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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기관 합동]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6.28) (05/09 ~ 06/28)

국민권익위원회(관리자) 국민권익위원회(관리자)님의 생각  |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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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미세먼지로 부터 안전한 하루 보내셨나요??"
 
전국 방방곡곡, 온 나라를 휩쓸고 있는 미세먼지는 이제 국민의 생활과 생존을 위협하는 국가적 재앙이 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올해 215,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 배출가스 등급제 기반 자동차 운행 제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가동 조정 및 학교 등의 휴업, 수업시간 단축 등 권고,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지원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였고, 각 지자체에서도 앞다투어 관련 조례들을 만들고있습니다. 

또한 국회에서는 지난 3월 미세먼지를 사회 재난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으며,
 
지난 429일에는 대통령 소속으로 미세먼지 대책 마련을 위한 범정부 기구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출범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부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리 일상 속 미세먼지 해결 대책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들의 집단지성과 참여가 필요 합니다~!!!☆☆☆
 
이에 환경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 를 마련하였습니다.
 
여러분들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정부에서 답할 수 있는 문제는 즉시 안내를 드리고,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피드백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모아진 의견 가운데 추가적인 논의나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항은 국가기후환경회의 대국민토론회(2019년 상반기 예정)에 의제로 전달하여 더 다양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공론화할 예정입니다.
 
 
*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00분께 모바일 음료교환권을 드릴 예정이오니, 더욱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eart

 
 
** 또한 사전에 국민여러분들께서 선정해주신 주제로 심층토론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ㅇ 심층토론 1탄 :
http://me2.do/Fh8iZ2Il

ㅇ 심
층토론 2탄 : http://me2.do/GiyK3ipb


 



"안녕하세요, 오늘도 미세먼지로 부터 안전한 하루 보내셨나요??"
 
전국 방방곡곡, 온 나라를 휩쓸고 있는 미세먼지는 이제 국민의 생활과 생존을 위협하는 국가적 재앙이 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올해 215,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 배출가스 등급제 기반 자동차 운행 제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가동 조정 및 학교 등의 휴업, 수업시간 단축 등 권고,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지원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였고, 각 지자체에서도 앞다투어 관련 조례들을 만들고있습니다. 

또한 국회에서는 지난 3월 미세먼지를 사회 재난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으며,
 
지난 429일에는 대통령 소속으로 미세먼지 대책 마련을 위한 범정부 기구 국가기후환경회의가 출범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부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리 일상 속 미세먼지 해결 대책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 여러분들의 집단지성과 참여가 필요 합니다~!!!☆☆☆
 
이에 환경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온라인 토론회>> 를 마련하였습니다.
 
여러분들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정부에서 답할 수 있는 문제는 즉시 안내를 드리고,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피드백도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또한 모아진 의견 가운데 추가적인 논의나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항은 국가기후환경회의 대국민토론회(2019년 상반기 예정)에 의제로 전달하여 더 다양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공론화할 예정입니다.
 
 
* 참여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00분께 모바일 음료교환권을 드릴 예정이오니, 더욱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eart

 
 
** 또한 사전에 국민여러분들께서 선정해주신 주제로 심층토론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많이많이 참여해주세요~~!!!

ㅇ 심층토론 1탄 :
http://me2.do/Fh8iZ2Il

ㅇ 심
층토론 2탄 : http://me2.do/GiyK3i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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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국민권익위원회 합동 관리자
월간 환경부(5월호) 입니다.
미세먼지 관련 환경부 추진사항 공유합니다.^^

<월간 환경부>

2019-05-31 23:57

458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이름
    금경민 BEST
    댓글옵션
    작년까지도, 미세먼지로 이렇게 고민하게 될 날이 올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 했는데, 막상 닥치니, 엄청나게 심각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특히, 직접적으로 피부와 기관지에 닿다보니, 생각지도 못한 잔잔한 병치레도 하게 되고, 그래서,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에 적절한 대응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제가생각할 때는, 미세먼지이다보니, 아무래도, 물을 이용하면, 효율적일 것 같은데, 여름에 폭염이 지속되거나 하면, 폭염센터라든가, 혹은, 그늘이 없는 곳곳에 파라솔처럼 세워둬서 쉼터를 마련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데, 이처럼, 미세먼지를 피할 수 있는 쉼터같은 공간을 곳곳에 마련해 두면 좋을 것 같고, 좀 더 크게는 미세먼지피하는센터를 마련해 두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름이나, 더울때만 물을 뿌리는 것이 아니라,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물을 수시로 뿌려서, 먼지를 조금이나마 제거할 수 있는 모습을 갖춰갔으면 합니다.

    2019-05-10 09:39
  • 이름
    박두하
    댓글옵션
    제철소에 내뿜는 매연에 필터를 교체해야합니다.

    2019-06-17 10:45
  • 이름
    김가혜
    댓글옵션
    버티컬 정원 등 식물들을 사람 손이 덜 타도 지속적이게 하여 최대한 공간을 활용하여 늘려야 할 듯 합니다.
    새로 짓는 건물들에 어떤 설치를 통해 저탄소 건물을 만들도록 하는 행정적 법률적 내용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도 스웨덴 말뫼처럼 탄소제로도시를 진행할 수는 없을까요..?

    2019-06-17 10:31
  • 이름
    Loo Jo
    댓글옵션
    미세먼지 원인들을 제거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할것입니다.
    차량 특히 노후한 경유차도 큰부분을 차지하기때문에 조기에 폐차하는 운전자를 지원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모두 지원할수는 없겠지만 폐차에 무게가 실릴수있게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져야합니다.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물질,매연도 심하기 때문에 정부,지자체에서 조사해서 매연저감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해야합니다.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 사용의 올바른 사용법이나 효과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그에 따른 지원이 필요합니다.
    정부에서 적극적인 공급과 지원이 있어야합니다.
    제가 말하는 적극적인 공급과 지원은 취약계층 대상입니다.
    또한 미세먼지 방지 마스크 개선을 위한 연구와 지원이 필요합니다.
    지금은 100프로 방지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는 숨을 못 쉴정도로 단단히 조여야 한다는 말이 있던데 방지마스크가 좀더 쓰기 쉬우면서도 효과도 높이게 연구가 있어야합니다.
    또한 차량운행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활성화하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2019-06-16 22:39
  • 이름
    송현희
    댓글옵션
    <공.사의 적극적인 식물 확보>

    미세먼지는 산업화의 발달로 앞으로도 더 심각해질 것이다. 이 상황에서 하나의 작은 노력을 전부가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본다. 누구나 알고 잇지만 시행하기 어렵다면 마음은 있으나 이행하기 까기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특히나 미세먼지에 대해서 마스크의 보급처럼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방안이 아니라 앞으로를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
    그래서 제안하는 방법은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식물을 제공하는 간단한 방법을 생각하였다. 식물 키우기는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점에 대해서 전혀 생각이 없거나 내 앞에 주어지지 않으면 실제로 행하기 어렵다. 학교에서 과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일인당 하나의 책임 있는 식물 키우기는 그 식물이 분출하는 자연의 정화 능력과 함께 하여 조금씩 나아질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 한번 나빠진 상태에서 즉각의 효과를 바랄 수는 없다. 미세먼지는 이미 우리가 수십년 사용한 환경적 문제들로 발현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인이 모두가 책임질 수 있는 식물의 확보를 통해서 미래를 위한 기본적 대안을 시작해야 할 것이다.

    2019-06-15 17:12
  • 이름
    May TOne
    댓글옵션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 " 문제로 인식했다면 그 문제의 원인을 먼저 파악 후 해결 방안을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미세먼지 한국서 발생…서해 덮은 회색 구름 정체는 (2019.01.12 뉴스데스크 MBC)" 를 찾아서 먼저 시청하시면 원인에 대한 구체적인 파악이 되실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해결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원인 조차도 제대로 파악이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배가 산으로 들로 헤매다 난파될 뿐입니다. 문제의 정확한 원인 분석이 먼저 입니다.

    미세먼지 한국서 발생?…서해 덮은 회색 구름 정체는미세먼지 한국서 발생?…서해 덮은 회색 구름 정체는

    2019-06-15 14:42
  • 이름
    박경신
    댓글옵션
    환경기본조례 와 같이 모든 시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권리를 위해 행정이 발 빠르게 대처하고 노력해 나가도록 요구합니다.

    미세먼지는 입자가 매우작아 코 점막을 통해 걸러지지 않아 천식과 폐렴환자가 늘어나고
    심하면 혈관까지 침투하여 뇌졸중,치매등 매우 많은 질환의 원인도 되고 있다고 합니다.

    문제는 주민들의 불안감이 많아지고 야외활동이 줄어들고 건강과 생명에 대한 걱정이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2017년 통계청 자료를 보면 주요 사인은 암,심혈관질환,자살,호흡기질환 순입니다.
    암과 심뇌혈관질환이 전체 사망률의 67%를 차지합니다.


    오염물질 배출 순위는 1위가 자동차 ,2위가 기차/항공기 ,3위가 비산업요소와 주거시설입니다.
    특히 주거시설중 벙커C유 보일러를 연료로 사용하는 공동주택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난달 2월15일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이 발표 되었습니다.
    특별법 18조에서 20조 까지 내용중 대기오염방지시설의 효율 개선 등의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한다고 되어있습니다.

    대기환경보존 시책에 동참을 권유하고 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현실을 알리고 하루빨리 청정연료 난방시설 교체와 방지시설은 물론 비상 저감조치를 마련하도록 촉구합니다.

    2019-06-14 23:23
  • 이름
    윤현지
    댓글옵션
    미세먼지를 흡수하는 여러 식물들이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한 식물들을 가로수로 활용하고
    이런 식물로 공원을 조성하면 생활하는데 있어 미세먼지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고
    생태계 또한 보전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9-06-14 16:16
  • 이름
    Jellina AN
    댓글옵션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려 쾌청해진 대기도 만나기 어렵고, 하얗게 내리는 눈도 입으로 먹어볼 수 없을 만큼 대기 오염이 심각하다. 그중에도 공기중에 떠다니는 미세한 먼지는 호흡기는 물론 피부에도 영향을 미치니 한시바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대기가 우리만 조심한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국제적인 협력이 필요한 문제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을 어떻게 할 예정인가? 10부제, 2부제 자동차만 막아서 될까?
    미세먼지 경보 외에 다른 대책은 있는지? 많은 미세먼지에 노출되었을 경우 응급으로 처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수치파악만 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응하고 해결할지를 연구해야할 문제이다.

    2019-06-14 08:10
  • 이름
    박은경
    댓글옵션
    근본적인 대책은 미세먼지가 없도록 화석 에너지 사용금지와 특히 자동차 사용제한입니다.
    하지만 당장의 호흡곤란 해결과 국민 행복도를 위해선 숲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서울시청안의 식물벽의 경우도 직원들이느끼는 체감도가 상쾌하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상대적으로 좋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안양천의 둘레길을 걸를때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의식를 못합니다.마스크쓰고 안양천에 진입해도 벚나무길 ,잣나무길을 걸으면 나무가
    산소 커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도심에 보기 좋은 정원 공원도 좋지만 공원 한쪽에 도심 한쪽에 빽빽하게 작은숲을 만들어 미세먼지가 많아도 이동해야 하는 시민들의 피신처가 많으면 좋겠습니다.시골가면 마을 가운데 어색하지만 정다운 작은 소나무 숲이 있는 것처럼.
    일종의 공기방=공기숲.
    극단적으로는 겨울에 한파 피하기 위한 버스정류장, 건널목의 투명텐트처럼 시민들이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공간에
    잠시 먼지 대피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그안에 산소 발생기는 지나치지만 화분 이라도 있으면 거 좋겠지요. 아리수랑.

    2019-06-14 00:37
  • 이름
    김수원
    댓글옵션
    파란 하늘위에 흰 구름이 흐르던 시절은 이제 없다. 비가오면 그 다음날은 맑다가도 하루만 지나면 또 역시 미세먼지로 인해 뿌연 세상으로 돌아간다. 그야말로 재앙이다. 이런걸 보면 꼭 중국 때문인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자체에서의 공해가 심각하다는 결론이다.
    급격하게 그리고 밀집되게 조성된 공업지역과 도심에서 사용되는 냉 난방 시설과 자동차와 산업장비 등에서 사용되는 화석연료의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 물질로 자연정화 기능은 이미 오래전에 상실되어 버렸다. 이미 재앙은 시작된지 오래다.
    정부와 지자체는 대기오염 방지대책에 대한 말의 성찬만 늘어놓지 말라... 물론 큰 물줄기는 위에서 실행 해야겠지만 결코 정부의 탁상공론만 가지고선 이런 재앙을 막을 길이 없다. 원인을 알면 결과를 예측할 수 있고 결과를 보면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지금 이 시대는 공해물질을 유발하는 물질시대이며 이 물질시대에 우리는 살고있고 이들을 사용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다. 따라서 국민 대다수가 협조하지 않으면 이 문제는 해결할 수가없다. 정부와 지자체는 대기오염 방지 정보수집 특별 대기조를 만들어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말단의 전문가들을 찾아 단 1%의 에너지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찾아 그 방식을 취해야만 한다. 식당의 종업원과 주방장, 차량 운전자, 운수업자, 벌목공, 정비사, 사무직 근로자 기타 등등 모든 분야의 말단 전문가들은 일을 효율적으로 하여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있다. 이들이 움직이면 모든 국민이 따라 움직인다. 물론 정부는 상응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이렇게 하여 단 몇%의 에너지라도 절약을 하게되면 몇십 몇백배에 달하는 공기는 오염되지 않고 청정하게 유지된다.
    한 방울의(1cc)의 연료소비가 8000배의 공기를 오염시키고 한 방울의 연료절약이 8000배의 공기를 청정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면을 떠나서라도 전 국민 모두가 에너지 절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상황을 정부와 지자체는 만들어주어야 한다.

    2019-06-13 18:38
  • 이름
    박연주
    댓글옵션
    요즘 미세먼지 없는날이 참으로 오랫만이라 좋더라구요~1년 365일 국민들이 미세먼지 걱정없이 살수있게 힘써주세요!

    2019-06-13 17:10
  • 이름
    이준희
    댓글옵션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마스크, 저감조치 등도 중요하지만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 오지 않도록 미세먼지 발생 억제시키는 것이 결국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국내: 석탄화력발전소, 산업체들에서 화석연료를 안 사용할 수는 없겠지만, 굴뚝에 기본적인 먼지 저감장치 등을 장착하도록 국고에서 지원해주면 좋지 않을까요?
    - 국외: 중국 뿐 아니라 북한에서도 미세먼지 상당량이 발생하고 우리나라로 넘어오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북한과도 미세먼지 배출 조절에 대한 대화와 논의가 이루어진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2019-06-13 14:25
  • 이름
    장민기
    댓글옵션
    원인규명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임시방편도 중요합니다. 단순하게 정부에서 추진하는 차량2부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도 좋지만, 미세먼지 대책 국제회의 등을 열어 현재 미세먼지 심각성에 대해 다방면의 방안들을 강구해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적으로 당장 해결할 수 없다면 정부 고위관료들이 나서서 외국의 사례들을 수집해서 해결한다든가 인접국가(중국,인도 등)와의 공조를 통한 해결이 필요합니다. 정부의 무능을 욕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솔선수범하여서 국민의 안전을 위하여 노력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9-06-13 10:12
  • 이름
    김은철
    댓글옵션
    미세먼지의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는 작업이 가장 선행되어야 합니다.

    2019-06-12 15:54
  • 이름
    진환준
    댓글옵션
    화석연료(석탄, 석유 등)을 활용을 축소하고 저탄소 에너지를 통해 기후변화와 미세먼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정책 변화 필요.
    급진적인 변화의 충격을 최소화 하기 위한 가스발전 등의 과도기 기술정책 필요.

    2019-06-12 15:36
  • 이름
    김영권
    댓글옵션
    서울과 같이 건물이 밀집한 지역에서 실증적인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건의 합니다.
    건물의 옥상에는 상수도, 하수도, 전기, 통신망등 수냉식 공기청정기를 설치할수있는 모든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
    공기청정기를 운영할만큼 최적의 높이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는 약 62만동의 건물이 있고 이 건물의 옥상을 활용하여 수냉식 공기청정기를 설치한다면 주거지역 및 활동지역에서 매우 효율적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파일럿 프로젝트등을 통해서 시험지역을 정하고 실증 및 검증을 하는것을 건의합니다.

    기술자료는 아래 링크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FRO8DgIg9tM

    2019-06-11 22:49
  • 이름
    이슬기
    댓글옵션
    미세먼지의 발생 원인을 대외, 대내적으로 철저하게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 사회, 국가별로 미세먼지 농도를 낮출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실시해야겠지요.

    2019-06-11 15:27
  • 이름
    차숙진
    댓글옵션
    우리 모두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감사합니다.

    2019-06-11 11:49
  • 이름
    오상문
    댓글옵션
    1. 정부 정책의 변화
    -기본적인 에너지 정책 변화
    -석유 석탄 등을 활용하는 에너지 정책의 변화-화력 발전 소등을 점차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정책으로 변화

    2. 대국민 인식 전환
    - 자동차 및 생활 속 미세 먼지 오염원을 스스로 자각하고 바꿀 수 있는 대 국민 인식 전환

    3. 중국 등 외부 오염 원등에 대한 상호 협조 강화- 외교적인 활동 강화

    2019-06-11 11:06
  • 이름
    홍길려
    댓글옵션
    미세먼지가 심한날 원인분석을 철저히 하여 대처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미세먼지가 뿌옇치 않은 경우 너무 상쾌하고 좋습니다.
    좋은 공기질을 위하여 원인을 제거하면 좋겠습니다.

    2019-06-1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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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9.05.09 시작되어
458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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