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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휴가를 출산휴가와 동일한 90일 실시

강인숙 강인숙님의 생각  |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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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입양된 후 시민권을 얻지 못해 다시 우리나라에 돌아 왔으나 적응하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을 접했다.
★ 기사출처 : 인사이트(클릭 시 연결)

출산휴가 90일 입양휴가 20일


입양은 가슴으로 낳고 사랑으로 키운다고 광고하고 있다.
출산은 아이와 교제하는 시간이 있어 태교를 통해서 아이와 소통을 하고 있지만, 입양은 전혀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입양 후 소통이 이루어진다.

그러기에 아동과 입양부모와의 정서적 친밀감 등을 쌓기 위해서는 출산보다 더 많은 기간이 필요할 것이다.

사용자 업로드 이미지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해외 입양이 줄지 않는다고 하는데, 
최소한 우리 아이는 우리가 키우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덴마크는 47주, 노르웨이 39주, 영국은 26주의 입양휴가제를 실시하고 있고 캐나다는 1년간을 실시한다는데 우리는 고작 20일이다. 우리 아이는 우리가 키울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제도적 차별이 없어야 한다.


저출산으로 인구가 줄어드는 시점에서 입양휴가 20일을 최소한 출산휴가 90일과 동일하게 실시해야 할 것이다.

입양휴가 20일을 출산휴가와 동일한 90일로 제도개선 제안합니다.

미국으로 입양된 후 시민권을 얻지 못해 다시 우리나라에 돌아 왔으나 적응하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을 접했다.
★ 기사출처 : 인사이트(클릭 시 연결)

출산휴가 90일 입양휴가 20일


입양은 가슴으로 낳고 사랑으로 키운다고 광고하고 있다.
출산은 아이와 교제하는 시간이 있어 태교를 통해서 아이와 소통을 하고 있지만, 입양은 전혀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입양 후 소통이 이루어진다.

그러기에 아동과 입양부모와의 정서적 친밀감 등을 쌓기 위해서는 출산보다 더 많은 기간이 필요할 것이다.

사용자 업로드 이미지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해외 입양이 줄지 않는다고 하는데, 
최소한 우리 아이는 우리가 키우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덴마크는 47주, 노르웨이 39주, 영국은 26주의 입양휴가제를 실시하고 있고 캐나다는 1년간을 실시한다는데 우리는 고작 20일이다. 우리 아이는 우리가 키울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제도적 차별이 없어야 한다.


저출산으로 인구가 줄어드는 시점에서 입양휴가 20일을 최소한 출산휴가 90일과 동일하게 실시해야 할 것이다.

입양휴가 20일을 출산휴가와 동일한 90일로 제도개선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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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정은실
    댓글옵션
    우와! 이런 문제가있었네요. 적극 찬성합니다. 적극 적극 적적극!!

    2017-11-10 12:50
  • 이름
    정유림
    댓글옵션
    마음을 여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입양휴가가 20일 밖에 안된다니 안타깝네요. 아이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친밀감을 많이 줘야 하는데 기간이 너무 짧은 것 같네요. 제도가 개선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7-08-04 15:23
  • 이름
    김현희
    댓글옵션
    입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아이와 부모의 정서적 친밀감이라 생각합니다 .
    입양휴가를 늘리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7-08-04 13:22
  • 이름
    윤여범
    댓글옵션
    위에 나와있는것처럼 입양은 출산과 다르게 등록 후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입양한 아이와 입양부모 사이의 정서적 친밀감, 그리고 유대감을 더 깊고 단단하게 형성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함께 보내는 시간이 길어 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형성된 유대감이나, 정서적 친밀감은 그 이후에 형성되는것 그 이상의 의미가 있으며, 하물며 입양으로 형성된 부모-자식간은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것 보다 더 큰 의미로 다가 올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입양휴가 20일은 너무 짧은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육아휴가와 동일한 기간이었으면 합니다.

    2017-08-04 09:27
  • 이름
    이미영
    댓글옵션
    '입양휴가'라는 제도는 아이에게나 부모에게나 반드시 필요한 제도인 것 같습니다. 개선되어야 할 필요가 있네요. 제도 개선에 동의합니다.

    2017-08-04 09:03
  • 이름
    오지연
    댓글옵션
    아기를 낳고 키워본 엄마로서,, 아기와 엄마 사이에는 적어도 100일정도는 적응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00일을 기점으로 아이가 조금씩 무언갈 보고 느끼기 때문이지요. 내 배로 낳은 자식도 100일의 시간이 걸리는데 입양아동은 더 많은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입양휴가도 출산휴가랑 동일한 기간을 주거나 조금 더 길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7-08-04 08:57
  • 이름
    이윤재
    댓글옵션
    한 가족이 된다는 건 같은데... 누가 나앗나가 중요한 세상인가 보내요.

    2017-08-04 08:33
  • 이름
    강경식
    댓글옵션
    입양, 정책에서 부터 차별 돼 왔었네요...

    2017-08-04 06:23
  • 이름
    Ujin Jung
    댓글옵션
    당연한 권리라 생각합니다. 빠른시일내에 입양휴가기간이 길어지길 바래봅니다.^^

    2017-08-04 00:26
  • 이름
    박지현
    댓글옵션
    실제로 출산과 입양을 모두 경험한.입장에서 같은 과정으로 느껴집니다. 동등한 휴가를 지급 부탁 드립니다..그리고 사기업은 아직.입양휴가제도가 없어 제도를.회사에 도입하면서.입양을 진행해야 하는.상황입니다. 공무원처럼 신청하면 바로 사용할수 있게.법제화되었으면.합니다

    2017-08-03 23:19
  • 이름
    이혜림
    댓글옵션
    입양아에 대한 차별은 입양부터 존재하고 있었나보네요, 입양휴가 연장에 적극 동의합니다

    2017-08-03 21:46
  • 이름
    박선영
    댓글옵션
    동의합니다

    2017-08-03 21:44
  • 이름
    정은지
    댓글옵션
    찬성합니다 좋은 취지입니다

    2017-08-03 21:34
  • 이름
    정민호
    댓글옵션
    출산장려정책만큼 입양관련 복지제도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7-08-03 21:17
  • 정세희
    정세희
    댓글옵션
    아이와 정서적인 유대감을 확립시키기 위하여 입양휴가제 90일 제도에 찬성합니다!!!

    2017-08-03 20:53
  • 이름
    송종우
    댓글옵션
    찬성합니다..^^

    2017-08-03 20:53
  • 이름
    서종무
    댓글옵션
    입양은 가슴으로 아이를 낳는다고 하는데 휴가일수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줄 몰랐네요.
    입양 부모들에게도 출산휴가와 똑같이 휴가일수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당~

    2017-08-03 20:24
  • 통통
    통통 관리자
    댓글옵션
    인숙님 안녕하세요? 생각함 관리자 통통입니다.

    기사에서 퍼오신 이미지가 저작권법상 문제가 있을 수 있어 기사 링크로 대체하였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입양 관련한 여러 문제가 시민단체의 요구라던지 등등 제도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발제하신 내용 역시 추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7-1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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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7.07.10 시작되어
18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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