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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동원훈련 조기 퇴소 예비군의 귀가 불편해소 관련 설문조사 (09/04 ~ 09/29)

부산지방병무청 부산지방병무청님의 생각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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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병무청은 온라인 설무조사를 통해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국민의 편의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지방병무청에서는 연말 소집부대가 요구하는 지역, 특기, 계급 등을 고려하여 예비군중에서 병력동원소집대상자(이하 동원지정자라 함)를 선발하고 매월 타시도 전출자에 대해서는 대체 동원지정을 실시합니다. 이렇게 동원지정된 사람중 1-4년차 병, 1-6년차 간부 예비군는 매년 2박 3일(숙영) 동원훈련을 실시하여 전시 소집부대의 임무수행을 능력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동원훈련의 경우에는 소집부대에 따라 훈련장소가 각각 다릅니다. 2016년부터 부산지방병무청의 경우에는 강원도 소집부대로 울산지역 예비군이 동원지정되어, 2박 3일간 동원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매월 대체지정 등으로 향방작계훈련 6시간을 받은 예비군의 경우 동원훈련 마지막날 6시간 먼저 조기퇴소를 하고 있는데 강원도의 경우 대중교통망이 발달하지 않아 귀가에 불편을 호소하는 예비군이 많습니다. (* '17년 강원도 동원훈련 횟수 : 13회, 평균거리 및 소요시간 : 300km이상/5시간 이상)

이와 관련, 원거리 동원훈련 조기퇴소 예비군의 귀가 불편해소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오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ㅇ 과  제  명 : 원거리 동원훈련 조기퇴소 예비군의 귀가 불편해소 관련 설문조사
ㅇ 과제주관 : 부산지방병무청 동원관리과장
ㅇ 설문일정 : '17.9.4-9.29(4주)
ㅇ 설문매체 : 국민생각함(idea.epeople.go.kr)
ㅇ 담당부서 : 부산지방병무청 동원관리과 

부산지방병무청은 온라인 설무조사를 통해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국민의 편의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지방병무청에서는 연말 소집부대가 요구하는 지역, 특기, 계급 등을 고려하여 예비군중에서 병력동원소집대상자(이하 동원지정자라 함)를 선발하고 매월 타시도 전출자에 대해서는 대체 동원지정을 실시합니다. 이렇게 동원지정된 사람중 1-4년차 병, 1-6년차 간부 예비군는 매년 2박 3일(숙영) 동원훈련을 실시하여 전시 소집부대의 임무수행을 능력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동원훈련의 경우에는 소집부대에 따라 훈련장소가 각각 다릅니다. 2016년부터 부산지방병무청의 경우에는 강원도 소집부대로 울산지역 예비군이 동원지정되어, 2박 3일간 동원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매월 대체지정 등으로 향방작계훈련 6시간을 받은 예비군의 경우 동원훈련 마지막날 6시간 먼저 조기퇴소를 하고 있는데 강원도의 경우 대중교통망이 발달하지 않아 귀가에 불편을 호소하는 예비군이 많습니다. (* '17년 강원도 동원훈련 횟수 : 13회, 평균거리 및 소요시간 : 300km이상/5시간 이상)

이와 관련, 원거리 동원훈련 조기퇴소 예비군의 귀가 불편해소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오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ㅇ 과  제  명 : 원거리 동원훈련 조기퇴소 예비군의 귀가 불편해소 관련 설문조사
ㅇ 과제주관 : 부산지방병무청 동원관리과장
ㅇ 설문일정 : '17.9.4-9.29(4주)
ㅇ 설문매체 : 국민생각함(idea.epeople.go.kr)
ㅇ 담당부서 : 부산지방병무청 동원관리과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2017-09-29까지
1 귀하는 동원훈련이 2박3일 숙영훈련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소집부대마다 동원훈련 장소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필수

  • 둘 다 잘 알고 있다
  • 숙영훈련인 것은 알고 있으나 훈련장소가 다른 사실은 잘 모른다
  • 훈련장소가 다른 사실은 알고 있으나 숙영훈련인 것은 잘 모른다
  • 둘 다 전혀 알지 못한다
2 동원훈련 통지서를 받은 사람 중 향방작계훈련(6시간) 이수자는 동원훈련 마지막 날 6시간 먼저 퇴소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필수

  • 잘 알고 있다
  • 전혀 모른다
3 강원도 등 원거리 동원훈련 입영자 중 조기 퇴소하는 사람의 귀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필수

  • 원거리 동원훈련(200km이상)의 경우 향방작계훈련 이수자는 통지를 제외한다
  • 2박3일(28시간) 동원훈련을 모두 이수하고, 다음해 동원(예비군)훈련에서 6시간을 공제한다
  • 현행유지(대중교통 이용 혹은 버스를 임차하여 귀가한다)
  • 잘 모르겠다
4동원훈련 조기 퇴소자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나 건의할 사항이 있으시면 자유롭게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0자 이내로 적어주세요.
5 귀하의 성별은?

필수

6 귀하의 나이는?

필수

  • 10대
  • 20대
  • 30대
  • 40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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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건의 댓글 댓글필터필터

  • 이름
    박경철
    댓글옵션
    군 복무가 참 많이 짧아 졌다... 우리나라의 특성상 군과 예비군은 필수 사항이며, 예비군의 전투력을 유지함은 아주 중요한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국민의 삶이 길어진 만큼 예비군의 연령제한도 더 길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동원훈련 종료 후 불필요한 긴급소집 보다는 1년에 1번을 하더라도 군사훈련을 받는것이 전투력 유지에 유용하다 생각됩니다.
    또한, 국전역자에 대해서만 전투력 유지가 필요하다 생각되며, 면제 및 대체자에 대한 동원 및 예비군 훈련은 없어져야 합니다.

    군적역자에 대한 추가로 늘어나는 전투력 유지를 위한 동원에 대해서는 최저급여 수준의 급여도 지급함이 마땅하다 생각됩니다.

    2017-09-19 18:01
  • 이름
    장병숙
    댓글옵션
    부산에서 강원도로 동원훈련 가는 것 자체가 너무 멀다고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향방작계 6시간을 이수하더라도 강원도에서 내려오는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전혀 혜택이 없습니다. 제외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 합니다.

    2017-09-08 17:58
  • 이름
    백한찬
    댓글옵션
    예비군의 입장에서 보면, 훈련 마지막 일자에 조기 퇴소를 하더라도 원거리로 인해 생업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대체지정률, 향방작계훈련(6시간)이수자 등 현황은 알 수 없으나, 원거리일 경우에는 당해 훈련은 제외하는 것이 타탕하다고 생각됩니다.
    유사시 동원소집대상자의 임무 등 기본적인 정보가 포함된 안내문 발송 등으로 대체하는 방안도 검토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7-09-07 14:56
  • 이름
    김인조
    댓글옵션
    국민편의를 위해서 좋은 제도 개선를 부탁드립니다^^

    2017-09-07 14:20
  • 이름
    하치우
    댓글옵션
    취업준비 및 사회생활로 바쁜시기에 작계훈련을 이수하고 다시 또 원거리 동원훈련을 가야하는건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됨니당

    2017-09-07 11:10
  • 이름
    조한수
    댓글옵션
    국민편의를 위한 제도개선을 구준히 부탁드립니다.

    2017-09-07 09:18
  • 이름
    권오민
    댓글옵션
    주배정지역기준 다른훈련과의 차량출발도착시간을 동일하게 지연입소 조기퇴소해야함

    2017-09-06 17:58
  • 이름
    이진혁
    댓글옵션
    원거리 동원지정은 다소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2017-09-06 14:17
  • 이름
    김창영
    댓글옵션
    평시에 울산에서 강원도까지 예비군훈련을 가는건 전시대비해서 실질적훈련이 될수는 있으나 전시에 실질적으로 효과가 과연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울산에서 강원도 훈련 받는 그예비군들이 매년 강원도 같은 곳 같은 부대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나요??
    조기퇴소자를 사전에 파악하고 조기퇴소자들의 훈련일을 집중하여 조기퇴소수송차량을 임차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2017-09-06 14:07
  • 이름
    김민귀
    댓글옵션
    강원도에서 먼저돌아올수도없는데 작계훈련6시간 받은사람이 동원훈련을 간다는것은 좋은제도가 아닌것 같습니다
    훈련통지를 안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2017-09-06 11:14
  • 이름
    이혜진
    댓글옵션
    전쟁 등 위급사항을 대비하여 예비군이 일정훈련을 받아야 되겠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원거리 훈련장소 배정은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합니다.

    2017-09-06 11:08
  • 이름
    최병우
    댓글옵션
    예비군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의견으로 생각됨.

    2017-09-06 11:01
  • 이름
    윤수정
    댓글옵션
    울산에서 강원도는 너무~~ 장거리인것 같습니다. 그런 대상자는 최대한 편의를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요? 작계 훈련 이수자는 강원도(원거리) 동원훈련제외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7-09-06 09:56
  • 이름
    구형경
    댓글옵션
    울산지역에서 강원도까지 동원훈련 받으러 가는것 자체가 문제인것같습니다. 2박3일 훈련시간(24시간)중 이동시간만 왕복 10~12시간 소요됩니다. 거기다 향방작계 6시간 이수한 경우, 실제 훈련시간은 과연.. 향방작계이수한 사람은 통지제외 또는 취소하고 울산에서 강원도 지정도 해제되길바랍니다

    2017-09-06 09:52
  • 이름
    이희복
    댓글옵션
    에비군 사기진작 필요

    2017-09-06 09:48
  • 이름
    김은정
    댓글옵션
    대체지정으로 인한 향방작계훈련 6시간 이수자에 대하여는 원거리 조기퇴소의 불편함을 감안하여 통지 제외하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2017-09-05 18:02
  • 이름
    박윤미
    댓글옵션
    국방의의무를 성실하게 임하는 예비군에 대해서, 무조건 의무이행을 강제하기보다는, 이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살피는 것도 국가기관에서 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2017-09-05 17:20
  • 이름
    박향미
    댓글옵션
    연초에 향방작계훈련 6시간을 받았는데, 원거리로 동원훈련 입소가 된다면 6시간 받은 향방작계훈련이 무의미한것 같습니다.
    사전 조기 퇴소 할 수는 있지만 대중교통 이용이 원할하지 않은 상태로선 무의미한것 같습니다.
    6시간 이수자는 사전에 통지제외시켜 한사람의 불편함이 없도록 함이 타당할것으로 생각됩니다.

    2017-09-05 13:34
  • 이름
    김병수
    댓글옵션
    동원지정자는 동원훈련이 우선이므로, 올해는 동원훈련을 모두 이수하고 이듬해 6시간을 제외했으면 합니다.
    이유는 동원지정이 유지된 상태에서 동원훈련이 제외된다면,
    예비군은 해당부대의 전시임무 미숙지 등으로 비상시에 동원업무(임무) 수행이 곤란하여
    지정부대(장)은 작전수행에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7-09-05 11:21
  • 이름
    진숙현
    댓글옵션
    대체지정으로 인한 향방작계훈련 6시간 이수자에 대하여는 원거리 조기퇴소의 불편함을 감안하여 통지 제외하는것이 좋을것으로 사로됩니다.

    2017-09-05 10:45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7.08.28 시작되어
67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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