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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10월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내집:뜻밖의 등급> (10/31 ~ 11/14)

심심이 심심이 님의 생각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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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정책소통의 성지, 국민생각함!
그 곳에서 펼쳐지는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여러분들은 아셨습니까... 아파트에 성능 등급이 있었다는걸!!

<내집: 뜻밖의 등급>에서 설문참여 댓글로 정책제안을 하시면 푸짐한 상품이!!


★ 공모전 참여! 그것이 알고싶다!

□ 이건 무슨 이벤트인가요?

→ 댓글로 정책을 제안하고, 설문으로 생각을 전달하는, '테마형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생각의 제왕> 입니다. 이번 달은 '내집: 뜻밖의 등급'이라는 부제로 진행됩니다. 요기서 '등급'은 공동주택 성능 등급을 말합니다! 이게 뭐냐구요?? 바로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생각의 제왕'은 10월 31일~11월 14일까지, 15일간 진행됩니다.)


□ <내집: 뜻밖의 등급>이란?

→ '내집: 뜻밖의 등급'이라는 표현을 보셨을 때 무슨 생각이 드셨나요? 아파트에 성능 등급이 있다는걸 아셨던 분들은 바로 '공동주택 성능 등급'을 떠올리셨을거 같아요. 하지만! 저는 전혀 몰랐어요... 세에상에.. 우리집에 등급이 있었다니.... 다른 것도 아니고 먹고 자는 공간인데 그런 걸 모르고 살았다니.. 저같은 분들이 많을 것 같아, '공동주택 성능 등급', 즉 '내집의 뜻밖의 등급'에 대해 다뤄보려합니다!! 이쯤에서 도대체 이게 무엇인지 한번 짚어보고 갑시다!

※ '공동주택 성능 등급 표시제'란?
→ 주택건설사업자가 '소음, 구조, 환경, 생활환경, 화재·소방' 다섯 부문에 대해 성능등급을 인정받고, 입주자모집 공고에 표시하는 제도입니다. 요걸 통해 '정확한 정보, 소비자 선택의 기회, 주택의 품질 향상'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지만...! 1,000가구 이상 신축 주택에 대해서만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되어 있고, 표시에 대한 규격 등 규정이 없습니다.


□ 어떻게 참여하나요?

→ 이번 '생각의 제왕' 이벤트는 설문에 참여, 댓글로 정책을 제안하시면 됩니다. 공동주택 성능 등급에 대한 설문을 통해 '아 이런 것이었군!'하시면서, 댓글로 공동주택 성능 등급 표시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써주셔도 좋고!! 그리고, 항목 중 하나인 '소음'과 관련해서 특히 층간소음 피해 해결 사례, 노하우, 정책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해주셔도 좋습니다!!


□ 원정 보상은, 그러니까 경품은 뭘 주나요?

→ 설문에 참여, 좋은 제안을 해주신 분에게는 '절대주택상'을 드립니다. 공동주택 성능 등급 표시제 또는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하고 살기 좋은 절대주택을 늘려나가는 데 기여하셨다는 의미입니다. 그 노력과 재능에 대한 댓가로 '국민관광상품권'을 드립니다! '주택인데 무슨 관광상품권이냐' 하시겠지만, 국민관광상품권은 (소음을 피해) 백화점에 가셔서 이것저것 사실 수도 있고, (소음을 피해) 외식도 할 수도 있고, (소음을 피해) 여행을 떠날 수도 있고, 이웃에게 선물을 할 수도 있고 층간소음을 피할 수 있는 이것저것 수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만능 상품권(!)이라 할 수 있죠! 그래서 드리는겁니다! (우수참여자 발표는 11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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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 정책소통의 성지, 국민생각함!
그 곳에서 펼쳐지는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여러분들은 아셨습니까... 아파트에 성능 등급이 있었다는걸!!

<내집: 뜻밖의 등급>에서 설문참여 댓글로 정책제안을 하시면 푸짐한 상품이!!


★ 공모전 참여! 그것이 알고싶다!

□ 이건 무슨 이벤트인가요?

→ 댓글로 정책을 제안하고, 설문으로 생각을 전달하는, '테마형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생각의 제왕> 입니다. 이번 달은 '내집: 뜻밖의 등급'이라는 부제로 진행됩니다. 요기서 '등급'은 공동주택 성능 등급을 말합니다! 이게 뭐냐구요?? 바로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생각의 제왕'은 10월 31일~11월 14일까지, 15일간 진행됩니다.)


□ <내집: 뜻밖의 등급>이란?

→ '내집: 뜻밖의 등급'이라는 표현을 보셨을 때 무슨 생각이 드셨나요? 아파트에 성능 등급이 있다는걸 아셨던 분들은 바로 '공동주택 성능 등급'을 떠올리셨을거 같아요. 하지만! 저는 전혀 몰랐어요... 세에상에.. 우리집에 등급이 있었다니.... 다른 것도 아니고 먹고 자는 공간인데 그런 걸 모르고 살았다니.. 저같은 분들이 많을 것 같아, '공동주택 성능 등급', 즉 '내집의 뜻밖의 등급'에 대해 다뤄보려합니다!! 이쯤에서 도대체 이게 무엇인지 한번 짚어보고 갑시다!

※ '공동주택 성능 등급 표시제'란?
→ 주택건설사업자가 '소음, 구조, 환경, 생활환경, 화재·소방' 다섯 부문에 대해 성능등급을 인정받고, 입주자모집 공고에 표시하는 제도입니다. 요걸 통해 '정확한 정보, 소비자 선택의 기회, 주택의 품질 향상'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지만...! 1,000가구 이상 신축 주택에 대해서만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되어 있고, 표시에 대한 규격 등 규정이 없습니다.


□ 어떻게 참여하나요?

→ 이번 '생각의 제왕' 이벤트는 설문에 참여, 댓글로 정책을 제안하시면 됩니다. 공동주택 성능 등급에 대한 설문을 통해 '아 이런 것이었군!'하시면서, 댓글로 공동주택 성능 등급 표시제에 대한 개선방안을 써주셔도 좋고!! 그리고, 항목 중 하나인 '소음'과 관련해서 특히 층간소음 피해 해결 사례, 노하우, 정책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해주셔도 좋습니다!!


□ 원정 보상은, 그러니까 경품은 뭘 주나요?

→ 설문에 참여, 좋은 제안을 해주신 분에게는 '절대주택상'을 드립니다. 공동주택 성능 등급 표시제 또는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하고 살기 좋은 절대주택을 늘려나가는 데 기여하셨다는 의미입니다. 그 노력과 재능에 대한 댓가로 '국민관광상품권'을 드립니다! '주택인데 무슨 관광상품권이냐' 하시겠지만, 국민관광상품권은 (소음을 피해) 백화점에 가셔서 이것저것 사실 수도 있고, (소음을 피해) 외식도 할 수도 있고, (소음을 피해) 여행을 떠날 수도 있고, 이웃에게 선물을 할 수도 있고 층간소음을 피할 수 있는 이것저것 수많은 것들을 할 수 있는 만능 상품권(!)이라 할 수 있죠! 그래서 드리는겁니다! (우수참여자 발표는 11월14일!)

현재까지의 설문결과

총 참여인원 1177
2017-11-14 까지
1 공동주택 성능등급 표시제도에 대해 아시나요?

필수

  • 매우 그렇다

    125명( 11 %)

  • 그렇다

    277명( 24 %)

  • 그저 그렇다

    172명( 15 %)

  • 그렇지 않다

    310명( 26 %)

  • 매우 그렇지 않다

    293명( 25 %)

2 성능등급 항목(5개)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필수

  • 소음(층간소음, 화장실 배수음 등)

    543명( 46 %)

  • 구조(내구도, 수리 용이성 등)

    180명( 15 %)

  • 생활환경(편의시설, 일조 확보율, 방범안전 등)

    246명( 21 %)

  • 환경(에너지 효율, 녹지 면적, 환기 성능 등)

    85명( 7 %)

  • 화재·소방(화재감지 및 억제 설비, 피난 설비 등)

    123명( 10 %)

3 층간소음 피해를 받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필수

  • 매우 그렇다

    334명( 28 %)

  • 그렇다

    567명( 48 %)

  • 그저 그렇다

    184명( 16 %)

  • 그렇지 않다

    69명( 6 %)

  • 매우 그렇지 않다

    23명( 2 %)

4 '소음'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수

  • 경량충격음(물건 떨어뜨리는 소리 등)

    131명( 11 %)

  • 중량충격음(아이들 뛰는 소리 등)

    710명( 60 %)

  • 화장실소음(배수음 등)

    109명( 9 %)

  • 경계소음(계단, 복도, 옆집 등 벽을 통한 소음 등)

    185명( 16 %)

  • 외부소음(교통소음 등)

    42명( 4 %)

5 '구조'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수

  • 내구성

    893명( 76 %)

  • 가변성

    90명( 8 %)

  • 수리 용이성(세대 전용 부분)

    158명( 13 %)

  • 수리 용이성(공용 부분)

    36명( 3 %)

6 '화재·소방'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수

  • 감지 및 정보설비

    425명( 36 %)

  • 제연설비(화재 시 연기를 통제)

    223명( 19 %)

  • 내화 성능(건물이 화재에 견디는 성능)

    350명( 30 %)

  • 피난거리 등 피난설비

    167명( 14 %)

  • 복도 및 계단 유효너비

    12명( 1 %)

7 '생활환경'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수

  • 사회적 약자 배려 시설

    117명( 10 %)

  • 커뮤니티 센터 등 공동시설

    148명( 13 %)

  • 홈네트워크 종합시스템

    128명( 11 %)

  • 방범안전

    395명( 34 %)

  • 보행자 도로 안전, 편의성

    124명( 11 %)

  • 교통부하 저감

    33명( 3 %)

  • 온열환경(난방시설 등)

    135명( 11 %)

  • 현장관리 계획의 합리성

    15명( 1 %)

  • 건물 운영·유지 관리 지침의 타당성

    82명( 7 %)

8 '환경' 항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필수

  • 에너지 성능

    224명( 19 %)

  • 세대 내 일조 확보율

    219명( 19 %)

  • 자연지반 녹지율

    136명( 12 %)

  • 생태면적률

    39명( 3 %)

  • 실내공기 오염물질 저방출 제품의 적용

    203명( 17 %)

  • 단위세대 환기성능 확보

    67명( 6 %)

  • 조경

    32명( 3 %)

  • 실내공기질

    122명( 10 %)

  • 에너지·수자원 절약

    38명( 3 %)

  • 폐기물 분리수거

    47명( 4 %)

  • 친환경 인증제품 사용 여부

    50명( 4 %)

9 현재, 공동주택 성능등급 표시 방법과 규격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표시 규격이나 기준을 별도로 정하는 것이 좋을까요?

필수

  • 네(표시방법과 규격 등 기준 마련 필요)

    1150명( 98 %)

  • 아니요(지금처럼 건설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선택)

    27명( 2 %)

10 성능 등급을 의무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공동주택(아파트 등)의 범위는? (현행 1,000세대 이상)

필수

  • 현행 유지(1,000세대 이상)

    134명( 11 %)

  • 500세대 이상

    242명( 21 %)

  • 300세대 이상

    134명( 11 %)

  • 100세대 이상

    106명( 9 %)

  • '모든 공동주택'으로 확대

    561명( 48 %)

11 성별은 무엇인가요?

필수

  • 남성

    611명( 52 %)

  • 여성

    566명( 48 %)

12 연령대는 어떻게 되시나요?

필수

  • 10대

    7명( 1 %)

  • 20대

    174명( 15 %)

  • 30대

    484명( 41 %)

  • 40대

    305명( 26 %)

  • 50대

    135명( 11 %)

  • 60대

    60명( 5 %)

  • 70대 이상

    12명(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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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발제자
이벤트 참여 팁! 이번 10월의 '생각의 제왕'은 설문이 좀 길고 많죠? 말도 조금 어렵구요..ㅠㅠ 그래서 이번 댓글 정책 제안은 '공동주택 성능 등급 표시제'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를 적으셔도 좋구요, '층간소음'에 대한 해결 노하우, 사례, 정책 제안을 해주셔도 좋습니다!

(참여 후 '개인정보 수정'을 통해 연락처를 꼭 적어주세요! 그래야 경품을 드릴수가 있습니다ㅠㅠ)

2017-10-31 09:00

687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권영국
    댓글옵션
    공동주택이 늘어감에 따라 관리 규정도 세분화되고 철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주택 성능 등급 표시제를 적용, 시공부터 입주까지 관리 감독 우선되어야 겠구요,
    층간소음중 화장실 배수문제로 인한 경우 생활리듬이 다른 경우 크게 문제가 됩니다.
    늦은 시간이나 이른 새벽 화장실 이용하는 소리는 거의 잠을 깨우는 수준이거든요.
    거실이나 방의 발걸음은 조심을 요하는 조금이라도 개선의 여지가 있지만
    화장실 소음은 생활패턴과도 연관이 있어 오래진행될시에 정말 방법을 찾기가 힘듭니다.
    환풍 및 배수 배기 시설을 다각도로 연구해 소음은 차단되고 청결은 유지될 수 있도록
    특히 화장실 소음문제에 더 귀를 기울여주면 좋겠습니다.

    2017-11-15 01:28
  • 이름
    Shin Sunn
    댓글옵션
    공동주택 성능등급 표시제의 세부적인 내용에 지진관련 내진설계도 들어가야할 것 같습니다. 위 설문에서 언급된 성능등급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와 세대주들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 평가가 1년이나 2년마다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건물벽두께와 바닥두께 같은 경우는 기준 규격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또한 집앞 주변의 땅과 벽갈라짐 정도, 화재뿐 아니라 다양한 재난상황으로부터 안전한지 점검과 엘리베이터 점검항목도 들어가야할 것 같습니다.

    2017-11-14 19:26
  • 이름
    Joonn J. Choi
    댓글옵션
    벽간소음으로 인한 피해자입니다. 제발 제대로 집을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11-14 19:06
  • 이름
    손미라
    댓글옵션
    지금부터 만드는 아파트는 반드시 층간, 벽간 소음이 없도록 지어야할 것 같다. 법으로 강력하게 규제를 해야 한다.

    2017-11-14 18:28
  • 이름
    반성훈
    댓글옵션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는 역시나 건축시 층마다 보완을 해야겠죠. 좀 더 두껍게 . 그렇게 되면 어찌됐든 집값은 올라가겠지만서도..그리고 물 틀때마다 소리가 천장에서 울리는데 상수관 겉으로 방음할 수 있는 자재를 쓸수 없을까요? 한번 더 씌운다던지.. 실제로 불편한 점은 많은데 일반인으로서 내부구조 및 시공방법을 다 알지 못해서 좋은 방법을 생각하기가 쉽지 않네요.

    2017-11-14 18:18
  • 이름
    Yi Soo
    댓글옵션
    층간 소음도 스트레스지만 벽간소음 스트레스도 많아요.. 집 지을 때 정말 좀 심각하게 고려했으면 합니다. 기본은 당연히 옆집, 아랫집을 위해 피해가 안가게 생활하지만 기본 생활도 힘들만큼 소음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떻게 살겠어요..

    2017-11-14 18:17
  • 이름
    정다희
    댓글옵션
    공동주택 내에 모든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소음 줄이기 프로그램'을 만들어, 소음에 대한 주의와 이웃에 대한 배려를 느낄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미처 지각하지 못했던 소음에 대해 더욱 신경을 쓸 수 있을 것이며 그러한 소음을 방지하는 방법 또한 파악하는 것입니다. 모든 주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참여율이 높고 실천에 있어 우수한 주민에게는 소음 방지용 매트리스 및 방음벽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아파트 동 별로 소음 불만족 조사를 실시하여 가장 만족율이 높은 동에게는 선물을 지급하고, 나아가 아파트별, 지역별로 확대시켜 나간다면 소음공해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질 것 같습니다. 이렇듯 모든 이웃들의 노력으로 소음 때문에 서로 얼굴 붉힐 일이 없는 공동주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7-11-14 17:52
  • 이름
    강승희
    댓글옵션
    층간 소음을 측정하고 그에 맞는 해결방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오래된 아파트에 살다보니 층간소음에 취약합니다. 그러니 걸음걸이 형태에 따라서 걷는데도 뛰는 것 같은 소음이 발생할 때가 있어요. 차마 걷는것 때문에 이야기 할 수 없어 참고 있는데... 괴로워요ㅠㅠ 걷는 것도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점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2017-11-14 17:50
  • 이름
    문상찬
    댓글옵션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공사 조건을 강화했으면 합니다. 저희 아파트는 거실바닥이 전부 대리석인데 위층에서 걸러다니는 소리가 들리고 아래층에서는 아이가 걸어다니는데도 뛰어다니지 말라고 인터폰이 와요.

    2017-11-14 17:41
  • 이름
    안대호
    댓글옵션
    행복주택 및 경기도의 따복하우스 등 1인가구 ,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정책 확대 부탁드립니다.

    2017-11-14 17:31
  • 이름
    문경빈
    댓글옵션
    이웃간의 소음방지는 매우 필요 합니다.처음에 공사를 할때 공사를 하는 사람이나 감독을 하는 분들이 이 분분을 신경 써야 합니다.
    모든 공사를 할 때는 나와 우리가족이 살 집 이라는생각을 가지고 집을 지어야 합니다.

    2017-11-14 17:28
  • 이름
    이민성
    댓글옵션
    앞으로는 500세대 이상의 공동 주택 건설시에는 신재생 에너지(태양광, 지열)를 통해 공용시설 전기와 냉난방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설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여 에너지도 절약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등 친환경(녹색) 생태 도시 그리고 관리비 절감도 이룰 수 있도록 의무화 되었으면 합니다.

    2017-11-14 17:27
  • 이름
    장세준
    댓글옵션
    층간소음은 본인들이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자기들이 소음을 내고 있는지를..
    그래서 방마다 화재감지기 처럼 소음감지기가 있어
    일정 데시벨이 넘으면 스스로 자각하게끔 해주면
    층간소음이 사라지지 않을까요 ?

    2017-11-14 17:23
  • 이름
    유광열
    댓글옵션
    공인된 기관에서 인정해주는 공동주택 성능 등급 표시제를 실시할 경우 분양사들은 허위로 광고할 수단을 원천 차단하게 됩니다. 또한 선의의 분양사들이 피해받는 일도 없을것이고 허위 과다 광고로 입주자들이 피해를 볼 일도 없기 때문에 모두가 만족하고 윈윈할수 있는 제도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분양사들 입장에서는 필요 이상의 광고나 홍보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그 비용 고스란히 주택질의 개선에 쓰여지기 때무에 더 나은 주거문화 개선을 위해서는 필히 도입되어야 할 제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017-11-14 17:06
  • 이름
    최성돈
    댓글옵션
    '공동주택 성능 등급 표시제'라는 것이 있따는 걸 이제서야 알았네요..ㅜㅜ 소음, 구조, 환경, 생활환경, 화재·소방이라는 우리가 주택생활하는데 밀접한 것들에 대한 성능 등급이라니...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겠죠?^^
    이런 등급들이 아직 규정이 없다는 것이 좀 아쉽네요~ 처음부터 모든 주택에 대해서 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보고 1000세대 이상 주택에 대해 권고를 하다가 의무로 바꾸고 나아가 700세대 이상, 500세대 이상.... 모든 주택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등급 또한 각 분야에 대해서 상,중,하 보다는 1~10의 10단계로 나누어 세분화시키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8등급 이하는 수선필수로 하는 등의 후속 조치가 있으면 좋을 듯 합니다.
    그럼 우리가 사는 주택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는 등급이 있으니 조심해야할 것들이나 수리해야할 곳들을 잘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층간소음에 대해서는 저도 윗집과 싸워보기도 했지만.. 서로에 대한 배려가 우선이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일이 있을 땐 미리 양해도 구하고... 정 안되면 제 3자인 경비아저씨를 통해서 해결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당사자들끼리 만나니 얼굴만 붉히게 되더라구요~ㅠㅠ 요즘 지어지는 아파트들에는 층간소음을 완화하기위한 공법(집 구석에 원통이 있어 소리가 그쪽으로 빠지게 만듦)도 있다하니 많은 집들이 이런 공법들을 벤치마킹하면 좋겠습니다.

    2017-11-14 16:50
  • 이름
    Kyooseok Hwang
    댓글옵션
    층간소음 문제.... 일단 가구들이 서로의 상태를 잘 알고이해하는것이 정말 필요할것 같아요. 서로간의 소통이 없다보니 그런 일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 옆집 윗집 인사를 하고 차도 마시고 단지내 사람들과 교류를 조금 하니 한 밤중에 차를 빼주기도 하고 좀 시끄러우면 아이들이 있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이런 이해와 양보는 서로간의 소통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서로 이웃이 되니까 걱정해주고 양보해주고 배려하게 되더라구요. 자연스럽게요. 주차 문제와 층간 소음문제는 그래서 "서로 다정한 이웃되기 운동"을 펼치면 어떨까 싶어요~ 정기적으로 티타임을 갖기도 하고요~^^!

    2017-11-14 16:49
  • 이름
    반검주
    댓글옵션
    층간소음의 투표 결과 보면 아이들 뛰는 소리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적절한 규제와 관리 허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7-11-14 16:47
  • 이름
    낑아
    댓글옵션
    아파트일때 1층도 아니고 중간층에 학원을 하던 곳이있는데 하.. 아이들 때문에 집에있기도싫고
    층간소음으로 신고했더니 처리도 안되고 학원좀 1층에만 만들게해주던지 ㅜㅜ 해결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2017-11-14 16:44
  • 이름
    정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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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주택 성능 등급 표시제를 모든 집에 실시해서 통과하지 않으면 집을 내놓을 수 없게 했으면 좋겠어요.
    애초에 튼튼한 건물을 만들었으면 층간소음이라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죠.
    너무 얇은 판구조로 만들게 되고 따닥따닥 붙어 있으니 이웃간 소음이 발생하지 않으려 해도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것 같아요.
    제대로 된 기준을 새롭게 정립해서 심사를 까다롭게 진행했음 좋겠네요.

    건설사에도 말로만 층간소음 설계 했다고 하지말고 실제로 재료 빼먹는거 없이 튼튼하게 지어서
    층간소음과 균열이 발생하지 않게 했으면 좋겠어요.

    2017-11-14 16:26
  • 이름
    장종호
    댓글옵션
    층간 소음의 가장 큰 원인은 아이들이 뛰기 때문이죠. 하지만, 자기집에서 뛰놀지 못하는 건 아이들에게 슬픈 일입니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많은 부모들은 자비를 들여 비싼 매트를 사서 바닥에 깝니다. 헌데 매트들이 너무 비싸요!! 합리적인 가격과 검증된 성능을 가진 매트를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건 어떨까요???

    2017-11-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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