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완료

상물분리 도매거래 확대 방안 (08/04 ~ 08/11)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님의 생각  |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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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시장 거래제도의 진화, 상물분리!

성공적인 상물분리 제도 안착을 위해 저희가 준비해야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도매시장 거래제도의 진화, 상물분리!

성공적인 상물분리 제도 안착을 위해 저희가 준비해야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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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건의 댓글

  • 이름
    고민석
    신뢰를 쌓기 위한 제도보완이 우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상물분리의 최대 장애물은 거래관계자 간의 신뢰가 될 것 같은데요.
    이러한 신뢰도만 제도 및 기술로 보완할 수 있다면,
    농식품의 신선도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될 것 같습니다!

    2017-08-11 16:25
  • 이름
    박성환
    얼마전 돼지 차떼기 거래에 대한 기사를 접한 적이 있습니다. 단지 8%의 돼지가 경매가 되어 가격이 결정되고, 그 가격이 표준가격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보니 나머지 92%의 돼지의 가격이 왜곡되고 품질이 떨어지고 있다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청과물은 품목도 많을 뿐 아니라 돼지보다 더 쉽게 부패하고 유통이 어려운 품목이 많이 존재하고, 생 산하고 소비하는 주체 또한 돼지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정부는 경매를 줄이고 다른 방법을 권장하는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는 경매라는 제도가 옳지 않은것이라는 인식을 국민에게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좋은 것은 유지하고 나쁜것은 바꾸는 것이 좋은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무엇인가를 바꾸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또는 그로 인해 이득을 얻을지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 옳지 않은 방향으로가는 정책들이 최근들어 계속해서 제안되고 수용되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상물 분리 또한 이러한 관점에서 살펴봐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제도를 활용할 수 있는 도매시장과 수요자 그리고 공급자가 있을 것입니다. 물론 그렇지 못하는 주체들도 있을 것이구요. 상물분리를 하는 것이 효율적인 품목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품목도 있을 것입니다.

    상물 분리를 도매시장에 도입했다는 것은 잘 하신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도는 열어주되 그 활용은 시장에 맡기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제도를 열어주었으니 이에 대한 실적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은 개발주도시대의 잘못된 산물이라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저뿐일까요?

    2017-08-07 08:55
  • 이름
    김상우
    출하장에서 직접하고 산직 직송하고 가격이 너무나 비싸 과일들 알고나 있는지 물가는 올라가고 돈 없고 서민들중에 수급자와 장애인들은 뭘 먹고 사나 ㅠ.ㅠ...........

    2017-08-06 23:45
  • 이름
    장민석
    도매시장을 거래소(주식)시장과 같이 변화 시키는 부분이 대안이라 생각됩니다
    일정요건 생산자들을 상장시키고 일정규모가 미달되는 생산자는 공사 등에서 대행하는 방식으로 하면 소비자들의 신뢰 확보 가능

    2017-08-05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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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은 2017.07.17 시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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