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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기관 합동]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6.28) (05/09 ~ 06/28)

국민권익위원회(관리자) 국민권익위원회(관리자)님의 생각  |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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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미세먼지로 부터 안전한 하루 보내셨나요??"
 
전국 방방곡곡, 온 나라를 휩쓸고 있는 미세먼지는 이제 국민의 생활과 생존을 위협하는 국가적 재앙이 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올해 215,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 배출가스 등급제 기반 자동차 운행 제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가동 조정 및 학교 등의 휴업, 수업시간 단축 등 권고,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지원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였고, 각 지자체에서도 앞다투어 관련 조례들을 만들고있습니다. 

또한 국회에서는 지난 3월 미세먼지를 사회 재난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으며,
 
지난 429일에는 대통령 소속으로 미세먼지 대책 마련을 위한 범정부 기구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출범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부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리 일상 속 미세먼지 해결 대책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들의 집단지성과 참여가 필요 합니다~!!!☆☆☆
 
이에 환경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 를 마련하였습니다.
 
여러분들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정부에서 답할 수 있는 문제는 즉시 안내를 드리고,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피드백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모아진 의견 가운데 추가적인 논의나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항은 국가기후환경회의 대국민토론회(2019년 상반기 예정)에 의제로 전달하여 더 다양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공론화할 예정입니다.
 
 
*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00분께 모바일 음료교환권을 드릴 예정이오니, 더욱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eart

 
 
** 또한 사전에 국민여러분들께서 선정해주신 주제로 심층토론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ㅇ 심층토론 1탄 :
http://me2.do/Fh8iZ2Il

ㅇ 심
층토론 2탄 : http://me2.do/GiyK3ipb


 



"안녕하세요, 오늘도 미세먼지로 부터 안전한 하루 보내셨나요??"
 
전국 방방곡곡, 온 나라를 휩쓸고 있는 미세먼지는 이제 국민의 생활과 생존을 위협하는 국가적 재앙이 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올해 215,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 배출가스 등급제 기반 자동차 운행 제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가동 조정 및 학교 등의 휴업, 수업시간 단축 등 권고,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지원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였고, 각 지자체에서도 앞다투어 관련 조례들을 만들고있습니다. 

또한 국회에서는 지난 3월 미세먼지를 사회 재난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으며,
 
지난 429일에는 대통령 소속으로 미세먼지 대책 마련을 위한 범정부 기구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출범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부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리 일상 속 미세먼지 해결 대책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들의 집단지성과 참여가 필요 합니다~!!!☆☆☆
 
이에 환경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 를 마련하였습니다.
 
여러분들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정부에서 답할 수 있는 문제는 즉시 안내를 드리고,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피드백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모아진 의견 가운데 추가적인 논의나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항은 국가기후환경회의 대국민토론회(2019년 상반기 예정)에 의제로 전달하여 더 다양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공론화할 예정입니다.
 
 
*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00분께 모바일 음료교환권을 드릴 예정이오니, 더욱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eart

 
 
** 또한 사전에 국민여러분들께서 선정해주신 주제로 심층토론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ㅇ 심층토론 1탄 :
http://me2.do/Fh8iZ2Il

ㅇ 심
층토론 2탄 : http://me2.do/GiyK3i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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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관리자
월간 환경부(5월호) 입니다.
미세먼지 관련 환경부 추진사항 공유합니다.^^

<월간 환경부>

2019-05-31 23:57

467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이름
    금경민 BEST
    댓글옵션
    작년까지도, 미세먼지로 이렇게 고민하게 될 날이 올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 했는데, 막상 닥치니, 엄청나게 심각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특히, 직접적으로 피부와 기관지에 닿다보니, 생각지도 못한 잔잔한 병치레도 하게 되고, 그래서,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에 적절한 대응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생각할 때는, 미세먼지이다보니, 아무래도, 물을 이용하면, 효율적일 것 같은데, 여름에 폭염이 지속되거나 하면, 폭염센터라든가, 혹은, 그늘이 없는 곳곳에 파라솔처럼 세워둬서 쉼터를 마련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데, 이처럼, 미세먼지를 피할 수 있는 쉼터같은 공간을 곳곳에 마련해 두면 좋을 것 같고, 좀 더 크게는 미세먼지피하는센터를 마련해 두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름이나, 더울때만 물을 뿌리는 것이 아니라,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물을 수시로 뿌려서, 먼지를 조금이나마 제거할 수 있는 모습을 갖춰갔으면 합니다.

    2019-05-10 09:39
  • 이름
    김주원
    댓글옵션
    미세먼지는 최근에 들어서야 이슈가 되고 있지만 사실, 꽤 오래 전부터 심각했었다고 봅니다. 언론에서는 황사만 다룰 뿐 미세먼지는 언급조차 하지 않았었고, 미세먼지에 대한 개념이 확립되기 전에는 세상이 뿌옇게 보여도 미세먼지가 아닌 온도에 의한 안개 발생 때문이라고만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는 일상생활에 편하기 위해 만들어진 물건들 때문에 심각해졌다고 생각해요. 플락스틱, 종이컵, 등.... 이런 제품들에 대한 친환경 대체품이 일상에 빨리 자리 잡혀야 할 것 같습니다.

    2019-06-20 10:18
  • 이름
    김성원
    댓글옵션
    이렇게 공론화 해서 취득된 다양한 여론과 의견들을 아무쪼록 잘 조합해서 성과를 내는 정책을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지켜보고 응원드릴게요.

    2019-06-20 09:45
  • 이름
    조인호
    댓글옵션
    여러가지 미세먼지 저감조치들이 있겠지만 일단 오염원을 줄이는 노력이 제일 필요할거 같습니다.
    1.검은 연기를 뿜어내는게 눈에 보이는 차량에 대한 통제가 필요하고 전기차,하이브리드차량에 대한 지원이 적극저으로 있어야합니다.
    셋째, 챠량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야합니다.
    넷째, 차량에서 뿜어나오는 오염물질외에도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위험 요인을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사소하지만 개인컵을 사용해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 양도 줄이는 노력 절실합니다.
    다섯째,자연의 원리를 이용한 무공해 청정식물이나 청정기에 대한 연구와 보급이 필요합니다. 전기를 돌려쓰는 청정기말고 무해한 방법으로 청정이 되는 방법을 연구하고 정책을 만들어주십시오.

    2019-06-19 20:34
  • 이름
    김선미
    댓글옵션
    공기도 사서 마셔야하는 시국입니다
    마스크를 분기별 지원해주시면 좋겠어요~

    2019-06-19 13:12
  • 이름
    차주완
    댓글옵션
    [전문가 참여]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 인공강우기술 개발 담당자입니다.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인공강우 활용기술에 대한 질의내용에 대한 답변을 간단하게 작성해서 첨부 했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9-06-19 11:01
    동글이 관리자
    인공강우 관련 참여자분들의 질의, 의견에 대한 관련분야 전문가의 검토의견 감사합니다~~!!
    2019-06-20 17:17
  • 이름
    안영수
    댓글옵션
    국가적 재난으로 미세먼지 문제는 단기적 정책실현이 아니라 중,장기적 대책이 마련되어야 하며 특히 도심지역의 생활권 미세먼지 예방대책이 중요한 시점으로서 주택가와 도심건물 등 일반 국민들이 쉽게 참여하고 소유 주택과 건물에 대한 환경정리와 환경미화가 동시에 추진 가능하다면 자율적 참여가 확대될수 있습니다. 옥상과 정원 가꾸기 위한 매뉴얼 작성과 실천운동은 공공목적의 미세먼지 대책과 더불어 개인소유 자산에 대한 가치를 올리고 환경정화 운영 역시 병행이 가능합니다.
    정부기관에서 단순 홍보활동이 아닌 매뉴얼과 맞춤형 지원정책을 동시에 추진한다면 지역민 참여와 인프라 확산이 가능합니다.

    2019-06-18 18:30
  • 이름
    김동영
    댓글옵션
    국가기후환경회의에서 분야별 협의체 구성에 아주 큰 문제가 있습니다, < 저감, 피해예방, 과학기술, 국제협력, 홍보소통위원회 > 이렇게 5개 분야로 나뉘어져 있는데, "저감"을 제외하고는 너무 한가로운 위원회 구성입니다. 중국과의 깊이있는 논의가 요구되는 국제협력 부분은 논외로 하더라도, 피해예방, 과학기술, 홍보소통 등은 직원 1-2명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저감 부분에 핵심역량이 집중되어야 하며, 이것이야말로 국비와 법률로 국가기후환경회의를 창설하여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저감에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하나의 예를 들자면, 차라리, 1.자동차,선박, 건설기계, 항공기 등 이동오염원 2.공장,발전소 등 고정오염원 3. 암모니아, 소각등의 농업 오염원 4, 기타 생활 오염원 대책 등으로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나라 국외오염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산둥성 및 서해안 오염원을 국제협력 부분에서 따로 떼어, 하나의 위원회로 다룰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영국, 프랑스를 비롯한 EU, 미국이나 심지어 중국까지 미세먼지나 대기오염 대책의 90% 이상은 저감 대책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에 유래가 없는 대기오염 대책의 백화점식 위원회 나열은 아마도 깊이있는 저감 논의를 방해 할 것이고, 내실있는 보고서 작성에 지장을 초래 할 것입니다. 어쩌면 시간에 ?겨, 국민대표 500명의 다수결 통과 행위를 의례적으로 거친 후에, 5월에 채용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신입직원의 기존대책 베껴쓰기 위험성까지 있어 보입니다.

    이제 3개월 남짓 있으면 1차 보고서가 정부에 제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바라옵건데, 제발 깊이있고 강력한 저감대책에 집중해서 올 겨울은 국민들 모두가 달라진 공기를 느끼고, 마음껏 외출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2019-06-17 16:10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6-17 16:02
  • 이름
    장상수
    댓글옵션
    최근 미세먼지 나쁨 단계에도 안전 불감증으로 예방활동이 적극 시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사회전반에서 마스크 쓰기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의 간단한 활동 조차 제대로 시행이 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보다 친근하고 이해가 편한 캐릭터를 활용하거나 인지도 높은 홍보대사를 통한 캠페인 활동을 적극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06-17 12:35
  • 이름
    박두하
    댓글옵션
    제철소에 내뿜는 매연에 필터를 교체해야합니다.

    2019-06-17 10:45
  • 이름
    김가혜
    댓글옵션
    버티컬 정원 등 식물들을 사람 손이 덜 타도 지속적이게 하여 최대한 공간을 활용하여 늘려야 할 듯 합니다.
    새로 짓는 건물들에 어떤 설치를 통해 저탄소 건물을 만들도록 하는 행정적 법률적 내용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도 스웨덴 말뫼처럼 탄소제로도시를 진행할 수는 없을까요..?

    2019-06-17 10:31
  • 이름
    Loo Jo
    댓글옵션
    미세먼지 원인들을 제거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할것입니다.
    차량 특히 노후한 경유차도 큰부분을 차지하기때문에 조기에 폐차하는 운전자를 지원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모두 지원할수는 없겠지만 폐차에 무게가 실릴수있게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합니다.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물질,매연도 심하기 때문에 정부,지자체에서 조사해서 매연저감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해야합니다.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 사용의 올바른 사용법이나 효과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그에 따른 지원이 필요합니다.
    정부에서 적극적인 공급과 지원이 있어야합니다.
    제가 말하는 적극적인 공급과 지원은 취약계층 대상입니다.
    또한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 개선을 위한 연구와 지원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100프로 방지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숨을 못 쉴정도로 단단히 조여야 한다는 말이 있던데 방지마스크가 좀더 쓰기 쉬우면서도 효과도 높이게 연구가 있어야합니다.
    또한 차량운행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활성화하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2019-06-16 22:39
  • 이름
    송현희
    댓글옵션
    <공.사의 적극적인 식물 확보>

    미세먼지는 산업화의 발달로 앞으로도 더 심각해질 것이다. 이 상황에서 하나의 작은 노력을 전부가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본다. 누구나 알고 잇지만 시행하기 어렵다면 마음은 있으나 이행하기 까기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특히나 미세먼지에 대해서 마스크의 보급처럼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방안이 아니라 앞으로를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
    그래서 제안하는 방법은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식물을 제공하는 간단한 방법을 생각하였다. 식물 키우기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점에 대해서 전혀 생각이 없거나 내 앞에 주어지지 않으면 실제로 행하기 어렵다. 학교에서 과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일인당 하나의 책임 있는 식물 키우기는 그 식물이 분출하는 자연의 정화 능력과 함께 하여 조금씩 나아질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 한번 나빠진 상태에서 즉각의 효과를 바랄 수는 없다. 미세먼지는 이미 우리가 수십년 사용한 환경적 문제들로 발현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인이 모두가 책임질 수 있는 식물의 확보를 통해서 미래를 위한 기본적 대안을 시작해야 할 것이다.

    2019-06-15 17:12
  • 이름
    May TOne
    댓글옵션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 " 문제로 인식했다면 그 문제의 원인을 먼저 파악 후 해결 방안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세먼지 한국서 발생…서해 덮은 회색 구름 정체는 (2019.01.12 뉴스데스크 MBC)" 를 찾아서 먼저 시청하시면 원인에 대한 구체적인 파악이 되실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원인 조차도 제대로 파악이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배가 산으로 들로 헤매다 난파될 뿐입니다. 문제의 정확한 원인 분석이 먼저 입니다.

    미세먼지 한국서 발생?…서해 덮은 회색 구름 정체는미세먼지 한국서 발생?…서해 덮은 회색 구름 정체는

    2019-06-15 14:42
  • 이름
    박경신
    댓글옵션
    환경기본조례 와 같이 모든 시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권리를 위해 행정이 발 빠르게 대처하고 노력해 나가도록 요구합니다.

    미세먼지는 입자가 매우작아 코 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아 천식과 폐렴환자가 늘어나고
    심하면 혈관까지 침투하여 뇌졸중,치매등 매우 많은 질환의 원인도 되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주민들의 불안감이 많아지고 야외활동이 줄어들고 건강과 생명에 대한 걱정이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2017년 통계청 자료를 보면 주요 사인은 암,심혈관질환,자살,호흡기질환 순입니다.
    암과 심뇌혈관질환이 전체 사망률의 67%를 차지합니다.


    오염물질 배출 순위는 1위가 자동차 ,2위가 기차/항공기 ,3위가 비산업요소와 주거시설입니다.
    특히 주거시설중 벙커C유 보일러를 연료로 사용하는 공동주택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난달 2월15일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 발표 되었습니다.
    특별법 18조에서 20조 까지 내용중 대기오염방지시설의 효율 개선 등의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대기환경보존 시책에 동참을 권유하고 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현실을 알리고 하루빨리 청정연료 난방시설 교체와 방지시설은 물론 비상 저감조치를 마련하도록 촉구합니다.

    2019-06-14 23:23
  • 이름
    윤현지
    댓글옵션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여러 식물들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한 식물들을 가로수로 활용하고
    이런 식물로 공원을 조성하면 생활하는데 있어 미세먼지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고
    생태계 또한 보전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9-06-14 16:16
  • 이름
    Jellina AN
    댓글옵션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려 쾌청해진 대기도 만나기 어렵고, 하얗게 내리는 눈도 입으로 먹어볼 수 없을 만큼 대기 오염이 심각하다. 그중에도 공기중에 떠다니는 미세한 먼지는 호흡기는 물론 피부에도 영향을 미치니 한시바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대기가 우리만 조심한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국제적인 협력이 필요한 문제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을 어떻게 할 예정인가? 10부제, 2부제 자동차만 막아서 될까?
    미세먼지 경보 외에 다른 대책은 있는지? 많은 미세먼지에 노출되었을 경우 응급으로 처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수치파악만 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응하고 해결할지를 연구해야할 문제이다.

    2019-06-14 08:10
  • 이름
    박은경
    댓글옵션
    근본적인 대책은 미세먼지가 없도록 화석 에너지 사용금지와 특히 자동차 사용제한입니다.
    하지만 당장의 호흡곤란 해결과 국민 행복도를 위해선 숲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서울시청안의 식물벽의 경우도 직원들이느끼는 체감도가 상쾌하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상대적으로 좋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안양천의 둘레길을 걸를때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의식를 못합니다.마스크쓰고 안양천에 진입해도 벚나무길 ,잣나무길을 걸으면 나무가
    산소 커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도심에 보기 좋은 정원 공원도 좋지만 공원 한쪽에 도심 한쪽에 빽빽하게 작은숲을 만들어 미세먼지가 많아도 이동해야 하는 시민들의 피신처가 많으면 좋겠습니다.시골가면 마을 가운데 어색하지만 정다운 작은 소나무 숲이 있는 것처럼.
    일종의 공기방=공기숲.
    극단적으로는 겨울에 한파 피하기 위한 버스정류장, 건널목의 투명텐트처럼 시민들이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공간에
    잠시 먼지 대피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그안에 산소 발생기는 지나치지만 화분 이라도 있으면 거 좋겠지요. 아리수랑.

    2019-06-14 00:37
  • 이름
    김수원
    댓글옵션
    파란 하늘위에 흰 구름이 흐르던 시절은 이제 없다. 비가오면 그 다음날은 맑다가도 하루만 지나면 또 역시 미세먼지로 인해 뿌연 세상으로 돌아간다. 그야말로 재앙이다. 이런걸 보면 꼭 중국 때문인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자체에서의 공해가 심각하다는 결론이다.
    급격하게 그리고 밀집되게 조성된 공업지역과 도심에서 사용되는 냉 난방 시설과 자동차와 산업장비 등에서 사용되는 화석연료의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 물질로 자연정화 기능은 이미 오래전에 상실되어 버렸다. 이미 재앙은 시작된지 오래다.
    정부와 지자체는 대기오염 방지대책에 대한 말의 성찬만 늘어놓지 말라... 물론 큰 물줄기는 위에서 실행 해야겠지만 결코 정부의 탁상공론만 가지고선 이런 재앙을 막을 길이 없다. 원인을 알면 결과를 예측할 수 있고 결과를 보면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지금 이 시대는 공해물질을 유발하는 물질시대이며 이 물질시대에 우리는 살고있고 이들을 사용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다. 따라서 국민 대다수가 협조하지 않으면 이 문제는 해결할 수가없다. 정부와 지자체는 대기오염 방지 정보수집 특별 대기조를 만들어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말단의 전문가들을 찾아 단 1%의 에너지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찾아 그 방식을 취해야만 한다. 식당의 종업원과 주방장, 차량 운전자, 운수업자, 벌목공, 정비사, 사무직 근로자 기타 등등 모든 분야의 말단 전문가들은 일을 효율적으로 하여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있다. 이들이 움직이면 모든 국민이 따라 움직인다. 물론 정부는 상응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이렇게 하여 단 몇%의 에너지라도 절약을 하게되면 몇십 몇백배에 달하는 공기는 오염되지 않고 청정하게 유지된다.
    한 방울의(1cc)의 연료소비가 8000배의 공기를 오염시키고 한 방울의 연료절약이 8000배의 공기를 청정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면을 떠나서라도 전 국민 모두가 에너지 절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상황을 정부와 지자체는 만들어주어야 한다.

    2019-06-13 18:38
  • 이름
    박연주
    댓글옵션
    요즘 미세먼지 없는날이 참으로 오랫만이라 좋더라구요~1년 365일 국민들이 미세먼지 걱정없이 살수있게 힘써주세요!

    2019-06-13 17:10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9.05.09 시작되어
467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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