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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대관령 국민행복 숲 조성을 위한 방안 (09/19 ~ 10/19)

대한민국 산림청 대한민국 산림청님의 생각  |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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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은 생태적 가치가 우수하고 잘 가꾸어진 대관령 지역의 숲을 국민이 누리고 체험할 수 있는 「대관령 국민행복 숲」조성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관령 지역은 연간 500만명 이상 찾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중심 지역이며, 우수한 산림 조성의 역사성과 문화성을 간직한 다양한 수목과 고산지대 식물이 생육하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입니다.

따라서  산림사업 성공지에 대한 가치를 홍보하고, 국민들이 누리고 체험할 수 있는「대관령 국민행복 숲 」조성을 위한 방안에 대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대관령 지역의 숲은 대관령 특수조림지, 금강소나무림이 있는 우리나라 대표 녹화성공지역으로,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2개소) 등 산림문화·휴양 ·교육 등을 누릴 수 있는 산림복지시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대관령 국민행복 숲은「 역사의 숲, 문화의 숲, 참여의 숲 」3개의 공간으로 테마 조성을 할 계획입니다. 

- 역사의 숲 : 대관령 특수조림지, 금강송 직파조림지, 영웅의 숲, 국사성황당 등 연계

- 문화의 숲 :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연계

- 참여의 숲 : 국민의 숲(체험 레포츠) 연계 체험프로그램 및 산림문화 행사 연계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대관령 국민행복 숲을 대한민국 대표 숲으로 재탄생시키고, 기존 산림복지시설과 연계된 사업 추진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며,

방문객 증가로인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중이며, 이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국민이 행복하게 누릴 수 있는「 대관령 국민행복 숲 」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생태적 가치가 우수하고 잘 가꾸어진 대관령 지역의 숲을 국민이 누리고 체험할 수 있는 「대관령 국민행복 숲」조성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관령 지역은 연간 500만명 이상 찾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중심 지역이며, 우수한 산림 조성의 역사성과 문화성을 간직한 다양한 수목과 고산지대 식물이 생육하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입니다.

따라서  산림사업 성공지에 대한 가치를 홍보하고, 국민들이 누리고 체험할 수 있는「대관령 국민행복 숲 」조성을 위한 방안에 대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대관령 지역의 숲은 대관령 특수조림지, 금강소나무림이 있는 우리나라 대표 녹화성공지역으로,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2개소) 등 산림문화·휴양 ·교육 등을 누릴 수 있는 산림복지시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대관령 국민행복 숲은「 역사의 숲, 문화의 숲, 참여의 숲 」3개의 공간으로 테마 조성을 할 계획입니다. 

- 역사의 숲 : 대관령 특수조림지, 금강송 직파조림지, 영웅의 숲, 국사성황당 등 연계

- 문화의 숲 :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유아숲체험원 연계

- 참여의 숲 : 국민의 숲(체험 레포츠) 연계 체험프로그램 및 산림문화 행사 연계


동부지방산림청에서는 대관령 국민행복 숲을 대한민국 대표 숲으로 재탄생시키고, 기존 산림복지시설과 연계된 사업 추진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며,

방문객 증가로인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중이며, 이를 위해 국민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국민이 행복하게 누릴 수 있는「 대관령 국민행복 숲 」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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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건의 댓글 댓글필터필터

  • 이름
    이병헌
    댓글옵션
    아이디어는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연을 훼손을 시키지 않으며 숲이라는 자연에 인간이라는 생명체가 그곳에서 만큼은 갑이 아닌 을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보면 인간이 자연을 침범하여 자연을 훼손 시키고 그 곳에서 살고 있는 생물들에 보금자리와 생명을 없애고 있는건 이미 모두 알고있습니다.
    숲이 많고 산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조금 더 멋지게 품위있게 자연에 어우러질수있는 사업추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2017-10-18 10:46
  • 명강사21호서필환
    명강사21호서필환
    댓글옵션
    대관령 국민행복숲 조성에 찬성합니다.
    아이디어가 참신합니다.

    2017-10-17 13:30
  • 이름
    정성교
    댓글옵션
    숲에 대하여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국민 행복을 위한 숲을 조성하는것은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다만 조성 사업을 할때 자연을 무너트리는 사업을 최대한 지양하여 진행 하는것이 좋은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2017-10-17 09:15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이완주'님의 의견입니다.>
    ---------------------------------------------------
    조성에 적극찬성 합니다

    2017-10-11 20:31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김광호'님의 의견입니다.>
    ---------------------------------------------------
    찬성합니다.

    2017-10-11 20:30
  • 이름
    김민주
    댓글옵션
    사람의 발길이 많아질수록 자연은 훼손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방문으로 인한 훼손을 최소화하고 최대한 자연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산림을 관리하고 유지할 방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7-10-11 13:08
  • 이름
    권순만
    댓글옵션
    최대한 자연 그대로를 지키며, 그것을 국민들이 잘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숙제같습니다

    2017-10-11 12:55
  • 이름
    이승훈
    댓글옵션
    많은 국민들이 대관령 국민행복 숲을 이용하면 좋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발전에 따라 훼손과 오염도도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가지 개발보다는 자연을 그대로 활용할수 있는 개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10-11 12:52
  • 이름
    조규석
    댓글옵션
    건강한 숲을 조성하고, 그안에서 국민모두 휴식을 취할수 있는 쉼터가 된다면 아주 뜻깊은 장소가 될수 있을거 같습니다

    2017-10-11 12:46
  • 이름
    변태안
    댓글옵션
    자연을 최소한만 회손하며 개발하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사람들도 범위내에서 즐기고여.
    그냥 자연그대로 보존만 하는것은 없는거나 마찬가지기 때문에 무의미한거고
    예를들어 탐방로나 등산로등을 잘 만들어 대중이 무리없이 이용할수 있어야 합니다.

    2017-10-10 08:40
  • 이름
    김동환
    댓글옵션
    자연 그대로가 좋을것 같습니다. 전국 방방곳곳이 인유적으로 설계되어 조금은 멋은 있어 보이지만 억지로 연출한 것 같아 그냥 그대로 자연 상태로 보존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7-10-08 23:11
  • 이름
    박종선
    댓글옵션
    자연은 자연 그대로이기를 원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을 위해 그리고 뭔가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후에 발생되는 각가지 일들 즉 장점이 있는가 하면
    단점도 많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사람을 위한다는 이유로 많은 예산을 투자한 사업들이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은 것은 아닌지 심도 있게
    검토해 보아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7-10-08 13:48
  • 이름
    아테영
    댓글옵션
    양날의 칼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존이 우선이냐~ 인간을 위해 개발이 먼저인가~~항상 우리 인간은 자연을 대할때 이 두가지 문제로 고뇌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 고뇌의 결과는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실것입니다. 이제라도 공존, 공생이라는 단어를 한번 더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호하고 후손을 위해서라도..

    2017-10-07 00:02
  • 이름
    박경심
    댓글옵션
    강원도의 한 사람으로 대관령은 자연휴양림도 금강송조림지도 참 좋은 곳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산을 이용하는 국민에게
    분리수거와 개인들이 수거한 쓰레기 양만큼의 마일리지를 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름다운것을 아끼고 가꾸어야하는 것은 기본이란것은 알지만 작은 자연의 투자는 작은 자연의 보답으로 주면 어떨까요? 대관령은 우리의 의식변화의 현장이면 좋겠습니다.

    2017-10-06 23:32
  • 이름
    김정희
    댓글옵션
    대관령 국민행복 숲 테마 조성 좋은 취지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숲 보존 자연상태 유지가 잘 될 수 있는 철저한 관리도
    중요합니다. 자연생태 환겨유지에도 힘써주신다면 좋을듯합니다.

    2017-10-06 16:10
  • 이름
    안종철
    댓글옵션
    문화의 숲 속에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이 있는데 치유의 숲은 현대인들의 정신건강과 육체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 합니다.
    특히 암 환자들이 주거하며 자연휴양림에서 치료 받을수있도록 인프라구축을 함께 한다면 국내뿐 아니라 국외 에서도 많은 호응을 얻어 대관령이 자연 치유의 숲으로 거듭나서 여러사람을 치료하여주고 새희망을 주는 대관령이 될 것입니다.

    2017-10-06 14:34
  • 이름
    서준형
    댓글옵션
    사람의 왕래가 드물었던 산지에 좋은취지의 휴양림을 조성 한다니 반갑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방문객이 도시 사람들이고 그들은 큰 산을 잘모릅니다. 길을 잃기 십상이고 해가 빨리 떨어진다는것도 모릅니다. 한 여름에도 산은 추울수있고 계절이 바뀌면서 몇개월을 타산에 맞게 운영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또한 사람들로 인해 소나무재선충 같은 병충해가 번질 수도 있고 산불이 날 수 있는 가능성도 증가합니다. 안전이 우선이고, 자연과 잘 어울어지면 좋겠지만 조금은 걱정됩니다. 산에선 겨울도 금방 찾아옵니다.

    2017-10-03 06:16
  • 이름
    황문대
    댓글옵션
    숲 가꾸는 사업도 국민 건강을 위해 중요하지만 , 이왕 하려면 2-30년 후 목재로 수입을 얻을수 있는
    사업도 같이 병행 했어면 좋겠네요. ( 돈 대는 사업 )
    전 국토가 70 % 산지이며 우리나라 만큼 나무가 잘 자라는 곳도 없는데 , 이렇게 좋은 환경을 잘만 활용 하면
    먼 훗날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를 할 것이며 무엇보다 중요 한것은 이 사업에는 중 ,장기 적 으로 인력이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대한민국 실업자 가 단, 1 명도 없는 나라가 되겠지요 ... ( 공직자 의 발상의 전환이 필요함 )

    2017-10-02 11:03
  • 이름
    이영호
    댓글옵션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은 그나마 알게 모르게 혜택을 조금이라도 받은 분들입니다
    이젠 절실히 필요한 지역은 강력한 통제구역으로 지정해 10년이고 20년던 통제하여 남의 나라 얘기 하지말고
    우리 후손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 주었으면 합니다

    2017-10-01 21:07
  • 이름
    성범모
    댓글옵션
    숲 조성은 찬성이나
    1.숲이 좋다고 소문 나면 입장객이 몰려들 것이며
    2. 자연히 숲이 망가질 우려가 있고 생태계가 파괴될 것이므로
    3. 1일 입장객수를 통제 해서 좋은 환경을 유지해야 할 것입니다.
    4. 그러나 방대한 면적을 통제가 쉽지 않을 것이므로
    5. 과거 서울 북한산 국립공원에 "철조망 설치"했던 것처럼 철조망 설치하고 입장객수 통제하면 될 것입니다.
    6.관리비 조로 입장료 1000원 정도 징수(65세 이상도 징수) 필요

    2017-10-01 20:41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7.09.19 시작되어
71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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