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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관 입장료 기준 변경으로, 생활체육 활성화

김진구 김진구님의 생각  |   2018/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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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배드민턴을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부상으로 인하여 더 이상 배드민턴을 즐길 수 없는 전 생활체육인 이였습니다.

1990년대부터 배드민턴을 즐겨왔고 지금은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학우들을 위해서 무료봉사를 하고 있는 동호인 입니다.


생활체육문화 발전을 및 아이디어를 얻기위해 일본, 대만, 홍콩, 중국, 말레이시아 등 직접 외국의 생활체육관을 방문하기도 하고 교류도 하기도 하였습니다.

(실제로 일본 나고야에 가서 직접 코트대관제를 체험하였다. 옆코트에서는 농구,우리는 배드민턴)


그 결과 느낀 점이 있다면

국의 체육관 입장료 지급 기준을 '개인별 입장료' 시스템이 아닌 '코트 대관 시스템'으로 했으면 합니다.

이런생각은 한 이유는 탁구 ,배드민턴, 배구, 핸드볼 등등 관심이 생긴 스포츠가 있으면 꼭 클럽에 가입해서 높은 금액의 회비를 내야한다. 하지만 실력이 부족하여 정작 게임을 즐길 수가 없어지며 흥미까지 잃어버린다. 또한 뜻이 맞는 동아리나 팀원들을 구성을 하여도 체육관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클럽에 가입해서 운동을 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그래서 모두가 좀더 편안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이웃나라에 많이 진행하고 있어서 우리도 이렇게 진행하면 어떨까 글을 올립니다. 


일본 나고야 , 도쿄 (나고야 대학, 와세다, 센슈, 게이오 대학 등등 교류), 후쿠오카 등의 배드민턴 동아리 및 생활체육팀 중국 광저우 상해 등등의 있는 각국의 생활체육인들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상황을 물어 보았습니다

(일본 와세다 대학 동아리 교류전을 통하여 코트대관 간접체험/건너편은 클럽, 왼쪽에는 탁구 동호인들이 운동을 하였고 관중석은 육상 트랙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배드민턴 코트를 2~3시간 빌려서 운동을 하는 코트 대관제 시스템 입니다

그래서 직접 나고야와 도쿄에서 코트대관제를 체험해보았습니다.

배드민턴 코트 1개를 빌리는데 3시간에 2천엔, (사물함이나 샤워장 이용은 별도의 금액)1개의 코트에서 약 8명의 개인정보를 기입하여 코트 대관을 하였습니다.

3시간동안 하나의 코트에서 구애 없이 마음껏 배드민턴을 즐겼습니다(어떤팀은 1시간만 빌리기도 하였습니다)


10개의 배드민턴 코트가 있었는데, 4개는 배드민턴 나머지 4개는 배구 동아리

관중석 중턱은 런닝 트랙, 그리고 시간대별로 탁구, 핸드볼, 농구 등등 많은 교차를 하며 생활체육이 진행된 점을 목격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학교 중고등 동아리 학생들도 참가를 하였고 회사직원들 팀으로 구성하여 1~2시간 즐기는 모습도 보았고 물론 클럽 회원들도 구성하여 시간마다 모이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이런 시스템이면 시간만 맞으면  누구나 간섭없이 마음껏 배드민턴을 즐길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만은 대관료가 비싸서 여러클럽이 나누어 사용한다고 한다. 대부분 생활체육으로 주 2~3회 운동하는 특성상 한국처럼 주 7일 대관해서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국 광저우 상해도 일본과 같은 방식으로 코트 대관제를 하고 있는것을 확인 홍콩 대만은 하나의 체육관이 7개의 클럽이 요일별로 나누어 사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지금까지 정보에 의하면 한국만 유일하게 "입장료 시스템" 이라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홍콩도 대만과 비슷한 시스템으로 운영하는듯 하였다. 중국인 친구를 통하여 상해, 광저우에서도 일본과 비슷한 코트대관방식으로 운영되고 되고 있음을 확인하기도 하였다)


<코트대관제 시스템 장점>

1. 초보자들도 일주일에 1~2시간은 간섭없이 마음껏 배드민턴을 즐길수 있다

2. 동호인들은 구지 클럽 가입없이 맘 맞는 10~20명이 팀구성을 하여 1~2개의 코트를 빌려서 지금보다 더 저렴한 비용으로 생활체육을 할 수 있다(현재 평균 회비 3~5만원 => 1만원 이하까지 가능)

3. 하나의 클럽이 독점을 하였던 방식에서 여러단체들이 나누어 쓸수 있다(50명이 즐기던 체육관에 300명으로 증대, 체육관 수익이 더 좋아질수도있다)

4. 10대,20대, 초보자들도 자유롭게 구애받지 않고 생활체육을 할 수있다

5 배드민턴 뿐만 아니라 비어있는 코트에서는 탁구, 농구, 핸드볼,배구 등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다

6. 마음이 맞는 동기들이 모여서 운동을 할 수 있어 유대감이 더욱 더 커질 수 있다

 

<코트대관제 시스템 단점>

1. 기존에 독점을 하고 있는 단체들이 크게 반발한다

2. 코트 대관 담당직원이 1명 더 추가되어 인력비용이 발생한다.

3. 10~30대 젊은 동호인들은 새로운 시스템에 금방 익숙해지겠지만 어르신들은 적응하기 어려울 듯 하다

4. 기존 클럽들이 와해될 가능성이 있다(클럽에 가입한 이유는 대부분 체육관 때문)


소수가 즐길수 있는 엘리트 문화가 아니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중문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코트대관제 한하면 적용해야하는규정>

1. 1인 한달에 1회 신청 가능, 배드민턴 코트 1개 신청시 최소 6~8명의 명단으로 등록을 해야 한다

2. 한번코트 빌리면 3시간 이하 빌릴수 있다

3. 코트대관을 하면 한코트당 입장할수 인원은 12명 이하로 제한한다

4. 코드 대관은 약 1~3개월전에 미리예약신청을 한다

5. 대관료는 선불을 해야 예약이 확정한다

6. 대관료는  2개월전에 취소하면 100% 환불, 1개월전 전에 하면 50% 환불한다

7. 샤워장, 락커롬 사용료는 유료로 전환한다

8. 시간별로 금액 차이가 있다 (저녁 6~10시는 조금 비싸게, 6시이전은 저렴하게)

9. 예약한 본인이 직접 내방을 하여 확인이 되어야 하며 다른 사람신분증으로 대관신청시 예약이 취소된다.


(기타)

지방에는 배드민턴 운동하는데 굉장히 여유롭다고 생각하였다 

체육관 여유가 있다면 입장료 시스템으로 진행해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북대 근처 체육관에 방문하였을때 확실히 수도권 체육관보다 여유가 있었다)



체육관 관련 사고 사례들

http://v.media.daum.net/v/2017...
http://www.newsis.com/ar_detai...

안녕하세요. 

저는 배드민턴을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부상으로 인하여 더 이상 배드민턴을 즐길 수 없는 전 생활체육인 이였습니다.

1990년대부터 배드민턴을 즐겨왔고 지금은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학우들을 위해서 무료봉사를 하고 있는 동호인 입니다.


생활체육문화 발전을 및 아이디어를 얻기위해 일본, 대만, 홍콩, 중국, 말레이시아 등 직접 외국의 생활체육관을 방문하기도 하고 교류도 하기도 하였습니다.

(실제로 일본 나고야에 가서 직접 코트대관제를 체험하였다. 옆코트에서는 농구,우리는 배드민턴)


그 결과 느낀 점이 있다면

국의 체육관 입장료 지급 기준을 '개인별 입장료' 시스템이 아닌 '코트 대관 시스템'으로 했으면 합니다.

이런생각은 한 이유는 탁구 ,배드민턴, 배구, 핸드볼 등등 관심이 생긴 스포츠가 있으면 꼭 클럽에 가입해서 높은 금액의 회비를 내야한다. 하지만 실력이 부족하여 정작 게임을 즐길 수가 없어지며 흥미까지 잃어버린다. 또한 뜻이 맞는 동아리나 팀원들을 구성을 하여도 체육관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클럽에 가입해서 운동을 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그래서 모두가 좀더 편안하게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이웃나라에 많이 진행하고 있어서 우리도 이렇게 진행하면 어떨까 글을 올립니다. 


일본 나고야 , 도쿄 (나고야 대학, 와세다, 센슈, 게이오 대학 등등 교류), 후쿠오카 등의 배드민턴 동아리 및 생활체육팀 중국 광저우 상해 등등의 있는 각국의 생활체육인들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상황을 물어 보았습니다

(일본 와세다 대학 동아리 교류전을 통하여 코트대관 간접체험/건너편은 클럽, 왼쪽에는 탁구 동호인들이 운동을 하였고 관중석은 육상 트랙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배드민턴 코트를 2~3시간 빌려서 운동을 하는 코트 대관제 시스템 입니다

그래서 직접 나고야와 도쿄에서 코트대관제를 체험해보았습니다.

배드민턴 코트 1개를 빌리는데 3시간에 2천엔, (사물함이나 샤워장 이용은 별도의 금액)1개의 코트에서 약 8명의 개인정보를 기입하여 코트 대관을 하였습니다.

3시간동안 하나의 코트에서 구애 없이 마음껏 배드민턴을 즐겼습니다(어떤팀은 1시간만 빌리기도 하였습니다)


10개의 배드민턴 코트가 있었는데, 4개는 배드민턴 나머지 4개는 배구 동아리

관중석 중턱은 런닝 트랙, 그리고 시간대별로 탁구, 핸드볼, 농구 등등 많은 교차를 하며 생활체육이 진행된 점을 목격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학교 중고등 동아리 학생들도 참가를 하였고 회사직원들 팀으로 구성하여 1~2시간 즐기는 모습도 보았고 물론 클럽 회원들도 구성하여 시간마다 모이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이런 시스템이면 시간만 맞으면  누구나 간섭없이 마음껏 배드민턴을 즐길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만은 대관료가 비싸서 여러클럽이 나누어 사용한다고 한다. 대부분 생활체육으로 주 2~3회 운동하는 특성상 한국처럼 주 7일 대관해서 운동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중국 광저우 상해도 일본과 같은 방식으로 코트 대관제를 하고 있는것을 확인 홍콩 대만은 하나의 체육관이 7개의 클럽이 요일별로 나누어 사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지금까지 정보에 의하면 한국만 유일하게 "입장료 시스템" 이라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홍콩도 대만과 비슷한 시스템으로 운영하는듯 하였다. 중국인 친구를 통하여 상해, 광저우에서도 일본과 비슷한 코트대관방식으로 운영되고 되고 있음을 확인하기도 하였다)


<코트대관제 시스템 장점>

1. 초보자들도 일주일에 1~2시간은 간섭없이 마음껏 배드민턴을 즐길수 있다

2. 동호인들은 구지 클럽 가입없이 맘 맞는 10~20명이 팀구성을 하여 1~2개의 코트를 빌려서 지금보다 더 저렴한 비용으로 생활체육을 할 수 있다(현재 평균 회비 3~5만원 => 1만원 이하까지 가능)

3. 하나의 클럽이 독점을 하였던 방식에서 여러단체들이 나누어 쓸수 있다(50명이 즐기던 체육관에 300명으로 증대, 체육관 수익이 더 좋아질수도있다)

4. 10대,20대, 초보자들도 자유롭게 구애받지 않고 생활체육을 할 수있다

5 배드민턴 뿐만 아니라 비어있는 코트에서는 탁구, 농구, 핸드볼,배구 등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다

6. 마음이 맞는 동기들이 모여서 운동을 할 수 있어 유대감이 더욱 더 커질 수 있다

 

<코트대관제 시스템 단점>

1. 기존에 독점을 하고 있는 단체들이 크게 반발한다

2. 코트 대관 담당직원이 1명 더 추가되어 인력비용이 발생한다.

3. 10~30대 젊은 동호인들은 새로운 시스템에 금방 익숙해지겠지만 어르신들은 적응하기 어려울 듯 하다

4. 기존 클럽들이 와해될 가능성이 있다(클럽에 가입한 이유는 대부분 체육관 때문)


소수가 즐길수 있는 엘리트 문화가 아니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중문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코트대관제 한하면 적용해야하는규정>

1. 1인 한달에 1회 신청 가능, 배드민턴 코트 1개 신청시 최소 6~8명의 명단으로 등록을 해야 한다

2. 한번코트 빌리면 3시간 이하 빌릴수 있다

3. 코트대관을 하면 한코트당 입장할수 인원은 12명 이하로 제한한다

4. 코드 대관은 약 1~3개월전에 미리예약신청을 한다

5. 대관료는 선불을 해야 예약이 확정한다

6. 대관료는  2개월전에 취소하면 100% 환불, 1개월전 전에 하면 50% 환불한다

7. 샤워장, 락커롬 사용료는 유료로 전환한다

8. 시간별로 금액 차이가 있다 (저녁 6~10시는 조금 비싸게, 6시이전은 저렴하게)

9. 예약한 본인이 직접 내방을 하여 확인이 되어야 하며 다른 사람신분증으로 대관신청시 예약이 취소된다.


(기타)

지방에는 배드민턴 운동하는데 굉장히 여유롭다고 생각하였다 

체육관 여유가 있다면 입장료 시스템으로 진행해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북대 근처 체육관에 방문하였을때 확실히 수도권 체육관보다 여유가 있었다)



체육관 관련 사고 사례들

http://v.media.daum.net/v/2017...
http://www.newsis.com/ar_de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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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김춘희
    댓글옵션
    제발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게 해주세요
    생활 체육관를 많이 짓어
    운동했서 건강하게 건강보험료금 적게 사용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건강한 국민들의
    터전를 만들어주세요 아픈것보다는 건강하게 최고 입니다

    2018-03-16 12:54
  • 이름
    자석
    댓글옵션
    테스트

    2018-03-02 17:56
  • 이름
    홍기수
    댓글옵션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서 운동을 원하는 누구나 저렴하게 대관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동호인들과 초보자들에게도 대관이 이루워지면 좋겠습니다

    2018-02-06 21:47
  • 이름
    한남일
    댓글옵션
    코트 대관제 적극 찬성합니다. 동호인끼리 배구를 할려고 해도 장소가 없어요~

    2018-02-05 14:55
  • 이름
    이 상빈
    댓글옵션
    같이 할사람이 있따는게 ..

    '돈' 이라는건 말이죠. 요즘처럼 무슨 사회 활동 하겠다고 ;돈'이 발달된건 아닐껍니다.
    바로. 개인.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죠. 개인들이 다들 개개인이라고하여 각각의 이기주의적 존재로 요즘 부각을 그쪽 친구만은 애덜이 자꾸 부각을 시키시는데요.

    '돈'은 하나의 증표고. 헌신이고. 그런겁니다. 친구 만들시간에 돈을 벌다 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니. 돈을 내서 친구가 없던 기간을 만해해 보자 내 모든걸 주겠다. 그게 돈이다. 그러니 니들이 하는 사회 생활중. 친구 돈독함. 팀플레이. 상대편에 니가 서 있어줘라 의 의미일겁니다. 근데 요즘은 저렇게 개인으 입장료라고 할수 잇는 돈을. 사회 즉. 친구가 많은 사람들이 사치를 부리는 수단으로 바뀌었씁니다. 개인 즉. 친구가 하~나도 없는 애덜은 기회조차 주지않고 지들끼리끼로 또 배드민턴을 치는데 돈을 낮추라고 하니 참. 돈을 낮춘다는건 개인에게 청천 병력같은 소립니다. 개인의 수입이 떨어졌으니 저게 내려간게 아닙니까? 개인이 돈이 안들어와요? 그럼 둘이상의 단체가 돈을 쪽쪽빨아간겁니다. 법인이나. 그러니 개인에게 돈이 안가고 혼자 인애덜은 계~속 혼자고. 친구있는 애덜은 친구 바꾸지도 않고 그냥 계속~ 똑같은 애덜 또보고 또보고 변화를 준다고 다른 단체와 야합하고 혼자인애덜은 계~속 혼자고. 그래서 혼자인 제가 돈을 내겠따 이겁니다. 저기에 적용시켜서요. 요즘은 볼링도 단체로 오더군요.. 기준변경 하세요. 저 막지마세요. 저를 받아들이세요 고생하십시오. 같이 하자고 하면 바로. 같이 뛰게 자리 마련하여주십시오.

    2018-02-01 00:10
  • 이름
    윤호신
    댓글옵션
    완전 찬성합니다.
    동호회때문에 초보는 발을 들여놓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만의 코트인 경우가 많구요.
    물론 일정부분 동호회의 긍정적 역할은 부인할 수 없지만, 크게 본다면 자율적인 이용이 좋을 듯합니다.

    코트 입장용 자동판매기를 도입하면 인력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운영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이미 입장권 자동발매기를 도입해서 운영중인 체육관도 꽤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2018-01-30 13:08
  • 이름
    유애형
    댓글옵션
    동아리 위주로 운영되는 현재의 시스템에 대한 단점 보완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합니다..!

    2018-01-29 15:35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박주봉'님의 의견입니다.>
    ---------------------------------------------------
    찬성하는 바입니다.

    2018-01-29 10:03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신현자'님의 의견입니다.>
    ---------------------------------------------------
    동시간 여러종목은 집중도도 떨어지고 안전에도 문제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2018-01-29 10:02
  • 이름
    신영호
    댓글옵션
    입장료만 능사는 아닐듯 합니다
    이런 여러가지 운동과 놀이들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돌려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환경의 변화로 인하여 지금은 우리 어린이들의 같이 뛰어 다닐 수 있는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놀이 들을 같이 할만한 공간 부족으로 인해 서로를 배려하는 망이란게 더 사라지고 있는게 현실 입니다
    위 공간을 우리 어린이 들에게는 상시 무료 개방 및 홍보를 하여 같이 어울려 협동할 수 있는 놀이들을 더 많이 찾아서 돌려 주는것도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 생각 됩니다.
    같이 생활 하는건 놀이부터 쌓여가는 겄입니다
    자연 스럽게 습득 될 수 있도록 많은 지혜와 연구 바랍니다

    2018-01-28 10:14
  • 이름
    유성식
    댓글옵션
    '개인별 입장료' 시스템이 적합하다고 생각
    대관시스템은 동일 회원만 가능하므로...

    2018-01-28 10:00
  • 이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1-27 21:47
  • 이름
    전형순
    댓글옵션
    각.도.시'읍.면리국민들이참여하는생활배드민턴체육시설이필요한데정부에서지원을해주시면건강을위해
    체육시설을적극권장합니다.그리고채육문화가활성화되어이웃과함께소통도되고더불어사는새상이한결건강에도움이
    되리라믿습니다.누구든지자유롭게운동할수있는체육시설이었으면좋겠다는의견입니다.이곳에관리인직원이관리하고
    입회비는대신에싸게입장료를수령했으면좋겠읍니다.시간당얼마정확하게 정하는게바람직합니다.

    2018-01-27 17:47
  • 이름
    성범모
    댓글옵션
    누구나 언제든지 사용하게 하면 좋겠으나
    - 대관료 신청제로 않하면 다수의 사용욕구를 충족시킬수 없다.
    - 저렴한 대관료를 받아서 청소 관리비로 쓰고
    - 대관신청은 사전 예약제로 하여 공정을 기해야 한다.
    -사용시간을 1~2시간으로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
    -일례로 동대문구 xx도서관은 1회사용시간을 4시간으로 하고 초과하면 다시 좌석발급받게 하니까 공평하다.

    2018-01-27 17:01
  • 이름
    이해영(생활공감정책모니터)
    댓글옵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중문화의 장이 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좋은 제안입니다.

    2018-01-27 15:41
  • 이름
    김진구
    댓글옵션
    아 저희가 나고야에서 코트를 빌려서 사용했었는데
    1명의 정보는 한달에 한번 대관등록신청할수 있으며
    배드민턴 코트 빌리는데 최소 6명 이상등록을 해주시는듯 합니다
    옆에 배구부는 약 12명 이상 등록 배드민턴 코트 4개 대관 (금액은 선불)
    테니스도 배드민턴 코트 4개 빌려서 사용하시는데 시간에 따라 체육관 담당자님들이 코트를 세팅해주었습니다
    와세다 대학 친구들이 일주일에 한번 빌리는에 3코트 빌리는데 약15-20명 정보를 기입해서 대관하고
    한달에 4번 60-80명의 학우들이 명단 등록해서 대관하는데 저희가 교류전할때는 저희 정보를기입해서 하나더 대관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체육관 - 사설 체육관 - 또다른 사설 체육관 이렇게 주 3회운동을 했었다고 합니다

    저녁시간 대관료는 비싸고 제약이 많고 오전 오후시간은 저렴하고 대관하는데 제약이 크게 없어서
    방학동안에는 오후 6시 이전에 운동하는 동아리도 많았습니다.
    당시 기억에 의하면 12개의 코트가 있었는데 2코트는 탁구코트, 관중석은 육상트랙, 와세다 대학와 저희와 교류전으로 4코트 사용, 나머지 코트는 클럽 동호인 과 초등학교 어린 친구들도 6명이 모여서 운동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나고야 에서는 코트 하나를 빌려 어린이 골프?? 비슷한것도 하는모습을 보았습니다

    대만에서 배드민턴 클럽을 방문했는데 저녁 7시~10시 운동을 하시는데 월~토요일까지 클럽이 모두 다릅니다.
    홍콩에서는 월수금은 10대 20대 학우들이 모여서 운동하는 클럽, 화목토는 동네주민들이 이용하는 클럽으로 나누고
    도쿄에서도 월수금은 도쿄대학 동아리가 운동하고 화목토는 직장인 동호인들이 나누어서 운동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사유는 일주일동안 독점을 하면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렇게 나누어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회비도 저렴한편

    사물함 대여비용, 샤워장 별도 금액을 납부 해야 하구요
    유학생들이 한국의 이런 입장료 시스템을 경험은 처음이라는 답변도 많이 받았습니다

    2018-01-27 10:20
  • 이름
    박영욱
    댓글옵션
    좋은 생각입니다.
    지금은 동호회가 대부분의 시간을 점유하고 있어서 일반인들의 접근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물론 동호회를 가입하면 되겠지만 굳이 가입을 해야만 운동이 가능하다는 것은 매우 모순된 현실입니다.
    코트당 대여제 아주 좋은 방법같네요

    2018-01-27 08:21
  • 이름
    김철우
    댓글옵션
    휼륭한 의견입니다. 국민체육진흥이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체육복지가 이루어져야 생활체육이 활성화되고 이곳 저곳에서 생활체육을 실현할 수 있을것입니다. 선진체육으로 가기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체육기금이 마련되고 지역마다 운동할 수 있는 체육시설들이 많아져야 지금 말씀하시는 것들이 이루어지기 쉽고, 일반인 누구나 좀 못하면 어떻습니까 벗들끼리, 가족끼리, 이웃끼리 잠시 잠시 운동을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 클럽가입하고 회비내고 시간맞추고 하는 것들이 장애를 받아 아예 엄두도 못내는 직장인이나 사회인, 학생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 개인적으로도 국가적으로도 권장할 만한 일입니다. 따라서 귀 의견에 동감하면서 체육시설확충이 뒷받침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다만 현 체제에서는 업무를 담당하는 분들이 수고스럽겠지만 이원화해서 운영의 묘를 발휘해주시면 당장이라도 해결 방법은 있을 것 같습니다. 귀하의 아이디어 공감합니다.

    2018-01-27 01:39
  • 이름
    변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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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동호회/ 단체가 대관제로 운영된는게...축구 및 야구,(규모가 크고 많은 사람이 단체로 행해지는 스포츠)는 대관제로 진행이 되는것 같네요.
    개인 및 소수인 의 운동은 아직...아직 개인입장료로 운행되는것이 현실이고요...이것이 대관제로 바뀌면 좋을듯하네요.
    단...어디든..그렇지만 공무원이 운영을 잘 해야합니다...공정,공평하게...운영이 되어야지요

    2018-01-26 15:31
  • 이름
    정재봉
    댓글옵션
    저도 체육시설을 이용 하고 있는데 대관방식도 문제점이 있습니다 생활체육이라는게 1시간 대관시 시설을 한시간 전부코트을 이용 할수 없습니다
    대관식으로 하게 되면 대관시간 동안은 ㅇ다른 이용자는 이용 할수 없는 비효율 적이라 ㅇ각이듭니다
    대관은 클럽이 시설 전체을 대관하다 보니 일반인 운동을 처음 시작 하시는 분들의 시설 이용의 어려움이 있는것은 맞습니다 대안이라면 공공스포츠 시설들을 클럽식 이용자와 일반이용자가 공존 하면서 시설이용을 하도록 시설이용시 월이용권으로 효율적으로 운영 하는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대관 방식은 비추천합니다

    2018-01-2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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