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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마감 D-9

협업아이디어 공모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님의 생각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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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에서는 정부부처나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단체 간 협업을 국민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안하는「협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협업을 통해 정부의 서비스를 개선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이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기간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응모방법은 PC나 스마트폰으로 ‘국민생각함(idea.epeople.go.kr)’에 접속한 후, '협업아이디어 공모' 의 '참여하기'에서 구체적 내용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됩니다.

응모된 아이디어는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2차 전문심사단 심사와 국민생각함 투표결과를 종합하여 수상작을 선정하며, 최우수와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부상(50만원/25만원 상당 상품권)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멋진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

1. 어떤 아이디어를 응모하나요?

정부, 공공기관, 기업, 단체 등이 '협업'함으로써,
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거나,
② 국민 또는 기업의 부담을 줄이거나 편의성을 높이거나,
③ 정부·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시면 됩니다.

 ※ 어떤 내용을 응모할지 잘 모르시겠다고요? 이 글 맨 아래 부분의 예시를 잘 읽어보세요.

 

2. 언제까지 어떻게 응모하나요?

9월 1일 금요일부터 9월 30일 토요일까지 제안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 맨 아랫부분에 있는 오렌지색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협업방안을 입력합니다.(가능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응모 내용 분량에는 제한이 없지만, 참여하기를 눌러 입력할 수 있는 글자수는 띄어쓰기 포함 2,000자입니다. 그 이상의 분량으로 응모하실 경우에는 파일로 첨부하셔도 됩니다. 이미지 첨부도 됩니다.


응모하실 때에는 참여자 정보란에 이름을 기재하시고, 연락처ㆍ이메일을 입력하세요.

학생이 응모하실 때에는 참여자 정보란에 응모자 이름과 함께 학교 이름까지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 예를 들면,  김협업(서울 협업중학교), 정소통(한국협업대학교)라고 쓰시면 됩니다.

  

3. 어떤 보상이 있나요?

최우수상과 우수상에게는 행안부 장관상을 시상합니다.

최우수상에 선정되면 50만원 상당 상품권을, 우수상은 2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그 밖에 장려상 6건도 선정해서 10만원권 상품권을 드려요.

 * 다만, 응모 상황에 따라 시상 규모와 내역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어떻게 심사하고 선정하나요?

공모 마감 후, 10월 중에 1차 심사가 끝나면, 1차 심사 통과 아이디어에 대해 이 곳 국민생각함에서 온라인 투표를 합니다.

전문심사단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11월 초까지 우수작을 최종 선정합니다.

---------------------------------------

자, 여기에서부터는 협업 사례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궁금한 분들만 읽으시면 됩니다.


< 정부 부처들이 협업한 이야기 >


▶  국립대학병원은 연간 수차례 받던 개인정보보호 관리 현황 점검을 1회만 받으면 됩니다.


국립대학병원은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를 잘 관리하고 있는지 여부를 교육부·보건복지부·행자부로부터 각각 점검을 받아야 했고, 각 부처의 산하기관이나 협회까지도 점검을 하니 본연의 의료에는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관계 부처와 기관들이 모여 앞으로는 병원협회와 같은 자율규제단체가 점검을 하고, 각 부처는 그 결과를 공유받은 것에 합의했습니다. 국립대학교병원은 이제 일년에 1회만 점검을 받으면 됩니다.


▶ 고용복지+센터에서 일자리와 취업정보, 기초생활급여와 금융서비스 안내까지 한번에 받습니다.


고용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 등 여러 부처 소속의 담당공무원이 한곳에서 상담서비스를 합니다. 
취업 정보를 원하는 엄마는 고용복지+센터에 방문해서 남편에 대한 재활서비스와 아들·딸이 받을 수 있는 교육서비스 정보까지도 함께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 정부와 공공기관이 협업한 이야기 >


▶  충청남도가 한국전력, 도시가스 3사와 협업하여 할인대상자를 찾아냅니다.


충청남도가 전기, 가스요금 할인 대상자 중 차상위 계층의 9.8%, 기초생활수급자의 61.8%만 요금 할인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충청남도가 보유한 할인 받을 수 있는 자격 대상자 정보와 한국전력과 도시가스 3사(미래앤서해에너지, 중부도시가스, 충남도시가스)의 실제 할인 받은 수혜자 정보를 비교했습니다. 수혜율이 낮은 시·군을 집중으로 집중홍보하고 검침원을 통해 1:1 안내도 하다 보니, 2016년 3월까지 16,188가구가 혜택을 받았으며, 금액으로는 최대 25억원이 넘게 할인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적성검사 없이도 자동차운전면허증을 즉시 발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강검진을 받았던 사람은 돈을 내고 시력·청력 검사를 받지 않아도 자동차운전면허증을 즉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관리공단과 교통안전관리공단·경찰청이 건강검진결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발급 신청자는 정보 공유에 대한 동의만 하면 됩니다.


< 정부와 민간 기업이 협업한 이야기 >


▶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카카오가 함께 만드는 로드뷰 서비스


국립공원 여행을 하려는 사람은 누구나 목적지와 주변의 볼거리, 먹을거리가 궁금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국립공원의 경관, 지리, 탐방 콘텐츠 등을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이 좋은 콘텐츠를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카카오(kakao)와 SK텔레콤와 협업하기로 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탐방로 구석구석을 잘 아는 공단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힘을 합쳐 3D카메라 장비로 촬영을 했고 카카오는 기술적으로 작품을 만들어 멋진 로드뷰를 모바일 지도에 탑재하자, 국민들은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티맵은 더 나아가 로드뷰를 활용하여 힐링로드77,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탐방길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맞춤형 길 안내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합니다.


▶ 정부와 기업이 함께 도시숲을 조성하고 관리합니다.


산림청은 도시숲 조성방법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2014년부터 산림청이나 지방자치단체는 부지만을 제공하고, 트리플래닛과 같은 기업이 모금을 하여 도시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조성된 도시숲의 관리는 시민단체 등 NGO가 참여합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도시숲이 686곳 조성되었습니다. 남이섬의 두배 면적의 숲이 새로 만들어진 것이지요.


▶ 모두의 주차장 앱을 구청이 활용하여 주차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송파구, 광진구, 강동구, 동대문구 등은 구민들의 거주자우선 주차구역을 모두의주차장 앱과 연계하여 비어있는 시간대에 일반인이 주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차난도 해소되고, 불법주차도 줄어들고, 주차구역을 제공한 주민들은 상품권으로 보상도 받습니다.


▶ 보이스피싱 범죄자 정보를 공유하여 금융사기를 예방합니다.


금융감독원은 경찰청과 협업하여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피상사기범 전화 목소리를 공개하는 ‘보이스피싱 지킴이 체험관’을 금융감독원 포털사이트에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만 피싱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서 한계가 있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사기범 정보를 통신사, 은행과 공유했습니다. SKT가 T전화 앱에서 발신자 정보에 ‘보이스피싱 의심번호’로 표시하게 되었고, 우리은행은 피싱으로 의심되는 예금 인출 요청 고객을 즉시 신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건강음료 배달원이 혼자 사시는 어르신의 안부를 매일 아침 확인합니다.


요구르트 배달원이 매일 아침 요구르트를 배달하면서, 그날의 어르신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건강 이상이 염려되는 경우에는 담당 사회복지사에게 연락해 줄 수 있도록 경기도 광주시가 ‘사랑의 요구르트 배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정부와 시민단체, 동호회 등이 협업한 이야기 >


▶ 민간단체가 지역의 도로와 산을 입양해서 돌봅니다.


자치단체의 관리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시·군 진입로나 경계지역의 도로주변은 빈 병, 폐비닐 같은 쓰레기가 쌓이곤 합니다. 수원시는 회사, 학교, 종교단체, 동호회 등 시민단체가 2㎞ 이내 도로를 입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입양한 도로는 부양하는 단체가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도 치우고 화단도 만들면서 아름답게 가꾸고 있습니다. 봉사단체와 지역주민들도 가평군의 산을 입양합니다. 참가자들은 정기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이나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가평군은 필요한 물품과 안내판  등을 지원합니다.


▶ 전주시학원연합회가 학원에 다니고 싶은 아이들의 희망을 돌봅니다.


전주시 학원연합회와 서점 조합은 전주시와 바우처 사업을 협업합니다. 피아노, 미술, 컴퓨터 등 340여개의 가맹 학원들은 학원비의 40%를 감면해 주고, 서점조합이 교재를 지원해 주면서 방에만 틀어박혀 있던 아이들의 웃음이 학원과 동네에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 변호사회, 법학대학원 등이 구청과 협업하여 마을분쟁센터를 운영합니다.


층간 소음, 주차와 쓰레기 문제 등 이웃과 발생하는 분쟁이 큰 싸움이 되지 않도록 광주 남구청의 지방법원, 지방변호사회와 법무사회,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등의 봉사기관과 함께 마을분쟁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정부부처나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단체 간 협업을 국민이 직접 디자인하고 제안하는「협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협업을 통해 정부의 서비스를 개선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이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응모기간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입니다.
응모방법은 PC나 스마트폰으로 ‘국민생각함(idea.epeople.go.kr)’에 접속한 후, '협업아이디어 공모' 의 '참여하기'에서 구체적 내용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됩니다.

응모된 아이디어는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2차 전문심사단 심사와 국민생각함 투표결과를 종합하여 수상작을 선정하며, 최우수와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부상(50만원/25만원 상당 상품권)을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멋진 아이디어를 기다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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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떤 아이디어를 응모하나요?

정부, 공공기관, 기업, 단체 등이 '협업'함으로써,
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거나,
② 국민 또는 기업의 부담을 줄이거나 편의성을 높이거나,
③ 정부·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시면 됩니다.

 ※ 어떤 내용을 응모할지 잘 모르시겠다고요? 이 글 맨 아래 부분의 예시를 잘 읽어보세요.

 

2. 언제까지 어떻게 응모하나요?

9월 1일 금요일부터 9월 30일 토요일까지 제안하실 수 있습니다.

이 글 맨 아랫부분에 있는 오렌지색 '참여하기' 버튼을 눌러 협업방안을 입력합니다.(가능한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응모 내용 분량에는 제한이 없지만, 참여하기를 눌러 입력할 수 있는 글자수는 띄어쓰기 포함 2,000자입니다. 그 이상의 분량으로 응모하실 경우에는 파일로 첨부하셔도 됩니다. 이미지 첨부도 됩니다.


응모하실 때에는 참여자 정보란에 이름을 기재하시고, 연락처ㆍ이메일을 입력하세요.

학생이 응모하실 때에는 참여자 정보란에 응모자 이름과 함께 학교 이름까지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 예를 들면,  김협업(서울 협업중학교), 정소통(한국협업대학교)라고 쓰시면 됩니다.

  

3. 어떤 보상이 있나요?

최우수상과 우수상에게는 행안부 장관상을 시상합니다.

최우수상에 선정되면 50만원 상당 상품권을, 우수상은 2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립니다.

그 밖에 장려상 6건도 선정해서 10만원권 상품권을 드려요.

 * 다만, 응모 상황에 따라 시상 규모와 내역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4. 어떻게 심사하고 선정하나요?

공모 마감 후, 10월 중에 1차 심사가 끝나면, 1차 심사 통과 아이디어에 대해 이 곳 국민생각함에서 온라인 투표를 합니다.

전문심사단 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하여 11월 초까지 우수작을 최종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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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에서부터는 협업 사례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궁금한 분들만 읽으시면 됩니다.


< 정부 부처들이 협업한 이야기 >


▶  국립대학병원은 연간 수차례 받던 개인정보보호 관리 현황 점검을 1회만 받으면 됩니다.


국립대학병원은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를 잘 관리하고 있는지 여부를 교육부·보건복지부·행자부로부터 각각 점검을 받아야 했고, 각 부처의 산하기관이나 협회까지도 점검을 하니 본연의 의료에는 집중할 수가 없습니다. 관계 부처와 기관들이 모여 앞으로는 병원협회와 같은 자율규제단체가 점검을 하고, 각 부처는 그 결과를 공유받은 것에 합의했습니다. 국립대학교병원은 이제 일년에 1회만 점검을 받으면 됩니다.


▶ 고용복지+센터에서 일자리와 취업정보, 기초생활급여와 금융서비스 안내까지 한번에 받습니다.


고용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 등 여러 부처 소속의 담당공무원이 한곳에서 상담서비스를 합니다. 
취업 정보를 원하는 엄마는 고용복지+센터에 방문해서 남편에 대한 재활서비스와 아들·딸이 받을 수 있는 교육서비스 정보까지도 함께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 정부와 공공기관이 협업한 이야기 >


▶  충청남도가 한국전력, 도시가스 3사와 협업하여 할인대상자를 찾아냅니다.


충청남도가 전기, 가스요금 할인 대상자 중 차상위 계층의 9.8%, 기초생활수급자의 61.8%만 요금 할인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충청남도가 보유한 할인 받을 수 있는 자격 대상자 정보와 한국전력과 도시가스 3사(미래앤서해에너지, 중부도시가스, 충남도시가스)의 실제 할인 받은 수혜자 정보를 비교했습니다. 수혜율이 낮은 시·군을 집중으로 집중홍보하고 검침원을 통해 1:1 안내도 하다 보니, 2016년 3월까지 16,188가구가 혜택을 받았으며, 금액으로는 최대 25억원이 넘게 할인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적성검사 없이도 자동차운전면허증을 즉시 발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강검진을 받았던 사람은 돈을 내고 시력·청력 검사를 받지 않아도 자동차운전면허증을 즉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관리공단과 교통안전관리공단·경찰청이 건강검진결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죠. 발급 신청자는 정보 공유에 대한 동의만 하면 됩니다.


< 정부와 민간 기업이 협업한 이야기 >


▶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카카오가 함께 만드는 로드뷰 서비스


국립공원 여행을 하려는 사람은 누구나 목적지와 주변의 볼거리, 먹을거리가 궁금하기 마련이죠. 하지만,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국립공원의 경관, 지리, 탐방 콘텐츠 등을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이 좋은 콘텐츠를 더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카카오(kakao)와 SK텔레콤와 협업하기로 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탐방로 구석구석을 잘 아는 공단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힘을 합쳐 3D카메라 장비로 촬영을 했고 카카오는 기술적으로 작품을 만들어 멋진 로드뷰를 모바일 지도에 탑재하자, 국민들은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티맵은 더 나아가 로드뷰를 활용하여 힐링로드77, 봄여름가을겨울 계절 탐방길 등 다양한 콘텐츠로 맞춤형 길 안내 서비스를 만들어 제공합니다.


▶ 정부와 기업이 함께 도시숲을 조성하고 관리합니다.


산림청은 도시숲 조성방법을 완전히 바꾸었습니다. 2014년부터 산림청이나 지방자치단체는 부지만을 제공하고, 트리플래닛과 같은 기업이 모금을 하여 도시숲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조성된 도시숲의 관리는 시민단체 등 NGO가 참여합니다. 2015년 한 해 동안 도시숲이 686곳 조성되었습니다. 남이섬의 두배 면적의 숲이 새로 만들어진 것이지요.


▶ 모두의 주차장 앱을 구청이 활용하여 주차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송파구, 광진구, 강동구, 동대문구 등은 구민들의 거주자우선 주차구역을 모두의주차장 앱과 연계하여 비어있는 시간대에 일반인이 주차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차난도 해소되고, 불법주차도 줄어들고, 주차구역을 제공한 주민들은 상품권으로 보상도 받습니다.


▶ 보이스피싱 범죄자 정보를 공유하여 금융사기를 예방합니다.


금융감독원은 경찰청과 협업하여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피상사기범 전화 목소리를 공개하는 ‘보이스피싱 지킴이 체험관’을 금융감독원 포털사이트에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만 피싱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서 한계가 있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사기범 정보를 통신사, 은행과 공유했습니다. SKT가 T전화 앱에서 발신자 정보에 ‘보이스피싱 의심번호’로 표시하게 되었고, 우리은행은 피싱으로 의심되는 예금 인출 요청 고객을 즉시 신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건강음료 배달원이 혼자 사시는 어르신의 안부를 매일 아침 확인합니다.


요구르트 배달원이 매일 아침 요구르트를 배달하면서, 그날의 어르신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건강 이상이 염려되는 경우에는 담당 사회복지사에게 연락해 줄 수 있도록 경기도 광주시가 ‘사랑의 요구르트 배달’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 정부와 시민단체, 동호회 등이 협업한 이야기 >


▶ 민간단체가 지역의 도로와 산을 입양해서 돌봅니다.


자치단체의 관리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시·군 진입로나 경계지역의 도로주변은 빈 병, 폐비닐 같은 쓰레기가 쌓이곤 합니다. 수원시는 회사, 학교, 종교단체, 동호회 등 시민단체가 2㎞ 이내 도로를 입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입양한 도로는 부양하는 단체가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도 치우고 화단도 만들면서 아름답게 가꾸고 있습니다. 봉사단체와 지역주민들도 가평군의 산을 입양합니다. 참가자들은 정기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이나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가평군은 필요한 물품과 안내판  등을 지원합니다.


▶ 전주시학원연합회가 학원에 다니고 싶은 아이들의 희망을 돌봅니다.


전주시 학원연합회와 서점 조합은 전주시와 바우처 사업을 협업합니다. 피아노, 미술, 컴퓨터 등 340여개의 가맹 학원들은 학원비의 40%를 감면해 주고, 서점조합이 교재를 지원해 주면서 방에만 틀어박혀 있던 아이들의 웃음이 학원과 동네에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 변호사회, 법학대학원 등이 구청과 협업하여 마을분쟁센터를 운영합니다.


층간 소음, 주차와 쓰레기 문제 등 이웃과 발생하는 분쟁이 큰 싸움이 되지 않도록 광주 남구청의 지방법원, 지방변호사회와 법무사회,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등의 봉사기관과 함께 마을분쟁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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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건의 댓글 댓글필터필터

  • 이름
    hahamoroo
    댓글옵션
    본 제안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이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를 할 수 있는 정책으로 가능하며
    산업현장에서의 안전수칙을 잘 이행을 했을 때
    산업안전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작업자 및 사업주 에게
    그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하는 정책 입니다

    2017-09-19 21:19
  • 이름
    Dawid Kim
    댓글옵션
    좀전에 통일부에 전화했던 사람입니다. 해외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 평양 방문이 가능합니다. 얼마전 개성에 가서는 고려 고구려 시대의 문화재들이 제대로 관리 받지 못하고 있는 실상에 가슴 아팠습니다. 직접 만져 볼수도 있었고 개성 성균관에선 유생들이 공부 했다던 곳에 신발 신고 올라 설 수도 있었죠. 남북 관계를 떠나 문화재는 제대로 보호 받았음 합니다. 이건 분명 한국이 지금 당장 도와야 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약간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왔으니 관심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통일부이든 문화재청이든.... 해외 동포들을 적극 활용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7-09-18 17:26
  • 이름
    박미현
    댓글옵션
    협업, 협치... 정말 중요하고 세상을 바꿀수 있는 에너지 입니다.
    그러려면 어디가 변화되어야 할까요?
    공직에 계시는 분들의 협업, 협치에 대한 마인드가 제대로 UP & up 되면 좋겠습니다. ^^
    그렇게 되시길 항상 응원 합니다 ~~

    2017-09-15 10:24
  • 이름
    김해은
    댓글옵션
    협업은 바로 우리 옆에 있습니다
    협업하고자 하는 마음이 협업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2017-09-15 03:22
  • 이름
    안대진
    댓글옵션
    지금자료 만으로 협업해도
    거의 60퍼센트 이상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2017-09-15 03:13
  • 이름
    최영운
    댓글옵션
    장애인과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요!

    2017-09-14 17:02
  • 이름
    김성인
    댓글옵션
    첨부파일로 작성했습니다.

    2017-09-13 12:28
  • 이름
    김정금
    댓글옵션
    편리하고 유용한 생각들이 합쳐져 막강 대한민국 함께 만들어 가요~

    주체적 시민의식 성장과 나라사랑 밑거움 아닐까요?

    2017-09-13 12:08
  • 이름
    기상청
    댓글옵션
    한방울의 물방울이 모여 거대한 강을 이루듯 한명 한명의 협업이 좋은 결실을 만들어 내길 기대합니다.

    2017-09-12 17:20
  • 이름
    조승환
    댓글옵션
    많은 사람들이 협업하면서 공동체가 되어가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2017-09-11 14:41
  • 이름
    현숙희
    댓글옵션
    참여했습니다. 이러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적었습니다.

    2017-09-11 14:05
  • 이름
    이희종
    댓글옵션
    많은 사람들의 아이디어가 실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7-09-10 11:06
  • 이름
    강상현
    댓글옵션
    협업아이디어 참여 했습니다.^^

    2017-09-08 17:14
  • 이름
    이상현
    댓글옵션
    모든 분들 아이디어가 빛나길 바랍니다.

    2017-09-08 13:11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09-08 09:07
  • 이름
    라온
    댓글옵션
    좋은 정책을 바라며 며칠전에 참여했습니다^^
    중복내용 피하려고 작성한 글 읽었는데, 작성날짜가 변경되네요.
    본인 작성글 내용은 훑어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09-08 00:37
  • 이름
    고훈
    댓글옵션
    좋은 아이디어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 기대해 봅니다.

    2017-09-07 21:38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09-06 13:39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09-06 13:27
  • 이름
    문영곤
    댓글옵션
    아이디어 하나로 인해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자그마한 희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7-09-06 12:59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7.08.28 시작되어
255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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