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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기관 합동]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6.28) (05/09 ~ 06/28)

국민권익위원회(관리자) 국민권익위원회(관리자)님의 생각  |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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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미세먼지로 부터 안전한 하루 보내셨나요??"
 
전국 방방곡곡, 온 나라를 휩쓸고 있는 미세먼지는 이제 국민의 생활과 생존을 위협하는 국가적 재앙이 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올해 215,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 배출가스 등급제 기반 자동차 운행 제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가동 조정 및 학교 등의 휴업, 수업시간 단축 등 권고,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지원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였고, 각 지자체에서도 앞다투어 관련 조례들을 만들고있습니다. 

또한 국회에서는 지난 3월 미세먼지를 사회 재난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으며,
 
지난 429일에는 대통령 소속으로 미세먼지 대책 마련을 위한 범정부 기구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출범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부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리 일상 속 미세먼지 해결 대책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들의 집단지성과 참여가 필요 합니다~!!!☆☆☆
 
이에 환경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 를 마련하였습니다.
 
여러분들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정부에서 답할 수 있는 문제는 즉시 안내를 드리고,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피드백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모아진 의견 가운데 추가적인 논의나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항은 국가기후환경회의 대국민토론회(2019년 상반기 예정)에 의제로 전달하여 더 다양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공론화할 예정입니다.
 
 
*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00분께 모바일 음료교환권을 드릴 예정이오니, 더욱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eart

 
 
** 또한 사전에 국민여러분들께서 선정해주신 주제로 심층토론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ㅇ 심층토론 1탄 :
http://me2.do/Fh8iZ2Il

ㅇ 심
층토론 2탄 : http://me2.do/GiyK3ipb


 



"안녕하세요, 오늘도 미세먼지로 부터 안전한 하루 보내셨나요??"
 
전국 방방곡곡, 온 나라를 휩쓸고 있는 미세먼지는 이제 국민의 생활과 생존을 위협하는 국가적 재앙이 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올해 215,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 배출가스 등급제 기반 자동차 운행 제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가동 조정 및 학교 등의 휴업, 수업시간 단축 등 권고,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지원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였고, 각 지자체에서도 앞다투어 관련 조례들을 만들고있습니다. 

또한 국회에서는 지난 3월 미세먼지를 사회 재난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으며,
 
지난 429일에는 대통령 소속으로 미세먼지 대책 마련을 위한 범정부 기구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출범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부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리 일상 속 미세먼지 해결 대책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들의 집단지성과 참여가 필요 합니다~!!!☆☆☆
 
이에 환경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 를 마련하였습니다.
 
여러분들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정부에서 답할 수 있는 문제는 즉시 안내를 드리고,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피드백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모아진 의견 가운데 추가적인 논의나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항은 국가기후환경회의 대국민토론회(2019년 상반기 예정)에 의제로 전달하여 더 다양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공론화할 예정입니다.
 
 
*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00분께 모바일 음료교환권을 드릴 예정이오니, 더욱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eart

 
 
** 또한 사전에 국민여러분들께서 선정해주신 주제로 심층토론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ㅇ 심층토론 1탄 :
http://me2.do/Fh8iZ2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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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이름
    금경민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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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까지도, 미세먼지로 이렇게 고민하게 될 날이 올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 했는데, 막상 닥치니, 엄청나게 심각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특히, 직접적으로 피부와 기관지에 닿다보니, 생각지도 못한 잔잔한 병치레도 하게 되고, 그래서,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에 적절한 대응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생각할 때는, 미세먼지이다보니, 아무래도, 물을 이용하면, 효율적일 것 같은데, 여름에 폭염이 지속되거나 하면, 폭염센터라든가, 혹은, 그늘이 없는 곳곳에 파라솔처럼 세워둬서 쉼터를 마련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데, 이처럼, 미세먼지를 피할 수 있는 쉼터같은 공간을 곳곳에 마련해 두면 좋을 것 같고, 좀 더 크게는 미세먼지피하는센터를 마련해 두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름이나, 더울때만 물을 뿌리는 것이 아니라,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물을 수시로 뿌려서, 먼지를 조금이나마 제거할 수 있는 모습을 갖춰갔으면 합니다.

    2019-05-10 09:39
  • 이름
    노영준
    미세먼지는 이 상태로 방치한다면 앞으로 우리 인간들에게 하나의 재앙으로 닥아올 것이다. 그 해결 방법은 용이하지 않다. 그러나 진리는 항상 가깝게 있는 법. 자면의 치유능력을 이용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급 녹지가 매마른 빌라촌에서 살고 있다. 그래서 한 번 공중으로 부터 하강하는 먼지는 제거되지 않고 우리 사이를 누비며 우리의 건강을 이리저리 헤치고 있다. 이를 해결방법은 나무와 숲의 조성이다. 오래된 단독 주택들은 제법 나무가 많고 정원도 잘 조성 되어 있다. 이러한 주택을 소유자가 매도하기를 원하면 빌라 업자에게 넘기면 또 빌라를 지으려 하기 때문에 이 아까운 나무들이 다 아깝게 뿌리체 파헤쳐진다. 그러니 이들에게 넘기지 말고 정부나 지자체가 이를 구입하여 집은 허물고 이곳에서 자라는 나무와 화초는 그대로 보존하는 방법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우리의 주거환경도 점차적으로 개선되고 또한 적은 돈으로 친자연환경을 조성할 수 있고 이들이 먼지를 흡수할 뿐만아니라 발생도 멈추게할 수 있다. 주거의 멋도 살릴 수 있다. 인공 재해는 자면의 능력으로 막을 수 있다는 원리이다.

    2019-05-24 12:06
  • 이름
    장서일
    댓글옵션
    법사면, 경사지는 장마철에 비피해를 주는 위험한 장소일 뿐만 아니라, 식재가 불량한 곳은 바람에 의해 미세먼지가 비산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러한 곳에 비산 미세먼지가 날리지 않게 억제제 등을 뿌려서 관리하는 것도 지자체에서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2019-05-24 11:56
  • 이름
    이영희
    댓글옵션
    외부 미세먼지도 중요하지만 실내 미세먼지도 문제네요.
    정화식물이나 실내 미세먼지를 줄이는 미스트종류를 개발 하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2019-05-24 11:18
  • 이름
    염기섭
    댓글옵션
    미세먼지에 대한 해결책으로는, 물론 장기적인 계획이 있어야만 하겠지만, 현실을 돌아보면, 당장이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가정이나,회사,공장,학교 ,자동차 등등.....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서 부터 미세먼지에 대한 방어를 해야 할것 같다.
    국가에서 시행하고자 하는 인위적인 방법 (자동차2부제운행 이나 디젤차량 운행제한)으로는 국민들의 생존권이 있는 상황이고.....
    국내의 신기술을 이용하여, 각 가정이나,학교,병원,자동차 등등등 실내에서부터 공기청정기능과 함께 산소를 발생시킬수 있는
    전자제품을 만들어 보급 하는게 최우선적인 일인것 같다.
    평생 담배를 한번도 피워본적이 없는 가정주부나,종교인들조차 폐암등에 노출되어 있는게,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아파트생활권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위험군 이기 때문이다.
    어느곳이든 ,어느장소든, 공기청정기의 보급을 의무화 해야 한다.
    예를 들면, 모든건축물에 의무화 되어있는 화재감지기 를 이용하여 공기청정기를 같이 설치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것이다.

    2019-05-24 11:10
  • 이름
    이무희
    댓글옵션
    나무를 심어야 한다.
    무분벌한 벌목으로 인해 버려진 산에 나무를 심어야 한다
    공기정화수중에 우리 체질에 맞는 경제수 즉 유실수같은 것을 찾야야 하며 주변 지형에도 맞는 것을
    찾아야 한다.
    아카시아와 같은 가시류나무보다 다른 우리 체질에 맞는 경제수를 찾아야 한다.

    2019-05-24 10:49
  • 이름
    이무희
    댓글옵션
    미세먼지는 공기정화수 즉 나무를 많이 심어야 하는데
    우리나라 토양조건과 우리나라에 맞는 유실수를 찾아야 한다
    무조건 식목이 아닌 우리체질에 맞는 것을 찾아야 하는데
    과거 우리는 무분별하게 들여온 아카시아와 같은 가시류 나물로 인해
    산은 가시나무천지로 변해 있는데
    이제는 환경수와 유실수로 경제목을 찾아야 하며
    그중에 공기정화수로서 대체하는것을 찾아야 한다.

    2019-05-24 10:46
  • 이름
    이종현
    댓글옵션
    미세먼지 문제는 완전하게 해결할 수 없는 난제라는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국민입장에서는 지금까지 미세먼지 정보만으로는 부족함을 느낍니다. 내가 사는 집주변의 정확한 농도치와 내가 어느정도까지 노출이 되는 것이 위험한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1. 지금의 초미세먼지 측정값은 간접측정방식이라 정밀하지 않기에 제일 먼저 개선이 필요합니다. 국가가 정밀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냥 마스크 쓰라는 애기 보다는 어느 정도 야외활동이 가능한지도 권고해야 합니다.

    2. 미세먼지 오염원에 대한 해외전문가와 기관을 포함시킨 측정과 오염원 분석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전문가를 못 믿어서가 아니라 공신력 측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중국탓을 하는 언론과 전문가는 현명하지 못합니다. 내부 먼저하고 외부기여도 파악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3. 미세먼지 홍보관이 필요합니다. 국민은 어떻게 미세먼지가 많을 때 행동할지와 현존 최고기술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현존 최고기술을 토대로 실증적 기술개발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기술개발은 너무 급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조금 더 장기적인 연구와 투자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5-24 10:44
  • 이름
    백명석
    댓글옵션
    미세먼지를 측정하는 데이타가 난립하고 있습니다. 그 데이타가 어느정도 신뢰도 있는지 검증은 꼭 필요합니다.

    물을 이용한 미세먼지 저감효과는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형 차량을 이용해 물을 뿌리긴 하지만 그 효과는 미미할 것 같습니다. 그 디젤 차량에서 뿜어져 나오는 미세먼지 또한 무시못하겠죠.

    주요 도로, 도시에서 고도별 높은 도로 중심으로 하수처리장 방류수 또는 하천물을 배관을 구성해 일정시간 분사한다면 먼지날림을 줄이는데 효과있지 않을까요?

    2019-05-24 10:36
  • 이름
    최다래
    댓글옵션
    국외는 저희가 손댈 수 있는 범위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비교적 손쉬운 국내부터 체질 개선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항만 미세먼지와 함께 산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도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미세먼지 저감기술의 발전은 다른 분야에 비해 늦은 편이고, 미세먼지를 관리할 인력도 적은 상태이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술 개발과 공해 관리를 진행할 환경 분야 인력확중이 우선 과제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환경관리자의 수는 갈수록 줄어들 겁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은퇴하니까요.
    그에 반해 대학교 환경과의 통·폐합은 현재진행 중입니다. 들어오는 인력은 없는데 나가는 인력만 있는 상황이죠.
    앞으로 누가 더 효과적인 미세먼지 저감 기술을 개발하고, 공해발생을 관리할지 걱정입니다.

    우리 나라 정부는 임기 안에 눈에 띄는 성과를 내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시적으로 보이는 대책안이나, 단기적 과제에 투자하는 경향이 있는데 환경 문제는 단번에 해결될 사안이 아닙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환경 분야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미세먼지 저감 기술과 관련된 연구개발사업을 지원하거나, 혹은 현장의 환경관리자 확충 시 혜택을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저만봐도 마감 직전에는 평소 4번 확인할 일도 3번 확인하고 넘기죠.
    그런데 현재 한국은 대기업이라도 공장 하나에 기껏해야 환경관리자가 두세명 정도, 소규모 기업은 한명이 겸업해서 일하는 경우도 대다수인데 환경관리자가 대기/화학 등 여러 환경법에 모두 대응하는 상황이니까 업무를 꼼꼼하게 볼 여력이 없습니다.
    환경 사고는 조그만 방심에서 터지고, 한 번 터지면 사람이 다치는데, 현 상황에서 담당자의 열정으로 여러 상황에 완벽하게 대응하라는 건, 너무 위험한 생각이 아닐까요?

    2019-05-24 10:25
  • 이름
    이성영
    댓글옵션
    화력발전을 줄이고 원자력발전을 높이면 미세먼지 절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2019-05-24 09:46
  • 이름
    고광필
    댓글옵션
    1. 국내 배출원의 집중 감축
    - 정부는 우선 오염기여도와 비용효과를 고려하여 국내 주요 배출원(수송, 발전·산업, 생활주변)에 대해 대폭적인 미세먼지 감축을 추진해야 합니다.
    미세먼지를 다량 배출하는 경유차·건설기계 관리 강화와 함께, 친환경차 보급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대기오염이 극심한 경우 부제 실시 등 자동차 운행제한을 해야 합니다.

    2. 미세먼지와 CO2를 함께 줄이는 신산업 육성
    화력발전소 조기 폐쇄와 에너지 도시 구축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와 제로에너지 빌딩 등 친환경 건축물을 확산해야하고 지능형 신호,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스마트 도시사업 확대와 제로에너지빌딩의 단계적 의무화 등을 함께 추진

    3. 주변국과의 환경협력

    -주변국(한.중.일)과의 환경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가시적인 미세먼지 저감시설 설치및 대책 마련 해야 합니다.


    4. 미세먼지 예.경보체계 혁신
    -단기간에 미세먼지의 개선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농도시 국민건강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예·경보 체계를 혁신하고 대응기술을 개발 필요

    5. 기 타
    차량 2부제 동참, 일회용 비닐 등 쓰레기 소각 금지, 미운행 자동차 시동금지 등을 이행하여야 하고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자율적으로 동참하는 국민들에게 인센티브 제공

    2019-05-24 09:45
  • 이름
    전봉호
    댓글옵션
    미세먼지 남의 탓만 하지말고 우리 가까이에 있는 것 조금씩 이라도 해결 함이 올을 듯 합니다
    벌써 5월 부터 장열 하는 태양 어떻게 되겠지 하며 하늘만 쳐다 보는 우리 모두 한심하기만 합니다

    이제 조금 깊이 생각해 봅시다
    옛날 교차로 한 복판에는 시원하게 뿜어 오르는 물줄기를 보면서 시원함을 느끼며 지나 갈수 있었으나
    언제인가 전력 난 으로 하나씩 없어 지더니 이제 한 곳도 없어 아쉽기만 합니다

    없어진게 아쉽기도 하지만 이 분수로 인해 주변의 공기가 정화됨을 생각해 보도록 합시다

    지금 부터라도 큰 분수만 만들려 하지말고 작은 분수라도 많이 만들어 대기의 습도도 조절 하며
    이 보다 더 큰 효과는 분수 주변의 미세먼지를 제거 할수 있다는 겁니다
    물 줄기가 올라갈때 잡아 주고 내려올때 잡아 주는 먼지가 대단히 많으리라 생각 합니다

    이젠 강변이며 하천의 물을 이용해 미세먼지 잡는 것 연구해 봅시다



    2019-05-24 09:31
  • 이름
    Sangjun Lee
    댓글옵션
    1. 미세먼지도 재난이지만 일상적, 원자력사고도 재난이지만 이건 언제 사고가 일어날 지 모른다. 어느걸 우선시로 해야될지? 기존 노후 발전소 폐쇄 및 새로 튼튼하게 지으면 되는것 아닌지?

    2. 정확하게 어느 나라의 문제인지 밝힐것.

    2019-05-24 09:25
  • 이름
    진복권
    미세먼지문제가 있지만 다소 부풀리어 보도거리로 악용되고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05-24 09:16
  • 이름
    이만영
    댓글옵션
    미세먼지 정보를 더 촘촘하게 해야합니다. 네이버다음 포털이나 미세먼지측정 어플로 정보를 얻고 대기질이 안좋을 경우, 외출을 삼가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비가 오다 그치면 눈으로 확인이 되지만, 대기질은 눈으로 금방확인할 수 없다본 국민 생활의 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정부가 미세먼지 측정기를 더 촘촘히 생활권 위주로 설치하여 지역별, 시간별로 알려 정보를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미세먼지의 원인을 좀 더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시간대, 지역, 인구유동, 차량통행량 등 특성을 분석하여 미세먼지 대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세울 수 있을 것입니다.

    2019-05-24 08:55
  • 이름
    장서일
    댓글옵션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어디를 가나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도로 횡단보도 앞에서는 신호를 기다리는 시간은 무척 더 힘들다.? 자동차가 지나갈 때 마다 먼지가 날리는게 보인다.. 그래서 인지? 허구헌날 살수차 등이 돌아 다닌다. 그러나 실감은 안된다.. 효과가 있나?
    자동차가 전기차로 수소차로 바뀌더라도 그 시간까지는? 어떻게.. 그냥 참으라는 것인가?
    그리고?자동차 바퀴가 마찰에 의해서 닳아서 나오는 것 들이나? 다른 곳에서 이동해서 도로에 내려 앉은 먼지 들은?

    횡단보도 앞에서 있는 시간 동안 가로등 이든 신호등 같은데서 공기청정기 같은 기능을 갖춘 시설이 있다면,.. 횡단보도 앞에서 무대책으로 숨을 참고 있지는 않을 것 같다..

    2019-05-24 08:54
  • 이름
    Haulden
    댓글옵션
    에너지 절약, 미세먼지 해결 등과 밀접하게 관련 있는게 전기생산 인데 우리나라는 전기 생산을 어떻게 할건지 정말 걱정입니다. 특히 미세먼지 관련해서는 전기차 관련 Vehicle이 중요한데 우리나라 자연 환경으로는 친환경 전기 생산에 한계가 있으니 화력발전을 해야하고 원전정책을 포기하면 그만큼 화력 발전을 늘려야 할톈데 전기차와 화력발전은 미세 먼지 관련해서는 동전의 양면과같네요. 그리고 얼마전 발표에 따르면 원전기술 포기로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있었던것 같던데 제생각으로는 원전과 관련하여 안전관련기술 개발에 박차를가하고 전기를 생산하는것이 낫지않을가 싶습니다. 원전사고 걱정하다 폐암으로 먼저 죽 겠어요.

    2019-05-24 08:01
  • 이름
    원용식
    댓글옵션
    국내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기온의 변화 입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렸했죠! 최근 우리나라의 기온분포를 보시면 봄, 가을이 짧아지고 겨울 여름이길어지는 추세 입니다.
    또한 여름초입의 긴 장마가 없어지고 벼락같은 집중호우가 내리기도 하지요...여름 또한 점점 건조한 여름으로 바뀌어 태양은 뜨겁고 습도는 적은 아열대성 기후 로 바뀌고 있습니다.
    여기에 가장 큰 문제가 기류의 정체 입니다. 즉 바람이 불어야 되는데 바람이 안불어요...
    중국발 미세먼지나 황사를 빼고 생각해 보세요,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 하는 미세먼지들이 기류를 타고 확산 소멸 되어야 하는데 내륙의 공기 흐름이 정체되다 보니 ㅁ세먼지의 무게별로 층을 이루어 대기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중국의 영향이 크다면 바람이 불면 더 심해 져야 하겠지만, 오히려 바람이 불면 미세먼지가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 합니다.
    따라서 바람은 인력으로 어쩔 수 없는 것이고요,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량을 줄이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2019-05-24 07:53
  • 이름
    이츠키코리안
    댓글옵션
    경유자동차는 승용을 만들면 안된다!

    경유는 승용차 만들어 타라고 있는것이 아니다.

    돈벌이 수단 목적으로 경유승용자동차를 만들어서 ㅉㅉㅉㅉㅉㅉㅉㅉ

    그리고 미세먼지는 날라오는걸 어쩌라고 선풍기라도 틀지 그러냐

    2019-05-24 07:34
  • 이름
    변한주
    댓글옵션
    미세먼지 땜에 고민이 많으 십니다.
    이곳은 서해안 농촌지역인데도 1주일이면 5일정도가 마을 앞에 산이 보이질 않읍니다.
    정말 너무너무 심해서 빨래도 못널고 하우스건조장 까지 만들었읍니다.
    도대체 어디서 미세먼지의 원인이 발생하는지 정부에서 빨리 데이타를 공개해 주시고 그에 따른 대응책을 국민들께 물어보는게 순서일꺼 같읍니다.
    개인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오리무중 이랍니다.
    서해안인데 바다를 건너오는지?
    그냥 하늘에서 내려오는건지?
    시골은 미세먼지 발생 원인도 별로 없자나요?
    그런데 도시 가정은 개인별로 공기정화기로 집안에서 또는 차량안에서 잡는다지만 사용한 휠터는 집밖에서 다 털어버리는데 결국은 자기집과 자기차량 안에서 포집한 미세먼지는 외부로 날려버리는데 모두다 어디로 갈까요?
    전국에 개별 공기정화기 휠타 처리방법을 빨리개선해 주세요.

    2019-05-24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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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9.05.09 시작되어
237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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