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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설문중

성차별 언어사용(혐오표현)문제,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요? (11/12 ~ 12/23)

생각몬스터 생각몬스터 님의 생각  |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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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은 국민생각함을 통해 여성가족부가 일상 속 특정 성을 비하, 혐오하는 언어에 대한 현상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세우고자 마련한 설문입니다

여성 비하 표현 : '맘충', '김여사' 등 / 남성 비하 표현 : '한남충', '개저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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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은 국민생각함을 통해 여성가족부가 일상 속 특정 성을 비하, 혐오하는 언어에 대한 현상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세우고자 마련한 설문입니다

여성 비하 표현 : '맘충', '김여사' 등 / 남성 비하 표현 : '한남충', '개저씨' 등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2018-12-23까지
1 귀하께서는 우리사회에서 성별에 따른 비하·혐오 수준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매우 높다(문제가 매우 심각한 편이다)
  • 높다
  • 보통
  • 낮다
  • 매우 낮다(문제가 전혀 심하지 않은 편이다)
2 귀하께서는 일상 속에서 여성에 대한 비하·혐오 표현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여성 비하 표현 : ‘맘충', ‘김여사’ 등

필수

분기형설문
  • 그렇다(3번 질문으로) 3번 질문으로
  • 아니다
3 어디에서 그러한 표현을 경험하셨습니까? *1가지 이상 선택 가능
2번 질문 '그렇다(3번 질문으로)' 선택시 참여,  복수선택가능
  • 일상 속 대화에서 내가 말함(직접경험)
  • 일상 속 대화에서 상대방이 말함(간접 경험)
  • 인터넷, SNS 등에서 내가 씀(직접경험)
  • 인터넷, SNS 등에서 상대방이 씀(간접경험)
  • 언론(신문, 방송) 등
  • 기타
4 귀하는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표현인 '맘충', ‘김여사’ 등의 표현이 사용되는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쓰지 않으면 또래/모임에 낄 수 없으니까
  • 여성에 대한 차별적 생각을 갖고 있어서
  • 여성이 사회규범이나 윤리기준에 벗어난 행동을 했기 때문에
  • 자신이 당한 비하/비난에 대응하기 위해서
  • 재미있어서
  • 기타
5 귀하께서는 일상 속에서 남성에 대한 비하·혐오 표현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남성 비하 표현 : ‘한남충', ‘개저씨’등

필수

분기형설문
  • 그렇다 6번 질문으로
  • 아니다
6 어디에서 그러한 표현을 경험하셨습니까? *1가지 이상 선택 가능
5번 질문 '그렇다' 선택시 참여,  복수선택가능
  • 일상 속 대화에서 내가 말함(직접경험)
  • 일상 속 대화에서 상대방이 말함(간접 경험)
  • 인터넷, SNS 등에서 내가 씀(직접경험)
  • 인터넷, SNS 등에서 상대방이 씀(간접경험)
  • 언론(신문, 방송) 등
  • 기타
7 귀하는 남성을 비하·혐오하는 표현인 '한남충', ‘개저씨’ 등의 표현이 사용되는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쓰지 않으면 또래/모임에 낄 수 없으니까
  • 남성에 대한 차별적 생각을 갖고 있어서
  • 남성이 사회규범이나 윤리기준에 벗어난 행동을 했기 때문에
  • 자신이 당한 비하/비난에 대응하기 위해서
  • 재미있어서
  • 기타
8 귀하는 특정 성(여성·남성)을 비하·혐오하는 표현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교육 및 캠페인 실시
  • 비하 언어를 사용한 개인에 대한 조치
  • 비하적 표현이 사용된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사이트 등 운영자에 대한 조치
  • 기타
9 귀하께서는 특정 성(남성·여성)을 비하·혐오하는 언어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어떠한 내용으로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남성/여성에 대한 비하·혐오 표현 방지에 초점을 맞춘 교육 및 캠페인 실시
  • 성차별적 인식 전반에 관한 교육 및 캠페인 실시
  • 기타
10 귀하는 개인이 여성/남성에 대한 비하·혐오 표현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어느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개인의 표현의 자유가 있으므로 별도의 조치를 취해서는 안 된다.
  • 개인이 자발적으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지 않도록 정부에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
  • 법으로 금지하고 금지규정을 어긴 경우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
  • 법으로 금지하고 금지규정을 어긴 경우 형사처벌(벌금 또는 징역)해야 한다.
  • 기타
11 귀하는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 여성/남성에 대한 비하·혐오 표현이 사용될 경우 운영자에게 어느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운영자에게 책임을 부과해서는 안 된다.
  • 운영자가 비하적 표현을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
  • 운영자의 비하적 표현 관리 의무를 법으로 규정하고 책임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
  • 운영자의 비하적 표현 관리 의무를 법으로 규정하고 책임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 형사처벌(벌금
  • 기타
12 귀하의 성별은?

필수

  • 여성
  • 남성
13 귀하의 연령대는?

필수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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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9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아도 BEST
    댓글옵션
    약자가 당하다 당하다 참다 참다 터뜨린 비명을, 혐오에 대한 또다른 혐오라고 뭉개지 마시죠. 정말 높게 쳐야 정당방위입니다. 현대 시민의 기본 역량은 소수자와 약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국가적으로 교육을 개편하여 미개한 다수를 계몽시키세요. (누가 더 약자인지, 어느 쪽이 더 약자인지에 대한 논쟁은 더 말하기도 입 아픕니다. 그리고 뉴스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는것을.. 구태여 본인의 무지를 티내지 마시길 ㅋ)

    2018-11-12 19:41
  • 이름
    임진희 BEST
    댓글옵션
    선행폭력과 대응폭력은 엄연히 다릅니다.

    2018-11-12 20:06
  • 이름
    우지완 (Juana) BEST
    댓글옵션
    어렸을때 부터 꾸준히 교육 하셔야 합니다. 무지한 사람들이 혐오를 만들어 내는 법입니다. 법도 강화하셔야 합니다. 결혼과 출산이 두가지가 이나라에서는 여자 인생 망치는 길이란걸 모든 여자들이 알고 있습니다. 딸 아이를 낳아도 안전하고 떳떳한 나라에서 살고싶습니다. 정말 교육이 중요합니다. 어렸을때 부모님들의 편협된 생각 속에서 차별이 자라나 이제는 실제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여자가 죽지 않은 날이 하루라도 있을까요? 혐오적 사고가 범죄를 만들고 가벼운 벌을 받게됩니다. 제발 여성범죄 법좀 강화 시켜주십시오. 이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2018-11-12 20:22
  • 이름
    이주영
    댓글옵션
    남자 여자를 나누기보다는 기본적인 캠페인을통해 남녀모두인식의 변화가필요한것같아요

    2018-12-16 01:02
  • 이름
    박남규
    댓글옵션
    소수의 사람들이 쓰는 신조어들로 사회가분열되고 편을가르는 문화는 사라져야합니다

    2018-12-16 01:02
  • 이름
    양혜경
    기본 예의가 우선입니다.

    2018-12-16 00:45
  • 이름
    한인희
    댓글옵션
    맘충이나 김치녀처럼 여성을 싸잡아서 하는 말이나 개저씨, 한남충처럼 모든 남성을 싸잡아서 말하는 단어는 없어져야한다. 서로에 대한 이해가 좀더 필요한 시점이다.

    2018-12-16 00:14
  • 이름
    전승희
    댓글옵션
    성평등 관점 없이 글 싸지르는 언론과 기독교에 대한 조치도 필요합니다. 근거가 있든 없든 일단 싸지르는 말들때문에 본질을 흐리는 남녀 성대결로 보여지고, 그 틈에서 성소수자는 설 곳마저 없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2018-12-15 23:20
  • 이름
    고유진
    모든분야에서 남여의 승진 급여수준의차이를두지않는것이중요하다고 생각됨. 어릴때부터 여자가,남자가하는 차별적발언을 삼가하고 기초교육이중요하다고생각됨

    2018-12-15 22:47
  • 이름
    Jong-Hwan Joo
    댓글옵션
    저는 남자 입니다.
    제가 늘 화가나는 건.
    저는 여자인 친구들과 재미로 서로 그런 장난을 칩니다.
    그래서 상관은 없지만
    직장이나 사회생활에서.
    여자들은 남자들이 차별이다 뭐다하는데.
    직장에서 눈이와서 눈 쓸때는 여자들은 나오지고 않아요. 안에서 차타마시고 있습니다. 남자가 당연히 해야하는일이라고....
    과연 이런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것이 바로 성 차별을 불러오는 근본 아닐까요. 이미 본인이 그렇게 생각해서 그렇게 행동하는데.... 뭐가 달라지길 바라나요.

    2018-12-15 22:47
  • 이름
    박정은
    댓글옵션
    딸아이를 안전하고 무사히 잘키워나갈수있는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성을비하시키는 말을쓰는 직장상사또한 낳아주신 어머니와 사랑스런딸이 있을텐데 꼭 그런말을쓰거나 딸나이밖에안되는 여 신입사원 에게 쿨하게 보이기위해서 폭력적인 . 유행하는 비속어를쓰는 상사도있는데 왜 그래야만할까요? 회사 그만두고 나가길원하는지?? 애좀 낳고 잘키우고 살고싶은 여자가 왜 맘충이라는 소릴들어야하는지...

    2018-12-15 22:29
  • 이름
    전주영
    댓글옵션
    우리나라가 성별에대한 차별과 갈등이 없는 나라가 되기를 원하고 적극 주도 하겠습니다. 화이팅!!

    2018-12-15 22:23
  • 이름
    쿠쿠다스
    댓글옵션
    남성인 친구와 성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있게 나누어 보았습니다. 본인 스스로 자신은 차별주의자가 아니라고 말했지만, 제가 말하는 사회적으로 여성이 암묵적으로 차별받는 "출산으로 인한 경력 단절" 등과 같은 문제를 단순히 개인의 문제로 치부하였습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일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 혹은 단절이 되어서 새로운 트렌드를 모르기 때문에 승진에 밀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하였습니다. 본인이 직접적으로 그런 상황들을 경험해 보지 않아서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저 역시도 군대 문제에 대해서는 암묵적으로 상대의 말에 공감할 수 없었습니다. 이 대화를 통해서 "출산"과 "군복무"를 같은 선상에서 이야기 할 수 없지만, 그 외의 사회적인 차별에 대해서는 서로 깊이 있게 대화한다면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다른 성에대한 공격적인 반응은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자신이 다른 성으로 살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겉으로 보는 것 이상의 사회적으로 암묵적인 차별들에 대해서 서로 공감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서로의 역할을 바꾸어서 살아보는 경험을 통해서 이러한 격차를 줄여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 역시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남자가 사회에서 경험하는 불합리한 상황(무거운 물건 들기, 회식 의무화, 야근 필수, 아무렇지 않게 성희롱 발언 등)을 여성이 경험하게 합니다. 또한 반대로 여자가 사회에서 경험하는 불합리한 상황(취업에서 불리함, 임신, 육아관련 차별, 경력단절, 성희롱 발언 등)을 남자가 경험하게 합니다. 이러한 역할 바꾸기를 통해서 서로의 고충에 대해서 이해하여 배려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2018-12-15 21:44
  • 이름
    김이슬
    댓글옵션
    유아기, 아동기 때부터 이루어지는 성 평등 교육의 강화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걱정인 부분은 요즘 웬만한 어린 아이들도 스마트폰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사회인데도 개인 sns의 법적인 규제가 마땅히 없다는 점입니다. 특히 유튜브 등에서도 성차별적인 컨텐츠가 포함된 영상들이 많이 업로드되고 있는데 아이들이 교육기관에서 충분한 교육을 받았다고 해도 유튜브나 특정 커뮤니티에 너무나도 쉽게 들어가 쉽게 성차별적 발언들을 접할 수 있는 게 사실입니다. 더 자극적이고 재밌게 영상을 만들며 아직 성에 대한 가치관이 제대로 생기지 않은 아이들에게 잘못된 고정관념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유튜브나 특정 커뮤니티에서 올라오는 성 차별적 언어 등의 사용을 규제하는 세부적인 방안이 나온다면 좀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그걸 왜 나라에서 규제하느냐 표현하는 개인의 자유이지 않느냐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선 성차별적인 인식들을 성평등적 인식으로 바뀔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 광고 등을 더 늘려가는 방안이 현재로선 가장 낫다고 생각합니다.(연예인이나 유명1인 방송인들도 참여한다면 효과가 더욱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리고 점차 커뮤니티 등에서 특정 언어의 사용에 대한 규제도 강화시켜 간다면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8-12-15 20:31
  • 이름
    임태숙
    댓글옵션
    여성이나 남성에 대한 성차별적 언어 습관은 꾸준한 교육과 캠페인으로 개선되겠지만 단순한 교육과 캠페인만으로는 결코 시정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책임을 묻는 과태로의 기준 등을 국회에서 만들어 대처해야 합니다.

    2018-12-15 17:07
  • 이름
    조유진
    댓글옵션
    연예인이나 알려진 분들의 캠페인이나 솔선수범이 필요합니다.

    2018-12-15 17:04
  • 이름
    김은아
    댓글옵션
    좀 더 강력한 법적 조치와 더불어서 인식을 바꾸기 위한 지속인 교육과 노력이 이루어져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문제되고 있는 특정 사이트들이 과연 그게 표현의 자유일까요? 저는 제재를 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18-12-15 14:58
  • 이름
    김덕기
    댓글옵션
    '섹스'에 있어서 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인 부분인 분명히 다르고 인정해야 하지만 차별적인 요소에 있어서는 분명히 피해야 할 것이다. 반면에 젠더적으로 접근 했을 때 이 사회에 사회적, 문화적인 역할들에 대해서는 분명히 차별이 존재함을 인정하고 그것이 문제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특별히 기성 세대에는 그것이 문제인지 모르는 것이 문제라는 상황 속에서 인지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불과 몇년 전만해도 한국 사회가 가부장적인 사회라는 것을 공교육에서 배울정도로 인정하고 만연한 사회 현실이었다. 이를 위해 급진적인 개혁은 쉽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점진적으로 성 평등적 언어 교육, 성 역할에 대한 교육이 차세대 아이들에게 분명한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가정 안에서 이루어지는 차별적 현실을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필요하다. 한 가정 한 가정이 변해갈 때 대한민국에는 희망이 있을 것이다.

    2018-12-15 09:49
  • 이름
    정석영
    댓글옵션
    [인지부조화이론 적용]
    1. 내용: 사람의 강한 태도변화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생각(신념)과 불일치가 생기면 부조화(심적 불편함)을 겪어 자신의 생각을 변화시킨다.
    2. 방법: sns및 인터넷등 홍보로 설문형 서명 이벤트
    - 몇가지 질문에 대해 정답을 맞추는 경우 또는 직접 모바일 터치패널을 이용해서 스스로 아래내요믈 따라서 작성 (약소한, 고가일 경우 안됨)경품지급
    - 질문 및 작성: 나는 (여성비하발언)을 하지않는다.
    ~~~앞으로 하지않을 것이다.
    여성비하발언을 하는것은 ※※한거이다.
    - 마지막의 다짐의 서명 및 인증

    *고가의 경품을 지급할 경우 그것때문에 내가 그렇게 행동한 것이다라고 합리화하므로 지양

    2018-12-15 06:50
  • 이름
    박현정
    댓글옵션
    최근 ‘성차별’, ‘젠더감수성’, ‘페미니즘’ 등이 이슈화되면서 성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고있음. 그러나 여전히 가부장적인 가정에서 자라온 사람들과 유튜브, 아프리카TV 등 각종 미디어컨텐츠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무분별하게 다 받아들이는 청소년들 등으로 인해 여성(혹은 남성)에 대한 올바르지 못한 가치관이 형성되어 있음. 또한 성차별적인 언어를 일상에서 당연하게 사용되어왔기에 그 언어가 잘못된것인지 조차 인지를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임.
    이는 법적조치를 취하고, 캠페인을 한다고해서 해결 될 문제가 아님. 사회 깊숙히 박혀있는 성에 대한 잘못된 가치관을 뿌리채 뽑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봄. 따라서 가정에서부터 그 가치관을 제대로 형성될 수 있도록 부모교육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하며, 그 이후에 학교에서도 제대로된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지하여야함. 또한 미디어 컨텐츠 제작자(1인방송, 유투브, 영화, 드라마 등)들과 연예인 등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큰 사람들에 대한 사전교육 역시 필수적으로 실시되어야 하며, 기업, 학교 등에서의 관리자, 직원, 교육자에 대한 교육 역시 시행되어야함. (= 이를 위해선 제대로된 연구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반드시 필요하고, 보수교육도 필수로 시행하여야 할 것임.)
    즉, 한국사회에 깊숙히 박힌 가치관을 변화시켜야함이 우선이 되어야하고, 동시에 성차별적인 언어, 행위 등을 당했을 때 피해자를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도 구축되어야한다 생각함.

    2018-12-15 04:00
  • 이름
    유미숙
    댓글옵션
    가정에서의 교육이 시작이고 배운걸 사용하게됩니다.남자 여자라는게 적용 비적용이 명확해지는 시점까지 이슈화되는게 도움이 되지않을까요?

    2018-12-15 02:53
  • 이름
    이혜숙
    댓글옵션
    제일 중요한 것은 어렷을 때부터 가정이나 교육기관에서 인간 존엄성의 소중함을 배우도록 해야합니다. 내가 소중하고 가치있는 사람이라면 내 옆에 있는 사람도 소중하고 귀한 존재라는 인식의 출발, 남성.여성 구별이 아닌 한 인간으로 존엄성을 인정하고 서로를 세워주는 문화가 형성될때 성차별 언어를 지속적으로 줄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8-12-14 23:21
  • 이름
    문지현
    댓글옵션
    1인 방송인, 크리에이터 및 운영자에게 확실한 혐오 , 비하 발언을 줄이기 교육이 필요합니다. 1인 방송인이나, 크리에이터는 공영 방송처럼 엄격한 규범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혐오 비하 발언이 방송 도중에 나와도 제재를 받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1인 미디어는 공급과 수요가 크고, 현재 트랜드를 이끄는 문화적 영향력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부정적 발언 확산의 원흉이 될 수 있습니다. 문화적 영향력을 쥐고 있는 만큼 방송인, 크리에이터, 운영자들은 혐오, 비하 발언을 하지 않도록 주의 해아 합니다. 따라서, 이 직업인들을 위한 혐오, 비하 발언 줄이기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2-1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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