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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설문완료

민원 빅데이터 현황판 서비스명을 찾아라!! (01/16 ~ 01/21)

국민권익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님의 생각  |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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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국민신문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되는 연간 530여만건(2017년 기준)의 민원 데이터가 수집되는 "민원정보분석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국민의 소리를 다양한 방법으로 분석하여 정부정책 및 제도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민원분석 정보를 국민께도 보여드리는 '민원 빅데이터 현황판'을 개통할 예정이며,  

1차 국민생각함 아이디어 공모(2018.11.7.~22) 및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나온 6개의 후보작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이름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려고 합니다.


국민생각함 참여자분들은 아래 내용을 자알~ 살펴보시고 보다 알기 쉽고 부르기 편한, 서비스의 내용을 잘 나타내는 명칭을 골라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후보작 6 >

1. 한 눈에 보는 민원 빅데이터
: 서비스의 본질을 태그라인(한 눈에 보는)과 네이밍(민원 빅데이터)으로 알기 쉽게 표현
2. 빅데이터로 보는 민원
: 민원 통계 및 분석 정보를 통해 민원현황을 파악하는 서비스 컨셉을 표현
3. 민원 데이터랩
: 민원 정보 분석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개선을 모색하는 서비스 비전에 초점을 맞춘 네이밍
4. 민원분석소
: 다양한 민원정보를 분석·제공하는 서비스의 기능적 특징에 초점을 맞추어 네이밍
5. 국민소리함
: 주·월간 단위로 발간되는 ‘국민의 소리’ 자료와 연계되어 표현
6. 민원정보 현황
: 서비스의 특징 중 실시간 제공(현황)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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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국민신문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접수되는 연간 530여만건(2017년 기준)의 민원 데이터가 수집되는 "민원정보분석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국민의 소리를 다양한 방법으로 분석하여 정부정책 및 제도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민원분석 정보를 국민께도 보여드리는 '민원 빅데이터 현황판'을 개통할 예정이며,  

1차 국민생각함 아이디어 공모(2018.11.7.~22) 및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나온 6개의 후보작에 대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이름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려고 합니다.


국민생각함 참여자분들은 아래 내용을 자알~ 살펴보시고 보다 알기 쉽고 부르기 편한, 서비스의 내용을 잘 나타내는 명칭을 골라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 후보작 6 >

1. 한 눈에 보는 민원 빅데이터
: 서비스의 본질을 태그라인(한 눈에 보는)과 네이밍(민원 빅데이터)으로 알기 쉽게 표현
2. 빅데이터로 보는 민원
: 민원 통계 및 분석 정보를 통해 민원현황을 파악하는 서비스 컨셉을 표현
3. 민원 데이터랩
: 민원 정보 분석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개선을 모색하는 서비스 비전에 초점을 맞춘 네이밍
4. 민원분석소
: 다양한 민원정보를 분석·제공하는 서비스의 기능적 특징에 초점을 맞추어 네이밍
5. 국민소리함
: 주·월간 단위로 발간되는 ‘국민의 소리’ 자료와 연계되어 표현
6. 민원정보 현황
: 서비스의 특징 중 실시간 제공(현황)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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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김현아
    댓글옵션
    다양한 국민의 의견들이 잘 분석되어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에 적절히 반영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9-01-21 21:21
  • 이름
    송영석
    댓글옵션
    현제를 살고있는 지금의 모든 국민들이 한 눈에 알아보고 들을 수 있는 국민 소리함. . . .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9-01-20 12:07
  • 이름
    최항림
    댓글옵션
    떼먹으려?고 사기인데 형평 정의 공정히 처리하지않으니 무섭게 여기지않고 처신하는 범죄자이고 피해자가 살기힘들고 IMF닥쳤지요. 잘못된 민주주의이고 정의로 사는사람이 바보입니다.사기범편파처리했고 직무유기이고 국가배상건인데 하지않고 억울합니다 구제해주세요. 수기책 출간하라고 권유하는 동창생이 있습니다..

    2019-01-20 11:55
  • 이름
    임양균
    댓글옵션
    결과적으로 모든 빅데이터의 내용이 국민들의 생각을 모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명칭을 간단하고 국민들이 인식하기 좋게 "국민생각" 으로 명명했으면 합니다

    2019-01-19 23:27
  • 이름
    박성규
    댓글옵션
    민원에 관한 정보의 통계 및 분석, 서비스 개선 모색과 자료연계기능 그리고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알기쉬운 정보까지... 이 모든것을 한번에...한 눈에...보여주는..
    "민원분석 전망대"를 제안합니다.

    2019-01-19 22:41
  • 이름
    안영수
    댓글옵션
    최근 정부기관의 빅데이터 활용정책이 중가추세입니다.
    그러나 단순 빅데이터 분석현황 수준에서 활용방안과 결과분석을 포함하는 실질적 활용을 희망합니다.
    특히 일반국민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불특정 다수의 일반국민이 쉽고
    빠르게 이해알수 있도록 빅 데이터의 활용과 결과에 대한 접근을 촉구합니다.

    2019-01-19 09:50
  • 강성천
    강성천
    댓글옵션
    공공 기관에서 한글 한자음 아닌 영어나 외래어 쓰지 않길 바랍니다.
    한자는 중국 문자가 아닌, 우리 조상인 상나라 갑골문자가 근본이고, 상나라는 고조선의 일부로 인식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상나라 왕족 기자가 동래 할 이유는 전혀 없고, 기자 조선 왕은 기씨가 아닌 주 무왕의 조카, 강씨였겠지만,
    고조선의 일부 상 왕족인 상나라 기자 본향였기에 주 무왕 조카가 아닌 기자가 왕이 된 것입니다.
    즉, 주족 무왕이 기자를 조선 후에 봉한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조선의 일부 상 왕족이라서, 같은 뿌리인 단군과 전쟁 없는 자연스러운 고조선 잇는 것이 가능했던 것.
    한자 발생 때부터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한국과 중국 성씨 유전자 대조해보면 확인 가능한 일인데,
    문중 성씨 유래를 Y유전자 확인도 하지 않고, 한국엔 원래 성씨가 없었고, 고려 왕조에서 사성한 다른 뿌리로 언급합니다.
    그런 성씨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그 이전부터 존재하던 많은 성씨가 존재하기 때문에 유전자 대조 사실 여부 확인 필요합니다.
    복잡하지만, 한자는 그런 이유로 한국 조상에 뿌리가 있는 우리 옛 문자, 쓰는 것이 어렵더라도 쉬운 한글 병용 하는 만큼,
    불편 없고, 소리 글자 한글 본 뜻을 이해하는 것은, 먼저 발생된 상형 문자인 한자는 필수입니다.
    한자 소리를 표기한 한글 외에 외래어인 영어 소리를 한글로 표기해서 한국어에 혼선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빅데이터로 쓰고 싶으면 Big data 영어 그대로 써야 합니다. 영어를 한글로 표기하면 젊은 사람들은 이해하겠지만,
    나이 든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용어가 늘어나게 돼서 소통 어렵습니다.
    그것이 제 조카 딸이 제 어머님께 레시피 운운할 때 혼낸 이유,
    조리법 요리법 알아들을 수 있는 한국어가 있는데, 공공 기관 일상화 되면 안됩니다.
    영어 소리 한글 표기 반대합니다.
    예를 들어 빅데이터가 뭔지 모른다면 검색하게 되는데, 영어로 표기하면 빨리 정확한 본뜻 검색 할 수 있는데, 영어 소리 한글표기 방법 다른 경우 검색조차 어려운 경우 많습니다.

    2019-01-19 01:16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1-18 20:41
  • 이름
    신태영
    댓글옵션
    민원인 중심으로 민원인이 이름만 보아도 바로업무성격이 이해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01-18 17:55
  • 이름
    강미지
    댓글옵션
    저도 한글을 좋아하지만, 빠르게 생성되고 사장되는 IT계 관련 용어를 한글로 바꿀 때 혼선도 많이 생긴다고 봅니다. 국민이 다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적확하게 대표할 수 있는 한글 용어가 아니라면, 외래어를 그대도 쓰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2019-01-18 13:18
  • 이름
    한지민
    댓글옵션
    간단한게 가장 좋아보입니다

    2019-01-18 13:08
  • 이름
    이현재
    댓글옵션
    한 눈에 보는 민원 빅데이터.

    2019-01-18 12:29
  • 이름
    박진희
    댓글옵션
    외래어에 익숙치 않은 사람을 배려하여 가급적이면 우리한글로 쉽게 해주세요

    2019-01-18 10:15
  • 이름
    윤용일
    댓글옵션
    지금 그 민원을 이른바 싱층부에서 먼저 세세하게 참견하지 말고 바로 그 밈원의 내용이 설령 부족 하고 모자란다 하더라도바로 그대로 국민에게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바로 이런것이 진정한 민원의 발원이고 올바른 표출이 아닌가 샹각합니다.

    2019-01-18 09:47
  • 이름
    신민근
    댓글옵션
    좋은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2019-01-18 08:06
  • 안호일(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안호일(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댓글옵션
    좋아요

    2019-01-17 18:14
  • 이름
    전임효
    댓글옵션
    빅데이터 주요 사용층을 잘 고려하였다고 생각합니다

    2019-01-17 17:08
  • 이름
    방태균
    댓글옵션
    적극성을 가지지 않는다면 빅데이터라는 말은 너무 무겁고 가치가 없다. 엄청난 사례를 가지고 해결해 준다는 뜻인데 과연 그럴까 의구심이 든다.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19-01-17 16:49
  • 이름
    서성례 (생활공감모니터단)
    댓글옵션
    인터넷 활용을 잘 해주는 민원처리가 많을수록 좋습니다

    2019-01-17 16:15
  • 이름
    김근태
    댓글옵션
    1, 2번이 가시적이며, 이해하기가 쉽네요. 빅데이터 주요 사용층을 잘 고려하였다고 생각합니다.

    2019-01-17 14:59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8.11.05 시작되어
421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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