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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대화종료

국립자연휴양림 반려동물 출입금지, 여러분의 의견은?

산림청 산림청님의 생각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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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국립자연휴양림 반려동물 출입에 대하여 1차 대화한 결과 참여자 대다수가 반대 의견을 주셨습니다. 

산림청님의 갈무리
2017-12-04

국립자연휴양림은 현재 휴양림 입장제한으로 애완동물 등을 동반한 사람(다만, 보조견 표지를 부착한 장애인 보조견의 경우 예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향후 휴양림 반려동물 출입에 대한 정책 수립시 활용할 계획입니다.
휴양림 내 반려동물 동반입장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립자연휴양림은 현재 휴양림 입장제한으로 애완동물 등을 동반한 사람(다만, 보조견 표지를 부착한 장애인 보조견의 경우 예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향후 휴양림 반려동물 출입에 대한 정책 수립시 활용할 계획입니다.
휴양림 내 반려동물 동반입장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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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박준영
    댓글옵션
    반대합니다. 지금도 쓰레기 문제가 많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세대에게 세금을 받아서 재원을 마련하거나 입장료를 추가로 받아서 대책을 세운다면 한 번 더 생각해보겠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혼일 때는 미혼세이더니...이제 다른집 반려견,묘로 발생하는 처리 비용까지 세금으로 부담하게 되겠네요

    2017-12-04 14:09
  • 이름
    김상환
    댓글옵션
    국립공원/휴양림 우리나라 반려동물을 소유하고 계시는분들은, 목줄,오줌,변 관리를 잘 못하는 사례로 보아
    "반려동물 출입을 반대합니다."

    2017-12-04 13:46
  • 이름
    정건기
    댓글옵션
    어디가나 사람이 바글바글한데 반려견까지 고려할 여유가 있나요?
    미국이나 캐나다처럼 넓은 휴양림이 있으면 서로 마주칠 기회가 적지만 우리나라처럼 사람이 북적거리는 곳에 반려견까지 동참한다면
    그것은 휴양림이 아납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2017-12-04 13:38
  • 이름
    최정미
    댓글옵션
    반려동물 입장 조심스럽고 염려되는 부분도 있지만 찬성 합니다.
    이제는 반려동물도 가족이 되어버린 시대 입니다
    정해진 규칙을 잘 따라서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행동을 하지 않고 견주들의 사고도 바뀌어 반려동물를 싫어하는 사람들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행동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2017-12-04 13:13
  • 이름
    엄주병
    댓글옵션
    반려동물은 좋아하는사람들 생각이지 모든사람이 좋아하는 동물은 아닙니다.
    헌행대로 출입금지를 시행하는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017-12-04 13:10
  • 이름
    두원택
    댓글옵션
    반려동물에 대한 관리기준을 마련하여
    규정을 준수하는 경우에 한하여 출입토록 해야합니다.

    2017-12-04 13:00
  • 이름
    전성헌
    댓글옵션
    반려동물 휴양림 동반 반대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가족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는 그냥 동물 일뿐입니다

    저와 제 가족들은 동물을 싫어 합니다
    안좋은 기억들도 있고, 여러 가지 경험들에 의해 저희들의 동물의 대한 기호는 싫다 입니다

    다만 휴양림이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 하다 결정을 할때는 조건부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동 내지는
    구역을 정해놓고 (대신 동물을 싫어 하는 사람이 들어 올수는 있으나 직접적인 피해 사항 이외에는 딴지를 못걸게 내부규정으로
    정해 놓는 다는 조건) 예약을 받는다면 나름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2017-12-04 12:37
  • 이름
    김정윤
    댓글옵션
    반대합니다.

    담배도 피게 해 주세요.... 그럼 입장 시켜요... 난장판 되는거죠.

    2017-12-04 12:23
  • 이름
    박영욱
    댓글옵션
    찬성합니다. 반려동물을 잘 관리하는 책임과 별개로 반려동물의 입장을 제한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도록 하되 다른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책임을 주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2017-12-04 12:16
  • 이름
    김경환
    댓글옵션
    반려동물의 휴양님 동반은 찬성합니다

    2017-12-04 11:36
  • 이름
    정난
    댓글옵션
    반려동물 출입찬성 입니다
    반려동물도 저의 가족입니다
    가족과 함께 자연공기를 함께 마신다는게 제재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2017-12-04 11:04
  • 이름
    박현순
    댓글옵션
    반련동물 출입 찬성 입니다.
    하지만 휴양림이 키우던 반려견을 유기하는 또다른 하나의 장소(여름의 휴양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 스러운 면도 있습니다.
    출입시 반려동물과 주인의 인적사항과 반듯이 지켜야할 규칙과 제한점, 그리고 이를 위반시 목겨자 신고와 무거운 벌금 등에 관한 구체적인 틀을 마련하여 그것과 함께 시행되어 진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독일의 반려견에 대한 체계적인 정책 및 세금제도를 볼 때 반려견에 대한 정책 또한 구체적으로 세분화되게 마련이 된다면 안전해 질 것 같습니다.
    이와같이 먼저 환경이 마련이 된 후에 시행된다면 반려견을 싫어하거나 에티켓이 부족한 사람들 간에 이해구간이 생겨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7-12-04 10:58
  • 이름
    최은미
    댓글옵션
    반려동물과 함께해도 무관하다 입니다. 단, 반려동물의 소유자께서는 타인에게 피해가 되지않게 잘 숙련 시키고 모두가 반려견을 의식하지않고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하여야겠지요. 세상은 더불어 사는 곳입니다. 이리 가정에서, 밖에서 다 반려견을 내?는다면 이사회는 결코 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너무 극으로 몰아세우면 그에따른 불난이 또 발생할 것입니다. 아울러 별난 행동으로 주변을 힘들게 하는 반려견이라면 견주께서 타인을 위해 스스로 함께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반려견을 통제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생각이 아닙니다. 함께하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

    2017-12-04 10:50
  • 이름
    서정필
    댓글옵션
    반려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야 상관없지만,
    알레르기나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에게는 모처럼의 여행이 지옥이 될 것이다.

    아이들도 통제가 안되는데, 반려동물은 더 통제가 어려울 것이다.
    자신은 가족같으니 이해를 한다고 해도 타인에게 강요할 수는 없을 것이다.

    2017-12-04 10:19
  • 이름
    김대현
    댓글옵션
    조건부 찬성 입장입니다.
    내가 싫으니 안된다는 입장은 논란의 소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소란스럽고 말썽을 피우니 휴양림에 초등학생 이하 출입금지라고 한다면 어떨까요? 사람이니 괜찮다고 할까요? 왜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들은 호텔에 사람만한 개를 데리고 들어가고, 반려동물의 기내 동반 탑승을 반대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조롱당하는 걸까요?

    반려동물 동반 시 문제가 있으니 원천적으로 안돼! 가 아니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하는 합리적 고민을 해야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무는게 문제라면 공공장소 출입 시 입마개를 의무화하면 됩니다. 배변이 문제라면 배변봉투를 반드시 지참하도록 의무화하고 없으면 출입을 제한하거나 배변처리 물품을 제공 또는 판매하면 될 것입니다. 동물 자체가 싫은 사람은 동물이 없는 다른 곳에 가면 됩니다.
    결론적으로, 관리기능을 강화하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문제를 관리가 어렵다는 핑계로 무조건 안된다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2017-12-04 09:43
  • 이름
    이제철
    댓글옵션
    자연을 사랑하는 맘으로 지구상에 모든 생물은 다 갈수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버려진 동물, 원래자생하는 동물 다 서식하고 있는 시점에서 차단하는것은 어럽다고 봅니다
    차단보다는 상생할수있는 방법을 찾아야 겠지요

    2017-12-04 09:38
  • 이름
    안병준
    댓글옵션
    반려동물 출입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휴양림은 사람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 마련된 국가 공공시설물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선호도가 강한 반려동물에 대해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반려동물을 동반하여 휴식공간을 찾는다면 출입이 허용된 개인적인 공간을 찾아서 방문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2017-12-04 09:33
  • 이름
    이경옥
    댓글옵션
    너무나 좋은생각입니다. 애견인들이 너무나 늘어난 현시점에서 가족과 같은 반려견을 출입시킨다는건 당연한 일입니다
    너무나 찬성합니다. 다만 반려인들이 공공질서 에티켓을 꼭지켜 배변이나 입마개등의 자기책임들을 반드시 지킨다는
    전제하이며 , 일부 상식없는 반려인들은 반성하고 노력부탁드립니다

    2017-12-04 09:10
  • 이름
    이정주
    댓글옵션
    절대 반대합니다..휴식공간에 분명 반려견 또는 반려묘를 싫어하는분들이 적지않은데 그것을 허용하면 원하지않는 그들은 오지말라는건가요?..절대 반대합니다..

    2017-12-04 09:01
  • 이름
    차지훈
    댓글옵션
    저는 우선 반대의 입장입니다.

    1. 강아지등 애완동물을 키우는것은 좋습니다. 산책 다니시는것도 좋습니다. 의무사항도 잘 지켜주신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목줄 채우기, 배변봉투로 배변 치우기, 오줌 못누게 기저귀 채우기, 대형견 및 다른이들에게 위협감을 주는 동물등은 입마개 채우기. 이런 모든 사항을 배려해 주신다면 그나마 가능성이 생기겠죠? 하지만 위에 나열한것들 즉, 법적인부분 + 알파를 하신다해도 최소한으로 하셔야될 애완동물 주인분들의 예절 이라고 생각 합니다.-이렇게 잘 지켜주시면 애완동물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들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합니다.

    2. 두번째 이유로 생각 하는것이 좀더 근본적인것일 수도 있습니다. 애완동물과 함께 하시는 분들은 자신의 애완동물이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이시겠지만, 그외에 무덤덤하신분, 꺼리지만 나한테 피해만 없으면 돼 하시는분, 마지막으로 좀더 심리적으로 공포심을 가지시는 분들도 분명있다는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3. 마지막은 개는 원래 야생에서 살던 분이라고 말씀하시는분들 많으시네요.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럼 사랑하신다면 애완동물들의 권리를 지켜주자면 원래의 자리인 자연으로 돌려 보내시는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억지로 집에 잡아서 길들인다는건 오히려 동물 학대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위와같은 내용들을 기본으로 들어서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하고 싶습니다.

    2017-12-04 08:53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이 생각은 2017.11.20 시작되어
472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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