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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설문종료

학교 밖 청소년 권리옹호 지원(국민디자인단 운영) (08/30 ~ 09/13)

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 님의 생각  |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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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사회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은 모두가 같습니다.
보다 더 당당하고 활기찬 사회구성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봅니다.

국민디자인단이 학교밖청소년 권리옹호 지원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권리침해 사례를 분석하였습니다

권리침해 사례공모전을 실시하고 현장방문을 통해  아이들을 직접 면담도 하였습니다.

신고방 의견을 토대로 학교밖청소년 권리침해 문제점 을 아래와 같이 정리 하였습니다.

좋은의견주신 모든분 감사드립니다.

여성가족부님의 갈무리
2017-10-20


학교 밖 청소년 권리옹호에 대한 간단한 설문을 실시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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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권리옹호에 대한 간단한 설문을 실시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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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의 설문결과

총 참여인원 26
2017-09-13 까지
1 성인의 주민등록증과 같은 역할을 하는 청소년의 공적신분증 「청소년증」을 알고 계신가요?

필수

  • 청소년증에 대해 알고 있다

    14명( 54 %)

  • 청소년증에 대해 모른다

    12명( 46 %)

2 학교 밖 청소년 권리침해가 발생한 경우 신고할 수 있는「학교 밖 청소년 권리침해 온라인 신고방」이 있습니다. 이를 알고 계신가요?

필수

  • 권리침해 신고방에 대해 알고 있다

    6명( 23 %)

  • 권리침해 신고방에 대해 모른다

    20명( 77 %)

3 학교 밖 청소년이 겪고 있는 차별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필수

4 「2017 학교 밖 청소년 권리침해 사례 공모전」실시 결과, 어려움 1위는 선입견, 부정적 인식이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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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강성호
    댓글옵션
    금연봉사 하는 데 보면은 학생 흡연자 지도 처벌 기준이 모호 합니다 청소년도 흡연 하면 부모에게 과태료 연대 책임 물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그리고 공교육 무너져 산생님을 우습게 알고 있어 학생들 선센님들 교권침해 형사 처벌 및 부모에게 민사상 손헤 위자료 청구 지급 법적 재도 만들어야 한다.청소년 보호법 개정 하라 준법 정신 교육 강화 하라,
    그리고 인선교육 학부모 및 지역 단체 와 연게 하여 인선교육 강화프로 그램 구성 하라

    2017-09-15 00:47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09-12 18:46
  • 이름
    탁경숙
    댓글옵션
    저는 학교앞에서 11년을 교통봉사하면서 수없이 많은 학교밖 청소년들과 학생들과 인사하며 대화하는 마미캅대장이예요.우리아이들이 저한테 인사하고 대화하는것은 매일 만나는 사람이다라는 믿음에서인것같아요.
    우리아이들이 믿고 대화할수있는 어른들을 소개해 주세요~^^~조사만 아니라 실제로 찾아다니며 대화해주시고 소통해주세요.부탁드립니다.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싶어요.탁경숙

    2017-09-12 18:45
  • 이름
    권재열
    댓글옵션
    청소년 문제는 사회적인 문제입니다.
    핵가족화와 맞벌이가구 증가에 따른 문제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그런만큼 가정과 학교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관리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2017-09-12 14:31
  • 이름
    김수진
    댓글옵션
    각종 지.자체장 선거때 투표권있는 노인정만 찾아다니며 있는 냉장고 또 사주지 말고, 청소념 쉼터, 만들어 주세요. 학생인권조례 폐지시키고,, 권리와 의무 책임에 대해 동일한 무게로 가르쳐야 합니다.. 성적자기권리만 가르치지 말고 그에 따른 임신과 출산, 생명의 소중함, 각종 성병과,, 내몸에 대한 소중함과 타인의 몸에 대한 소중함을 가르쳐 주시길 바랍니다. 헬조선이라고 가르치는 각종 사이트와 교사들을 재교육시켜야합니다. 6.25 폐허속에서 우리 할아버지들이 목숨걸고 일으킨 나라의 소중함에 대해 가르치면 나라사랑, 자긍심, 자존감 다 올라갈 것이고,, 자존감 강한 아이들은 쉽게 범죄나.. 어떤일에 휘말리지 않습니다. 자기를 지킬수 있도록 교육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2017-09-12 14:24
  • 이름
    백석인
    댓글옵션
    이모든 잘못된 불미스런 사건에 대한 잘못되고 부정적인 사안들은 모두가 우리 자신들의 잘못이라 생각되며 나자신부터 책임질줄을 알아야 하며 모든것이 다 내잘못이다 하는 의식개혁이 절실하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말보다 행위를 앞세우지 말고

    달콤한 말로 앞세우고
    행위가 따르지 않아야 하고

    언행일치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고 생각합니다~~~^&^

    2017-09-11 15:17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09-11 15:13
  • 이름
    이정환
    댓글옵션
    부모들한테 받지 못하는 마음의 상처가 있어 표출하다 보니 폭력이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아닌 친구들이 있게지만...
    원인을 찾아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 우리 후세들이 자기들이 할수 있는 일을 찾도록 그길을 잡아주어야 할 것입니다.

    2017-09-11 07:49
  • 이름
    최용준
    댓글옵션
    학교밖 청소년들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과 부정적인식이 왜 계속 존재하는지 그들 스스로가 생각하고 고칠수 있도록 도와줘야함. 문제는 외부의 시선만 문제가 아님. 실제로 학교밖 청소년들이 강력범죄 대다수를 저지르고 있음.

    2017-09-09 16:36
  • 이름
    배정희
    댓글옵션
    나와 다름이 꼭 나쁨만은 아니다

    2017-09-08 22:28
  • 이름
    박두영
    댓글옵션
    혈연, 지연, 학연으로 돌아가는 사회다 보니 학교 밖 청소년들은 마치 인생을 포기한 청소년들인 것처럼 인식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회가 보다 공정해지고 실질을 숭상하는 분위기로 흘러간다면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자연히 줄어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즘 매일 터쟈나오는 중학교 학생들의 집단폭행 사건들을 보면 학교에 다니지 않는 청소년들이 더 희망적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2017-09-08 20:12
  • 이름
    김해경
    댓글옵션
    타인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여기는 애달픈 마음과 내가 먼저 손해볼 줄 알아야 한다.

    2017-08-30 22:04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08-30 17:58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7-08-30 17:57
  • Beatrice
    Beatrice
    댓글옵션
    학교밖 청소년들이 받고 있는 여러가지 차별들을 없애고, 인식을 바꿀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7-08-30 17:53
  • Beatrice
    Beatrice
    댓글옵션
    소신을 가지고 용기있게 학교 밖을 선택한 청소년들이 최소한 '남들과 다른 길' 이라는 이유로 주눅들거나 절망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누구나 같은 길을 가는 것이 옳은 것은 아니니까요.

    2017-08-3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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