하실 때에는 참여자 정보란에 응모자 이름과 함께 학교 이름까지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 예를 들면,  김협업(서울 협업중학교), 정소통(한국협업대학교)라고 쓰시면 됩니다.

  

3. 어떤 보상이 있나요?

최우수상과 우수상에게는 행안부 장관상을 시상합니다.

최우수상에 선정되면 50만원 상당 상품권을, 우수상은 2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그 밖에 장려상 6건도 선정해서 10만원권 상품권을 드려요.

 * 다만, 응모 상황에 따라 시상 규모와 내역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어떻게 심사하고 선정하나요?

공모 마감 후, 10월 중에 1차 심사가 끝나면, 1차 심사 통과 아이디어에 대해 이 곳 국민생각함에서 온라인 투표를 합니다.

전문심사단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11월 초까지 우수작을 최종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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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에서부터는 협업 사례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궁금한 분들만 읽으시면 됩니다.


< 정부 부처들이 협업한 이야기 >


▶  국립대학병원은 연간 수차례 받던 개인정보보호 관리 현황 점검을 1회만 받으면 됩니다.


국립대학병원은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를 잘 관리하고 있는지 여부를 교육부·보건복지부·행자부로부터 각각 점검을 받아야 했고, 각 부처의 산하기관이나 협회까지도 점검을 하니 본연의 의료에는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관계 부처와 기관들이 모여 앞으로는 병원협회와 같은 자율규제단체가 점검을 하고, 각 부처는 그 결과를 공유받은 것에 합의했습니다. 국립대학교병원은 이제 일년에 1회만 점검을 받으면 됩니다.


▶ 고용복지+센터에서 일자리와 취업정보, 기초생활급여와 금융서비스 안내까지 한번에 받습니다.


고용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 등 여러 부처 소속의 담당공무원이 한곳에서 상담서비스를 합니다. 
취업 정보를 원하는 엄마는 고용복지+센터에 방문해서 남편에 대한 재활서비스와 아들·딸이 받을 수 있는 교육서비스 정보까지도 함께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 정부와 공공기관이 협업한 이야기 >


▶  충청남도가 한국전력, 도시가스 3사와 협업하여 할인대상자를 찾아냅니다.


충청남도가 전기, 가스요금 할인 대상자 중 차상위 계층의 9.8%, 기초생활수급자의 61.8%만 요금 할인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충청남도가 보유한 할인 받을 수 있는 자격 대상자 정보와 한국전력과 도시가스 3사(미래앤서해에너지, 중부도시가스, 충남도시가스)의 실제 할인 받은 수혜자 정보를 비교했습니다. 수혜율이 낮은 시·군을 집중으로 집중홍보하고 검침원을 통해 1:1 안내도 하다 보니, 2016년 3월까지 16,188가구가 혜택을 받았으며, 금액으로는 최대 25억원이 넘게 할인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적성검사 없이도 자동차운전면허증을 즉시 발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강검진을 받았던 사람은 돈을 내고 시력·청력 검사를 받지 않아도 자동차운전면허증을 즉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관리공단과 교통안전관리공단·경찰청이 건강검진결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발급 신청자는 정보 공유에 대한 동의만 하면 됩니다.


< 정부와 민간 기업이 협업한 이야기 >


▶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카카오가 함께 만드는 로드뷰 서비스


국립공원 여행을 하려는 사람은 누구나 목적지와 주변의 볼거리, 먹을거리가 궁금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국립공원의 경관, 지리, 탐방 콘텐츠 등을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이 좋은 콘텐츠를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카카오(kakao)와 SK텔레콤와 협업하기로 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탐방로 구석구석을 잘 아는 공단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힘을 합쳐 3D카메라 장비로 촬영을 했고 카카오는 기술적으로 작품을 만들어 멋진 로드뷰를 모바일 지도에 탑재하자, 국민들은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티맵은 더 나아가 로드뷰를 활용하여 힐링로드77,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탐방길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맞춤형 길 안내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합니다.


▶ 정부와 기업이 함께 도시숲을 조성하고 관리합니다.


산림청은 도시숲 조성방법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2014년부터 산림청이나 지방자치단체는 부지만을 제공하고, 트리플래닛과 같은 기업이 모금을 하여 도시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조성된 도시숲의 관리는 시민단체 등 NGO가 참여합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도시숲이 686곳 조성되었습니다. 남이섬의 두배 면적의 숲이 새로 만들어진 것이지요.


▶ 모두의 주차장 앱을 구청이 활용하여 주차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송파구, 광진구, 강동구, 동대문구 등은 구민들의 거주자우선 주차구역을 모두의주차장 앱과 연계하여 비어있는 시간대에 일반인이 주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차난도 해소되고, 불법주차도 줄어들고, 주차구역을 제공한 주민들은 상품권으로 보상도 받습니다.


▶ 보이스피싱 범죄자 정보를 공유하여 금융사기를 예방합니다.


금융감독원은 경찰청과 협업하여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피상사기범 전화 목소리를 공개하는 ‘보이스피싱 지킴이 체험관’을 금융감독원 포털사이트에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만 피싱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서 한계가 있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사기범 정보를 통신사, 은행과 공유했습니다. SKT가 T전화 앱에서 발신자 정보에 ‘보이스피싱 의심번호’로 표시하게 되었고, 우리은행은 피싱으로 의심되는 예금 인출 요청 고객을 즉시 신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건강음료 배달원이 혼자 사시는 어르신의 안부를 매일 아침 확인합니다.


요구르트 배달원이 매일 아침 요구르트를 배달하면서, 그날의 어르신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건강 이상이 염려되는 경우에는 담당 사회복지사에게 연락해 줄 수 있도록 경기도 광주시가 ‘사랑의 요구르트 배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정부와 시민단체, 동호회 등이 협업한 이야기 >


▶ 민간단체가 지역의 도로와 산을 입양해서 돌봅니다.


자치단체의 관리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시·군 진입로나 경계지역의 도로주변은 빈 병, 폐비닐 같은 쓰레기가 쌓이곤 합니다. 수원시는 회사, 학교, 종교단체, 동호회 등 시민단체가 2㎞ 이내 도로를 입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입양한 도로는 부양하는 단체가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도 치우고 화단도 만들면서 아름답게 가꾸고 있습니다. 봉사단체와 지역주민들도 가평군의 산을 입양합니다. 참가자들은 정기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이나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가평군은 필요한 물품과 안내판  등을 지원합니다.


▶ 전주시학원연합회가 학원에 다니고 싶은 아이들의 희망을 돌봅니다.


전주시 학원연합회와 서점 조합은 전주시와 바우처 사업을 협업합니다. 피아노, 미술, 컴퓨터 등 340여개의 가맹 학원들은 학원비의 40%를 감면해 주고, 서점조합이 교재를 지원해 주면서 방에만 틀어박혀 있던 아이들의 웃음이 학원과 동네에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 변호사회, 법학대학원 등이 구청과 협업하여 마을분쟁센터를 운영합니다.


층간 소음, 주차와 쓰레기 문제 등 이웃과 발생하는 분쟁이 큰 싸움이 되지 않도록 광주 남구청의 지방법원, 지방변호사회와 법무사회,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등의 봉사기관과 함께 마을분쟁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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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건의 댓글 댓글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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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30 23:34
  • 이름
    주진홍
    댓글옵션
    <다자녀 가구 혜택 관련 제안>

    다자녀를 위한 혜택은 다양하게 되어 있습니다만
    그 중에 대중교통을 이용한 혜택(*)에 대하여 건의 드리고 싶습니다.

    다자녀 가정은 지하철을 무임으로 탈 수 있거나
    할인된 금액으로 승차가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이는 지역마다 그 내용이 조금씩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부모만 무임인 경우 또는 다자녀 세대원 전체가 할인권 대상 등)

    그리고 시스템상 다자녀 카드로 대중교통이 이용이 가능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로 인하여 이용자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현금으로 할인권을 발급받아 사용하는 불편 및 그로 인한 부정승차 오해)

    카드 발급 디자인 및 명칭 또한 너무도 다양합니다.(16종 이상으로 추정?)

    이는 각급 지방자치단체 또는 지방공기업별로 시행 및 제공되는
    지하철 이용 혜택 문제 및
    카드 발급사별 개별 디자인에 맡겨둘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전국단위로 정부 주도하에 다자녀 가구를 상징할 수 있는
    (*)카드 디자인 및 명칭이 통일성 있게 특화된 디자인으로
    제작해 봄이 어떨까 제안 드립니다.
    (필요시 국민적 참여를 통한 디자인 공모도 한 방편이라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각 카드발급사에 일관된 디자인 정보를 제공하여
    제작 및 발급하기를 제안합니다.
    (공무원 법인카드가 태극문양으로 특화되었듯, 전 국민 누구나 카드 디자인만
    보고서도 다자녀 가구임을 알 수 있는 디자인)

    그리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설립한 도시철도, 교통공사 등에서의
    (*)운임 혜택 또한 통일성 있게 처리되었으면 합니다.

    일반 기업도 아닌 각급 지방자치단체가 자본금을 투자하여 설립한 공공기관은
    자치단체의 권고에 의해 그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하고 있으므로
    지방자치단체별로 상이한 정책을 일관되고 통일성 있게 시행하기 위하여
    정부주도하(행정안전부)에 *국가적 차원에서 사용혜택의 기준을 정립하여
    시달하길 제안 드립니다.

    2017-09-30 23:19
  • 이름
    이정일
    댓글옵션
    재난관리 현장에서 정부주도로 인한 자원의 불균형 공급, 활동의 중복성, 기관간 활동의 비연계성, 구호활동의 비체계성 등의 문제가 대두되면서 재난관리 영역에서 민관네트워크를 통한 안전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이 강력히 요구괴고 있다. 이제 지역에 맞는 민관파트너십의 구축에 대한 효율적 방법을 찾아야 한다. 정부기관간, 민간기관간 및 정부와 민간조직 간의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접근시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참여의 활성화를 연구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재난관리를 위한 파트너십이 정착을 한다면 기존에 재난관리 체계보다 재난에 대한 대응방식이나 효율성이 한층 유효하게 작동되어 인적·물적 피해를 줄여 나가는데 기여 할 것으로 예측되어진다.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체를 중심으로 재해 시 어떤 역할을 서로 할 수 있으며 어떤 협조체제를 구축할 것인지에 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단체간 네트워크는 반드시 대규모 단체 중심이 아닌 역할분담의 형태로 이루어져야 하며 단체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지역내에서 단체 간의 네트워크를 시작으로, 행정기관과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단체와의 네트워크, 또한 행정기관 내에서의 부서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역할 분담과 협조체제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광역단위에서 재해가 발생했을때 인접 자치단체와 어떻게 연계하여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상호 지원 시스템이 필요하다.
    또한 지역을 중심으로 재해시에 대비한 민관 협업체계구조를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하다. 자원봉사단체의 지역대표와 행정기관의 대표, 지역의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협의구조를 만들어 해당지역의 재난관리체계를 그 지역에 위치한 학교-기업-연구소-민간

    2017-09-30 16:19
  • 이름
    유학생(한국에 유학온 외국인 학생들.) 활용2.
    어렸을 때 다녔던 영어학원이 외국인 교사1+한국인 교사1 시스템이었고 두 수업다 영어로만 진행되었었습니다. 소수였구요. 일주일에 두번정도 갔던걸로 기억합니다. 영어로 가르친것이 아니라 거의 놀아줬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파닉스도 하구요. 단어 퀴즈 (행맨등), 퍼즐, 그외 여러 게임을 같이했었는데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재밌게 습득했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방과후 영어를 했었는데 .. 비용도 저렴, 성취도도 저렴ㅠ 했었습니다.(물론 아이의 참여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주변엔 거의..) 요새 한국에 유학온 외국인들이 많은데 ..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해서 초등학교 방과후교육은 어려운건가요??소득이 발생하면 안되는 비자인건가요..

    2017-09-2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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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8 12:12
  • 이름
    강일희
    댓글옵션
    치매자를 고용한 엉뚱한 식당 운영을 제안합니다.

    치메에도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모든건 정상인데 계산을 못하는 치매 등 다른기능은 모두 정상인데 한가지가 문제인 치매가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방치하면 치매는 확산된다고 하오니 치매가 있어도 사회에서 일할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치매자가 주문받는 엉뚱한 식당
    이 식당은 일본에도 있다고 하는데 치매자가 주문을 받으면 체크는하나 내용은 다른것이 나올수 있습니다.
    이 식당을 이용하시는분은 치매자에 대한 기금이 적립되면서 기부도 하고 치매자를 배려 하는 마음을 가지게 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치매자도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통해 격리되지 않고 사회에 적응하는 시스템 좋을 것 같아요

    2017-09-27 16:14
  • 이름
    김강미
    댓글옵션
    지방지하철 역사에 반찬가게 입점을 제안합니다.

    기대효과는
    ① 지방지하철의 경우 이용객이 적은편이여서 적자가 많이 나기 때문에 적자 개선
    ② 퇴근 시간 반찬 걱정하는 워킹맘 반찬 걱정 해소
    ③ 반찬가게 개인사업자와, 판매사원으로 인한 지방의 고용률 증가
    ④ 사회배려계층의 일자리 제공
    ⑤ 워킹맘들의 요리, 반찬 걱정 해소

    자세한 내용은 파일을 첨부합니다.

    2017-09-27 03:02
  • 이름
    정지원
    댓글옵션
    지역대학과 지역 학교의 협업을 제안합니다. 지역 초, 중, 고의 생활고를 겪거나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혹은 다른 사유로 방과후의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돈이 없어 공부못하는 학생들을 지역대학의 대학생과 연계하여 일종의 1:1 교육 매칭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비슷한 정책으로 대학생 멘토링제가 있긴 하지만, 1:1 식의 방법은 아닌것 같아서 제안합니다. 지역대학생에게는 취업시 가점이나 교육부 장관상이나 교육감 상 등의 성과를 주거나 취업시 특혜를 줄 수 있게 도와주고, 초중고 학생들에게는
    부족한 공부를 봐주는 언니, 오빠, 형이되어주고, 진로상담까지 겸할 수 있는 친구같은 멘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형식적인 방식보다 1:1 매칭을 통해서 꾸준히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지요?
    지역대학생이 아니라면, 지역의 시도구군청 공무원, 학교의 행정공무원등을 활용하여 어려운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1:1 매칭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것은 어떨까요? 지역사회에서 일하면서 우리 지역사회에 어떤 어려운 학생이 있는지도 모르고 사는 데, 가끔 텔레비전을 통해서 접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아니면,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공공기관을 매칭하거나 공무원을 매칭하여 어려운 부분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찾을수 있도록 하는건 어떨지 제안해봅니다.

    2017-09-2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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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5 11:53
  • 이름
    박순영
    댓글옵션
    아이디어 공모, 국민의견을 듣는것도 중요하지만 실행가능성과 효과에 대해 충분히 검토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협치' '협업'의 이름으로 낭비되는 혈세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2017-09-2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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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4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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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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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2 14:41
  • 이름
    임슬기
    댓글옵션
    아이디어 공모전 관리자님께 질문드립니다. 지난 협업아이디어 공모전의 수상작의 내용을 살펴보고 싶습니다. 수상작 발표 페이지에는 아이디어의 제목만 언급되어 있는데, 본 홈페이지 혹은 다른 홈페이지에서 수상작의 세부 지원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2017-09-22 14:27
  • 이름
    Joung Sul Iee
    댓글옵션
    시민단체와 기관이 함께 협조하여 세상이 변하고 개혁이 이뤄지는 시스템으로 발전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17-09-22 07:48
  • 이름
    이용길
    댓글옵션
    도시와농촌이 함께 어우려져 살아가는 공동체를 제안합니다.정부기관 공무원이나 기업 임직원들의 가족들이 농촌에서 small wedding이나 farm party,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 어우려져
    살아가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요.
    도시민들이 아름다운경관에서 쉼을 가지고 농촌의 경제에 활력을 주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립니다.
    취약계층이나 다문화가정의 small wedding이라든지,정부기관이나 기업의 소규모 단체들이 농촌에서
    단합대회내지 워크 숍, 팜파티를 한다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고,
    이로 인해 농촌의 일자리 창출도 이루어 지리라 믿어요.도시민들이 힐링을 하고 농촌은 활력을 되찾는 일을 통해 협업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7-09-22 02:54
  • 이름
    hahamoroo
    댓글옵션
    본 제안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이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를 할 수 있는 정책으로 가능하며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수칙을 잘 이행을 했을 때
    산업안전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작업자 및 사업주 에게
    그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하는 정책 입니다

    2017-09-19 21:19
  • 이름
    Dawid Kim
    댓글옵션
    좀전에 통일부에 전화했던 사람입니다. 해외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 평양 방문이 가능합니다. 얼마전 개성에 가서는 고려 고구려 시대의 문화재들이 제대로 관리 받지 못하고 있는 실상에 가슴 아팠습니다. 직접 만져 볼수도 있었고 개성 성균관에선 유생들이 공부 했다던 곳에 신발 신고 올라 설 수도 있었죠. 남북 관계를 떠나 문화재는 제대로 보호 받았음 합니다. 이건 분명 한국이 지금 당장 도와야 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약간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왔으니 관심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통일부이든 문화재청이든.... 해외 동포들을 적극 활용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7-09-18 17:26
  • 이름
    박미현
    댓글옵션
    협업, 협치... 정말 중요하고 세상을 바꿀수 있는 에너지 입니다.
    그러려면 어디가 변화되어야 할까요?
    공직에 계시는 분들의 협업, 협치에 대한 마인드가 제대로 UP & up 되면 좋겠습니다. ^^
    그렇게 되시길 항상 응원 합니다 ~~

    2017-09-15 10:24
  • 이름
    김해은
    댓글옵션
    협업은 바로 우리 옆에 있습니다
    협업하고자 하는 마음이 협업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2017-09-15 03:22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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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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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7.08.28 시작되어
421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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