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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설문중

청년들이 북적이는 지방, 어떻게 만들어 나갈까요? (11/22 ~ 12/16)

생각몬스터 생각몬스터 님의 생각  |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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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 없이 다가오는 재난 ‘지방소멸’

 

저출산의 충격파를 직격으로 맞는 곳은 지방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현재 228개 기초지자체 중 39%인 89개 지자체가 인구감소로 인한 소멸위험 단계에 처해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심해지면 소멸위험 지역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 지방 인구감소 대응 방안의 핵심은?

1. 청년 지역정착

 

생산과 소비의 핵심인 25~49세 인구감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전남 고흥군에서는 고향을 떠난 청년들이 다시 농촌에 돌아올 수 있는 방안에 주목하여, 귀향 청년 유입을 위한 정책을 국민 여러분들께 묻고자 합니다.

 

2. 지방 교육 활성화

청년들이 귀향을 결심해도 자녀의 교육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겠죠? 경북 영천시에서는 “교육발전이 지역발전이다.”라는 생각으로 명품교육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대도시와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교육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국민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듣고자 합니다.

 

□ 청년들이 북적이는 지방, 어떻게 만들어 나갈까요?

전남 고흥군, 경북 영천시와 함께 추진하는 국민생각함x네이버지식인 공동 설문조사에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1 ~ 10번 : 청년 지역정착에 관한 설문

11 ~15번 : 지방 교육 활성화에 관한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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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 없이 다가오는 재난 ‘지방소멸’

 

저출산의 충격파를 직격으로 맞는 곳은 지방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현재 228개 기초지자체 중 39%인 89개 지자체가 인구감소로 인한 소멸위험 단계에 처해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심해지면 소멸위험 지역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 지방 인구감소 대응 방안의 핵심은?

1. 청년 지역정착

 

생산과 소비의 핵심인 25~49세 인구감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전남 고흥군에서는 고향을 떠난 청년들이 다시 농촌에 돌아올 수 있는 방안에 주목하여, 귀향 청년 유입을 위한 정책을 국민 여러분들께 묻고자 합니다.

 

2. 지방 교육 활성화

청년들이 귀향을 결심해도 자녀의 교육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겠죠? 경북 영천시에서는 “교육발전이 지역발전이다.”라는 생각으로 명품교육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대도시와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교육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국민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듣고자 합니다.

 

□ 청년들이 북적이는 지방, 어떻게 만들어 나갈까요?

전남 고흥군, 경북 영천시와 함께 추진하는 국민생각함x네이버지식인 공동 설문조사에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1 ~ 10번 : 청년 지역정착에 관한 설문

11 ~15번 : 지방 교육 활성화에 관한 설문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2018-12-16까지
1 귀하는 귀농(어)·귀촌에 대해 막연하게나마 생각해 보신적이 있나요?

필수

분기형설문
  • 있다 → 2번 질문으로 2번 질문으로
  • 없다
2 (1번 질문 ‘있다’ 응답자만) 귀하께서 귀농(어)·귀촌에 대해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1번 질문 '있다 → 2번 질문으로' 선택시 참여
  • 농·어촌 생활에 대한 동경
  • 고향으로 귀향
  • 복잡한 도시생활을 벗어나기 위해
  • 부모의 가업을 이어 받기 위해
  • 도시에서 적당한 직업을 구하기 어려워서
  • 기타
3 귀하는 향후 귀농(어)·귀촌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필수

  • 있다
  • 없다(4,5,6번 질문에서는 '귀촌 의향 없음'보기를 선택하십시오)
4 귀농(어)·귀촌을 시작하는 나이로 어느 연령대가 적당할까요?

필수

  • 귀촌 의향 없음(3번 질문 귀촌 계획 ‘없다’ 선택자)
  • 20~29세
  • 30~39세
  • 40~49세
  • 50~59세
  • 60~69세
  • 70세 이상
5 귀하가 귀농(어)·귀촌을 한다면 어느 지역으로 가고 싶나요?

필수

  • 귀촌 의향 없음(3번 질문 귀촌 계획 ‘없다’ 선택자)
  • 전라남도
  • 전라북도
  • 경상남도
  • 경상북도
  • 충청남도
  • 충청북도
  • 강원도
  • 제주도
  • 경기도
6 귀하가 귀농(어)·귀촌을 한다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나요?

필수

  • 귀촌 의향 없음(3번 질문 귀촌 계획 ‘없다’ 선택자)
  • 농축산업
  • 어업·수산업
  • 임업
  • 자영업
  • 기타
7 귀하가 귀농(어)·귀촌을 한다면 가장 크게 걱정되는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필수

  • 경제적 문제(안정적 수입, 초기 정착금, 일자리)
  • 자녀 교육 문제
  • 문화생활 여건
  • 공동체와 어울림(지역 텃세)
  • 기타
8 귀농(어)·귀촌이후에는 안정적 수입이 필요합니다. 귀하가 귀농(어)·귀촌한다면 필요한 ‘연간 수입’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1,000만원 이상 ~ 3,000만원 미만
  • 3,000만원 이상 ~ 5,000만원 미만
  • 5,000만원 이상 ~ 7,000만원 미만
  • 7,000만원 이상 ~ 1억원 미만
  • 1억원 이상
9 귀농(어)·귀촌을 한다면 농지, 주택 등 ‘초기 정착 자금’이 필요합니다. 귀하가 귀농(어)·귀촌한다면 필요한 ‘초기 정착 자금’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5,000만원 미만
  • 5,000만원 이상 ~ 1억원 미만
  • 1억원 이상 ~ 2억원 미만
  • 2억원 이상 ~ 3억원 미만
  • 3억원 이상
10 청년층의 귀농(어)·귀촌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가장 필요로 할까요?

필수

  • 귀농(어)·귀촌자에 대한 지원금 확대
  • 귀농(어)·귀촌할 소도시의 경제 활성화(일자리 확보)
  • 귀농(어)·귀촌할 소도시의 문화시설 강화
  • 귀농(어)·귀촌할 소도시의 자녀교육 여건 개선
  • 기존 거주민과의 교류 기회 확대
  • 기타
11 귀하가 현재 거주하는 곳의 교육 환경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매우 좋음
  • 좋음
  • 보통
  • 취약
  • 매우 취약
12 현 거주지와 상관없이, 귀하가 자녀를 교육시키기 더 좋은 장소는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분기형설문
  • 대도시(인구 50만 이상) → 13번 질문으로 13번 질문으로
  • 그 외 지역(인구 50만 미만) → 14번 질문으로 14번 질문으로
13 (12번 질문 ‘대도시’ 선택자만) 대도시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12번 질문 '대도시(인구 50만 이상...' 선택시 참여
  • 대도시의 사교육 수준이 더 낫다고 생각해서
  • 대도시의 공교육 수준이 더 낫다고 생각해서
  • 많은 학생들과의 경쟁을 통해 학업성취도를 더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해서
  • 입시 정보를 더 쉽게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 기타
14 (12번 질문 ‘그 외 지역’ 선택자만) 그 외 지역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12번 질문 '그 외 지역(인구 50만...' 선택시 참여
  • 대도시 외 지역의 사교육 수준이 더 낫다고 생각해서
  • 대도시 외 지역의 공교육 수준이 더 낫다고 생각해서
  • 경쟁에서 조금 더 자유로운 환경이 낫다고 생각해서
  • 지역별로 특화된 교육 혜택(특별 전형 포함)을 받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서
  • 기타
15 대도시와 소도시(농·어촌 포함)간 교육환경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정책들이 최우선적으로 추진되어야 할까요?

필수

  • 소도시 성적우수자에 대한 유인책?인센티브 강화(예시:장학금 등 지원)
  • 지역 명문학교 육성
  • 소도시의 공교육 수준 강화
  • 사교육 접근성 강화
  • 대입전형 시 지역할당제 강화
  • 기타
16 귀하의 성별은?
  • 여성
  • 남성
17 귀하의 연령대는?

필수

  • 10대(청소년)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대 이상
18 귀하의 거주지(시군구) 종류는?

필수

  • 광역 지방자치단체(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 및 소속 구)
  • 기초 지방자치단체(시)
  • 기초 지방자치단체(군)
19 귀하의 거주지 인구규모는?

필수

  • 10만 미만
  • 10만 이상 ~50만 미만
  • 50만 이상 ~ 100만 미만
  • 100만 이상
20 귀하 거주지(시군구)가 속한 행정구역은?

필수

  • 서울특별시
  • 부산광역시
  • 대구광역시
  • 인천광역시
  • 광주광역시
  • 대전광역시
  • 울산광역시
  • 세종특별자치시
  • 경기도
  • 강원도
  • 충청북도
  • 충청남도
  • 경상북도
  • 경상남도
  • 전라북도
  • 전라남도
  • 제주특별자치도
21 귀하 가정에 취학(초중고) 자녀가 있습니까?

필수

분기형설문
  • 없음(미혼포함)
  • 성인자녀만 있음
  • 취학자녀 있음 22번 질문으로
22 (21번 질문 ‘취학자녀 있음’ 선택자만) 취학자녀 중 첫째가 다니는 학교는?
21번 질문 '취학자녀 있음' 선택시 참여
  •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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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안민영
    댓글옵션
    저출간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앞으로도 관련 문제는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방의 청년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지방으로 가야하는데, 그러기에는 청년들이 도시에서 살아오면서 얻은 것들을 다 포기할 수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의 경제적,문화적,사회적 여건을 끌어올린 다음에야 의논될 수 있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2018-12-16 01:26
  • 이름
    강동희
    댓글옵션
    남편이 살았던 곳이 농촌지역이라 그나마 귀촌생각을 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막연하게 귀농. 귀촌은 초기정착하기가 쉽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 설문한 내용들은 한결같이 다 현실에 맞는 얘기라서 공감하며 응답했어요.

    2018-12-16 01:20
  • 이름
    Jisoo Song
    댓글옵션
    고흥군에 할머니집이 있어서 자주 갑니다. 시설이나 문화공간은 낙후되어 있어서 젊은 사람들이 무언가를 즐길만한 놀이공간, 여가공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연령대가 대부분 나이 많으신 분 위주이기 때문에 정말 젊으신 분들 나이대가 50대 정도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청년을 군으로 이끌기 위해선 매력적인 유인책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생각했을때는 스마트 농장을 정부 정책적으로 시범하여 대규모 단지 IT 농업단지를 육성하여 고부가가치의 농작물을 생산하고 연구하며, 배워갈 수 있는 체계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바탕을 통해서 농업에 관심있는 젊은 사람도 맨땅에 헤딩하는 식의 도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으며, 전망있는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도 좋은 상황적 여건을 제시하며 농촌으로 유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사람이 모이면 자연스레 문화공간, 여가시설이 늘어나 시장이 활성화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교육적 문제를 위해 농장 근처에 대안학교를 설립하여 농업을 체험하고 자연적인 삶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진행하면 더욱 특색있는 컨텐츠가 될것 같습니다. 농어촌 학교는 특별전형제도가 있는데 정책적으로 이를 더 확대하여 다양한 가치와 환경을 가진 농촌 아이들이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교통 환경이 좋지 못한데 굽이 굽은 도로 환경을 개선하고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이 원할하게, 특히 순천 광주 여수 같은 근처 도시에 쉽게 가기 편하게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수와 고흥을 잇는 다리를 현재 준공중이라고 들었는데 다리뿐만 아니라 그 다리에 가기 까지의 도로 노선도 정비하여 쉽게 다른 도시로 문화공간 및 여가를 즐길 수 있게 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2018-12-16 01:15
  • 이름
    강수미
    댓글옵션
    귀농의 생각은 좋지만 정착하려 할때 막막한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먹고 살아갈 걱정이 크기 때문이지요 또한 자녀의 교육 문제는 귀농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게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교육 환경이 농촌은 사실 좀 부족하다는 인식 때문이지요

    2018-12-16 01:15
  • 이름
    박남규
    댓글옵션
    대부분의 귀농인들의 문제가 지역텃세라고합니다 지역 발전금을 내라느니 친해지기위해서 무급노동도 강요하구요 귀농자체가 혼자서 하기힘들고 품앗이적인 성격이 강해서 그지역사회에 속하려면 울며겨자먹기로 참석할수밖에 없는 현실이라고합니다

    2018-12-16 01:06
  • 이름
    서하연
    댓글옵션
    일자리가 없는 건 큰 문제인 것 같아요. 저도 제2의 도시라 불리는 지방에 살지만, 제 또래의 대다수는 일자리가 많은 인근 타도시로 이주하고 제가 사는 도시는 고령화 되고 있지요. 양질의 일자리가 있어야 균형 발전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일자리의 창출을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앞장서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8-12-16 01:03
  • 이름
    이주영
    댓글옵션
    지역발전 과더불어 교육이해결되야
    젊은사람이 일하러갈수있을것같아요

    2018-12-16 00:56
  • 이름
    강은지
    댓글옵션
    최근 의정부시에서 1년간 임대료지원과 인테리어 지원으로 청년들에게 창업의 기회를 또 백화점에 밀려죽어있는 지하상가 자리에는 활력을 불어넣기위해
    창업청년들을 모집하는걸 봤는데요
    이렇게 각 지방마다 청년들을 불러모으기위해 전통시장에 청년몰을 만들고 죽은 상권을 이용하고 있지만
    경기침체와 경험부족등으로 창업 1,2년만에 다시 죽은 상권이 되어가고 실패로 돌아가는거 같아요
    현재 태어나고 자란 고향에 머물며 살고 있지만
    일자리가 정말 없습니다
    시골에서는 공무원이 아닌이상 질좋은 일자리가 없어
    다들 안산이나 인천쪽으로 이사를하고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왕복 4시간을 길바닥에서 버리며 출퇴근을 하고있어요
    곳곳에 중소기업들이 있긴하지만 임금차이는
    스펙이 더 좋은데도 2배차이도 나구요
    청년들이 지방을 떠나는 이유는
    바로 일자리입니다
    귀농청년,창업청년 아무리 끌어모아도
    질좋은 일자리가 없다면
    절대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18-12-16 00:36
  • 이름
    김상욱
    댓글옵션
    단순한 아이디어 공모가 아닌 실질적인 대안과 행동이 되는 계기가 되길 응원 합니다.

    2018-12-15 23:03
  • 이름
    전주영
    댓글옵션
    지방에 청년이 북적이게 하려면
    A. 서울에 청년이 북적이는 이유를 찾읍시다. 거기에 해답이 있지요:
    1. 서울에 청년이 북적이는 이우는 첫째: 교육시설이 뛰어나다.
    2.상권이 발달되어있다.
    3.일자리가 많다
    4. 사람들의 의식구조가 개화되어 진취적이고 개방적이다.
    5.교통이 발달되어 있다. (도로, 다리, 철도, 주차시설등)
    6.편의 시설이 발달되어 있다. (문화시설, 공원, 관공서등)
    7.높은 인구 밀도를 보이고 있다.
    8.시장성이 좋다.
    ------------------------------------------
    B. 소도시가 이 모든 것을 갖출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청년들이 북적 거릴수 있는 삶의 기반을 갖춘다. 예) 공장. 기업의 유치. 일자리 유치
    2. 대학들의 지방으로 이전 / 특수고등학교의 지방으로 이전(넓은땅 좋은 면학 환경제공)

    3. 위의 1,2번이 어느정도 성취되면 주변환경에서 '의식 구조'의 변화 가 일어난다. '의식 구조의 변화'는 사람을 끌어모으고 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원동력이된다. 등 입니다.

    2018-12-15 22:28
  • 이름
    Chang Seimyung
    댓글옵션
    청년들을 지방으로 유입하는 방법은 결코 쉽지않습니다
    이유는 청년들이 즐길 수 있고 여유로운 삶을 사는데는 문화수준이 서울과 지방이
    엄청난 차이가 있는데다 취업을 할 수 있는 대기업들이 대부분 서울경기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상황에서 청년들을 지방으로 유입하는 것은 거의 소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간다는
    말과 같은 결과가 돌출되어야 합니다
    귀농 또한 어렵습니다
    아무리 경제적인 지원을 하더라도 본인이 귀농할 의사가 없거나 만약 귀농하더라도
    농사에 전혀 경험이 없는 상황에서 귀농은 절대적으로 어렵고 그리고 문제는
    한번 농사에 실패할 경우에 재기할 수 있는 금전적인 여유가 없기 때문에 이 또한
    실패할 소지가 많다는 것입니다

    만약 청년들을 지방으로 유입을 할려고한다면
    당장의 유입성과 보다는 10년 아니 30년 뒤를 바라보고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야합니다
    처음 5년은 청년들이 자주 접하는 SNS 등 메스컴에 지방으로 귀농이나 귀촌할 경우에
    행복해진다는 것과 부유해질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귀농이나 귀촌을 담당하는 기관이나
    단체에선 청년들에게 배움과 귀농할 기회의 장을 많이 만들어서 교육과 체험의 장을
    만들어서 자주 접하고 보여주고 일일이나 일주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해야 합니다

    충동적이고 단기적인 유입정책이나 효과는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유는 청년들이 귀농이나 귀촌할 의지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중장기적인 계획이 수립되어야합니다
    이 점을 유념해주세요^^

    2018-12-15 22:17
  • 이름
    이준형
    댓글옵션
    청년으로 구성된 지역 활성화 연구집단이 필요하고
    기업과 공공기관이 옮겨야 지방에서 일도 하고 행정 업무 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방이 아날로그적이고 옛것이라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지방별로 특색 있는 사업을 새롭게 개편하고 관광업에만 치우치지 않도록 방법을 모색해야합니다.

    2018-12-15 22:08
  • 이름
    홍기정
    댓글옵션
    지방이 잘 살아야 대한민국도 더 잘 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8-12-15 21:35
  • 이름
    쿠쿠다스
    댓글옵션
    인구 5만 미만의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상경한 20대입니다.
    대학진학을 위해 수도권으로 상경하였지만, 졸업 후 귀향하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취업"과 "편의성"때문입니다.

    1) 취업
    1-1) 현황
    현재 주변에 고향에 남아 있는 친구들의 직업은 "군청 공무원"입니다. 그 외에는 "카페, 뷔페, 음식점 매니저" 등입니다.
    1-2) 해결책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 만들기>
    ① 귀향청년 선호하는 직업 분석 → 해당 직업 일자리 창출
    - 현재 지방에 근무하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서베이 및 심층 인터뷰를 통해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이유를 분석합니다.
    -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일자리를 늘립니다.
    ② 명예직 일자리 창출
    - 고향으로 귀향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다시 고향으로 가는 것이 실패로 인식된다는 점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고향에서 할 수 있는 "명예"가 있는 일자리(ex:공무원, 준공무원 등)가 있다면 귀향을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단순히 "명예"직일 뿐만 아니라 자신이 사는 곳을 발전시켜 성취감을 줄 수 있는 "지역 산업"과 관련된 일자리를 창출합니다(ex: 관광 등).

    2) 편의성
    2-1) 현황
    고향에 내려갈 때마다 느낀 점은 자동차가 없으면 불편합니다. 지방의 경우 버스 배차 텀이 길고 막차 시간이 빠르기 때문에 여가를 보내는 것이 마땅치 않습니다.
    2-2) 해결책 <여가가 있는 삶 만들기>
    ① 교통의 편의성 확보
    - 실질적으로 버스 이용률이 높지 않기 때문에 버스의 배차를 늘리는 것은 불가합니다.
    - 정착 보조금으로 전기차나 자동차 구입 보조금 지급하여, 자동차를 공급합니다.
    ② 여가생활 확보
    - 인구가 적어 다양한 문화생활을 공급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 이에 근처 도시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장려하여 문화 격차를 줄입니다.
    -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주말에 여가생활을 즐깁니다. 이에 월 1회 금요일 휴가제 또는 금요일 단축근무 등을 통해서 편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장려합니다.

    2018-12-15 21:19
  • 이름
    Myungseok Yeom
    댓글옵션
    지방 소도시에 청년들이 북적이게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인프라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요. 막연하게 귀농에 대한 정책보다는 알아서 돌아올 수 있게끔 다양한 인프라를 어느정도 구축해야 지내는데 불편함이 없어 정착하기 쉽고, 이를 통해 청년들도 조금 더 유입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당장은 힘들겠지만, 정말 필요한 인프라부터 하나둘씩 챙겨나가면 하루빨리 우리가 꿈꾸는 청년들이 북적이는 지방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2018-12-15 21:11
  • 이름
    장인석
    댓글옵션
    지방 소도시 공교육이 보다 강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12-15 20:33
  • 이름
    오수명
    댓글옵션
    기업체등의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공급은 가장 빠른 성과를 불러 오겠지만 노력이 많이 들고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아래 여러분께서 제안한 내용에 공통으로 들어있는 거지만 제가 좀 더 구체적인 프로젝트 위주로 청년 귀농귀촌책을 제안해 보겠습니다.

    혼자는 두렵지만 “우리는 용감하다”!!!

    귀촌은 하고픈데 가서 뭘 먹고 살지 막막하다!!!
    난 힘든 농사는 혼자 시작할 자신이 없는데...

    - 지역내 마을기업 적극지원
    단순히 농업만이 아닌, 현재 주민 중심만이 아닌 다채롭고 확장가능한 여러개의 마을기업을 창업지원해주도록 합니다.

    초기에는 기존 마을주민이 중심이 되겠지만 관심있는 외지인도 3~12개월씩 유급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해주고 이주의 가능성을 알아보도록 돕는다.
    이후에는 마을기업의 아이디가 있는 외지인들도 팀단위로 구성해 창업지원센터에 거주하며 지역에 어떻게 기여하고 자신들도 발전할지 연구해볼 시간을 준다.

    - 농사 못지어도 괜찮아~
    자신이 잘하는게 있으면 잘하는 일이 마을기업 등을 통해 6차산업, 농촌체험사업,지역관광사업에 사용될 수 있게 연결해주고
    별 다른 능력이 없어도 함께 모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자리를 찾아가고 자아를 찾아가게 도움을 주도록합니다
    소소한 예를들면 지붕을 모두 빨갛게 칠해 빨간지붕 마을을 만든다든지 ...

    젤 중요한간 이 모든걸 6시내고향 같은 프로그램에 계속 홍보하는 일
    그리고 지역 작가양성을 통해 지역주민의 글,그림,사진의 출판과 지역민의 불로그운영으로 지속적으로 내실있게 알리는 일

    2018-12-15 19:24
  • 이름
    조유진
    댓글옵션
    자연환경을 좀 더 누릴 수 있는 교육환경이 필요해요.

    2018-12-15 17:11
  • 이름
    김금희
    댓글옵션
    백세시대에 조기 퇴직으로 인한 5~6십세대를 활용할수있는 일거리 창출 방안도 청년 일자리에 못지않게 대단히 중요하단 생각입니다! 청장년층이 더불어 살아갈수있는 귀농아이템을 마련한다면 좋을거 같습니다!

    2018-12-15 15:48
  • 이름
    김은아
    댓글옵션
    귀농에 대한 막연한 생각은 있지만 시골 동네 그들만의 끈끈한 네트워크에 이방인이 낄 수 있을까 싶네요... 그리고 필요한 농업 기술이나 이런걸 지역자치에서 많이 신경써주면 좋겠어요.

    2018-12-1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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