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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설문완료

성차별 언어사용(혐오표현)문제,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요? (11/12 ~ 12/23)

생각몬스터 생각몬스터 님의 생각  |   2018/11/08
공감   |  공유   |  참여 6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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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은 국민생각함을 통해 여성가족부가 일상 속 특정 성을 비하, 혐오하는 언어에 대한 현상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세우고자 마련한 설문입니다

여성 비하 표현 : '맘충', '김여사' 등 / 남성 비하 표현 : '한남충', '개저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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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은 국민생각함을 통해 여성가족부가 일상 속 특정 성을 비하, 혐오하는 언어에 대한 현상을 파악하고, 개선 대책을 세우고자 마련한 설문입니다

여성 비하 표현 : '맘충', '김여사' 등 / 남성 비하 표현 : '한남충', '개저씨' 등

현재까지의 설문결과

총 참여인원 6947
2018-12-23 까지
1 귀하께서는 우리사회에서 성별에 따른 비하·혐오 수준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매우 높다(문제가 매우 심각한 편이다)

    3845명(55.3%)

  • 높다

    2254명(32.4%)

  • 보통

    660명(9.5%)

  • 낮다

    120명(1.7%)

  • 매우 낮다(문제가 전혀 심하지 않은 편이다)

    68명(1.0%)

2 귀하께서는 일상 속에서 여성에 대한 비하·혐오 표현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여성 비하 표현 : ‘맘충', ‘김여사’ 등

필수

분기형설문
  • 그렇다(3번 질문으로)

    5799명(83.5%)

  • 아니다

    1148명(16.5%)

3 어디에서 그러한 표현을 경험하셨습니까? *1가지 이상 선택 가능
2번 질문 '그렇다(3번 질문으로)' 선택시 참여,    복수선택가능
  • 일상 속 대화에서 내가 말함(직접경험)

    903명(7.1%)

  • 일상 속 대화에서 상대방이 말함(간접 경험)

    4147명(32.7%)

  • 인터넷, SNS 등에서 내가 씀(직접경험)

    390명(3.1%)

  • 인터넷, SNS 등에서 상대방이 씀(간접경험)

    4196명(33.1%)

  • 언론(신문, 방송) 등

    2934명(23.1%)

  • 기타

    116명(0.9%)

4 귀하는 여성을 비하·혐오하는 표현인 '맘충', ‘김여사’ 등의 표현이 사용되는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쓰지 않으면 또래/모임에 낄 수 없으니까

    214명(3.1%)

  • 여성에 대한 차별적 생각을 갖고 있어서

    4397명(63.3%)

  • 여성이 사회규범이나 윤리기준에 벗어난 행동을 했기 때문에

    1239명(17.8%)

  • 자신이 당한 비하/비난에 대응하기 위해서

    284명(4.1%)

  • 재미있어서

    480명(6.9%)

  • 기타

    333명(4.8%)

5 귀하께서는 일상 속에서 남성에 대한 비하·혐오 표현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남성 비하 표현 : ‘한남충', ‘개저씨’등

필수

분기형설문
  • 그렇다

    4745명(68.3%)

  • 아니다

    2202명(31.7%)

6 어디에서 그러한 표현을 경험하셨습니까? *1가지 이상 선택 가능
5번 질문 '그렇다' 선택시 참여,    복수선택가능
  • 일상 속 대화에서 내가 말함(직접경험)

    1864명(19.7%)

  • 일상 속 대화에서 상대방이 말함(간접 경험)

    2032명(21.5%)

  • 인터넷, SNS 등에서 내가 씀(직접경험)

    1410명(14.9%)

  • 인터넷, SNS 등에서 상대방이 씀(간접경험)

    3067명(32.5%)

  • 언론(신문, 방송) 등

    1029명(10.9%)

  • 기타

    47명(0.5%)

7 귀하는 남성을 비하·혐오하는 표현인 '한남충', ‘개저씨’ 등의 표현이 사용되는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쓰지 않으면 또래/모임에 낄 수 없으니까

    195명(2.8%)

  • 남성에 대한 차별적 생각을 갖고 있어서

    1226명(17.6%)

  • 남성이 사회규범이나 윤리기준에 벗어난 행동을 했기 때문에

    2927명(42.1%)

  • 자신이 당한 비하/비난에 대응하기 위해서

    1961명(28.2%)

  • 재미있어서

    294명(4.2%)

  • 기타

    344명(5.0%)

8 귀하는 특정 성(여성·남성)을 비하·혐오하는 표현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교육 및 캠페인 실시

    3263명(47.0%)

  • 비하 언어를 사용한 개인에 대한 조치

    1609명(23.2%)

  • 비하적 표현이 사용된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사이트 등 운영자에 대한 조치

    1597명(23.0%)

  • 기타

    478명(6.9%)

9 귀하께서는 특정 성(남성·여성)을 비하·혐오하는 언어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어떠한 내용으로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남성/여성에 대한 비하·혐오 표현 방지에 초점을 맞춘 교육 및 캠페인 실시

    1681명(24.2%)

  • 성차별적 인식 전반에 관한 교육 및 캠페인 실시

    4969명(71.5%)

  • 기타

    297명(4.3%)

10 귀하는 개인이 여성/남성에 대한 비하·혐오 표현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어느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개인의 표현의 자유가 있으므로 별도의 조치를 취해서는 안 된다.

    797명(11.5%)

  • 개인이 자발적으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지 않도록 정부에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

    3678명(52.9%)

  • 법으로 금지하고 금지규정을 어긴 경우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

    1059명(15.2%)

  • 법으로 금지하고 금지규정을 어긴 경우 형사처벌(벌금 또는 징역)해야 한다.

    1066명(15.3%)

  • 기타

    347명(5.0%)

11 귀하는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 여성/남성에 대한 비하·혐오 표현이 사용될 경우 운영자에게 어느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운영자에게 책임을 부과해서는 안 된다.

    661명(9.5%)

  • 운영자가 비하적 표현을 자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

    2865명(41.2%)

  • 운영자의 비하적 표현 관리 의무를 법으로 규정하고 책임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를 부과해야 한다.

    1964명(28.3%)

  • 운영자의 비하적 표현 관리 의무를 법으로 규정하고 책임을 이행하지 않은 경우 형사처벌(벌금

    1324명(19.1%)

  • 기타

    133명(1.9%)

12 귀하의 성별은?

필수

  • 여성

    5034명(72.5%)

  • 남성

    1913명(27.5%)

13 귀하의 연령대는?

필수

  • 10대

    338명(4.9%)

  • 20대

    3469명(49.9%)

  • 30대

    1338명(19.3%)

  • 40대

    960명(13.8%)

  • 50대

    633명(9.1%)

  • 60대 이상

    209명(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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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아도 BEST
    댓글옵션
    약자가 당하다 당하다 참다 참다 터뜨린 비명을, 혐오에 대한 또다른 혐오라고 뭉개지 마시죠. 정말 높게 쳐야 정당방위입니다. 현대 시민의 기본 역량은 소수자와 약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국가적으로 교육을 개편하여 미개한 다수를 계몽시키세요. (누가 더 약자인지, 어느 쪽이 더 약자인지에 대한 논쟁은 더 말하기도 입 아픕니다. 그리고 뉴스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는것을.. 구태여 본인의 무지를 티내지 마시길 ㅋ)

    2018-11-12 19:41
  • 이름
    임진희 BEST
    댓글옵션
    선행폭력과 대응폭력은 엄연히 다릅니다.

    2018-11-12 20:06
  • 이름
    우지완 (Juana) BEST
    댓글옵션
    어렸을때 부터 꾸준히 교육 하셔야 합니다. 무지한 사람들이 혐오를 만들어 내는 법입니다. 법도 강화하셔야 합니다. 결혼과 출산이 두가지가 이나라에서는 여자 인생 망치는 길이란걸 모든 여자들이 알고 있습니다. 딸 아이를 낳아도 안전하고 떳떳한 나라에서 살고싶습니다. 정말 교육이 중요합니다. 어렸을때 부모님들의 편협된 생각 속에서 차별이 자라나 이제는 실제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여자가 죽지 않은 날이 하루라도 있을까요? 혐오적 사고가 범죄를 만들고 가벼운 벌을 받게됩니다. 제발 여성범죄 법좀 강화 시켜주십시오. 이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2018-11-12 20:22
  • 이름
    송민
    댓글옵션
    때로는 과해서 문제인 성차별적 문제들.
    사실 84년생 김지영 책문제만 보더라도 전 그게 왜 그렇게 비난의 대상이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남녀가 편이 갈려 공격적이 되고 각자 틀에서만 상대방을 공격하는게 아마도 누군가 한명이 선동하면 맞아. 그래 하며 공감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 둘 이야기하고 이게 맞다, 저게 틀리다로만 갈려서는 극단적인 말들이 오가는 상황이 그동안 억눌렸던 각자의 상황에 처해진 상황과 대한민국의 남녀들에게 부과된 당연히 여자는 이래야하고 남자는 이래야한다는 의무라는 짐으로 스트레스를 만들었던 모든 것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제는 그들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풀어줘야할때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보다 남녀 동등한 입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정부에서의 역할이 크다고 봅니다

    2018-12-23 23:56
  • 이름
    Caleb Youngyu Lee
    댓글옵션
    우선 사회전반에 의식구조개편이 필요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유연한 대처가 필요하다.
    1.여성의 직관적인 판단능력이 남성의 합리적인 사고를 때로는 능가한다는 사실을 인식
    2. 여성의 비논리와 연약함을 탓하지 말고, 남성들은 처음에는 힘들겠지만(이해도 안되겠지만) 무조건 양보하는 습관을 들이면 여성의 본능의 모성애로 이성간에 잘융합하는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수있다는 확신.
    3. 사냥본능을 지닌 남성의 상대방과의 지나친 승부욕을 자제하고 여성처럼 주변환경을 느끼고, 대화를 하는 연습을 통해 때로는 상대를 이기는 것보다, 주변(여기서 주변은 "자연"을 포함)과 어울어져 함께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수 있다는 확신

    1.자기가 사용하는 주도적인 손, 발을 바꾸는 연습을 해보자.
    예) 왼손잡이는 오른손을 쓰는 연습, 오른손 잡이는 왼손을 쓰는 연습
    왼손 : 직관 오른손 : 논리

    이를 통해 논리와 직관을 유연하게 사용하는 연습을 한다.

    2. 일주일에 한번 남자와 여자의 행동을 바꾸는 날을 만들자.
    예를 들면 남자도 화장하고 치마를 입어보고 생리대도 차보고 하이힐도 신어보고, 장난스럽겠지만 왜 여자들은 이러한 행동을 하는지에 서로의 의견을 교환한다.

    3. 사냥본능의 남성들의 성향으로 열심히 일한 부를 축적하며 ,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성향으로, 본인의 인생이 물질과 정신이 함께 풍요로워 짐을 느껴보자.

    2018-12-23 23:54
  • 이름
    전경욱
    댓글옵션
    한국 스마트폰 사용자 100명 중 98명이 쓴다는 인기 모바일 메신저가 있습니다. 젊은 층들은 거의 100% 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은데 문제는 이 모바일 메신저에 별도의 금지어 제한 같은 것이 없어서 친구들끼리 이야기할 때 은어나 비속어 사용, 심한 욕도 아무런 제한 없이 쓸수 있다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국내 최대 포털이라 할 수 있는 네이버나 다음은 물론이고 회원수가 얼마 안되는 사이트라고 해도 금지어에 대한 사용을 엄연히 규제하는데 비해 국민 대다수가 싸는 모바일 메신저에 이런 금지어 기능이 없다는 것은 조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평소에 그냥 아무런 거리낌없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하는 이야기가 곧 생활속의 언어가 될 수 있고 그런 말을 해선 안되는 상황에서 부지불식간에 나올 수도 있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그런 말을 자꾸 사용하다 보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처럼 인식할 수 있습니다. 은어나 비속어 사용이 곧 성차별 언어와 많은 부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런 모바일 메신저에서 모범적으로 대화창에 금지어 제한 규정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18-12-23 23:52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12-23 23:50
  • 이름
    서옥자
    댓글옵션
    (성차별언어사용등의 ) 언어생활은 직접 눈에 보이는 물리적 폭력보다 오히려 더 위험한것으로 확산된다고 생각들거든요 맞으면 멍들고 당장 눈에보이기에 조치하지만, 말이라는건 그냥 하다보면 부지불식간에 정신을 지배하고 근간을 이루거든요 ..어느새 서서히 우리의정신이나 인식을 파고들어서 사회갈등의 확산과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오해나 때론 더깊은 상처와 갈등의 불씨가 되는것같습니다... 특히나 일상적인 성차별적 비하수준들은 점점더 그도를 지나치는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부지불식간에 성인들뿐만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아이들에게도 차별적 언어가 끼치는 영향은 성에대한 차별과 가치관을 흔들어 놓게되는것같아요 물론 공익광고같은 국민적인 공감대와 홍보등을 통하여 개선해가야겠지만, 요즘 갈등이 되는 남혐여혐등의 논란도 카페같은 커뮤니티의 점조직으로 인하여 많이 확산되고 문제가 붉어져왔는데요 그런 문제의 소재를 파고들어서 운영상에 관리의무를 두어서 허점이나 관리태만이 발견된다면 폐쇄하거나, 구체적인 조치들이 이루어져야된다고 보거든요 또는 성차별언어를 사용하는 집단들은 군중심리같은것이있어서 어떤 잘못된 언어라하더라도, 개인보다 군중으로 몰려서행동하다보면 그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는것같은 분위기에 휩싸이게되는데요 ..그렇기에 포털사이트및 온라인카페등의 관리 메뉴얼과 가이드라인은 꼭 필요하다고보구요 법으로서 다스려야된다고생각하구요 그리고 차이에 집중하다보면은 차별을 낳게되는것같아요 예를들어 어느한편에만 치우친 정책이나 보완책은, 한쪽편에서는 불만이 쌓일수도있기때문에 ... 여성남성 차이를 둘것이아니라, 다름을 서로인정하고 서로에대한 입장에 대해서 많이생각하고, 언어습관을 올바르게 형성할수있는 그런 국민적인 교육과 사회적인 캠페인과 올바른 언어습관문화등을 많이 형성되어 확산되나갈수있게 해야될것같습니다 공익슬로건을 두어서 인식시켜나가는 방법과 , 귀여운 마스코트등을 만들어서 성차별발언 생활속 언어습관으로 다같이 고쳐나가자는 취지캠페인도마련

    2018-12-23 23:47
  • 이름
    최현정
    댓글옵션
    성차별 언어사용 문제가 사회적으로 매우 심각한 정도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남녀 서로가 이해 배려 존중 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는데요.정말 여러모로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그리고 비하 혐오 표현을 사용하는 것에 있어 과태료 처벌이 가장 적절 하며 커뮤니티 사이트 같은 경우도 운영자가 책임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 해야 합니다.(이제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징역까지는 아직 생각 할 필요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성차별 인식 전반에 관한 교육과 캠페인은 큰효과가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서로 지킬건 지키면서 바르게 살면 문제 되지 않습니다.사회질서를 지키지 않으며 이기적인 마음 상대에 대한 이해 배려 존중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로 아이들이 어렸을적부터 학교와 가정에서 남녀평등을 기본으로 배우고 인성부터 제대로 갖출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2018-12-23 23:45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12-23 23:45
  • 이름
    류주영
    댓글옵션
    성차별 언어사용을 자제해서 서로의 대립과 대결 구도를 깨뜨리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 선진 국민이 되어서 남자와 여자 성별로 갈라서서 싸우지 맙시다~

    2018-12-23 23:39
  • 이름
    서옥자
    댓글옵션
    혐오는 혐오를 낳고,폭력은 또다른 폭력을 낳습니다 언어폭력도 끊지않으면 계속되풀이될수밖에 없다고 생각들거든요 어느쪽이 더잘못했고 어느쪽이 더 잘했다의 인식의 집중보다는 이런부분은 오히려 성별의 이분법을 낳기에 더 욱더 심각해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피해자니 가해자니 그런 갈등의 문제만 불러일으키고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법은 안된다고생각드는데요 효과적이면서도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할수있는 올바른 언어습관을 꾸준하게, 예를들어서 9시뉴스시작되기전이나, 남녀노소가족들이 다같이 모여앉는 시간대등에 성차별언어 타파,올바른 언어예절등 타임을 두어서, 대대적으로 국민들에게 홍보한다거나 ,일반적으로 남녀가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 특히- 극장이나 학교, 지하철,버스, 관공서등등에 음성 광고,또는 성차별타파,다함께가는 사회적 메세지강한 SONG등등또는 국민송 같은 방법으로 많이홍보하고 풀어가야된다고 생각들어요

    2018-12-23 23:38
  • 이름
    이종수
    댓글옵션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의 입장으로 이야기 해보면 어떨까요? 차마 그런말은 못할 것입니다. 말에 자신의 인품이 담긴다는 것은 자신은 더욱더 사랑받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2018-12-23 23:33
  • 이름
    유광열
    댓글옵션
    <<은어 비속어 사용 예능프로그램 제재해야...> 대중매체 특히 연예 오락 프로그램의 경우에 자신들은 유머나 위트로 생각하고 은어나 비속어를 사용하고 방송심의위원회 윤리규정을 준수하는냥 '삐'처리 하던가 자막으로 XX 처리하는 성의(?)를 보여주고 있지만 시청자 특히 젊은층이나 청소년들은 그것이 무슨 말인지 다 알 거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은연중에 사용되는 방송에서의 비속어가 무의식적으로 젊은층 그리고 청소년층에 자리잡고 함께 동화되어 공감되다 보면 일상생활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이버 공간의 경우 그 대상이 특정되어 있고, 그 콘텐츠에 접속하고자 하는 사람이 어떤 목적을 갖고 접근하는 것이기에 일일이 제어하고 관리하는것이 어렵고 명분도 약하지만, 불특정 다수에 무차별적으로 전파가 가는 대충매체의 경우 충분히 심의하고 아무리 예능 목적이라고 하지만 은어나 비속어를 남발하는 프로그램의 경우 제재를 가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런 경우가 많지야 않겠지만, 극히 적은 분량이라도 그에 노출되는 시청자수는 결코 적다고 볼 수 없고. 전파의 힘 또한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잘 인지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2018-12-23 23:31
  • 이름
    조수진
    댓글옵션
    사회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할 때 라고 생각합니다.

    2018-12-23 23:28
  • 이름
    김승철
    댓글옵션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서 도려내고 고칠 생각은 하지 않고 그저 법안만 새로 만들어 정부 규제주의로 치닫는다면 혐오 표현은 아마 영영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벌금이나 징역형을 피하기 위해서 법에 규정된 직접적인 혐오 표현이야 쓰지 않겠지만 그 대신 법에 저촉되지 아니하는 다른 식의 신조어를 얼마든지 만들어 내어 다른 식으로 공격할 수 있는 한 교묘히 법망을 피해 가며 욕하는 건 절대 법률로 막을 수 없습니다. 근본 원인을 해결할 생각을 하지 않고 규제만 하는 것은 쓸데없는 헛수고입니다.

    2018-12-23 23:28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12-23 23:24
  • 이름
    김승철
    댓글옵션
    성별 고정관념을 타파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요즘 페미니즘 시류에 영합하여 꽤나 많이 늘어난 듯 한데
    남자다움, 여자다움은 엄연히 생물학에 그 기반을 두고 있는 과학적 사실이며 이를 제아무리 인문학적 정치적 올바름에 근거하여 부정해 보려고 한들 다 쓸데없는 헛수고입니다.

    70년대 케이트 밀레트 식의 "남성성/여성성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강압적인 사회 분위기로부터 주입당한 것이다."라는 억지춘향 우기기식 궤변에 언제까지나 발목이 붙잡혀 있을 건가요? 뭐든지 지 맘대로 갖다 붙이기만 하면 되는 주관이 잔뜩 개입된 말장난 유사학문 따위가 '실험과 데이터 축적을 통해 입증된 생물학적 사실'을 이겨먹을 수 있다고 보시나요?

    두 성별이 각 직위와 직종에 기계적으로 똑같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헛소리 페미니즘 때문에 강도 폭력범 때려잡기엔 체력이 한참 모자라고 안 되는 여성 경찰관 비율이 터무니없이 늘어나고 있는 거 보면서 뭐 느끼는 거 없으세요?

    2018-12-23 23:23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12-23 23:20
  • 이름
    이두한
    댓글옵션
    혐오가 또 다른 혐오를 낳는 사회에 환멸을 느낍니다. 오늘날의 인터넷 속 혐오 언어는 자정작용을 기대할 수 있는 범위의 밖에 있습니다. 정부 당국이 나서야 할 것 같습니다.

    2018-12-23 23:15
  • 이름
    문성동
    댓글옵션
    무심코 사용하는 일상 속 성차별적인 언어를 바꾸면서 의식도 함께 바꿔 나가기 위해 개인, 사회, 정부가 다 함께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단어 하나가 생각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면 행동을 바꿀 수 있기에 성평등 언어가 성평등 의식을 높일 수 있길 기대해 봐요.

    2018-12-23 23:03
  • 김현웅
    김현웅
    댓글옵션
    특히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남녀 서로에 대한 비하 협오스러운 성차별 언어를 무차별로 폭격하는거 같아요 ~~
    간단하게 쉽게 생각하면 바꿀수 있는 방법 이 있는데 실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닉네임 무기명 등 그뒤 가면속에 숨어서 무차별 언어폭행이 자행되는거 같거든요 ~~ 실명으로 전환으로만 한다면 정말 많이 줄어들거 같아요 ~

    2018-12-23 23:01
  • 이름
    이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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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상의 성차별 언어 내지는 혐오표현이 생각 보다 심각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이대로 방치하다가는 남녀 성차별과 성대결이 고착화된 사회로 전락해버릴 것 같네요. 적극적인 인식개선과 중재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2018-12-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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