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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호칭에 대한 국민생각 조사(~2.22.) (01/28 ~ 02/22)

여성가족부 여성가족부 님의 생각  |   2019/01/24
공감   |  공유   |  참여 38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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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에서는 제3차 건강가정기본계획(2016~2020)의 2019년 시행과제 중 하나로 ‘성 비대칭적 가족호칭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지식인과 국민생각함을 통해 호칭개선에 대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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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에서는 제3차 건강가정기본계획(2016~2020)의 2019년 시행과제 중 하나로 ‘성 비대칭적 가족호칭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지식인과 국민생각함을 통해 호칭개선에 대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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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참여인원 38564
2019-02-22까지
1 결혼한 여성은 배우자의 부모님 댁을 ‘시댁’이라고 부르는 반면, 결혼한 남성은 배우자의 부모님 댁을 ‘처가’라고 부릅니다. 귀하께서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필수

  • 문제가 있다 37151명(96.3%)
    1-1 개선해야 한다면, 귀하께서는 어떤 표현을 사용하시겠습니까?

    필수

    • ‘시댁’과 ‘처댁’ 8553명(23.0%)
    • ‘시가’와 ‘처가’ 19543명(52.6%)
    • 부모님이 사시는 동네 이름을 따서 ‘XX동 부모님댁’과 ‘OO동 부모님댁’ 8335명(22.4%)
    • 기타 720명(1.9%)
  • 문제가 없다 1413명(3.7%)
2 남편의 동생은 ‘도련님’ 혹은 ‘아가씨’라고 높여 부르는 반면, 아내의 동생은 ‘처남’, 혹은 ‘처제’라고 낮춰 부릅니다. 귀하께서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필수

  • 문제가 있다 37794명(98.0%)
    2-1 개선해야 한다면, 귀하께서는 어떤 표현을 사용하시겠습니까?

    필수

    • 이름만 (예, 현주야,) 3641명(9.6%)
    • 이름 + 동생 (예: 현주 동생) 2144명(5.7%)
    • 이름 + 씨 (예: 현주 씨) 19756명(52.3%)
    • 이름 + 님 (예: 현주 님) 1100명(2.9%)
    • 남편 동생은 ‘도련님/아가씨’, 아내의 동생은 ‘처남님/처제님’ 387명(1.0%)
    • 남편 동생은 ‘부남/부제(새로 만들어서)’, 아내의 동생은 ‘처남/처제’ 6863명(18.2%)
    • 남편 동생과 아내 동생 모두 ‘도련님/아가씨’ 3903명(10.3%)
  • 문제가 없다 770명(2.0%)
3 아내의 부모님은 ‘장인어른, 장모님’으로, 남편의 부모님은 ‘아버님, 어머님’이라고 부릅니다. 귀하께서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필수

  • 문제가 있다 36654명(95.0%)
    3-1 개선해야 한다면, 귀하께서는 어떤 표현을 사용하시겠습니까?

    필수

    • 똑같이 ‘아버님, 어머님’ 혹은 ‘아버지, 어머니’ 35278명(96.2%)
    • 당사자가 듣고 싶어 하시는 호칭 1238명(3.4%)
    • 기타 138명(0.4%)
  • 문제가 없다 1910명(5.0%)
4 아버지의 부모님은 ‘할머니, 할아버지’로, 어머니의 부모님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로 부릅니다. 귀하께서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필수

  • 문제가 있다 35144명(91.1%)
    4-1 개선해야 한다면, 귀하께서는 어떤 표현을 사용하시겠습니까?

    필수

    • 똑같이 ‘할머니, 할아버지’ 33798명(96.2%)
    • 기타 1346명(3.8%)
  • 문제가 없다 3420명(8.9%)
5 아들의 자녀는 ‘손자, 손녀’로, 딸의 자녀는 ‘외손자, 외손녀’로 지칭합니다. 귀하께서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필수

  • 문제가 있다 35609명(92.3%)
    5-1 개선해야 한다면, 귀하께서는 어떤 표현을 사용하시겠습니까?

    필수

    • 똑같이 ‘손자, 손녀’ 35318명(99.2%)
    • 기타 291명(0.8%)
  • 문제가 없다 2955명(7.7%)
6 남편의 누나는 ‘형님’으로, 아내의 언니는 ‘처형’으로 부릅니다. 귀하께서는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필수

  • 문제가 있다 37067명(96.1%)
    6-1 개선해야 한다면, 귀하께서는 어떤 표현을 사용하시겠습니까?

    필수

    • ‘형님’과 ‘처형님’ 10685명(28.8%)
    • ‘언니’와 ‘처형’ 12826명(34.6%)
    • ‘○○(자녀) 고모’와 ‘○○(자녀) 이모’ 6547명(17.7%)
    • 기타 7009명(18.9%)
  • 문제가 없다 1497명(3.9%)
7 우리 가족이 서로를 부르거나 가리키는 말이 일반적인 규범과 다르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필수

  • 규범에 맞게 고친다 24904명(64.6%)
  • 고치지 않는다 8090명(21.0%)
  • 밖에서만 규범을 따른다 5570명(14.4%)
8 가족 내에서 부르거나 가리키는 말이 사회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필수

  • 그래도 그냥 사용한다 3940명(10.2%)
  • 현실을 반영하도록 고친다 31576명(81.9%)
  • 잘 모르겠다 3048명(7.9%)
9 가족 내에서 부르거나 가리키는 말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필수

  • 공감한다 36870명(95.6%)
  • 공감하기 어렵다 787명(2.0%)
  • 생각해 본 적이 없다 907명(2.4%)
10 귀하의 성별은 무엇입니까?

필수

  • 여자 34629명(89.8%)
  • 남자 3935명(10.2%)
11 귀하는 결혼을 하셨습니까?

필수

  • 13012명(33.7%)
  • 아니요 25552명(66.3%)
12 귀하의 연령대는 어떻게 되십니까?

필수

  • 10대 676명(1.8%)
  • 20대 20398명(52.9%)
  • 30대 13951명(36.2%)
  • 40대 2765명(7.2%)
  • 50대 632명(1.6%)
  • 60대 이상 142명(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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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2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이름
    이현주 BEST
    댓글옵션
    호칭이 곧 그 관계를 의미하는 만큼 꼭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01-28 00:51
  • 이름
    람사 BEST
    댓글옵션
    호칭은 무의식중에 사람들 머릿속에 파고들어서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상대를 대하는 언행이 달라지게 합니다. 좋은 방향으로 바뀌어서 좀더 나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01-28 00:53
  • 이름
    조윤지 BEST
    댓글옵션
    변화할 우리나라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2019-01-28 00:53
  • 이름
    강형
    댓글옵션
    시대의 변화에 맞게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02-22 23:58
  • 이름
    강운용
    댓글옵션
    시대의 변화에 맞게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02-22 23:52
  • 이름
    김순녀
    댓글옵션
    시대의 변화에 맞게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02-22 23:50
  • 이름
    이찬규
    댓글옵션
    시대의 변화에 맞게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02-22 23:34
  • 이름
    차미라
    댓글옵션
    시대가 많이 바뀌어서 호칭부분에 불편함을겪으시는 분들이 많은것같습니다.
    저또한 오랫동안 정해진 호칭을 따라서 사용하고 있을뿐인데요. 주변에서 호칭으로 문제 제기하는 경우를 보고있으니 저또한 이전의 호칭들이 합당하지는 않다고 생각되네요.
    어르신들이 받아들이기에는 어려운 부분도 있는것같은데,
    조금씩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할것같고요.
    직접 호칭을 사용하는 당사자 입장에서 불편하다면
    변경을 고려해보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9-02-22 21:54
  • 이름
    정낙민
    댓글옵션
    가족간의 호칭은 서로에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그러면서도 예의를 지켜 존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래전부터 이어져 오는 가족간의 호칭은 면밀히 보면 남자를 우선시하는 경향이 많다. 남자인 나는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아내의 입장에서 보면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요즘, 양성평등을 기본으로 하는데 여전히 예전의 가족호칭을 쓰는 것보다는 시대에 맞춰 바꿔야한다고 생각한다. 전통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못되어있는 부분은 바르게 고쳐가며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시댁, 처댁을 비롯해서 호칭부터 평등함을 느끼게 하는 호칭으로 서로의 예의를 지키며 더 가까워질 수 있으리라 믿는다.

    2019-02-22 21:52
  • 이름
    박순기
    댓글옵션
    호칭때문에 대화가 단절되는 상황은 없었으면합니다

    2019-02-22 21:50
  • 이름
    박미경
    댓글옵션
    호칭은 불리는 사람 그 자체 입니다 야라고 부르면 야가 되고
    님이라 부르면 님이 되니까요
    그래서 평등한 호?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02-22 21:23
  • 이름
    다니엘
    댓글옵션
    호칭은 사회의 분위기에따라 바뀌어야할꺼 같습니다

    2019-02-22 20:34
  • 이름
    이동호
    댓글옵션
    참여 완료^^

    2019-02-22 19:51
  • 이름
    성시욱
    댓글옵션
    가족의 기본적인 신뢰관계는 관계는 서로 같은 자리 , 눈높이에서 된다. 처가집과 내집의 가족간의 호칭은 그런의미에서 동등하게 존중받아야 한다.

    2019-02-22 19:16
  • 이름
    김영배
    댓글옵션
    호칭이 이렇게된 이유부터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예전에는 이러한 사유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하여
    설문을 실시한다는 설명 없이
    남여를 대상으로 갈등을 조장 하는 것으로 보임

    2019-02-22 18:30
  • 이름
    김예진
    댓글옵션
    요즘에는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부부도 많다보니, 손위동서가 손아래동서보다 나이가 적은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손아래동서인 저는 시아주버님의 아내에게 형님이라고 부르고 존칭을 하고 있는데, 형님께서는 저에게 동서라고 부르는 것을 조금 어려워 하더라구요. 서로 존칭을 쓰기 때문에 크게 상관이 없고 저도 동서라고 불러달라고 말씀드렸지만, 직접 이유를 물어보진 않있지만 "동서"라고만 부르는 것이 아랫사람 취급하는 것 같아 어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 세대께는 호칭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같은 세대 내에서는 ○○씨라고 부르는 것도 어떤지 조심스럽게 건의해봅니다. 호칭어보다도 개인의 인격을 존중하고 이름을 더 기억하고 친근한 사이의 가족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02-22 17:14
  • 이름
    유리
    댓글옵션
    인식이 바뀌고 있는 만큼 양성평등한 사회를 향한 노력들이 제도적으로도 뒷받침되길 기대합니다.

    2019-02-22 17:11
  • 이름
    김정민
    댓글옵션
    프랑스처럼 엄마, 아빠도 없애자............... 둘다 똑같은 부모다.

    2019-02-22 16:43
  • 이름
    임민희
    댓글옵션
    결혼을 준비하며, 새로운 가족들을 처음 만났을 때,
    호칭이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을 처음 했습니다.
    왜 내가 남자친구의 여동생을 아가씨라 불러야 하는지..;
    뭔 양반집 시녀가 된 느낌이고....... 입에 안붙더라구요~
    그냥 @@씨 정도로만 부를 수 있어도 지금보다 더 친해질 수 있을거같아요...

    2019-02-22 16:38
  • 이름
    김보경
    댓글옵션
    말은 의식에 영향을 미치지요.

    2019-02-22 14:54
  • 이름
    김학균
    댓글옵션
    1. 남성의 부모님 댁도 처가댁 아닌가요?
    2. 오빠의 배우자보다 본인이 나이가 많아도 새언니라고 부르고 있죠. 이것은 문제가 안되는 건지요?
    3. 남편의 부모님도 시아버지, 시어머니 아닌가요? 장인어른 장모님도 부를때는 아버님, 어머님으로 부른답니다.
    4. 외가 쪽의 호칭을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라고 안하면 어떻게 구분할까요? 역시 부를 때는 할아버지 할머니로 부르죠
    5. 4번과 마찬가지죠 누가 외손자, 외손녀한테 외손자, 외손녀라고 부릅니까, 손자, 손녀라고 부르죠. 구분만 하는거죠
    6. "형님과 처형" 무엇이 문제인지요? 형님은 높임말, 처형은 낮춤말인가요? 처형이 처의 형이라는 뜻 아닌가요?
    별로 큰 문제 없이 쓰여지고 있는 호칭을 큰 문제가 있고 사회현실에 맞지 않는다며 이런 조사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이미 개개인의 가정에서 문제가 있는 부분은 고쳐서 부르고 있지 않습니까
    여성가족부에서 오히려 젠더갈등을 부추기고 조장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부서 이름조차 왜 여성가족부인지 남성은 가족의 일원이 아니랍니까?
    왜 영문홈페이지에는 부서 이름이 Gender equality라고 되어 있습니까? Ministry of women and family이어야 하지 않나요?
    외국인들이 보면 창피한 줄은 아시나 보네요.
    여가부는 당장 한글부서이름부터 조정하시고 하는 업무 또한 젠더갈등이 축소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시길 바랍니다. 세금 축내면서 젠더 갈등 조장하시지 마시고요

    2019-02-22 13:51
  • 이름
    점점 발전하는 사회상이 호칭에도 반영되었음 좋겠습니다.

    2019-02-22 13:51
  • 이름
    수연
    댓글옵션
    별로 문제될건 없는거 같다 우리집은 이미 외가 친가 하면서 부르고 있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미 스스로 바꾸고 있는거 같고 이런거 하는거 자체가 뒷북아닌가싶다 ㅎㅎ

    2019-02-22 13:41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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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9.01.24 시작되어
38564 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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