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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설문완료

청년들이 북적이는 지방, 어떻게 만들어 나갈까요? (11/22 ~ 12/16)

생각몬스터 생각몬스터 님의 생각  |   2018/11/21
공감   |  공유   |  참여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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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 없이 다가오는 재난 ‘지방소멸’

 

저출산의 충격파를 직격으로 맞는 곳은 지방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현재 228개 기초지자체 중 39%인 89개 지자체가 인구감소로 인한 소멸위험 단계에 처해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심해지면 소멸위험 지역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 지방 인구감소 대응 방안의 핵심은?

1. 청년 지역정착

 

생산과 소비의 핵심인 25~49세 인구감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전남 고흥군에서는 고향을 떠난 청년들이 다시 농촌에 돌아올 수 있는 방안에 주목하여, 귀향 청년 유입을 위한 정책을 국민 여러분들께 묻고자 합니다.

 

2. 지방 교육 활성화

청년들이 귀향을 결심해도 자녀의 교육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겠죠? 경북 영천시에서는 “교육발전이 지역발전이다.”라는 생각으로 명품교육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대도시와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교육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국민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듣고자 합니다.

 

□ 청년들이 북적이는 지방, 어떻게 만들어 나갈까요?

전남 고흥군, 경북 영천시와 함께 추진하는 국민생각함x네이버지식인 공동 설문조사에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1 ~ 10번 : 청년 지역정착에 관한 설문

11 ~15번 : 지방 교육 활성화에 관한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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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 없이 다가오는 재난 ‘지방소멸’

 

저출산의 충격파를 직격으로 맞는 곳은 지방입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현재 228개 기초지자체 중 39%인 89개 지자체가 인구감소로 인한 소멸위험 단계에 처해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심해지면 소멸위험 지역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 지방 인구감소 대응 방안의 핵심은?

1. 청년 지역정착

 

생산과 소비의 핵심인 25~49세 인구감소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전남 고흥군에서는 고향을 떠난 청년들이 다시 농촌에 돌아올 수 있는 방안에 주목하여, 귀향 청년 유입을 위한 정책을 국민 여러분들께 묻고자 합니다.

 

2. 지방 교육 활성화

청년들이 귀향을 결심해도 자녀의 교육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안 되겠죠? 경북 영천시에서는 “교육발전이 지역발전이다.”라는 생각으로 명품교육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대도시와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교육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국민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듣고자 합니다.

 

□ 청년들이 북적이는 지방, 어떻게 만들어 나갈까요?

전남 고흥군, 경북 영천시와 함께 추진하는 국민생각함x네이버지식인 공동 설문조사에서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드립니다.

 

1 ~ 10번 : 청년 지역정착에 관한 설문

11 ~15번 : 지방 교육 활성화에 관한 설문

현재까지의 설문결과

총 참여인원 1631
2018-12-16 까지
1 귀하는 귀농(어)·귀촌에 대해 막연하게나마 생각해 보신적이 있나요?

필수

분기형설문
  • 있다 → 2번 질문으로

    1261명(77.3%)

  • 없다

    370명(22.7%)

2 (1번 질문 ‘있다’ 응답자만) 귀하께서 귀농(어)·귀촌에 대해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1번 질문 '있다 → 2번 질문으로' 선택시 참여
  • 농·어촌 생활에 대한 동경

    190명(15.4%)

  • 고향으로 귀향

    147명(11.9%)

  • 복잡한 도시생활을 벗어나기 위해

    736명(59.6%)

  • 부모의 가업을 이어 받기 위해

    15명(1.2%)

  • 도시에서 적당한 직업을 구하기 어려워서

    113명(9.2%)

  • 기타

    33명(2.7%)

3 귀하는 향후 귀농(어)·귀촌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필수

  • 있다

    1038명(63.6%)

  • 없다(4,5,6번 질문에서는 '귀촌 의향 없음'보기를 선택하십시오)

    593명(36.4%)

4 귀농(어)·귀촌을 시작하는 나이로 어느 연령대가 적당할까요?

필수

  • 귀촌 의향 없음(3번 질문 귀촌 계획 ‘없다’ 선택자)

    498명(30.5%)

  • 20~29세

    36명(2.2%)

  • 30~39세

    124명(7.6%)

  • 40~49세

    244명(15.0%)

  • 50~59세

    410명(25.1%)

  • 60~69세

    298명(18.3%)

  • 70세 이상

    21명(1.3%)

5 귀하가 귀농(어)·귀촌을 한다면 어느 지역으로 가고 싶나요?

필수

  • 귀촌 의향 없음(3번 질문 귀촌 계획 ‘없다’ 선택자)

    508명(31.1%)

  • 전라남도

    204명(12.5%)

  • 전라북도

    89명(5.5%)

  • 경상남도

    156명(9.6%)

  • 경상북도

    143명(8.8%)

  • 충청남도

    113명(6.9%)

  • 충청북도

    53명(3.2%)

  • 강원도

    142명(8.7%)

  • 제주도

    131명(8.0%)

  • 경기도

    92명(5.6%)

6 귀하가 귀농(어)·귀촌을 한다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싶나요?

필수

  • 귀촌 의향 없음(3번 질문 귀촌 계획 ‘없다’ 선택자)

    529명(32.4%)

  • 농축산업

    564명(34.6%)

  • 어업·수산업

    66명(4.0%)

  • 임업

    66명(4.0%)

  • 자영업

    319명(19.6%)

  • 기타

    87명(5.3%)

7 귀하가 귀농(어)·귀촌을 한다면 가장 크게 걱정되는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필수

  • 경제적 문제(안정적 수입, 초기 정착금, 일자리)

    766명(47.0%)

  • 자녀 교육 문제

    182명(11.2%)

  • 문화생활 여건

    346명(21.2%)

  • 공동체와 어울림(지역 텃세)

    303명(18.6%)

  • 기타

    34명(2.1%)

8 귀농(어)·귀촌이후에는 안정적 수입이 필요합니다. 귀하가 귀농(어)·귀촌한다면 필요한 ‘연간 수입’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1,000만원 이상 ~ 3,000만원 미만

    294명(18.0%)

  • 3,000만원 이상 ~ 5,000만원 미만

    880명(54.0%)

  • 5,000만원 이상 ~ 7,000만원 미만

    357명(21.9%)

  • 7,000만원 이상 ~ 1억원 미만

    55명(3.4%)

  • 1억원 이상

    45명(2.8%)

9 귀농(어)·귀촌을 한다면 농지, 주택 등 ‘초기 정착 자금’이 필요합니다. 귀하가 귀농(어)·귀촌한다면 필요한 ‘초기 정착 자금’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5,000만원 미만

    132명(8.1%)

  • 5,000만원 이상 ~ 1억원 미만

    554명(34.0%)

  • 1억원 이상 ~ 2억원 미만

    590명(36.2%)

  • 2억원 이상 ~ 3억원 미만

    251명(15.4%)

  • 3억원 이상

    104명(6.4%)

10 청년층의 귀농(어)·귀촌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가장 필요로 할까요?

필수

  • 귀농(어)·귀촌자에 대한 지원금 확대

    322명(19.7%)

  • 귀농(어)·귀촌할 소도시의 경제 활성화(일자리 확보)

    739명(45.3%)

  • 귀농(어)·귀촌할 소도시의 문화시설 강화

    258명(15.8%)

  • 귀농(어)·귀촌할 소도시의 자녀교육 여건 개선

    207명(12.7%)

  • 기존 거주민과의 교류 기회 확대

    75명(4.6%)

  • 기타

    30명(1.8%)

11 귀하가 현재 거주하는 곳의 교육 환경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매우 좋음

    294명(18.0%)

  • 좋음

    678명(41.6%)

  • 보통

    518명(31.8%)

  • 취약

    118명(7.2%)

  • 매우 취약

    23명(1.4%)

12 현 거주지와 상관없이, 귀하가 자녀를 교육시키기 더 좋은 장소는 어디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분기형설문
  • 대도시(인구 50만 이상) → 13번 질문으로

    1244명(76.3%)

  • 그 외 지역(인구 50만 미만) → 14번 질문으로

    387명(23.7%)

13 (12번 질문 ‘대도시’ 선택자만) 대도시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12번 질문 '대도시(인구 50만 이상...' 선택시 참여
  • 대도시의 사교육 수준이 더 낫다고 생각해서

    302명(24.5%)

  • 대도시의 공교육 수준이 더 낫다고 생각해서

    341명(27.6%)

  • 많은 학생들과의 경쟁을 통해 학업성취도를 더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해서

    384명(31.1%)

  • 입시 정보를 더 쉽게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172명(13.9%)

  • 기타

    35명(2.8%)

14 (12번 질문 ‘그 외 지역’ 선택자만) 그 외 지역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12번 질문 '그 외 지역(인구 50만...' 선택시 참여
  • 대도시 외 지역의 사교육 수준이 더 낫다고 생각해서

    3명(0.8%)

  • 대도시 외 지역의 공교육 수준이 더 낫다고 생각해서

    22명(5.8%)

  • 경쟁에서 조금 더 자유로운 환경이 낫다고 생각해서

    271명(71.7%)

  • 지역별로 특화된 교육 혜택(특별 전형 포함)을 받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서

    73명(19.3%)

  • 기타

    9명(2.4%)

15 대도시와 소도시(농·어촌 포함)간 교육환경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어떤 정책들이 최우선적으로 추진되어야 할까요?

필수

  • 소도시 성적우수자에 대한 유인책?인센티브 강화(예시:장학금 등 지원)

    201명(12.3%)

  • 지역 명문학교 육성

    472명(28.9%)

  • 소도시의 공교육 수준 강화

    680명(41.7%)

  • 사교육 접근성 강화

    93명(5.7%)

  • 대입전형 시 지역할당제 강화

    135명(8.3%)

  • 기타

    50명(3.1%)

16 귀하의 성별은?
  • 여성

    871명(53.6%)

  • 남성

    753명(46.4%)

17 귀하의 연령대는?

필수

  • 10대(청소년)

    43명(2.6%)

  • 20대

    467명(28.6%)

  • 30대

    536명(32.9%)

  • 40대

    337명(20.7%)

  • 50대

    179명(11.0%)

  • 60대

    62명(3.8%)

  • 70대 이상

    7명(0.4%)

18 귀하의 거주지(시군구) 종류는?

필수

  • 광역 지방자치단체(특별시,광역시,특별자치시 및 소속 구)

    864명(53.0%)

  • 기초 지방자치단체(시)

    681명(41.8%)

  • 기초 지방자치단체(군)

    86명(5.3%)

19 귀하의 거주지 인구규모는?

필수

  • 10만 미만

    128명(7.8%)

  • 10만 이상 ~50만 미만

    456명(28.0%)

  • 50만 이상 ~ 100만 미만

    310명(19.0%)

  • 100만 이상

    737명(45.2%)

20 귀하 거주지(시군구)가 속한 행정구역은?

필수

  • 서울특별시

    367명(22.5%)

  • 부산광역시

    122명(7.5%)

  • 대구광역시

    62명(3.8%)

  • 인천광역시

    93명(5.7%)

  • 광주광역시

    46명(2.8%)

  • 대전광역시

    50명(3.1%)

  • 울산광역시

    35명(2.1%)

  • 세종특별자치시

    28명(1.7%)

  • 경기도

    388명(23.8%)

  • 강원도

    51명(3.1%)

  • 충청북도

    34명(2.1%)

  • 충청남도

    67명(4.1%)

  • 경상북도

    69명(4.2%)

  • 경상남도

    91명(5.6%)

  • 전라북도

    49명(3.0%)

  • 전라남도

    70명(4.3%)

  • 제주특별자치도

    9명(0.6%)

21 귀하 가정에 취학(초중고) 자녀가 있습니까?

필수

분기형설문
  • 없음(미혼포함)

    1074명(65.8%)

  • 성인자녀만 있음

    163명(10.0%)

  • 취학자녀 있음

    394명(24.2%)

22 (21번 질문 ‘취학자녀 있음’ 선택자만) 취학자녀 중 첫째가 다니는 학교는?
21번 질문 '취학자녀 있음' 선택시 참여
  • 초등학교

    235명(60.4%)

  • 중학교

    60명(15.4%)

  • 고등학교

    94명(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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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이윤호
    댓글옵션
    시장님 군수님께 묻고 싶습니다. 두분의 자녀분들은 초중고는 어디서 다녔나요? 대학은 어디를 나왔나요? 농촌 어촌 입니까? 또 지금 자녀분들에게 귀농 귀촌을 제안하실 수 있습니까?

    2018-12-16 23:20
  • 이름
    권지영
    댓글옵션
    지방에도 문화시설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18-12-16 23:03
  • 이름
    Won Ho Lee
    댓글옵션
    귀촌하더라도 기존 주민들의 텃세가 심하다고 들었습니다. 기본적인 문제외에도 이러한 문제들이 있으니 좀 꺼려지는건 사실입니다.

    2018-12-16 22:47
  • 이름
    유은경
    댓글옵션
    <<귀농이 아이 교육에도 좋다는 것을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 교육을 걱정하는 젊은 부모들에게 잘 설득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귀농을 주저하는 이유가 바로 아이교육이 아닌가 싶은데 귀농을 통해서도 아이 교육에 대한 걱정을 덜고 행복한 가정생활의 비전과 미래지향점을 제시해 주고 있는 사례 이야기들 잘 전파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물론 농어촌 지역이 대도시에 비해 학원수가 적고 종류가 다양하지 않다는 점등 여러 교육 인프라의 단점이 있겠지만, 저마다의 일장일단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인성함양도 할 수 있고 자연과 벗하면 지내는 것도 아이들의 인성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일부러 농촌으로 유학 가는 사례도 있구요. 계절별 자연의 신비도 잘 느끼고 반려동물들과도 잘 어울리는 공간이 제공되고 텃밭에서 체득하는 수확의 기쁨 , 정서적 자연 공간이 자녀들의 인성발달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ㄷ . 쉴틈없이 학원 다니며 여가시간에 스마트폰이나 PC게임을 즐기며 보내는 우리 자녀가 될지 아니면 가축에게 먹이도 주고 또래 아이들과 어울려 썰매도 지치고 눈싸움도 하는 자녀의 모습을 바라느니 진정한 학부모라면 과연 우리 아이들의 어떤 모습을 기대하고 자녀를 위하는 맹모삼천지교인지 답이 딱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잘 하는 아이라면 도시가 됐던 농어촌이 됐던 어디 가든 잘 한다다고 생각 합니다.

    2018-12-16 22:46
  • 이름
    이주희
    댓글옵션
    청년들이 북적이는 지방을 만들기 위해서는 지방 경제를 활성화해서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년들이 지방을 떠난 근본적인 문제는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떠났기 때문에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일할수 있고 돈을 벌수 있다면 일자리를 찾아 다시 지방으로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면 사람이 많아지고 교육환경도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8-12-16 22:12
  • 이름
    이산나
    댓글옵션
    생각은 있지만 사실상 행동해서 실제 이주하는 젊은 귀농인이 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여러 고민들이 상충되는 것 같아요.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이나 인프라 구축에 더 힘을 실어줄 수 있다면 희망적일 것 같아요.

    2018-12-16 22:03
  • 이름
    Diana Lee
    댓글옵션
    젊은 귀농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많아져야 젊은 사람들도 농업, 어업 등의 1차 산업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2018-12-16 21:59
  • 이름
    임진희
    댓글옵션
    귀농을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정부에서의 교육과 귀농을 위한 절차가이드 체험등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2018-12-16 21:55
  • 이름
    김명순
    댓글옵션
    저도 귀농을 생각하고 있는데요. 많이 망설여집니다. 무엇보다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에요. 젊은 귀농인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좀더 체계적인 지원정책을 해주세요

    2018-12-16 21:53
  • 이름
    임미자
    댓글옵션
    대기업과 공기업의 지방분산화가 이루어져야 나라가 균형있게 분포되고 지방의 일자리도 늘어날 것 같습니다

    2018-12-16 21:34
  • 이름
    양수진
    댓글옵션
    지역의 문화여건 및 지역의 랜드마크 육성 및 개발
    지역의 특화된 복합문화센터 건설

    2018-12-16 21:18
  • 이름
    Sung Ho Lee
    댓글옵션
    모두가 귀농을 할 수 있는여건이 되는것도 아니고 모두가 대도시에 살 수 있는 여건도 아니니 상황에 맞게 어디든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들이 필요할것 같아요.

    2018-12-16 21:15
  • 이름
    김경미
    댓글옵션
    아이들 교육 초기자본금만 가능하면 귀촌 가능할거 같아여

    2018-12-16 20:58
  • 이름
    원정현
    댓글옵션
    1. 서울대 포함 국립대를 모두 하나의 대학으로 단일화 (=한국대)
    2. 각 도시마다 학과를 배분하여 그 도시를 특화시킴 (한국대 인천지역은 문과대학이 있고, 그 지역은 출판사가 있음)
    3. 지역마다 강점인 기업이 나와야 함
    4. 지역 내의 기업과 대학과의 연대
    5. 지방 중점 지역에 문화/쇼핑 시설 마련
    6. 지방 중점 지역의 문화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SOC를 투입하기는 비용이 큼. 이에 지방에 거주하는 분과 도심에 거주하는 분들의 유류세(향후 이차전지 충전세)를 대폭 할임함. 이렇게 해야 다른 지역 분들이 지방에 내려와 기름 넣고 근처에서 물건 사죠.^^
    7. 대학 입학하는데 있어서는 공정해야 함. 지방에 산다고 가점이 되거나 뭐 비슷한 종류의 인센티브 제도는 국가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멍청한 제도임.
    8. 다만 지방 학생들이 대학에 갈경우, 등록금등 비용적인 면에서 해택을 주는 것은 찬성

    2018-12-16 20:12
  • 문헌규
    문헌규
    댓글옵션
    주제 : 4차산업을 기반으로 사회혁신 할 수있는 임팩트 은행 유치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공정하게 채택되고 세계로 나갈수 있는 임팩트 은행을 설립하여주세요.

    전세계적으로 성공하고 있는데 한국에 없는 임팩트 은행을 통해서 청년들에 지방 생태계가 발생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일은 청년만 할수 있고 공정한 생태계가 구축이 되면 청년들은 몰릴수 밖에 없습니다.

    2018-12-16 19:58
  • 이름
    박기석
    댓글옵션
    여건만되면 귀농찬성합니다~

    2018-12-16 19:44
  • 이름
    Jung Hj
    댓글옵션
    귀농 귀촌을 위해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2018-12-16 19:31
  • 이름
    이경수
    댓글옵션
    참 어려운 문제 였어요, 앞으로 좀더 생각 많이 해보고 좀더 알아볼수있는 계기가 되어준것 같아서 기분좋게 참여했어요

    2018-12-16 19:26
  • 이름
    임정은
    댓글옵션
    불편한 점은 적응이 되겠지만, 미래가 불분명하다는 점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특화된 장점을 만들어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돈으로 지원하지 말고, 특화된 장점을 만드는데에 고민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ㅡ^

    2018-12-16 19:20
  • 이름
    sunshine
    댓글옵션
    지방에서 성인이 될 때까지 살았었고 현재는 대도시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방에 살았던 사람이나 지방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지방에서의 삶을 잘 알기 때문에 더 원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요. 경제적으로 할 수 있는 직업이나 수입처가 매우 제한되어 있고 공동체 삶은 매우 폐쇄적이라서 새로운 사람은 넣어주지 않고 있으며 교육이나 문화활동과 같은 다양한 기회들이 확실히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고 이런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는 것이 가장 큰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2018-12-1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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