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
메뉴
메뉴닫기
3차 대화중

길거리를 걸어다니면서 담배 피는 흡연 행위로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공익 홍보를 해야합니다.

대한민국 대한민국님의 생각  |   2019/06/17
공감   |  공유   |  댓글

지정된 흡연장소나 본인이 먹고 자며 생활하는 방 안에서 흡연하는 것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길거리는 모두가 이용하는 공공장소입니다. 걸어 다니면서 흡연을 하면 뒤에서 걷고 있는 사람은 고스란히 담배 연기를 흡입하게 됩니다.

또 바람이 불 때는 뒷사람뿐만 아니라 앞사람이나 근처에 앉아있던 초등학생에게까지 담배 연기와 담뱃재가 날라와 기관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요즘 보면 나이 드신 분이나 어린 사람을 막론하고 무분별하게 길거리에서 걸어 다니며 흡연을 합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이런 작태를 보이는데 미개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지하철에서 새치기하고 바닥에 가래침을 뱉는 행위처럼 미개하고 야만스러운 일이니 사회 전반적으로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자체에서도 길거리에서 걸어 다니며 흡연하는 행위, 길빵을 자제해달라고 선전하고 홍보해야 합니다.
사용자업로드이미지
지정된 흡연장소나 본인이 먹고 자며 생활하는 방 안에서 흡연하는 것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길거리는 모두가 이용하는 공공장소입니다. 걸어 다니면서 흡연을 하면 뒤에서 걷고 있는 사람은 고스란히 담배 연기를 흡입하게 됩니다.

또 바람이 불 때는 뒷사람뿐만 아니라 앞사람이나 근처에 앉아있던 초등학생에게까지 담배 연기와 담뱃재가 날라와 기관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요즘 보면 나이 드신 분이나 어린 사람을 막론하고 무분별하게 길거리에서 걸어 다니며 흡연을 합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이런 작태를 보이는데 미개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지하철에서 새치기하고 바닥에 가래침을 뱉는 행위처럼 미개하고 야만스러운 일이니 사회 전반적으로 이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자체에서도 길거리에서 걸어 다니며 흡연하는 행위, 길빵을 자제해달라고 선전하고 홍보해야 합니다.
사용자업로드이미지
  • 찬성

    찬성 8
  • 중립

    중립 3
  • 반대

    반대 1
현재 입력한 글자수 0/ 전체 입력 가능한 글자수 1000

12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유미우
    오늘 출근길에도 제 앞으로 걸어가는 남자분이 담배를 피셔서 고스란히 연기를 흡입하게 되었습니다.
    찬성합니다.

    2019-09-19 11:25
  • 이름
    오성태
    담배를 안팔면 될 문제인데,,,,담배제거해 주세요,,

    2019-09-03 09:08
  • 이름
    권선민
    대체 상품이 필요치 않을까요?
    사람에게 해가 되지 않는 그러면서 금연이 해결될만한 무해한 식품같은거~

    2019-08-10 22:01
  • 이름
    최종훈
    거리에서 담배피우는 행위는 본인의 건강을 해칠뿐만 아니라, 대기오염, 화재위험, 쓰레기발생등 다양한 악영향이 있다. 따라서 거리에서는 외부에서는 절대로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하고, 담배는 위의 오염이 방지되게 준비된 지정된 장소에서만 피우게 홍보해야 함. 더 나아가 이를 위반하는 경우 마땅한 처벌이 따라야 할 것임.

    2019-07-04 09:54
  • 이름
    장형규
    시청 직원들이 상시적으로 단속을 하여야 합니다.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에 대해서 말입니다. 공익 홍보만 가지고는 목적을 달성할 수 없습니다.

    2019-07-03 20:40
  • 김상구
    김상구
    당연하죠 일정장소에서 권한을 가지고 행하면 누가 뭘할까요?

    2019-07-01 16:34
  • 국민멘토단 오유석(경남)
    국민멘토단 오유석(경남)
    길거리를 걸어다니면서 담배 피는 흡연 행위로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공익 홍보를 해야합니다. 메우 필요하겠습니다.

    2019-07-01 11:54
  • 김인환
    김인환 재능기부자
    상대방을 배려하는 시민의식이 깨어있는 사회로 나아가야 합니다

    2019-06-20 23:07
  • 이름
    찐감자
    왜 모든것을 국민의 의식수준의 탓으로 돌리고 캠페인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캠페인 따위로 바뀔 수 있는 사람이면 안해도 바뀝니다. 거리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린다고 국민성이 뒤떨어졌다고 하는데 만약 쓰레기통이 곳곳에 비치되어 있고 자주 수거가 되서 넘치지 않는다면 그래도 사람들이 길에다 마구 버릴까요? 음료수거함이 있어서 손쉽게 남은 음료를 버릴 수 있는데 굳이 음료가 남아있는 용기를 쓰레기통에 버릴까요? 예전에 jtbc에서 지하철역에서 음료수거함을 비치해놓고 시험을 해봤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지키더군요. 일본이나 싱가포르처럼 흡연구역을 곳곳에 만들어놓으면 자연스럽게 길거리 흡연은 없어집니다. 불과 십여년전만 해도 계곡에 놀러가면 샴푸로 머리감고 세차하고, 세제풀어서 설거지 하는 사람들 많았습니다. 그러나 곳곳에 캠핑장이 마련되서 시설이 갖춰지니 자연스럽게 그런 행동하는 사람들 없어졌습니다. 국민성 탓하지마십시오. 저는 우리나라 국민성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규칙을 실질적으로 지킬 수 있도록 제반 여건을 만들고 난후에는 철저한 단속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2019-06-18 16:28
  • 이름
    신용현 재능기부자
    80년대 남성흡연율 90%에 육박하다 불과 20년만에 30%대로 내려온 것은 전세계에 유례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경제성장 속도만큼이나 건강에 대해 관심이 커졌다고 볼수 있는데요,
    지금까지도 흡연예방과 금연 홍보에 천문학적인 세금을 쏟아붓고 있지만
    2010년 이후로는 이렇다할 성과가 없습니다.
    오히려 몇차례 담배값 인상이 되면서 금연사업에 대한 흡연자들의 반감이 매우 커진 상황입니다.

    담배에 붙은 건강증진기금은 한해 수조원인데 그 돈은 다 어디로 가느냐부터
    차라리 이럴꺼면 담배 판매를 중지시켜라까지 다양한 불만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길거리 흡연도 근절 될듯 될듯 하면서 안되는데요, 금연구역이 늘어날수록
    골목길은 담배꽁초들로 덮히고 있는 실정입니다.

    언제까지 금연구역 확대, 금연 홍보만 할 것인지 고민해봐야 할것 같은데요,
    사실 담뱃세 안걷으면 국가 재정에 엄청난 구멍이 난다는것도 사실일겁니다.
    그렇다고면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무작정 금연구역만 확대할게 아니라 흡연구역이나 부스를 확대해야 된다는거죠.
    매년 금연구역이 추가 지정되다보니 금연구역이 어디어디인지 담당 공무원이라도 알까 모르겠습니다.
    흡연구역 이외에는 전부 금연구역으로 하면 정말 간단할텐데 말이죠.

    길에서 함부로 담배피면 많은 벌금을 내야되는 싱가폴만해도
    금연구역에서 피면 당연히 벌금 냅니다. 철저합니다.
    그러나 흡연구역이 우리나라 공중전화부스보다 많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지역은 조금만 걸어가면 흡연구역입니다.

    우리나라 흡연부스를 예로 들어볼까요?
    닭장같은 가건물 하나 지어놓고 오가는 수천, 수만명의 사람들이 이용하도록 합니다.
    부스 안은 눈뜨고 볼수 없을만큼 처참한 상황이 벌어지겠죠.
    그래서 밖으로 나옵니다. 그러면 비흡연자들이 또 욕하죠.
    '흡연자들은 부스 만들어줘도 다 밖에서 피더라' 라고 말이죠.
    더이상 흡연자들에게만 강요하는 희생은 안먹힌다고 봅니다.

    2019-06-18 09:14
    찐감자
    저는 정부정책이 하도 더럽고 치사해서 담배를 끊었지만 이런 방식으로 담배를 끊게 만드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담배만 끊게 할 수 있다면 수단은 상관없다면 담배를 마약으로 지정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저도 금연구역을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흡연구역을 지정하고 담배는 흡연구역에서만 피도록 하는것이 가장 현실적이 대안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게 안되는게 금연구역은 팻말하나만 붙여놓으면 끝나는데 흡연구역을 만들려면 시설을 만드는데 돈이들어가고, 인근 거주자들 반대에 부딪히고, 꾸준히 관리해야하고...공무원들에게는 정말 골치아프기만 합니다. 그래서 안합니다. 차라리 담배에 붙는 세금대신 부담금을 매겨서 그 돈으로 흡연구역을 만들고 관리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흡연구역 관리에 필요한 돈을 흡연자들이 부담하는것이지요. 그게 당연하고 상식에 맞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금연을 홍보하면서 세금받아먹을 생각만하는 정책담당자의 수준으로는 절대 해결 못합니다.
    2019-06-18 16:19
  • 국민멘토단 오유석(경남)
    국민멘토단 오유석(경남)
    길거리를 걸어다니면서 담배 피는 흡연 행위로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공익 홍보를 해야합니다. 매우 찬성합니다.

    2019-06-18 07:11
  • 이름
    진상인
    길거리 흡연 이래도 좋을까,
    찬성입니다

    2019-06-17 19:47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8.09.04 시작되어
70명이 참여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