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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설문완료

여러분의 노년에 필요한 정책은? (10/30 ~ 11/17)

생각몬스터 생각몬스터 님의 생각  |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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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을 부양해야 할 대상이 아닌 함께해야 할 대상으로’

 

2018년 우리나라의 전체 인구는 5,163만5천명으로, 이 중 65세 이상은 14.3%인 738만1천명이며 2060년에는 41.0%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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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오래 사는 것 보다 ‘어떻게’ 오래 살 것인가가 고민

 

한국사회는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지금의 노후계획은 오래 사는 것 보다 ‘어떻게’ 오래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한국과 지역사회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노인인구가 경험과 경륜을 활용 할 수 있는 일자리가 부족하고 다른 선진국에 비해 고령사회에 대한 인프라 구축이 미흡하다.

우리나라의 2018년 기준 기대수명 82.8세, 2045년에는 87.6세, 2065년 90.0세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오래 살아야 할 것 인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 100세시대, 먹고살기 위해 대한민국 노인들은 일하고 싶다

 

2018년 7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 연령대의 고용률은 33.1%이며, 많은 고령자들이 생활비에 보탬이 되고자 일하기를 원하고 있다

현재 노인일자리 사업의 내용은

▶ 공익활동: 노노케어(취약노인 안부확인, 생활상태 점검 등), 보육시설 봉사

▶ 재능나눔 활동: 노인이용시설 안전관리, 노인문화 복지활동, 복지정책 홍보

▶ 시장형: ①시장형 사업단(천연조미료, 두부과자 등 제조판매, 아파트?지하철 택배, 쇼핑백 제작, 농산물 재배 ②인력파견형 사업단(시험감독관, 주유원, 주례사, 가사도우미, 경비 등) ③시니어인턴십(상점판매원, 물류관리, 고객상담 등) ④고령자친화기업(다수의 고령자를 고용하는 기업 설립 지원) 이외에도 많은 일자리가 있다.

 

□ 한국의 주요 노인 정책 : 건강보장, 소득보장, 주거보장, 사회서비스

 

▶ 건강보장 : 노인장기 요양보험, 노인의료 복지시설 확충 등

▶ 소득보장 : 노인일자리 사업(보육시설봉사, 등하교 교통안전원, 등하굣길 동행도우미 등)

▶ 주거보장 : 노인주거복지시설 확충 등

▶ 사회서비스: 노인돌봄서비스 등

 

□ 외국의 고령화 대책 : 일본(정년연장으로 고령층 실업 해결), 독일(발상의 전환)

 

한국의 거울이라고 말하는 일본의 노인일자리의 가장 큰 특징은 일자리 창출에 무게를 두는 것이 아니라 기존 일자리와 노인인력의 ‘연계’를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노인일자리 사업은 비용을 투자해 단기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반면 일본의 노인일자리는 기존에 있는 일자리를 연계시켜주는 측면이 강해 한국처럼 정부의 예산 지원에 따라 노인일자리 사업이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미 2013년 독일의 65세 이상 인구는 21.1%에 달했다. 독일은 노년층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제시하여, ‘도움을 필요로 하는 존재’가 아니라 ‘지식과 경험을 지닌 가치 있는 인간’으로 바꾼 것이다. 인식변화를 통해 노년층의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머니위크 기사)

 

□ 100세시대, 노인의 삶에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고령화의 문제를 극복하고, 고령자의 삶의 질을 보장할 수 있는 길을 찾는다면 고령화는 재앙이 아니라 새로운 사회 발전을 위한 기회가 될 것이다

 

100세 시대, ‘내일을 돌려다오’ 노인의 삶에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국민생각함에서는 이와 관련한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께는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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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을 부양해야 할 대상이 아닌 함께해야 할 대상으로’

 

2018년 우리나라의 전체 인구는 5,163만5천명으로, 이 중 65세 이상은 14.3%인 738만1천명이며 2060년에는 41.0%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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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오래 사는 것 보다 ‘어떻게’ 오래 살 것인가가 고민

 

한국사회는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지금의 노후계획은 오래 사는 것 보다 ‘어떻게’ 오래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한국과 지역사회에서 큰 비중을 차지할 노인인구가 경험과 경륜을 활용 할 수 있는 일자리가 부족하고 다른 선진국에 비해 고령사회에 대한 인프라 구축이 미흡하다.

우리나라의 2018년 기준 기대수명 82.8세, 2045년에는 87.6세, 2065년 90.0세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오래 살아야 할 것 인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진다.

 

□ 100세시대, 먹고살기 위해 대한민국 노인들은 일하고 싶다

 

2018년 7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 연령대의 고용률은 33.1%이며, 많은 고령자들이 생활비에 보탬이 되고자 일하기를 원하고 있다

현재 노인일자리 사업의 내용은

▶ 공익활동: 노노케어(취약노인 안부확인, 생활상태 점검 등), 보육시설 봉사

▶ 재능나눔 활동: 노인이용시설 안전관리, 노인문화 복지활동, 복지정책 홍보

▶ 시장형: ①시장형 사업단(천연조미료, 두부과자 등 제조판매, 아파트?지하철 택배, 쇼핑백 제작, 농산물 재배 ②인력파견형 사업단(시험감독관, 주유원, 주례사, 가사도우미, 경비 등) ③시니어인턴십(상점판매원, 물류관리, 고객상담 등) ④고령자친화기업(다수의 고령자를 고용하는 기업 설립 지원) 이외에도 많은 일자리가 있다.

 

□ 한국의 주요 노인 정책 : 건강보장, 소득보장, 주거보장, 사회서비스

 

▶ 건강보장 : 노인장기 요양보험, 노인의료 복지시설 확충 등

▶ 소득보장 : 노인일자리 사업(보육시설봉사, 등하교 교통안전원, 등하굣길 동행도우미 등)

▶ 주거보장 : 노인주거복지시설 확충 등

▶ 사회서비스: 노인돌봄서비스 등

 

□ 외국의 고령화 대책 : 일본(정년연장으로 고령층 실업 해결), 독일(발상의 전환)

 

한국의 거울이라고 말하는 일본의 노인일자리의 가장 큰 특징은 일자리 창출에 무게를 두는 것이 아니라 기존 일자리와 노인인력의 ‘연계’를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노인일자리 사업은 비용을 투자해 단기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반면 일본의 노인일자리는 기존에 있는 일자리를 연계시켜주는 측면이 강해 한국처럼 정부의 예산 지원에 따라 노인일자리 사업이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미 2013년 독일의 65세 이상 인구는 21.1%에 달했다. 독일은 노년층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제시하여, ‘도움을 필요로 하는 존재’가 아니라 ‘지식과 경험을 지닌 가치 있는 인간’으로 바꾼 것이다. 인식변화를 통해 노년층의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머니위크 기사)

 

□ 100세시대, 노인의 삶에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는 고령화의 문제를 극복하고, 고령자의 삶의 질을 보장할 수 있는 길을 찾는다면 고령화는 재앙이 아니라 새로운 사회 발전을 위한 기회가 될 것이다

 

100세 시대, ‘내일을 돌려다오’ 노인의 삶에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국민생각함에서는 이와 관련한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께는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현재까지의 설문결과

총 참여인원 1548
2018-11-17 까지
1 귀하는 몇 세 이상을 노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만 65세 이상(현재 노인연령)

    464명(30.0%)

  • 만 68세 이상

    135명(8.7%)

  • 만 70세 이상

    762명(49.2%)

  • 만 75세 이상

    139명(9.0%)

  • 만 80세 이상

    48명(3.1%)

2 노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필수

  • 부모님

    475명(30.7%)

  • 인자함

    58명(3.7%)

  • 고향

    63명(4.1%)

  • 경륜(경험)

    166명(10.7%)

  • 고독사(외로움)

    187명(12.1%)

  • 빈곤

    158명(10.2%)

  • 우울, 치매

    191명(12.3%)

  • 단절(사회, 가정)

    250명(16.1%)

3 귀하가 생각하는 노인의 삶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소득

    368명(23.8%)

  • 건강

    808명(52.2%)

  • 복지

    270명(17.4%)

  • 여가

    102명(6.6%)

4 귀하는 고령화에 따라 길어진 노후생활에 대한 주된 책임을 누가 져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우선순위 지정)

필수

순위선택형
  • 노인(부부) 스스로

    1순위 773건 ,  2순위 492건 ,  3순위 291건

  • 자녀 등 노인 외 가족

    1순위 152건 ,  2순위 558건 ,  3순위 846건

  • 정부와 사회공동체

    1순위 631건 ,  2순위 506건 ,  3순위 419건

5 귀하는 자신의 노후를 위해서 별도의 준비를 하고 계십니까?

필수

분기형설문
  • 그렇다(6번 질문으로)

    942명(60.9%)

  • 아니다

    606명(39.1%)

6 하는 자신의 노후를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복수응답 가능)
5번 질문 '그렇다(6번 질문으로)' 선택시 참여,    복수선택가능
  • 소득 준비(연금, 저축 등)

    748명(45.7%)

  • 건강 준비(운동 등)

    365명(22.3%)

  • 일(재취업, 창업 등)에 대한 준비

    284명(17.3%)

  • 취미생활 준비(동호회, 친목, 친구 등)

    214명(13.1%)

  • 기타

    26명(1.6%)

7 귀하는 노후생활에 필요한 월 소득이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월 100만원 미만

    73명(4.7%)

  • 월 100~200만원 미만

    672명(43.4%)

  • 월 200~300만원 미만

    634명(41.0%)

  • 월 300만원 이상

    169명(10.9%)

8 귀하가 현재 준비하고 있는 월평균 노후자금이 얼마나 되십니까? ※국민연금, 개인연금, 이자소득 등 모두포함

필수

  • 월 100만원 미만

    544명(35.1%)

  • 월 100~200만원 미만

    387명(25.0%)

  • 월 200~300만원 미만

    203명(13.1%)

  • 월 300만원 이상

    57명(3.7%)

  • 현재 준비하지 않는다

    357명(23.1%)

9 고령화 사회와 관련해서 고령층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우선해서'★ 지원해야 할 정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복수응답 가능)

필수

복수선택가능
  • 노후 소득보장

    835명(24.8%)

  • 건강관리 및 장기요양서비스

    883명(26.2%)

  • 평생교육 확대

    174명(5.2%)

  • 고용기회 확대 등 일자리 정책

    723명(21.4%)

  • 안전한 주거 공간 공급

    470명(13.9%)

  • 여가문화 활동지원

    287명(8.5%)

10 '일자리 정책'과 관련해서, 어떤 부분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안정된 일자리

    811명(52.4%)

  • 다양한 일자리

    541명(34.9%)

  • 미래 직업교육 준비

    196명(12.7%)

11 귀하는 향후 노후에 '일자리를 통해서' 얻고 싶은 월평균 소득수준은 어느 정도입니까?

필수

  • 월 100만원 미만

    145명(9.4%)

  • 월 100~200만원 미만

    908명(58.7%)

  • 월 200~300만원 미만

    336명(21.7%)

  • 월 300만원 이상

    145명(9.4%)

  • 필요 없다

    14명(0.9%)

12 귀하의 성별은

필수

  • 여성

    873명(56.4%)

  • 남성

    675명(43.6%)

13 귀하의 연령대는?

필수

  • 10대(청소년)

    102명(6.6%)

  • 20대

    282명(18.2%)

  • 30대

    391명(25.3%)

  • 40대

    374명(24.2%)

  • 50대

    292명(18.9%)

  • 60대

    86명(5.6%)

  • 70대 이상

    21명(1.4%)

14 귀하의 거주지는?

필수

  • 서울특별시

    352명(22.7%)

  • 부산광역시

    105명(6.8%)

  • 대구광역시

    53명(3.4%)

  • 인천광역시

    76명(4.9%)

  • 광주광역시

    37명(2.4%)

  • 대전광역시

    88명(5.7%)

  • 울산광역시

    28명(1.8%)

  • 세종특별자치시

    32명(2.1%)

  • 경기도

    399명(25.8%)

  • 강원도

    44명(2.8%)

  • 충청북도

    25명(1.6%)

  • 충청남도

    41명(2.6%)

  • 경상북도

    64명(4.1%)

  • 경상남도

    118명(7.6%)

  • 전라북도

    47명(3.0%)

  • 전라남도

    28명(1.8%)

  • 제주특별자치도

    11명(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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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김유진
    댓글옵션
    일자리란 단지 돈벌이 수단에 지나는 것이 아닙니다. 노인 인구에게 일자리는 활력이 되기도 합니다. 나이때문에 일자리에서 물러나 적적하게 TV만 보며 집에서 지내는 노인분들이 많습니다. 노인 삶의 질을 생각하면 고령자를 위한 맞춤 일자리는 꼭 필요합니다. 노인분들은 오랜 시간 살아오며 깨달은 삶의 지혜를 가졌습니다. 이러한 삶의 지혜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노인분들이 유치원에 방문하여 시간강사로 일하며 어린 아이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수하고, 활력을 얻는거죠..

    2018-11-17 23:47
  • 이름
    이혜선
    댓글옵션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있는 한국.... 시간이 지날수록 노인의 수는 더 많아지고 청년의 수는 줄어갑니다.
    따라서, 앞으로 4명의 젊은이가 1명을 부양하게 되는 시대가 옵니다. 이러한 문제는 개인의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100세 시대라고 하죠? '노인' 기준인 65세 분들만 봐도 대부분이 아직 정정하십니다. 충분히 근로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들어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청년들이 노인 부양을 위해 납부하는 세금 문제뿐만 아니라, 노인 개개인 삶의 질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사회와 단절된 노인들은 외로움을 느끼고, 이것은 고독사로까지 이어집니다.
    충분히 근로능력이 있는 노인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이 필요합니다.

    2018-11-17 23:39
  • 이름
    김자윤
    댓글옵션
    저출산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노인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의학의 발달로 수명이 연장되면서 노인들의 생계유지를 위해 일자리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노인들에게 특화된 일자리를 연결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노인들이 학교 상담사 역할을 교육받고 한다면 그들만의 오랜 경험에서 얻은 좋은 말을 많이 해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더불어 세대 간의 갈등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요즘 1인가구가 늘어나면서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먹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집밥이 그리울 이들을 위해 노인분들의 요리 실력으로 도시락을 만들어서 연계해주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노인분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노인분들의 건강의 질을 어떻게 높일지 생각해보았다. 우선, 노인분들이 6개월에 1번 건강검진을 필수로 무료로 받게 한다. 그 자료를 바탕으로 개개인에 맞춤 식단을 제공하고 필요한 운동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2018-11-17 23:31
  • 이름
    김순자
    댓글옵션
    *저는 노후준비를 위해 평생 근검절약하며 낡은 소형아파트 몇 채 사두었습니다. 월세를 받을 요량이었죠
    그런데 다주택자투기꾼으로 몰려 고통당하는데다가 엄청나게 쏟아내는 신규아파트 들로 공실이네요
    거저가져가래도 누가 쳐다보지도 않고, 저의 노후준비는 이렇게 날벼락으로 끝장이 나가고 있습니다.
    힘없는 약자가 당하고 털리고.. 부동산투자는 이제 노후준비로 안되나봐요.

    *거리를 걷노라면 사람손이 많이 필요하죠
    낙엽.쓰레기.잡풀 등등.....거기에 일자리가 숨어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초노령연금 타시는분들 거저주지 마시고 일 시키십시요. 공원등지에서 운동.수다나 떠시다가 지나가는 사람들 관전평이나 하시는데, 그분들의 삶에 활력과 희망을 드리기 위해서라도 그냥
    돈 드리지 마시고 일을 시키십시요. 하다못해 삭막한 거리에 꽃길을 자발적으로 가꾸고 실적확인.
    낙엽긁어모은 자루한개에 얼마씩. 공원에 풀 뽑은거확인.거리쓰레기주워모은거 폰으로 사전.사후.내용물 확인.
    천변이나 공원등에 제초. 노인분들이 하루 두어시간씩 일을 하신다면 삶에 엄청난 활력과 리듬.건강을 드리게
    될 것입니다. 이분들을 거리미화원으로 추천합니다.
    기초노령연금 어떻게든 타 잡수시려고 빼돌리고 갖은수를 쓰죠. 그냥 드리면 안되는 돈입니다.
    물론 연세가 85세 이상정도 되거나 몸이 아주 불편하신분들은 예외입니다.
    노후준비 하나도 대책없이 사시다가 이제 턱턱 공짜로 돈나오니까 아쉬운게 없어서 거리.관청.복지관다니면서
    온갖 추잡한 갑질 다하는분들도 많으네요.
    절대로 아직 힘있고 놀힘있는 분들 거저 돈 드리면 안됩니다.
    장애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저 데리고 놀러다녀 이것저것 공짜로 마구 뿌려 뭐 아주 살판이 나서
    기세등등해가지고 뼈빠지게 돈벌어서 저희들 돈대주는 세금내는 사람들 바보 취급합니다.
    일할수 있는 분들은 다 일해야 돈을 주는것으로 해야합니다.
    기초노령연금이고 뭐고 그냥 마구 주지마십시요.

    2018-11-17 23:12
  • 이름
    남병웅
    댓글옵션
    외로움을 달랠수 있는 공동체 문화 활동 및 소일거리 제공 확대 필요

    2018-11-17 21:44
  • 이름
    남윤영
    댓글옵션
    노인의 문제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가, 설문을 통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됩니다.

    2018-11-17 21:18
  • 이름
    이정민
    댓글옵션
    고령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노인빈곤율이 큰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고령인구의 소득을 일방적으로 보조하는 정책으로는 국민들의 부담이 늘어날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현직에서 은퇴하더라도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 중요하다. 노후 준비가 되어 있는 고령인구의 경우 별도의 지원이 없더라도 생활하는데 큰 지장이 없다. 하지만 노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노인은 안정적인 소득 없이 자녀의 소득에 기대어 생활을 하는 현실이다. 최근 실버택배등 육체적 노동을 통한 고령인구의 일자리 또한 적합하다고 보기에는 어렵다. 고령인구를 위한 일자리의 우선사항은 육체적으로 고되지 않은것이다. 또한 노동생산성이 높지 않아 지원자가 많지 않은 직종을 매칭시켜주어야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노동생산성이 높은 젊은 인구의 잘못된 일자리 매칭을 줄이는 방법이다. 단순 사무업무에 투입되어 있는 젊은계층 노동인구들의 일자리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안정된 생활을 추구하는 젊은계층이 선호하는 공무원 계통의 단순 민원 처리 업무를 고령인구의 노후 일자리로 전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는 낮은 소득이라는 유인을 적용하여 노동생산성이 더 높은 직종으로 전환하게 유도해야 한다. 또한 불안정한 고용시장이라는 부분에 있어 비대칭적인 고용관계또한 수정되어야 한다. 하나의 직종에 평생을 보내는 것이 아닌 보다 유연하게 이직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 이는 대한민국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이 튼튼한 기반을 가져야 한다는 하나의 방향성이다. 위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고령인구의 지원대책은 단순 지원으로 접근 할 것이 아니라 보다 복합적으로 판단해야할 과제이다.

    2018-11-17 21:02
  • 이름
    홍정호
    댓글옵션
    노인의 문제는 개인만의 책임으로 돌리기에는 가혹합니다. 한국은 빠른 속도로 초고령화사회로 진입하고 있고, 앞으로 4명의 젊은이가 1명을 부양하게 되는 시대가 옵니다. 이는 국가적인 문제라는 것을 의미하며, 나라에 일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노인 뿐아니라 국가적으로도 상당히 위협적입니다. 노인과 국가를 위해 또 이들을 부양할 젊은이들을 위해서 노인들의 일자리는 필수적입니다. 안정적인 일자리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오래 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야 합니다. 또, 직업교육도 활발해져야 합니다. 앞으로는 노인들이 일할 수 있어야 나라가 삽니다. 국가적으로는 노인의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정신적인 교육도 지자체에서 시행해야한다고 봅니다. 아직도 노인은 쓸모없고, 버림받아야 하는 존재로 많은 사람들이 인식합니다. 그런 인식이 변할 수 있게 국가에서 나서야 합니다.

    2018-11-17 20:58
  • 이름
    서갑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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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노인을 만 65세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사실 만 60세에 노인의 복지정책을 적용하는국가도 있습니다.
    사실 연령이 65세 노인 아닙니다.
    노인을 만 70세로 표기하도록 합시다.
    65세에 인생 다 살안것 같이 노인 우대 좌석을 주고, 노인 우대하는 정책은 좋어나 아직 젊습니다
    직장생활도 얼마 던지 일 을 할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퇴직을 만 70세에 하고,
    만 70세 부터 노인에게 지급하는교통비도 주고 하도록 합시다

    2018-11-17 20:49
  • 이름
    황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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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 능력이 있음에도 무위 도식하는 노인에게 무의미하게 지급되는 국가 보조금을 대폭 축소하고
    65세 부터 77세 미만 취업 . 생산활동에 참여하는 노인에게 소득 대비 일정 비율의 보조금을 지급하여 노인스스로 경제활동에
    참여토록 정책적으로 유도하여 노인 사회참여 기회를 연장을 통하여 생산 대체 동력으로 활용할것을 건의합니다.

    2018-11-17 20:41
  • 이름
    최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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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나이는 먹습니다. 그리고 당장 내가 가장 절절하게 체감할 수 있는 노인에 대한 정책은 나의 노후보다 부모님의 노후입니다. 부모님이 부쩍 늙으신 것을 볼때면 걱정이 듭니다. 부모님이 아프실 때면 자녀들이 어찌어찌 병원비를 마련하겠지만... 정작 건강하셔도 적적한 노년기에는 할 일도 없고 불러주는 데도 없고 마땅히 시간을 때울 소일거리마저 없어서... 몇십년 직장에서 치열하게 일해왔던 당신들이 느낄 허탈함과 공허함을 자식들이 채우기엔 한계가 있을 겁니다. 노인들이 '뒷방'으로 물러나있기엔 그들도 불타오르던 청년기가 있었습니다. 노인이라 한계짓지 않고 사회적으로 노인의 몫을 늘려야합니다. 노인들이 집 혹은 고작 노인정에 머무르는 게 아니라, 새로운 교육, 문화에 쉽게 접할 수 있어야합니다. 노인의 비중이 40프로가 되는 때에, 열명중 4명이 노인이 될텐데 그 많은 노인들이 일하고 싶어도 일할 분야,자리가 없어서 쉬고만 있다면 노동력 부족 사회에도 큰 타격이 될 것입니다. 노장은 죽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빈곤한 폐지 줍는 노년이 아닌 당당하게 다방면에서 일하는 노년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2018-11-17 20:06
  • 이름
    박창란
    댓글옵션
    자녀에게 노후를 맡기고 책임지게 하는 시대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 현재 노인들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복지회관에서 취미생활도 하고 친구들과 만나 담소도 즐깁니다.
    하지만 노후가 넉넉지 않은 지금의 노인으로서는 그마저도 즐기지 못하는 그림이 떡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비교적 수강료가 저렴한 복지관에서 취미생활을 하려해도
    그 마저도 수강료가 부담이 되고 인원 제한으로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 오지도 않습니다.
    더 많은 복지관과 노인들의 놀이터를 마련하여 노인 스스로가 남은 여생을 즐기며 살 수 있었으면합니다.

    2018-11-17 17:50
  • 이름
    김종찬
    댓글옵션
    노인의특수성잘어울수있도록노인정책으로노인정과같은국가에서국립노인정이활설화되었으면합니다

    2018-11-17 16:58
  • 이름
    오성태
    댓글옵션
    납세의 의무를 지켰으니,,납세의 복지를 느껴야 되지요ㅡㅡㅡ국민 누구나,,한 개인당 얼마,,,부가세,,부터

    2018-11-17 16:40
  • 이름
    고화선
    댓글옵션
    지금의 노인들은 사설요양원에서 관리되고 있으며, 부족한 환경에서 단절된 대화로 인해 치매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아파트건설에 있어 학교부지 기부체납과 같이 국립요양원 부지를 기부체납받아 늘어나는 노인들을 국가에서 책임지는 시스템구축에 힘쓸때라고 보여집니다.
    양심적병역거부자들을 노인보살핌 교육을 실시하여 국립요양원에 활용될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고, 활동할수 있는 노인분들이 국립요양원에서 일할수 있게 하였으면 합니다.
    노인분들을 사설기관에만 놔두지말고 점차적으로 국립화하는 단계를 실시해야 하겠습니다...

    2018-11-17 16:35
  • 이름
    정훈
    댓글옵션
    저는 농촌지역에 살면서 자녀들의 무관심한 행동으로 인한 부모님들 즉 노인들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항상 마음이 아팠습니다. 실제로 노인연금조차 마음대로 쓰지못하고 통장을 뺏겨서 결국 자신혼자 요양병원에 살아가게 되는것이 현실입니다. 그 문제는 사각지대와 현 정부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어떻게 전달되는지 탄탄하게 점검하고 조사할 필요성이 요구되고 앞으로도 많은 일자리와 복지혜택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활용되며 어떻게 진행되서 복지혜택을 누릴 수 가 있는지 이러한 매뉴얼들과 방향이 겉으로만 만들어진것인지 아니면 사각지대 없이 노인 한명한명 누구나 누리고 있는 혜택인지는 정부에서 도와주고 지자체에서 책임져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갈수록 노인과 기성새대의 격차가 벌어지고 외로움과 고독에 쌓여 아쉽게 생을 마감하는 날만 바라보며 살아가는 노인분들이 많으십니다. 꼭 이 글을 읽는 정부관계자나 혹시 공직에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탄탄하고 누구나 권리를 행사할수있는 복지가 진정한 복지라고 외칠 수 있게 도와주셔야 됩니다.
    누구나 늙고 누구나 나이가 들고 누구나 노인이 되기 마련입니다. 갈수록 세대간의 격차는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것이 지금은 선택적 조건으로 바뀌었지만 미래에는 무관심과 아니라고 하는것이 당연화 될 수 있을 가능성이 너무나도 큽니다. 현실에서만 일자리창출 3개월 단기 아르바이트 같은 겉으로만의 일자리만 만드는것이 아니라 노인들도 국민이라는 자부심을 심어줄만큼의 탄탄한 복지를 기대합니다.

    2018-11-17 16:13
  • 이름
    이채원
    댓글옵션
    노인들의 특성과 재능을 고려한 다양한 일자리가 마련되고, 생활에 필요한 노후 자금이 충분히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노동 말고도 노인분들의 경륜이 장점이 될 수 있는 청소년, 자살예방 등의 상담 분야나 어린이 유아 놀이교육(스토리텔링 등), 부모의 손길이 충분히 닿지 못하는 아이들 보육교사, 정리수납 교육 등.. 현재의 일자리보다 더 다양하고 노인분들도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가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판매직이나 서비스직 고용시에 거의 20-30대의 젊은 사람만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일본이나 다른 선진국들처럼 중장년층이나 노인분들도 꺼려하지 않고, 고용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오프라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질'을 꾸준히 높여서 노인분들 뿐만 아니라 어느 연령대이든 원하는 분야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여 노년이 되어서도 다양한 분야로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가능성을 높이고 해당분야의 직무경험이 없더라도 (어느 연령대이든)취업하는 데에 제한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양원이나 치매센터를 만들고 확대할 게 아니라 건강한 생활에 관련한 교육을 확대하여 치매를 비롯한 질병을 스스로 예방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초점을 두는 것이 노인복지에 훨씬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관련정책을 확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회의 분위기를 바꿔나가는 게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8-11-17 14:36
  • 이름
    조민지
    댓글옵션
    제가(40대) 70대가되면 우리나라언어 (한글)에 대한 세계적인인지도가 높아질거라 나는 믿는다. 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한글에대한 노인 자격증을 신설하여 유아,초등교육에 필수교육으로 노인만을 위한일자리로 한정하여 교육을 시킨다면 한글을 바르게 알고 크게보아 애국한다는 자긍심과 삶의 희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결과나 나올것 같은 생각이든다. 일자리,소득창출,만족감,한글을 바르게알고쓰는교육등등...
    노인이 되기전 60대부터(정년이후부터자격취득대상) 자격을 취득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사용하는데 실질적으로 그나이에 새로운걸 배우는것은 쉽지않기 때문이다. 쉽게 접할수 있는 상대적으로 거부감이 없는 한글자격증을 확대시킨다면 앞으로 우리나라가 부강해질때를 대비하여 인재를 양성하면서 노인문제도해결하는 두마리토끼를 잡을수 있지 않을까싶다. 조민지생각이요

    2018-11-17 12:16
  • 이름
    김지훈
    댓글옵션
    의식주건강이 문제인데 이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일자리가 꼭 필요하고 건강 관련 지원이 반듯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비단 고령화에만 필요한 사항은 아닌 누구에게나 다 해당되는 말이기도 하고요.
    어느 세대든 안정적인 일자리는 꼭 필요한 법이지요.
    아쉬운 점은 예전엔 그래도 건강이 고령층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는 젊은 세대가 취업해서 가정을 챙기고 부모님도 챙길 수 있었다면 지금은 그 어느 세대에도 안정적인 일자리가 부족해서 누구 하나 챙기기도 쉽지 않고 자기 혼자라도 잘 챙기면 다행인 점이 아쉽다면 아쉽습니다.
    나이 들어서 자식들에게 손 벌리기 쉽지 않은 이유기도 하고요.
    어쨌거나 가장 기본으로 우선은 건강해야겠습니다.

    2018-11-17 10:24
  • 이름
    고태호
    댓글옵션
    고령화 사회에 나이들어 가는 장애인에 대한 정부의 지원 및 대책 등을 알고 싶습니다.

    2018-11-1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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