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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정책의 '열린혁신 방안', 국민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10/17 ~ 11/24)

산림청 산림청님의 생각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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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은 산림청이 개청한지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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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50년!!
치열했던 역사만큼이나 흙빛으로 물들었던 산림은 국민이 하나되어 숲을 가꾸어온 결과,

이제는 어디서나 푸른 숲을 누리고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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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50년?
산림청의 50년 역사는 자랑스러운 유산과 전통도 남겨주었지만

한편으로 50년 동안 뿌리내린 관성과 관행을 혁신!  해야한다는 과제도 던져주고 있습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앞으로 산림분야가 해야할 '10대 사업·정책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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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보다 일을 효과적으로 잘하기 위한 '10대 혁신 거버넌스 과제' 의 초안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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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으신 국민여러분과 산림관계자 분들은?본 과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이나, 참신한 아이디어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핵심과제 선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견을 주신분들 중 5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7년은 산림청이 개청한지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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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50년!!
치열했던 역사만큼이나 흙빛으로 물들었던 산림은 국민이 하나되어 숲을 가꾸어온 결과,

이제는 어디서나 푸른 숲을 누리고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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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50년?
산림청의 50년 역사는 자랑스러운 유산과 전통도 남겨주었지만

한편으로 50년 동안 뿌리내린 관성과 관행을 혁신!  해야한다는 과제도 던져주고 있습니다.



이에 산림청에서는 앞으로 산림분야가 해야할 '10대 사업·정책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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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보다 일을 효과적으로 잘하기 위한 '10대 혁신 거버넌스 과제' 의 초안을 마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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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으신 국민여러분과 산림관계자 분들은?본 과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이나, 참신한 아이디어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핵심과제 선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의견을 주신분들 중 5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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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이기용
    댓글옵션
    경제림, 선도산림경영단지 등 우수한 산림자원은 말 그대로 수확, 보속생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방향이 정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공한 조림지, 경제림 단지 등이 풍력발전단지나 산림휴양, 복지시설 등으로의 활용은 지양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7-11-16 13:17
  • 이름
    렌즈+
    댓글옵션
    관공서에 사용하는 목재는 국산목재사용의무화가 필요할듯.
    임산물 소득지원이 필요함 농산물 직불금제도와 같이

    2017-11-16 07:36
  • 이름
    렌즈+
    댓글옵션
    국산목재사용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녹화는 되었지만 아직도 목재 자급률은 10%도 안되다는 사실은 매우 실망감이 없지 않아요.
    가꾼 숲을 이용하지 못한다면 돈들여서 산림사업을 할이유가 있나 묻고 싶네요!
    휴양림 조성산림은 굳이 돈을들여 산림 사옵을 하지 않은 숲에 조성이 가능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7-11-16 00:21
  • 이름
    박송화
    댓글옵션
    휴양림 활성화와 개선 ?관리유지가 됐으면 좋겠어요
    식목일에 나무심는일도 옛날이야기가 되고있는 이 시점에
    있는거라도 잘보존하고 활용하면좋을거같아요
    요즘 글램핑이나 여행을 많이가고 휴양림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도시와 근접한곳에도 생기고. 이미있는곳도 관리가 잘되서 사람도 자연도 더불어서 숨쉴수있는 나라가 됐으면
    ...방치되서 썩어가는 나무를 구해주세요~

    2017-11-15 23:20
  • 이름
    스나이포
    댓글옵션
    성공한 회사를 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회사애 대한 애사심 입니다.
    아무리 좋은 정책이 있어도 정책을 추진하는 직원의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직원이 신바람나게 일할수 있는 신바람 제도같이 추진하는게 어떨까요?

    2017-11-15 23:13
  • 이름
    오승한
    댓글옵션
    저희 어머니는 험한 산은 등산을 못하십니다. 보통 유명한 산들은 표지판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등산인들은 스스로 등산코스를 설정하여 등산을 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전체표지판 옆에 초급자, 중급자, 고급자 코스를 지정해서 코스를 설정해 주면 어떨까요?

    2017-11-15 22:37
  • 이름
    스나이포
    댓글옵션
    산림청 50년동안 잘 숲을 가꾸어 국민애게 꼭필요하고 국민이 찾는 숲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다더욱 국민이 숲을 사랑할수 있도록 관행애서 벗어난 혁신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숲 체험원, 치유단지, 사방댐, 목재생산등이 활발히진행도도 있으나 아직도 많은 숲이 방치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50년은 방치된 숲을 좀더 국민이 다가? 있도록 가꾸고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를위한 혁신정인 정책으로 일자리창출이 숲에서 일어나도록 힘써주기 바랍니다.

    2017-11-15 18:59
  • 이름
    이호중
    댓글옵션
    입업도 경제성있는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임업인을 위한 정책 많이 개발해주세요.

    2017-11-15 16:37
  • 이름
    박세진
    댓글옵션
    등산가기전 미리 인터넷에서 찾아보려고 하면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등산코스별로 찾아가는길(대중교통, 주차), 등산코스 및 난이도(자녀와 함께 할수 있는지) 등 알기쉬운 최신 정보가 많이 제공되면 더 많이 관심을 가질 것 같습니다.
    또한 단순한 안내표지판 뿐만 아니라 나무에 대한 정보, 사계절 사진 등 교육적이고 흥미있는 요소들도 곳곳에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7-11-15 08:59
  • 이름
    김영진
    댓글옵션
    ○ 산촌특구육성은 지역별로 차별화되어 만들어져야하며 무분별한 특구지정은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산림곤충산업 육성과 관련해서는 산림곤충의 정의를 명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7-11-14 15:51
  • 이름
    민병산
    댓글옵션
    미래지향적인 산림정책 추진을 위해서 생물자원을 산업화하기 위한 전략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2017-11-14 15:30
  • 이름
    이상윤
    댓글옵션
    매년 지자체 등지에서 산불 예방 측면에서 벌목 작업을 하고 벌목된 나무를 산속에 그냥 놓아두고 있습니다.
    베어진 나무는 더 이상 이산화탄소를 흡입하여 산소를 배출하지 못하고 본인의 가지고 있던 이산화탄소를 배출 하여서
    공기 질을 좋지 않게 합니다.
    이런 베어진 나무 와 특히 병출해로 죽은 나무들을 자원으로 재활용하기 위한 사업이 필요한 거 같습니다.
    나무 자투리 1㎥는 석유 약 80ℓ(전기 750kWh)에 맞먹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덴마크에서는 밀농사를 짓고 난 후 밀짚을 모아 에너지원으로 활용합니다 700k인 밀짚 한 뭉치는 석유 300~400ℓ(전기 2800~3750kWh)와 맞먹는 다고 합니다.
    이런 죽은 나무 베어진 나무 농촌에서 나오는 볏짚도 열병합발전소의 자원으로 쓰였으면 합니다.
    산림은 무한한 자원의 보고 입니다 산림청에서도 산림 자원 활용에 대해서 좋은 방안을 많이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11-14 09:09
  • 이름
    김수현
    댓글옵션
    산림산업의 효율적이 목표 달성을 위해서 해당 분야의 전문적인 인재육성을 가능하게 하는 대학교 학과 개설을 늘리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하는게 어떨까요? 현재 산림 관련하여 여러 대학들이 학부 과정을 운영중이긴 하지만 국토의 60%이상의 면적이 산림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그 수가 많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산림 자원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하는데 있어서 환경, 경제, 생태휴향, 조림, 생태관광, 수목, 목재 화학, 목재응용, 조경, 생태학, 임도 공학 등등 다양한 분야의 학문및 산업과 연계되어진 산림분야 전문가 육성이 선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17-11-14 00:26
  • 이름
    조혜진
    댓글옵션
    너무나 소중한 자연이 훼손되지 않도록 꾸준하고 여러매체를 이용한 인식 개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불법 채취나 불법 포획 등으로 훼손되지 않게 관리.감독의 인력도 확대하고 또한 불법에 대한 처벌도 매우
    강력해져야겠습니다.!!!!
    제발 처벌수위 좀 높여보세요!
    인력이 부족해서, 인식이 부족해서 라는 변명은 이제 좀 내려놓아야 하지 않을까요?

    2017-11-13 12:58
  • 이름
    홍성혁
    댓글옵션
    요새 산림치유가 인기가 있는데,, 산림이 우리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홍보가 더욱 잘 이루어 졌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산림을 찾는 사람도 많아지고 산림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는 분들도 많아질거란 생각이 듭니다.

    2017-11-13 10:04
  • 이름
    권희성
    댓글옵션
    신사업 육성에 산림곤충산업 육성에 대해 건의드리고싶네요.
    현재 보면 가정에서 강아지,고양이,뱀,도마뱀,새 등등 많이 키우는데 곤충은 그 비율이 많이 적은거 같네요 키우기 싶고 다루기 쉬운 곤충들을 위주로
    사육시켜 일반 가정집에서도 쉽게 키울수있게끔 곤충을 관리하는 직업도 만들면 좋겠네요.

    2017-11-11 23:39
  • 배종식
    배종식
    댓글옵션
    푸르른 우리숲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는 산림청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저는 [임산물 수출단지 조성]과 [목재가공 기술 습득을 위한 과정 개설]를 건의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임산물 수출단지 조성은
    현재 송이, 능이버섯을 비롯한 다양한 임산물의 수입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건강식으로 각광을 받으며 임산물의 수요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수입대체효과도 올리며, 우리나라의 우수한 임산물을 수출할 수 있는 단지를 조성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목재가공 기술자 과정을 개설하여 목공을 주업으로 할수 있는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목재에 대한 우수성과 가공기술을 습득하여 수준 높은 전문가를 육성하면
    일자리 창출과 국산 목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것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푸르고 아름다운 숲이 더 멋있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2017-11-10 19:42
  • 이름
    아르소
    댓글옵션
    국산목재 활성화는 당연한 얘기이지만 예를 들어 나무로 집을 지을 때 전문적인 건축사가 있을까 하는 문제입니다.
    나무의 특성을 잘 알고 나무를 활용하여 집을 잘 지을 수 있는 그런 전문 건축사와의 연계, 협력, 연구, 기술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다수의 고층 아파트가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생각되네요.

    2017-11-10 17:44
  • 이름
    차정석
    댓글옵션
    북유럽을 다녀왔는데
    자연 친화적인 모습을 보았습니다.

    자연주의!! 후손에게 남겨줘야하는 우리의 자연공간
    사회적 공감을 갖고 후손을 위해서 산림의 소중함을 적극 홍보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2017-11-09 23:02
  • 이름
    임태경
    댓글옵션
    요존국유림 주변으로 민간시설이들어서 있는경우가있습니다, 인구유입 또는 사업에 연속성 유지 또는 시설 확장을 해야하나 요존국유림에 막혀 더이상 발전을 할수가 없습니다, 시설은 기존과연결 되어야 경쟁력과 효율이 높아지는것을 알면서도 공무원은 법률상 대부,교환등이 안되는 원칙론만 이야기합니다,
    법률이야 발전하는 환경을 그때그때 따라갈수 없습니다 산지관리규정도 수년이 지나야 제정비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지금에 사회는 자고일어나면 변해있는 상황인지라 현장 조사를 통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제도를 만들어주시고 또한 요존국유림으로 보존가치보다 불요존으로 변경시 더높은 가치가있다면 과감하게 정책적으로 변경할수있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2017-11-08 16:53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7.10.13 시작되어
45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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