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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공모종료

세월호 선체 활용,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님의 생각  |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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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세월호 선체 활용 방안 대국민 공모전 결과 안내>

  세월호 선체 활용과 관련하여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안해주신 뜻깊은 아이디어들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보다 폭 넓은 시야를 가지고 선체 활용 방안을 결정하는 데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고심 끝에 선정된 7건은 아래의 선정 결과를 참조하시기 바라며, 구체적인 제안 내용은 선체조사위원회의 선체 보존처리 방안 발표와 함께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월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접수 현황 : 238건 접수 (국민생각함 115건 / 메일 127건 / 우편 1건)
    ※ 중복접수 제외

 - 선정 결과 : 7건 선정

대 상(1) 박*성 (3601)
최우수(1) 김*은 외 4명 (0693)
우 수(5) 최*환 (9303) / 김*진 (1463) / 김*섭 (8848) / 정*아 (2070) / 조*호(2448)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님의 갈무리
2018-03-14

 

                                                   


세월호 선체 활용 방안 공모

□ 공모전 개요

○ 공모제목 : 세월호 선체 활용 방안 공모

○ 참가대상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공모기간 : 2018. 2. 1.(목) ∼ 2. 19.(월)

○ 공모주제 : 선체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형식, 범위 등 제한 없음)

○ 인센티브 : 우수 제안자에 대해 위원장 명의 표창 수여 및 포상금 지급

 대상 - 세월호 선조위 위원장 표창(200만원,1명)

 최우수 - 세월호 선조위 위원장 표창(100만원,1명)

 우수 - 세월호 선조위 위원장 표창(20만원,5명)

 ※ 시상 및 초청인원은 공모 참가자 수 및 제안수준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포상금은 제세공과금 제외 후 지급


□ 공모 내용

○ (질문) 세월호 선체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 선체 내부 공간 재구성(업사이클링, 리모델링)시 꼭 포함되었으면 하는 콘텐츠부터, 선체를 융해 후 의미 있는 다른 형태로 재창조하는 방안까지 모두 가능

- 콘텐츠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의미나 콘텐츠의 특장점 등 구체적으로 서술하며, [첨부 2] 세월호 데크별 구성 면적을 참고하여 선체 일부부터 전체까지 모두 활용 가능

- 3D 그래픽 디자인을 포함한 스케치·설계도·사진·일러스트 등 시각적으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자료 첨부 가능


□ 접수 및 심사 개요

○ 제안방법

-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sic.go.kr)에서 공지사항에 첨부된 제안서 [첨부 1]를 활용, 세월호 선체 활용 방안을 작성하여 담당자 메일(wwlsghks@korea.kr),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 국민생각함 “세월호 선체 활용 방안 공모” 선택 후 참여

※ 우편의 경우 마감기간 내 도착 분까지 인정

※ (방문 및 우편 접수 시 주소) 전남 목포시 신항로 294번길 45 목포신항만 4층

 

○ 심사 및 결과 발표

- 제안의 채택 여부는 실현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효과성, 적용범위 및 계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결정 

- 심사는 ’18. 2월 중 실시하고, 시상자는 개별 통보

- 심사 결과 및 우수 제안은 선조위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


□ 유의사항

○ 응모된 제안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채택된 제안에 대한 제반 권리는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에 귀속됨

○ 1인당 제출건수 제한은 없으나, 동일인이 제안한 다수 과제가 입상한 경우 최고 순위 1개 과제에 대해서만 시상

○ 제안 내용의 표절, 도용 등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일체의 책임은 제안 제출자에게 있으며, 시상 이후 발견 시 시상을 취소하고 상금은 환수 조치

○ 제출된 제안 내용이 우수하더라도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의 선체 활용 계획에는 반영되지 않을 수 있음

 

                                                   


세월호 선체 활용 방안 공모

□ 공모전 개요

○ 공모제목 : 세월호 선체 활용 방안 공모

○ 참가대상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 공모기간 : 2018. 2. 1.(목) ∼ 2. 19.(월)

○ 공모주제 : 선체 활용 방안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형식, 범위 등 제한 없음)

○ 인센티브 : 우수 제안자에 대해 위원장 명의 표창 수여 및 포상금 지급

 대상 - 세월호 선조위 위원장 표창(200만원,1명)

 최우수 - 세월호 선조위 위원장 표창(100만원,1명)

 우수 - 세월호 선조위 위원장 표창(20만원,5명)

 ※ 시상 및 초청인원은 공모 참가자 수 및 제안수준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포상금은 제세공과금 제외 후 지급


□ 공모 내용

○ (질문) 세월호 선체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 선체 내부 공간 재구성(업사이클링, 리모델링)시 꼭 포함되었으면 하는 콘텐츠부터, 선체를 융해 후 의미 있는 다른 형태로 재창조하는 방안까지 모두 가능

- 콘텐츠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의미나 콘텐츠의 특장점 등 구체적으로 서술하며, [첨부 2] 세월호 데크별 구성 면적을 참고하여 선체 일부부터 전체까지 모두 활용 가능

- 3D 그래픽 디자인을 포함한 스케치·설계도·사진·일러스트 등 시각적으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자료 첨부 가능


□ 접수 및 심사 개요

○ 제안방법

-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홈페이지(http://www.sic.go.kr)에서 공지사항에 첨부된 제안서 [첨부 1]를 활용, 세월호 선체 활용 방안을 작성하여 담당자 메일(wwlsghks@korea.kr),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 국민생각함 “세월호 선체 활용 방안 공모” 선택 후 참여

※ 우편의 경우 마감기간 내 도착 분까지 인정

※ (방문 및 우편 접수 시 주소) 전남 목포시 신항로 294번길 45 목포신항만 4층

 

○ 심사 및 결과 발표

- 제안의 채택 여부는 실현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효과성, 적용범위 및 계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결정 

- 심사는 ’18. 2월 중 실시하고, 시상자는 개별 통보

- 심사 결과 및 우수 제안은 선조위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


□ 유의사항

○ 응모된 제안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채택된 제안에 대한 제반 권리는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에 귀속됨

○ 1인당 제출건수 제한은 없으나, 동일인이 제안한 다수 과제가 입상한 경우 최고 순위 1개 과제에 대해서만 시상

○ 제안 내용의 표절, 도용 등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일체의 책임은 제안 제출자에게 있으며, 시상 이후 발견 시 시상을 취소하고 상금은 환수 조치

○ 제출된 제안 내용이 우수하더라도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의 선체 활용 계획에는 반영되지 않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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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성범모 BEST
    댓글옵션
    여행가다 난 사고, 세월호 무엇이 그리 중요하다고 기념.
    천안함도 아니고 거북선도 아니고
    그냥 조용히 폐선 처리하면 될 것을 ...

    2018-02-07 19:35
  • 이름
    오정명
    댓글옵션
    국가를 위하여 몸 바치신 분들이시라면 그 뜻을 기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슴 아프지만 세월호는 그런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월호를 보존하기 보다는 세월호와 관련해서 인명을 구조하신분 또는 학생과 승객을 구조하기 위해 애쓰신 분(다치신분과 고인이 되신분 포함)을 기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월호를 보존하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세월호를 보존한다면 다른 사건사고 발생시 그때마다 보존을 하시렵니까?
    심사숙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2018-02-18 00:21
  • 이름
    최은영
    댓글옵션
    세월호로 인해 국민간 분열이 엄청났는데 선체개조하면 분열이 더 심화될것입니다 이제 그만 하시죠..공문철회해주세요

    2018-02-14 12:44
  • 이름
    최은영
    댓글옵션
    세월호 아이들의 죽음은 넘 슬프고 안타깝지만..
    그건 단지 해상교통사고일뿐..
    그리고 그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무수한 단체들과 사람들 때문에 신물이 날 지경
    그런데 선체를 개조해 뭘 어쩌자구요??
    이제 그만..해주세요..

    2018-02-14 12:36
  •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댓글옵션
    세월호 선체를 원형 그대로 보존해서 해상안전교육장으로 활용제안한다.

    지역민의 의사를 최대한 반영하여 전남 진도군 팽목항은 세월호의 흔적을 보존하는 것이 맞다. 전남 진도군 팽목항은 이제 비극적인 사건 현장이라기보다는 세월호 사건의 올바른 마무리를 촉구하며 그것에 대해 간절하게 바라고, 기도하며, 기대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무조건 흔적들을 지워서 없애고 잊어버리고 숨기려고 하지 말았으면 하며 사람들이 세월호를 생각할때 슬픔과 죄책감과 두려움 때문에 외면하지 말고 슬플땐 울고, 기쁠땐 웃고, 화나면 욕하고(?) 자유롭게 마음을 이제는 표현했으면 한다.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뜻 남의 산에 있는 돌이라도 나의 옥을 다듬는 데에 소용이 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 또는 허물과 실패까지도 자신을 수양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말로 세월호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해야 한다. 타산지석의 교훈으로 세월호 선체를 진도군 팽목항 인근에 부지를 마련하고 전시하여 해양구조 전문가 훈련센터, 육해상 안전 체험시설 건립을 추진해야 한다. 세월호 선체 활용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활용하는 방법으로 해양안전 훈련과 해양체험시설을 만들어서 설치를 해야 한다. 세월호 선체 사후에 활용방안으로 세월호를 전남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 진도군 팽목항 인근장소에 부지를 마련하고 전시하여 아픔의 역사를 가까이에 두고 세월호에 의미를 되새겨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모든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학생들이 이곳 진도군 팽목항에 한번쯤 와서 세월로 선체전시관을 둘러보고 마음을 공감하게 되면 트라우마에서 좀 자유로워질 것이며 그것이 많은 세월호 참사에 희생을 감내해준 진도군 군민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일이지 않을까 싶다. 또한 오히려 전남 진도군 팽목항이 그 구심점이 되어서 해상안전에 제발방지에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서 세월로 침몰에 대한 타산지석의 계기로 우리의 대한민국이 더 안전해지고 행복하고 신뢰를 회복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2018-02-11 10:53
  • 이름
    김청용
    댓글옵션
    요즘 어족 부족으로 어민들 고통이 심하데매요 낚시인이 늘어나니 세금도 것을려하고요 그냥 수몰시켜 어초로 만들고 어민들 먹고 살게 해줘요 제천화제 밀양화제 건물 누구말처럼 국가 가 몰수해서 ?이 추모관으로 만들던가.

    2018-02-11 10:47
  • 김병현
    김병현
    댓글옵션
    선체는 보존 할필요 없다고 봅니다. 이건 정부, 기업, 학교등 여러 문제점이 얽혀 설켜 있는
    문제 이기 때문에... 안그래도 교육으로 다둬져야 할 국가적 민낮이라 봅니다.
    세월호 배를 보존 하는 것보다. 우리가 기억을 할 수 있게 달력으로 특정한 날로해서 경각심의 방편으로 새겨 두고, 또 학교에서 잠깐 학생들에게 세월호 사건에 대해서 알려가면 된다고 봅니다. 역사적으로 나라는 잃었지만, 그 정신은 남아서 뜻을 이어간 우리 민족의 행보를 보면, 보증 되어 있다고 봅니다. 쓰고보니...상반된 생각이 교차 하는데요
    누구는 추모를 하는 상흔으로 볼 것이고, 누구는 관광목적 지역 아이템으로 보고 있겠죠
    씁쓸합니다....

    2018-02-11 00:37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백명옥'님의 의견입니다.>
    ---------------------------------------------------
    돌아가신 분들을 위령하고 살아계신분들도 기피 장소가 아니라 위로하고 포용할수 있는 재창조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8-02-09 09:14
  • 이름
    여찬욱
    댓글옵션
    보존해야합니다

    2018-02-08 23:43
  • 이름
    최정미
    댓글옵션
    선체를 활용한다는 것은 좋은 생각이긴 하지만 비용면에서도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인권비나 수리비가 너무 비싸서 국민의 세금으로 하는 것인데 좀 더 신중하게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018-02-08 14:43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이복순'님의 의견입니다.>
    ---------------------------------------------------
    한쪽엔 추모 공간도 마련해 놓고 다른것으로 활용했음 좋겠습니다.

    2018-02-08 09:23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이동대'님의 의견입니다.>
    ---------------------------------------------------
    박물관으로 개조. 스웨덴 스톡홀르에 바사 박물관 참조

    2018-02-08 09:23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이상우'님의 의견입니다.>
    ---------------------------------------------------
    역사의 현장으로 보존함이 좋겠습니다. 두번다시 이런사고가 이땅에 일어나지않도록 교육현장이 되기 바랍니다.

    2018-02-08 09:22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이경희'님의 의견입니다.>
    ---------------------------------------------------
    세월호는 우리나라 안전 불감증과 기득권의 특권으로 불법도 눈감아주는 현주소 표본이라 여겨 집니다.
    두번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길이 길이 후세들에게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하여 전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런 참사가 너무 가슴이 아파서 국가적인 기나긴 ptsd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아프다고 회피하고 모른체 하고 살아간다고 해서 없었던 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프지만... 너무 큰 고통이지만 눈 부릅뜨고 후세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제도적으로 변화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매년 4월16일만 되면 국민적 슬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위로하고 토닥여주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2018-02-08 09:22
  • 이름
    전병순
    댓글옵션
    민족의 아픔이 서려 있는 것으로 두번 다시 아픈 기억으로 남지 않게 리모델링하여 산교육의 장으로 활용

    2018-02-07 22:27
  • 이름
    정풍길
    댓글옵션
    전국안전홍보관으로진도항에유치.안전교육용으로

    2018-02-07 20:40
  • 이름
    성범모
    댓글옵션
    여행가다 난 사고, 세월호 무엇이 그리 중요하다고 기념.
    천안함도 아니고 거북선도 아니고
    그냥 조용히 폐선 처리하면 될 것을 ...

    2018-02-07 19:35
  • 이름
    김현미
    댓글옵션
    아픔도
    우리의 일이기에
    직면하여 기억하고 보존하면서
    반성의 기회와 교육적인 효과로 활용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안전은 강조해도 중요하니깐요.

    2018-02-07 15:57
  • 이름
    유은주
    댓글옵션
    다시 생각해도 가슴이 먹먹해져오네요.
    ㅠㅠ
    풀리지않는 원인규명~~앞으로
    이런일이 일어나지않게
    선체를 있는 그대로 전시관이나 박물관으로
    진행되어 모두보고 느끼게하는것이
    좋겠습니다.
    다시 이런 아픔 없도록 말이죠~~

    2018-02-07 10:22
  • 이름
    정종균
    댓글옵션
    역사적 의미를 두고 보존하자면 지속적이고 추가적인
    비용 부담이 발생할테니 반대여론이 생깁니다
    따라서 부정여론을 무마할 수익사업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공간을 나눠 유가족 생계를 돕는 팽목항 식당 혹은 매점 운영으로 시설을 유지하고 일부를 세월호 교훈실로 새롭게 꾸려 아이들 죽음이 헛되지 않길 바라는
    유족과 국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담았으면 좋겠습니다

    2018-02-07 09:53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장복순'님의 의견입니다.>
    ---------------------------------------------------
    세월호처럼 엉망이였던 창피한 역사도 기록되야죠~~다시는 무능하지않은 나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라도~~

    2018-02-07 09:13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8.01.26 시작되어
114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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