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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설문종료

재난안전 정책 수립을 위한 대국민 의견수렴 (01/15 ~ 02/14)

한국연구재단 한국연구재단 님의 생각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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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한국연구재단님의 갈무리
2018-02-19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현재까지의 설문결과

총 참여인원 338
2018-02-14 까지
1 연령대

필수

  • 10대

    3명(0.9%)

  • 20대

    16명(4.7%)

  • 30대

    85명(25.1%)

  • 40대

    85명(25.1%)

  • 50대 이상

    149명(44.1%)

3 자연재난 중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되는 분야는?(최대 3개 선택 가능)

필수

복수선택가능
  • 대설

    22명(2.4%)

  • 황사

    102명(11.2%)

  • 해일

    25명(2.7%)

  • 기타

    9명(1.0%)

  • 태풍·호우

    125명(13.7%)

  • 강풍·풍랑

    12명(1.3%)

  • 한파

    26명(2.9%)

  • 폭염

    40명(4.4%)

  • 미세먼지

    211명(23.2%)

  • 지진

    217명(23.8%)

  • 가뭄

    72명(7.9%)

  • 홍수

    49명(5.4%)

4 사회재난 중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되는 분야는?(최대 3개 선택 가능)

필수

복수선택가능
  • 화재

    166명(16.8%)

  • 산불

    43명(4.4%)

  • 폭발

    36명(3.7%)

  • 교통사고

    109명(11.1%)

  • 대규모수질오염

    114명(11.6%)

  • 가축질병

    58명(5.9%)

  • 해양오염

    56명(5.7%)

  • 화학물질

    95명(9.6%)

  • 붕괴

    38명(3.9%)

  • 원전사고

    169명(17.1%)

  • 감염병

    88명(8.9%)

  • 기타

    14명(1.4%)

5 위에 선택한 재난 분야에 대해 기술 개발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필수

  • 재난대응

    195명(57.7%)

  • 재난감지

    38명(11.2%)

  • 재난예측

    105명(31.1%)

6 국가차원에서 어떠한 기술, 제품, 서비스가 있으면 좋을지 간략히 작성하여 주십시오

필수

현재 입력한 글자수 0/ 전체 입력 가능한 글자수 1000

102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하경림
    댓글옵션
    □ 시스템 : 스마트폰에서 재난센터에 신고시, 음성통화하면서 현장 영상을 재난센터 담당자 PC에 실시간 연결하여 빠르고 정확하게 사고접수 및 대응 가능한 "지능형 영상관제 시스템"

    □ 시스템 프로세스
    ① 국민은 스마트폰에 앱 설치(삼성과 엘지 스마트폰 출시 시, 앱 선탑재 권장)
    ② 재난센터 PC에 프로그램(SW) 설치
    ③ 스마트폰에서 재난센터에 전화(긴급전화/일반전화)
    ④ 통화 연결되면,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 영상을 재난센터 PC에 연결
    ⑤ 국민과 재난센터 담당자는 사고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보면서 신고 접수 및 지원

    □ 시스템 효과
    ① 동일한 통화습관 유지(기존처럼 재난센터에 전화)
    ② 백문이 불여일견 → 음성 보다 월등히 효과적인 영상화면 신고
    ③ 음성 설명없이 영상만으로 신고 가능
    ④ 증거 영상자료(자동 녹화) 초기 확보 가능
    ⑤ 영상을 통한 장애인(언어, 청각 등) 소통 강화
    ⑥ 카메라 영상 때문에 장난전화 감소 등

    2018-02-14 23:23
  • 이름
    임양균
    댓글옵션
    재연재해 등은 어쩔 수 없으나 인재로 인한 화학물질 유출, 건조물 붕괴, 화재, 전염병 감염 등은 국가에서 감시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점이 있는 건조물 등의 건축에 있어 감리나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경우, 이러한 비리를 고발할 경우 해당 업체 등에 부과하는 벌금 대폭 상향하고 그 벌금의 50% 이상을 제보자나 고발자에게 지급하는 제도가 있다면 인재는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고 사료됩니다

    대형 건설에서 발생하는 인재는 대형사고일 수 밖에 없고 이러한 부정비리를 눈감기 보다는 수십억 이상되는 막대한 벌금제도를 만들고 이를 고발할 때 보상금으로 준다면....

    부정비리를 하는 그러한 회사에 몸 담고 있을 사람도 없을 것이고 부정비리의 고발이 일상화 되어 자연재해 등 어쩔 수 없ㄴㄴ 재난 외에 인재는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8-02-13 23:19
  • 이름
    김귀영
    댓글옵션
    석유화학공장의 각 공정에 고전압 정전기 발생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측정장치를 부착함으로써 저비용으로 효과적인 화재 및 폭발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기술 필요

    2018-02-13 14:35
  • 이름
    조래일
    댓글옵션
    발생된 재난에 신속하고도 적절하게 대처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함. 이러한 상황을 감지하고,정보를 공유하면서 신속한 출동과 긴급구난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 무엇보다 중요함.이를위해 개발된 장비가 있습니다.대형이 아닌 소형장비로 어디에나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고 전기가 없는 어느곳에서도 밤새 밝은 조명을 지원하며 인명의 생사도 찾아내는 인명탐색 조명차량이 이제 막 개발되어 출시를 서둘르고 있습니다.멀게는 수Km까지 불빛하나 비추지 않고 탐지가 가능하므로 철책경계나 해안경계에도 큰돈들이지 않고 배치가가능합니다. 고속도로상에서 결빙과 안개로인해 발생되는 다중추돌사고시에도 원거리조명을 10m의 타워에서 비추기 때문에 사고수습은 물론 긴급구난지원에 필수적인 장비라고 생각됩니다.이번 기회에 적극활용해 주시길 권장합니다.
    (주)평강비아이엠 연구소장 조 래 일 (063)858-7577, 010-9436-2432

    2018-02-12 11:37
  • 이름
    남상우
    댓글옵션
    분야별, 단위별 현장(그 때 그 장소) 관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2018-02-10 09:17
  • 이름
    최은숙
    댓글옵션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더욱 필요하겠고, 재난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처,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겠습니다.

    2018-02-07 16:25
  • 이름
    조봉상
    댓글옵션
    통합화된 국가재난시스템을 구축하여 일괄적으로 모니터링, 관리 및 대응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이러한 시스템구축에는 실무 민간 전문가들을 참여시켜야 합니다.

    2018-02-07 07:32
  • 이름
    박원종
    댓글옵션
    재난대책실무에 오래동안 일하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들이 이번에는 잘 적용되기를 고대합니다. 탁상계획이 아닌 현실적 재안안전대책이 수립되고 실질적인 재난대응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여 국민들의 눈물을 거두고 평안한 대응활동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2018-02-06 20:17
  • 이름
    박종훈
    댓글옵션
    개인적으로 연구한 내용을 파일로 첨부하였습니다.
    NDMS(국가 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대한 발전 방향을 연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18-02-06 03:24
  • 이름
    한병섭
    댓글옵션
    1. 재난 초기에 긴급 대피 대책이 전무함 : 산불, 원자력, 공단 사고 초기 주민의 본능적 대피를 지역별 기상 통계만으로도 가능하나 국가 재난 계획에 전무함
    2. 기상 예보는 상용화 수준이나 이를 이용한 대피/구난 최적화는 시도조차 하지 않음
    3. 광범위 대규모 재난에 대하여 직접 생명의 위협이 있을 수 있는 사고지인근 국민의 구난에 대한 대응 지침 전무함
    4. 재난 대응 예산이 기능 위주가 아닌 부처위주로 배정,기획 됨에 따라 국민이 아닌 조직 위주로 지난 세월 운영됨

    2018-02-04 21:33
  • 이 댓글은 비공개 되었습니다.
    2018-02-03 23:31
  • 이름
    하상균
    댓글옵션
    현재 대한민국 소방차의 사다리차는 11층 또는 16층까지
    소방헬기 역시 화재시 발생하는 연기로 시야가 가려져 접근 접근이 어렵다.소방관이 구하러 가기에는 멀고 또, 소방관은 30kg~40kg정도의 장비를 사용하는 체력상 부담이 되어 구조가 지연된다. .초기화재 실패시 인명과, 대형 재산피해가 발생한다
    과거,현재 정부 대책 : 국민이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장비를 확충하겠다,,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우리나라는 국토면적의 약 63.7%(6,369천ha)가 산림이며 OECD 국가 중 네 번째로 산림비율이 높다.산불 발생시 진화하기 위한 임도가 작고, 진화인력이 도착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초기진화를 할 수가 없다

    과거,현재 정부 대책 : 국민이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도록 장비를 확충하겠다,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스티로폼이 생사 갈랐다…'인천 낚싯배 전복' 생존자 증언 영흥도 낚싯배 사고, 생존자들 증언보니? "암흑 속에서 갑자기…스티로폼에 매달렸다" 출처 : 조선일보.2017/12/03

    해경답변 노후화 장비때문에 어쩔수 없었다 대책은:첨단기술을 활용한 신속한 인명구조 필요하다.

    정부는 기존업체를 활용한 연구개발 성과주의
    -첨단기술을 활용하는 신규업체 진입를 제한하여 기술발전을 제한하고 있음

    2018-02-03 23:15
  • 이름
    신영배
    댓글옵션
    신속한 대응 적은피해

    2018-02-02 16:24
  • 이름
    1. 안전불감증 개선 필요
    사고사례를 무제한 반복 주입식 교육 필요
    생활안전 과목편성 - 안전전문 강사를 채용하여 일자리 늘리고.
    초등교육부터 안전에 대한 교육 실시 - 이론 말고 실습
    매 학년마다 반복학습.
    생존수영, 심폐소생술 필수, 화재발생 시 대피요령, 119 신고, 지진발생시 대피요령,
    해당 교육에 드는 교육비(수영장 사용료 등)은 지자체 지원. 학부모 부담 없이

    인간에게 가장 효과적인 교육은 죽지 않을 정도의 부상을 입는 것이 가장 학습력이 좋다생각함.
    무단횡단시 자동차 충돌 시험 - 넓다란 쿠션을 두고, 자동차 같은 커다란 물체로 가벼운 충돌을 직접 체험해봄.
    얼마나 인간의 몸이 나약하게 날아가는지를 체험해보기 등
    실제로 체험을 통한 학습이 필요함.

    운전면허 취득시에도 빙판길 또는 음주운전상태의 시뮬레이션 장치로 꼭 체험을 할 것.
    그리고 사고발생 영상 + 사고발생시 경제적 피해를 가상으로 계산하여 보여줌(인명피해, 재산피해, 보험사 청구액 등등)
    경각심을 유발

    2018-02-01 11:52
  • 이름
    김희용
    댓글옵션
    정부는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해야 할 것입니다.

    2018-02-01 10:19
  • 이름
    전형순
    댓글옵션
    국민에귀중한목숨을하루아침에송두리째뺏어가는요즘눈만깜박하면크고작은비참한사고가많이생깁니다.
    자연재해어떻게극복해나갈것인가에대해서.
    한번들여다보아할문제입니다.이러한사회의재난에대한온국민들이경각심을가져야할때라고봅니다'
    우리국민모두가안전불감증때문에늘이러한안좋은일들이날로번지고있읍니다.
    그리고재해때문에국가적으로손해입니다.정부나행정부나입법부.그리고사법부나국민들에의견을경청하면서
    국민들의소리와함께해나간다면뭐든지이루고앞으로지금의정책보다는더낳은정책이있을거라고봅니다.
    좋은정책이있다면국민들에게반영해서 재해.재난해결할수있다고봅니다.
    그리고공직자들은소신껏형평성에어긋나지않는자기가할책임과의무를반드시최선을다해주길바랍니다.
    그래야지만사회가제대로잘돌아갑니다.

    2018-01-31 20:20
  • 이름
    히터맨
    댓글옵션





    탄소배출로 인한 기후 온난화 미세먼지 해소 기술

    탄소 배출 미세먼지 감소기술 로서 상기 문제를 8년 전 간파하고 지속개발하여
    공인시험을 받고자 하여도 신기술로서 규정이 없어 못한다고 가까운 지방 대학서 시험을
    하라하여 경남대학 서 시험을 한후

    정부 알앤디에 신청 하였지만 억지로 공인 시험을 하라고 5년간 지속 저지 탈락시켜 왔습니다
    . 5년 전 일인창조기술개발 대면평가 기술개발의 필요성 설명
    이대로 방치하면 향후 마스크를 늘쓰고 다니게 된다 하니 심사관님들 웃으면서
    전부 미친 사람 취급 하더군요 지금 마스크 늘 쓰고 다닙니다

    그동안 심사관님 들은 다가올 재난기술을 무시 하였고
    신기술로 시험이 안되는 문제를 역이용 탈락을 위한 수단으로 하였어며 , 전세계 탄소배출 저감 심각성을 외면 하고 , 전 국민건강을 외면하고 , 반드시 필요한 기술개발을 외면하고 , 중소기업 창업을 외면하고 . 농수산 분야 난방비를 외면 하였 습니다

    재난안전 기술개발 하였는데 정부가 전부 가로 막았습니다 .이런 상황에 과연 진행이 될까요

    상기 기술은 탄소배출 저감에 상당한 기여가 되며 중국 몽골 지방 갈탄 사용을 줄이게 됨으로 국내 미세먼지 스모그에 도 상당히 필요한 기술로 사료 됩니다 .

    온라인 히터맨 으로 페열 확산기 연기가 상당 감소되는 난방기를 판매
    사용자들 로 극찬 하고 있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알앤디 사업에 접목하여 국내 경기도 일원과 전국 화석연료
    사용하는곳 농산 수산 축산 공장 등 과 중국 몽골 보급하고 전 세계로 상용화 되어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가 되길 바랍니다

    좀더 구체적인 세부정보를 위해 다음 블로그 히터맨 검색 해보시기 바랍니다

    2018-01-31 20:07
  • 이름
    박영우
    댓글옵션
    국가의 부담을 최소화 해야지 국가가 모든 문제을 해결 하는 주체가 된다면 부담이 가중되고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부메랑이 되여 돌아본다고 생각합니다.예을 들어 화재로 재난이 생기면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울때 정부혼자 고민하고 비용을 증가 시켜본들 재난을 늘 다른 형태로 발 생하게 되여있습니다 .
    그러면 이런 재난을 예측하고 방지하는데 집중적으로 방법과 대응책을 ?고 여기서 나온 대책을 실천해나가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할텐데 정부나 지자체가 할일은 대책을 중심으로 엄격하게 관리 감독하고 대응 하면 된다고 봅니다
    예을 들어 제천 화재나 밀양화재 등 멀리는 세월호사고 을 보면 공통점은 이미 다나왔어요 공무원들이 아무리 열심히 하고 책임감이 강한 대통령을 뽑는다고 해결되나요 아닙니다
    저는 기존의 대책을 현장에서 실행하는 일에 너무 소홀했다고 봅니다
    엄격한 책음은 정부/해당부처/도 책임있지만 민간이 소유한 배 건물 또한 여기서 운영하는 업체등에 대한 재난 화재대책이 아주 훌륭하게 있을겁니다 을 실천하는 적극적인 의지가 없다고 봅니다
    세월호 과적문제 배의 구조변경 안전점검등 기본적인 일에 얼마나 행정력을 동원하고 엄격하게 관리했는가
    제천 밀양화재 재래시장의 화재 이는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발생됩니다.
    건물주의 구조변경이나 화재예방에 대한 행정당국에서 허가을 기준을 잘 지켰는지 등 행정당국의 관리감독과 이을 위반했을시 엄격하게 책임을 물었는지 도 중요하지만 정부나 지자체근무하는 근무자의 업무는 사무적일이 아니라 봅니다
    수시로 벌칙금을 부과하고 현장활동을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지금의 법과 제도로도 충분히 예방할수있습니다
    결론해서 현장활동하는 근무자세가 제일 중요합니다
    말이나 보고서로 처리하는 곳이 아닙니다
    과감한 업무지침을 만들고 실천하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어 갈수 있어요

    2018-01-31 13:27
  • 이름
    이영섭
    댓글옵션
    교통신호를 차량의 대기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바뀌는 신호체계개발해주십시오. 도심지에서는 차량이 많으니까 기존의 방식대로 해도 문제가 없지만 한적한 교외에서의 신호는 대기하는 차도 없는데 바? 때까지 한참을 기다리는 낭비적인 체계가 그대로 작동합니다. 깜박이로 바꾸던지, 붑비는 시간을 조사하여 그 시간에만 작동시키던지...

    2018-01-31 09:53
  • 이름
    이영섭
    댓글옵션
    수질오염의 상징인 4대강 녹조라떼를 방지할 방법으로 건의합니다. 막대한 돈으로 건설한 보를 무너뜨리는 것은 또다른 낭비인 것 같습니다. 녹조가 발생하는 더운 시기에는 보를 개방하여 자연상태로 흐르게 하고, 9월중순이나 10월초부터는 물을 가두어 가을, 겨울, 봄에 걸친 갈수기에 물을 공급하는 쪽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두어진 물을 도수로 등을 건설하여 주변의 작은 저수지 등으로 옮겨두었다가, 그 저수지 주변의 지역실정에 맞게 생활용수나 농업용수, 공업용수등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도 가능하리라 봅니다.광역상수도가 연결되지않은 농어촌 마을에서는 요즘 가뭄으로 물이 모자라 제한급수 중이라고 합니다. 녹조가 발생하지않는 시기에 보 안의 물을 저수지로 이동시켜 두면 갈수기를 이겨낼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으리라 짐작해봅니다.
    그리고 전국 도로망속의 터널 내부 조명을 최신식의 LED조명으로 교체하는 것을 건의합니다. 오래된 터널은 조명이 고르지못하여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합니다. 터널내부 조명은 조명장치가 있는지 없는지 느끼지못하게 설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사고가 빈발하고 있는 북창원터널의 조명이 육십령터널의 조명과 함께 가장 잘못된 터널내부 조명 사례입니다. 예산, 인력 타령 그만하고 조속히 고쳐야 하리라 봅니다.

    2018-01-31 09:30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8.01.15 시작되어
338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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