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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문제 해결에 대한 제안

고범섭 고범섭님의 생각  |   20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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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과 4대강의 관리 문제를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우리나라 역시 세계적으로 공통적인 환경문제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구의 온난화 이전에 뚜렸했던 4계절과 여름 장마를 통하여 물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물에 대한 관리와 대책으로 농사와 식수문제는 크게 어려움 없이 대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물의 관리에 어려움을 갖는 것은 공통적인 문제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나 물의 부족으로 물을 담아 놓는 물그릇을 키우고, 그 물그릇의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우리나라도 작은 지류의 강에서부터 4대강에 이르기까지 물그릇을 키워 물의 흐름을 막고 물을 가두어두는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물은 가두어 두면 썩는다는 말이 있듯이, 가두어 둔 물의 관리는 쉽지는 않았습니다.
오염원을 막고 모인 물이 살아날 수 있도록 수생식물과 산소의 공급 등 여러 가지 방법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의 흐름이 전달되지 못하는 곳에는 찌꺼기가 쌓이고 썩어서 물고기나 생물이 살기 어렵게 됩니다.

현재의 4대강에도 그러한 문제가 가장 큰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여기서 담아둔 물, 즉 보나 연못의 둑에 의해 물을 담아두고 물의 흐름이 미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우리의 선조의 지혜를 이용해 보고자 한가지 제안을 합니다.

사용자 업로드 이미지


경주의 안압지는 물을 담아놓는 작은 인공호수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었던 특수한 시설이 있었습니다. 물이 정체된 곳이 없도록 바닥은 물론 구석에까지 물의 흐름이 닿도록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안압지의 발굴조사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있었는데, 연못의 바닥에 갯벌에서 발견되는 물골이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바닥으로 물의 흐름이 발생했다는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유구를 상세히 살펴보니 물이 바닥으로 빠지는 설비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아! 물이 바닥으로 빠지면 바닥의 슬러지뿐 아니라 산소도 공급이 되고 보가 설치되기 전의 하천으로 조금이나마 복원이 될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현재의 보는 물이 유입되고, 유속이 느려지면서 찌꺼기와 슬러지는 바닥으로 쌓이고 맑는 물은 또다시 넘쳐서 흘러가는 구조의 형태이지만 예전의 안압지처럼 바닥의 흐름을 유도하고 산소를 공급하고 찌꺼기를 함께 흘려보낸다면 현재의 여러 문제에 조금이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1500여년 전의 선조의 지혜를 오늘 날에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뭄과 4대강의 관리 문제를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우리나라 역시 세계적으로 공통적인 환경문제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구의 온난화 이전에 뚜렸했던 4계절과 여름 장마를 통하여 물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물에 대한 관리와 대책으로 농사와 식수문제는 크게 어려움 없이 대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물의 관리에 어려움을 갖는 것은 공통적인 문제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나 물의 부족으로 물을 담아 놓는 물그릇을 키우고, 그 물그릇의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우리나라도 작은 지류의 강에서부터 4대강에 이르기까지 물그릇을 키워 물의 흐름을 막고 물을 가두어두는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물은 가두어 두면 썩는다는 말이 있듯이, 가두어 둔 물의 관리는 쉽지는 않았습니다.
오염원을 막고 모인 물이 살아날 수 있도록 수생식물과 산소의 공급 등 여러 가지 방법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의 흐름이 전달되지 못하는 곳에는 찌꺼기가 쌓이고 썩어서 물고기나 생물이 살기 어렵게 됩니다.

현재의 4대강에도 그러한 문제가 가장 큰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여기서 담아둔 물, 즉 보나 연못의 둑에 의해 물을 담아두고 물의 흐름이 미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 우리의 선조의 지혜를 이용해 보고자 한가지 제안을 합니다.

사용자 업로드 이미지


경주의 안압지는 물을 담아놓는 작은 인공호수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었던 특수한 시설이 있었습니다. 물이 정체된 곳이 없도록 바닥은 물론 구석에까지 물의 흐름이 닿도록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안압지의 발굴조사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있었는데, 연못의 바닥에 갯벌에서 발견되는 물골이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바닥으로 물의 흐름이 발생했다는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래서 유구를 상세히 살펴보니 물이 바닥으로 빠지는 설비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아! 물이 바닥으로 빠지면 바닥의 슬러지뿐 아니라 산소도 공급이 되고 보가 설치되기 전의 하천으로 조금이나마 복원이 될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현재의 보는 물이 유입되고, 유속이 느려지면서 찌꺼기와 슬러지는 바닥으로 쌓이고 맑는 물은 또다시 넘쳐서 흘러가는 구조의 형태이지만 예전의 안압지처럼 바닥의 흐름을 유도하고 산소를 공급하고 찌꺼기를 함께 흘려보낸다면 현재의 여러 문제에 조금이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1500여년 전의 선조의 지혜를 오늘 날에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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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관리자
고범섭님 안녕하세요?
국민생각함의 또다른 관리자 통통입니다.

이 생각은 기술적인 영역이라 운영진측이 자체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닙니다.
소관부처에 문의해서 결과를 알려 드린 것이고요, 공론화로 해결해야 하는 성질이라기보다는 전문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안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자료를 보강해서 부처에 제안 제출(국민신문고 국민제안)을 해주시를 권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07-24 22:21

104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윤태형
    댓글옵션
    얼마전에도 경기도에 있는 수중보를 다녀왔습니다. 수만명이 사용할 전력 생산도 하고있는것응보면서 참으로 잘했구나 하는 생각은 있었지만 ..치수를 위한 사업외에 관광 사업등을 위해서인지 너무나 광활한 공원등과 주민편의시설이 있는것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과도한 과외비용이 있을법한 부분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전국 대부분의 수중보주변에 관리비만 축내는 광활한 공간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빨리 개선책을 찾아서 개인불하등 유용하게 처리 하여 관리비지출 퇴지매입으로 인한 비용등 부채를 줄여나가는것에 누군가는 시도해야 한다고봅니다. 실제로 그 공간의 활용도는 감사를 통해서 다시한번 검토를 해보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2017-08-24 22:54
  • 이름
    윤태형
    댓글옵션
    4대강 사업 구상 자체가 너무나 어려웠고 아무나 할수없는 어렵고도 힘든 중대한 결심의 결과라고 봅니다.
    경부고속도로를 처음 시도했을때보다 더 어려웠을것으로 봅니다. 본류를 잡고 지류를 개선하고 점진적 우리나라 전체의 물관리를 위한 시도를 해야 함에도 시작부터 거센 파도 에 부딪쳐서 좌초하고 마는 결과를 낳아서는 절대로 안될 일이라고봅니다.
    정치꾼들에 의하여 표를 의식한 좌우 대책없이 우리나라의 100년~천년을 바라보는 치수정책을 어느 이익단체나 정당을 위해서 절대 흔들려서는 안된다고봅니다. 금년에도 가믐으로 식수난에 농업용수의 절대부족으로 민심마저 땅을 치는데 ..누가 이들을 무엇으로 위로 한단 말인가요. 치수정책 정말중요합니다. 공기만큼 정 말중요합니다. 눈치보는 일 없이 마무리를 꼭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7-08-24 22:43
  • 이름
    이정재
    댓글옵션
    수자원은 전부 돈 입니다. 비가 내리면 물이 아니고 돈으로 봐야할 시대가 됐다고 생각 합니다.
    돈을 저축하는 자세로 물도 저축해야 하겠지요.
    흐르는 물에도 녹조가 발생하며 이끼가 끼는 것을 모르시는 지요? 현재 발생하는 녹조의 대부분은 주변 축사나 기타 시설에서 무단으로 방류하는 영양물질 하수때문이라 생각 합니다. 서서히 국민을 계도하고 축산업을 하시는 분들도 가능하면 조심해 주시면 차차 나아질 것입니다.
    원래 4대강 사업 초기에 하천의 개선방향에 대해 크게 두가지로 나눠 어떤 것부터 개발할 것인지를 논의했던 거로 기억 됩니다.
    예산 문제로 본류와 지류를 한꺼번에 개선할 수는 없으니 본류부터 하고 지류는 나중에 할 것이냐 지류부터 개선하고 나중에 본류를 할 것이냐 논의 끝에 그래도 영향이 큰 본류부터 하기로 한 것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작은하천 즉 지류에서의 과다한 영양물질의 배출을 억제할 때 입니다.
    국민 스스로 개선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2017-08-07 08:59
  • 이름
    이윤수
    댓글옵션
    아이디어 하나가 돈발라 버린 우리 강을 회복시킬지도 모르겠군요.
    이 기술을 알아봐주고 실현시켜주는 건 정부의 몫일 것 같습니다.
    이 기술을 접목시켜 우리강이 다이 살아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정부가 나라다운 나라를 어떻게 만드는지 지켜보겠습니다.

    2017-08-05 07:50
  • 이름
    고범섭 발제자
    댓글옵션
    물의 정화 방법에 대해서 전문가분들도 오해가 있어서 간단하게 올립니다.

    기존의 보는 물을 가두어드는 역할을 합니다. 절대로 구멍을 뚫거나 구조적변형을 주지 않습니다. 원래의 기능 그대로 입니다.
    물은 흐름에 방해되는 장애물이 있으면 그것을 돌아 열린 개구부를 통해 흘러서 이동을 합니다. 이러한 장애물을 유도보라고 명하겠습니다.
    유도보의 하부에 개구부를 설치하면 물의 흐름을 하부로 유도할수 ?습니다. 이러한 유도보를 유입구, 퇴출구,중간부위 등 어느곳이나 설치 가능합니다. 물의 흐름을 바닥으로 흐르게 하여 정체된 우위를 줄이고 산소 공급을 하여 자정능력을 키워주어 저수지화 되어가는 강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줄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원리를 이용하여 연못,인공호수,댐에도 적용 가능합니다.

    2017-07-29 11:04
  • 이름
    고범섭 발제자
    댓글옵션
    네,통통이님 잘알겠습니다. 신문고에 제안하는 방법을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크고 오랜기간에 검증과시간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그렇지만기술적인 부분을 선조의 유적을 통해 발견하고 적용하기가 쉽지않아서 시기를 기다리다 이렇게 글을 써 보았습니다. 현재는 기술을 현대화하여 특허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인물관리에 이러한 좋은 기술이 있음을 처음으로 알렸습니다. 다만이러한 좋은 기술이 여러 좋은 곳에 사용 되어 사회와 인류에 공헌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2017-07-25 07:54
  • 이름
    고범섭 발제자
    댓글옵션
    심심이님의 글을 읽어보니, 기술적인 판단이 많은 오류가 있으신 것으로 판단됩니다. 기존의 보에는 전혀 관로등 구조물을 삽입하지 않고 물의 흐름을 하부로 유도하는 시설물을 새로이 설치합니다. 새로이 설치되는 유도보는 기존의 보와달리 하부에는 교각처럼 하부가 뚫린 보의 구조로 설치되어 물의 흐름만을 바꾸어 줍니다.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기술적인 검토가 불가능했으리라 사료됩니다.
    정확한 검토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2017-07-24 12:21
  • 심심이
    심심이 관리자
    댓글옵션
    고범섭님, 수질환경 개선을 위한 제안 감사드립니다!
    국민생각함지기 심심이가 담당 부처에 알아 본 결과, 안타깝게도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당장 도입되기는 어렵다고 합니다..

    보 등의 바닥에 관로 등 구조물을 삽입하기 위해서는 기초지반이 탄탄해야 하는데, 보나 자연 연못의 경우 안정화된 지반을 확보하기 어려워 안정성의 문제가 있으며, 전체 보의 안정성까지 기술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네요. (지반 보강을 고려해도 관로 안정화 구조물을 위한 구조물이 추가로 필요하다고 합니다..)

    기술적인 한계가 있는 제안이다보니, 국민참여 공론장인 '국민생각함'보다는 해당 부처인 국토교통부의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검토가 용이한 국민신문고의 '국민제안'에, 기술적인 보완방안들을 첨부하여 올려주시면 도입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7-07-24 11:22
  • 이름
    고범섭 발제자
    댓글옵션
    물은 자연 그대로 보존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기후변화나 천재지변은 인간의 힘으로 막거나 조절하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문명이 발달하고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인간이 그러한 신의 영역이라고 여겨지는 여러 것들을 관여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자연의 원리에 어긋난 조절은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자연에 대한 관리와 조절은 가장 단순한 원리에서 생각하고 그에 따라야만 합니다. 즉 물은 수평을 이루고 위에서 아래로 흐릅니다. 초등학생이면 아는 이러한 원리를 가지고 물을 관리하고 조절하려는 것입니다.

    고인 물에는 흐름이 없지만 이러한 물에 위의 두가지 원리를 이용하면 구석에 흐름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여기서 물관리의 처음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발전의 초석이 됩니다.

    2017-07-22 10:04
  • 이름
    이대영
    댓글옵션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물밑이 깨끗해져
    물이 스스로 정화되도록...

    2017-07-21 08:33
  • 이름
    김성훈
    댓글옵션
    아주 획기적인 생각입니다 빨리시행되서 결과를 보고 싶습니다 비오기 전에 녹조는 최악이죠

    2017-07-18 21:12
  • 이름
    곽익환
    댓글옵션
    물이 수면위가 아닌 바닥으로 흐른다?
    바닥으로 물이 흐르게하여 산소공급 및 물이 고여서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한다?
    참으로 기발한 선조들의 아이디어를 제안자 께서 눈여겨 본것 같네요
    해당 관계기관에서 충분히 검토해 볼만한 가치가 있어보입니다
    모든 국가나 지자체 기업이 수처리기술에 시활을걸고 있는 마당에 눈이번쩍 뜨이는 아이디서 입니다

    2017-07-18 14:28
  • 이름
    심재묵
    댓글옵션
    사계절이 없는 1년?물 부족국가?환경오염?수질관리등등 참으로 심각한 현실에서 참으로 좋은 계획과 개발입니다
    이 좋은 개발품이 국가 발전과국민의 안전에 도움이 된다면 충분히 검토해서 진행했으면 합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2017-07-18 10:46
  • 이름
    김유정
    댓글옵션
    경주 안압지에서 얻으신 아이디어가 4대강을 비롯한 여러 인공호수, 저수지에 적용되어 환경문제 해결에 보탬이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구체적인 사항은 여러 분야 전문가들과 논의가 되어야겠지만 실현가능하다면 개인적으로 참 좋은 발견이라고 생각합니다

    2017-07-17 21:14
  • 이름
    김철민
    댓글옵션
    큰 위기에 처해 있는 4대강의 상황을 나아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담당하시는 공무원 분들은 귀를 열고
    해결 방법을 찾아 다니셔야 할것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2017-07-17 15:29
  • 이름
    이규능
    댓글옵션
    선조들의 세심함에 주의깊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2017-07-16 19:02
  • 이름
    배상호
    댓글옵션
    과학이 발달한 현재에도 과거 선조들의 지혜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은데
    안압지에 적용된 선조들의 슬기가 4대강뿐안 아니라 다른곳에도 적용되기를 바랍니다

    2017-07-16 11:04
  • 이름
    조성은
    댓글옵션
    많은분들이 함께 하나가 되어 계획하고 추진한다면
    분명 핵결되리라고 확신합니다

    2017-07-14 19:59
  • 이름
    고범섭
    댓글옵션
    가뭄때는 더욱 정체되어 저수지화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보를 설치하여 인근 마을로 물을 이동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가뭄이 장기화되고 매년 더 심화되니 예전의 보의 기능을 강화하여 이웃의 댐으로 물을 보내려는 시도가 있습니다. 이때에도 그냥 상부의 물을 이동시키는것이 아니라, 하부의 물을 이동시키면 정체된 물에도 흐름을 발생시킬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수있는 방법입니다. 더군다나 관리하기 어려운 호수나 연못의 경우에 이러한 기술을 적용하면 흐르는 연못,호수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2017-07-14 11:59
  • 이름
    이용재
    댓글옵션
    글이 가슴 시원함을 느낍니다 선조의 지혜에 첨단기술이 추가되면 뭔가 나올뜻하네요 자료있으면 올려보시죠 궁금하네요

    2017-07-13 23:03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7.06.24 시작되어
104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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