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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문제, 같이 고민해 볼까요?(~4/26) (04/08 ~ 04/26)

국민권익위원회(관리자) 국민권익위원회(관리자) 님의 생각  |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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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문제이웃간 갈등은 물론 심한 경우 살인, 방화까지 이어지는데요 

하지만 층간소음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층간소음의 주요원인으로 아이들 뛰거나 발걸음(70.7%, 이웃사이센터 ‘18.6. 운영결과)이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는데 아이들의 행동을 억제하거나 금지하는 것  또한 어렵습니다.


특히, 공동주거형태 확산, 미세먼지 발생 등으로 아이들이 외부에서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은 점차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층간소음 민원으로 방문 후 실제 소음을 측정하면 90% 이상피해기준을 충족하고 

7.8%만 초과해 입주자 등이 느끼는 층간소음과 규제간 인식차이 존재합니다.

(이웃사이센터 ‘18.6 운영결과)

 

그래서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 여러분이 겪고 계신 생활 불편의 해법을 함께 고민하고

좋은 정책이 만들어지도록 지원하고자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층간소음 관련 인식과 건설사-정부-입주자간의 역할 재정립, 나아가 국민께서 평소 갖고 계신 아이디어,

층간소음 문제에 대한 해결 또는 실패 사례 등등 자유롭게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 사회를 바꾸는 힘이 됩니다.

 

먼저 층간소음 관련 제도를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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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문제이웃간 갈등은 물론 심한 경우 살인, 방화까지 이어지는데요 

하지만 층간소음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층간소음의 주요원인으로 아이들 뛰거나 발걸음(70.7%, 이웃사이센터 ‘18.6. 운영결과)이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는데 아이들의 행동을 억제하거나 금지하는 것  또한 어렵습니다.


특히, 공동주거형태 확산, 미세먼지 발생 등으로 아이들이 외부에서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은 점차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층간소음 민원으로 방문 후 실제 소음을 측정하면 90% 이상피해기준을 충족하고 

7.8%만 초과해 입주자 등이 느끼는 층간소음과 규제간 인식차이 존재합니다.

(이웃사이센터 ‘18.6 운영결과)

 

그래서 국민권익위원회는 국민 여러분이 겪고 계신 생활 불편의 해법을 함께 고민하고

좋은 정책이 만들어지도록 지원하고자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층간소음 관련 인식과 건설사-정부-입주자간의 역할 재정립, 나아가 국민께서 평소 갖고 계신 아이디어,

층간소음 문제에 대한 해결 또는 실패 사례 등등 자유롭게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 사회를 바꾸는 힘이 됩니다.

 

먼저 층간소음 관련 제도를 확인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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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에 참여해주세요
총 참여인원 1299
2019-04-26까지
1 귀하는 층간소음 갈등 발생의 원인이 어떤 것으로 생각하는지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순위형)

필수

  • 층간소음 발생 원인은 이웃집이다.
    1순위 469건 ,  2순위 372건 ,  3순위 372건 ,  4순위 86건
  • 층간소음 발생 원인은 건설사이다.
    1순위 599건 ,  2순위 493건 ,  3순위 170건 ,  4순위 37건
  • 정부의 잘못된 규제가 원인이다.
    1순위 198건 ,  2순위 311건 ,  3순위 475건 ,  4순위 315건
  • 이웃집이 예민하게 반응한다.
    1순위 33건 ,  2순위 123건 ,  3순위 282건 ,  4순위 861건
2 귀하는 층간소음과 관련된 규제 기준(사전설명 참고)에 대해 알고 계십니까? (바닥성능, 생활기준, 피해기준 중 어느 한 가지라도 알고 있는 경우)

필수

  • 잘 알고 있다. 291명(22.4%)
  • 모르지만 들어본 적 있다. 741명(57.0%)
  • 모른다. 261명(20.1%)
  • 관심없다. 6명(0.5%)
3 입주자 등이 준수해야 할 생활기준, 층간소음 피해기준 등에서 소음한도, 기준 시간대가 각각 다르게 규정되어 있고 바닥성능 기준하고도 다르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필수

  • 개선이 필요하다. 1161명(89.4%)
    3-1 개선해야 한다면 어떻게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강화된 기준으로 통일한다. 894명(77.0%)
    • 중간 기준으로 통일한다. 236명(20.3%)
    • 완화된 기준으로 통일한다. 31명(2.7%)
  • 개선하지 않아도 된다. 81명(6.2%)
  • 잘 모르겠다. 57명(4.4%)
4 최근 층간소음 문제로 보복우퍼를 설치한 자가 경범죄로 처벌(10만원)받았다는 기사가 있었는데요 현재 층간소음을 인위적으로 유발하는 경우 외 별도의 처벌 규정은 없습니다. 귀하는 지속적으로 피해기준 등 이상의 소음을 발생시킨 입주자 등을 처벌하는 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필수

  • 필요하다. 1078명(83.1%)
    4-1 처벌이 필요한 경우 수준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필수

    • 과태료 등 금전적 처벌을 강화한다. 498명(46.2%)
    • 규범 교육 이수 등을 의무화한다.(미이수 시 금전적 처벌) 361명(33.5%)
    • 청약, 공공주택 분양·임대 제한 등 불이익을 준다 121명(11.2%)
    • 관리비를 추가로 부과한다. 65명(6.0%)
    • 기타 34명(3.2%)
  • 필요하지 않다. 126명(9.7%)
    4-1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필수

    • 이웃간 갈등을 초래한다. 57명(45.2%)
    • 층간소음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어려워 실효성이 낮다. 49명(38.9%)
    • 사생활 침해가 심해진다 4명(3.2%)
    • 기타 16명(12.7%)
  • 잘 모르겠다. 94명(7.2%)
5 현재 층간소음 배상액을 최대 약110만원(피해기간 3년, 10~14dB 초과, 환경분쟁조정위원회 기준)까지만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필수

  • 적정하다. 314명(24.2%)
  • 배상액이 낮다. 769명(59.2%)
  • 배상액이 높다. 80명(6.2%)
  • 잘 모르겠다. 136명(10.5%)
6 귀하는 층간소음을 경험했거나 갈등을 경험하면 어디로 민원을 제기하였습니까?

필수

  • 외부기관 242명(18.6%)
    6-1 이의를 제기한 곳은 어디입니까? (중복가능)

    필수

    •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환경부) 57명(4.4%)
    •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국토부) 6명(0.5%)
    • 시민단체(YMCA 등) 4명(0.3%)
    • 시청 또는 구청 35명(2.7%)
    • 공동주택 내 관리사무소 149명(11.5%)
    • 공동주택관리분쟁조정위원회 9명(0.7%)
    • 환경분쟁조정위원회 6명(0.5%)
    • 경찰서 32명(2.5%)
    6-2 (외부기관) 이의제기한 후 해결되었습니까?

    필수

    • 해결되었다. 22명(9.1%)
    • 신청 후 조용해졌다가 다시 소음이 발생하였다. 113명(46.7%)
    • 더 심해졌다 17명(7.0%)
    • 변화없다. 90명(37.2%)
  • 이웃 545명(42.0%)
    6-1 (이웃) 이의제기한 후 해결되었습니까?

    필수

    • 해결되었다. 88명(16.1%)
    • 신청 후 조용해졌다가 다시 소음이 발생하였다. 308명(56.5%)
    • 더 심해졌다. 53명(9.7%)
    • 변화없다. 96명(17.6%)
  • 하지 않는다. 355명(27.3%)
    6-1 이의제기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필수

    • 이웃간 갈등이 생길 수 있다. 206명(58.0%)
    • 참을 만한 정도였다. 111명(31.3%)
    • 이의 제기해도 효과가 없다 12명(3.4%)
    • 방법을 모른다. 26명(7.3%)
  • 경험한 적 없다. 157명(12.1%)
7 현재 공동주택 바닥성능 기준은 마련되어 있지만 측정·인증은 대부분 시험실에서 이뤄져 실제 시공 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고 구조 특성상 재시공, 입주연기 등이 쉽지 않습니다. 시공된 공동주택의 바닥구조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필수

  • 건설사가 책임져야 한다. 931명(71.7%)
    7-1 건설사가 어떻게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하자보수 지원 505명(54.2%)
    • 계약 철회권 보장 164명(17.6%)
    • 피해 배상액 지급 261명(28.0%)
    • 잘 모르겠다. 2명(0.2%)
  • 시험실에서 바닥성능을 측정·인증한 기관이 책임진다. 313명(24.1%)
  • 잘 모르겠다. 54명(4.2%)
8 귀하께서 공동주택을 선택할 때 분양가(매매가)가 상승하더라도 층간소음 저감 효과가 좋은 공동주택을 선택하시겠습니까?

필수

  • 고려하여 선택한다. 1169명(90.1%)
    8-1 공동주택 가격이 상승한다면 어느 정도까지 수인하실 수 있습니까?

    필수

    • 최초분양가+일천만원 이하 702명(60.0%)
    • 최초분양가+이천만원 이하 269명(23.0%)
    • 최초분양가+삼천만원 이하 116명(9.9%)
    • 최초분양가+사천만원 이하 27명(2.3%)
    • 최초분양가+사천만원 이상 56명(4.8%)
  • 선택하지 않는다. 129명(9.9%)
9 현재 공동주택별 층간소음 발생 현황, 층간소음 차단 성능, 건설사별 시공능력 등이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관련 정보를 온라인 등으로 제공해 국민이 매매, 신규분양 등에 앞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필수

  • 필요하다. 1273명(98.0%)
  • 필요하지 않다. 26명(2.0%)
    9-1 필요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필수

    • 활용도가 낮다. 8명(30.8%)
    • 공개로 인해 공동주택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8명(30.8%)
    • 정확한 정보 제공이 어려워 신뢰할 수 없다 7명(26.9%)
    • 기타 3명(11.5%)
10 층간소음은 원인행위자가 스스로 인식하여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어렵고 계속 발생하는 것은 아니기에 피해받은 세대가 이를 입증(측정비용 약 70만원/일)하기도 어렵습니다. 어떻게 예방·관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까?

필수

  •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관리기구 의무화 (현재는 공동주택에서 자율 설치) 411명(31.6%)
  • 후분양 활성화, 공동주택의 층간소음 차단 성능 표기 확대(현대 천세대 이상 분양 시 법적 기준 이상 충족도 표기) 384명(29.6%)
  • 행동별 층간소음 발생 등을 체험하고 생활예절을 배울 수 있는 공간지역별 설치 (현재 전국에 1곳만 운영) 109명(8.4%)
  • 자가진단과 생활습관 개선을 할 수 있는 층간소음 발생 알림 센서 세대별 설치 276명(21.2%)
  • 공동주택 내 이웃간 소통 확대 93명(7.2%)
  • 기타 26명(2.0%)
11 귀하의 주거 형태는 어떻게 됩니까?

필수

  • 아파트 961명(74.0%)
  • 다세대 주택 179명(13.8%)
  • 연립주택 76명(5.9%)
  • 단독주택 67명(5.2%)
  • 기타 16명(1.2%)
12 층간소음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분쟁 해결 사례 또는 실패 사례, 나만의 층간소음 저감 방법 등을 자유롭게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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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이름
    이진주 BEST
    댓글옵션
    층간소음에 대한 적절하고 좀더 강력한 법이 필요하며,피해자를 예민한사람 취급만 할게 아니라,그렇게 예민하게 만드는 피의자들에 대한 강력한 법적인 조취가 취해져야 합니다.충분히 신경쓰고 조금씩만 조심하면 서로 불편할것 없는데,타인에 대한 배려나 공동주택에 대한 예의와 상식이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외국처럼 층간소음으로 계속된 민원이나 신고가 들어오면 강제로 퇴출시키거나,공동주택에 살수없게 패널티를 주는등 강력한 법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2019-04-10 06:46
  • 이름
    윤혜지 BEST
    댓글옵션
    매일 고통속에서 살고 있어요.생활이 힘들 정도로 고통스럽습니다.2년여에 걸쳐 슬리퍼 좀 신어 달라고 선물 세례 해 가며 애원해도 절대로 신지 않고 오히려 더 쿵쾅거리며 걷는 진동음 때문에 살고 싶지 않고 편안해야 할 집이 지옥입니다.
    제발 규제 좀 해 주세요
    지금의 규제법은 윗층만을 보호하는 법이니
    고통속에 살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한 법을 만들어 주세요.수박 겉 핥기의 층간소음을 겪지 않은 탁상행정을 하는 공무원들의 머릿속에서 나온 규제말고 피해자들의 소리를 듣고 법을 만들어 주세요.
    슬리퍼를 의무화 해 주세요
    발소리를 오죽하면 발망치라고 표현하겠습니까...

    2019-04-10 23:03
  • 이름
    기본예의 BEST
    댓글옵션
    이웃을 배려 하지 않고
    집에서 놀이터 마냥 뛰어놀게 하는 부모들
    반성 하셔야 합니다...
    내집에서 내가?? 무식한 발언 하지 마십시요
    내집 아닌 사람이 어딨겠습니까??
    월세 전세 매매 모두가 개개인이 거주하는 본인 집입니다. 집에서 뛰어다니던 날라다니던 아무도 상관안합니다(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는다면 말이죠..)
    상식적으로 남에게 피해주는 사람들이 공동생활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피해 주지않고 조용히 살자신 없음
    단독으로 가십시요...
    사회생활 해보셨고 군대 갔다 오신 분들은 잘 아실텐데요
    “공동”이라는 단어를...
    뛰거나 쿵쿵 거리는건 일반 생활 소음이 아닙니다.
    이웃마다 생활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항시 조심해야 하는게 기본 상식입니다!!!
    이웃에겐 폭력이고 고통 입니다...

    2019-04-12 16:47
  • 이름
    이상훈
    댓글옵션
    참여했습니다

    2019-04-26 23:36
  • 이름
    서성훈
    댓글옵션

    윗층의 소음 문제에 보복하기 위해 천장에 스피커를 달아놓은 경우까지 생기는
    층간 소음 문제로 이웃간의 다툼이나 강력범죄가 반복되는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꼭 마련되고 실천될 수 있도록 사회적인 합의와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방안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층간소음의 법적기준을 마련해서 기준 이상의 소음 발생시 범칙금처럼 법적으로 책을 묻고 제재가 주어지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2.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간의 갈등 유발시, 원인 제공자가 층간소음에 대해 책임을 지고 문제를 해결한다는 구체적인 약속이 담긴 실천서약서에 서명을 하고 약속 불이행시 1-3차의 각각 상위 단계를 두어 벌금제를 마련하고 법적인 제재가 가능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3. 층간소음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있는 건축시 층간 소음을 완화시켜줄 방음패드를 부착하는 건축법과 방안을 마련하거나, 현재 지속적인 층간소음 문제가 발생되는 곳에 소음을 줄이는 방음패드를 최우선으로 부착하며 소음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2019-04-26 23:36
  • 이름
    이영석
    댓글옵션
    일단 아파트 구조를 벽식구조가 아닌 기둥식 구조로, 후분양, 성는표 공개 등을 법적으로 만들어놓고 층간소음에 대한 규제를 정하면 좋을것 같네요

    2019-04-26 23:35
  • 이름
    원도길
    댓글옵션
    층간소음 문제는 건설사들의 배불리기 위한 느슨한 정책때문이다 해외에서 층간소음으로 사건사고 소식을 들은적이 없는데 유난히 우리나라만이 심각한거 같다 건설사들의 규제를 강화하여 이런 문제를 해결하여하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04-26 23:33
  • 이름
    이찬규
    댓글옵션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보다 합리적인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9-04-26 23:29
  • 이름
    James Lim
    댓글옵션
    층간소음에 대한 기준 처벌에 관한 법 제정 및 개정이 필수적이며 신고시 법기관과 관리사무소 공동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19-04-26 21:56
  • 이름
    최영진
    댓글옵션
    층간소음문제 개선되길 바래요!

    2019-04-26 21:44
  • 이름
    진규
    댓글옵션
    제출하기 누르고 확인페이지뜨고 눌렀는데 그대로이네요 저만 그런가요?

    2019-04-26 21:41
  • 이름
    김기훈
    댓글옵션
    층간소음이 윗집에서만 발생되는게 아닙니다.. 저희 아래집 애들 사는대 엄청시끄럽게 뛰어댕깁니다. 그리고 층간소음도 문제인데 강원도원주시 따뚜공연장에서 공연하는것좀 어떻게 개선좀해주세요 외부에서 공연장 엠프설치하고 엄청크게 틀지를안나 임창정이나 각종가수들와서 자기네들 수익창출하는데 주변 사는사람들이 있건말건 엄청시끄럽게 음악틀고 공연하고.. 시에서는 뒷돈받아처먹었는지 ..해결할 생각도없고.. ..10년째.. 스트레스받는중

    2019-04-26 21:20
  • 김현웅
    김현웅
    댓글옵션
    진짜 심각한 문제 입니다 !!

    2019-04-26 21:08
  • 이름
    차수용
    댓글옵션
    3년째 층간소음에 하루하루 고통속에 살고있습니다 국민이 체감 할수있는 정책으로 근본적인 층간소음 해결하겠다는 말에 감격이 밀려옵니다 크게 1.소음규정 개정 및 벌금강화 2.층간소음 지킴이시스템 개시1.현재 소음규정 중 등가소음 1분 3분내 3횟수 피해국민들이 구제받지 못하는 헛점이 있습니다 또한 (예:한때 음식점등등 흡연금지 등으로 초반엔 반발도 있었지만 쾌적한 환경등에 긍정적이라 성공적 사례를)보듯이 한국사람들은 돈,벌금 엄청나게 무서워합니다 5만원 10만원 말고 50만원~100만원 순차적인 강력한 벌금 필요합니다 2.지킴이시스템은 국민이 쉽고 빠르게 접근가능한 스마트폰앱+VR 소음측정 - 환경부 지킴이통제실 - 각지역 민간 지킴이써비스 요원으로 구성됨 메뉴얼을 갖춘 시스템으로 요원출동으로 1차~3차까지는 현장 중재나 권고 소음제거 소음체크 등으로 사건사고 미연에 방지 4차부터 순차적인 강력한 벌금으로 50,100150만원 소음피해자를 구제하자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층간소음 무방비 상태입니다

    2019-04-26 19:09
  • 이름
    김정옥
    댓글옵션
    서로 조심하면서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행동하면 층간소음도 줄어들고 서로 자유와 쉼을 얻을수있는것 같습니다.
    정부의 규제와 건설사의 방음이나 공사의 층간소음을 인식한 건설도 중요하지만 함께사는 이웃들이 서로 배려하면서 조심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활동성이 강한 낮시간대에는 움직이거나 활동에서 오는 층간소음도 여유있게 넘길수있지만 잠자는시간대 아님 자정이후 밤시간대에 움직이는것은 더 심리를 자극하고 짜증이 나게하는것 같아요. 목욕도 늦은시간하면서 물소리를 내지않고 시간대를 배려해서 하고 아이들이 있는집은 매트를 깔고 생활하기 그리고 큰소리를 내는행동은 자제하고 밤에 세탁기를 돌린다거나 하는것들 작은 일상생활의 배려를 통해서도 층간소음을 많이 완화시킬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과 이웃을 배려하고 시간대를 잘 활용해서 층간소음을 줄여가는 생활습관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건설하는 건설사와 정부의 규제도 층간소음의 갈등을 줄이는데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노력하고 관심을 기울인다면 좋은 대안이 나올것 같네요. 서로 조금씩 이해하고 배려하면 잘 조정될것 같습니다.

    2019-04-26 18:26
  • 이름
    김진규
    댓글옵션
    사람들이 문제로 인식하는 것은 정해진 답이 있다는 것을 말한다.
    그럼으로 이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도 사람들은 문제로 인식을 하고 있기에 이 문제를 풀수 있는 정답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아직도 이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것인가?

    사람들이 삶을 살아 가면서 격게 되는 그 모든 갈등과 고통들은 깨달음의 문제다.
    그래서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어려고 하는 것인데 깨달음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얻을수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어려 수행을 하고 고행을 하지만 아직 이 층간소음의 갈등을 풀만한 깨달음을
    이룬자가 나오지 않았기에 아직 이 문제를 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으로 이 층간소음의 문제는 깨달음의 관점에서 접근하여 풀어야 한다.
    그래야 풀리게 된다.
    나는 이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을 풀만한 깨달음을 얻었으며 문제가 제시하는 정확한 답을 알고 있다.

    사람들이 살면서 격게 되는 그 모든 갈등들은 가치관의 충돌인 것인대
    그래서 문제를 해결 하게 되면 그 만큼 사람들의 의식은 성장 진화하게 되고
    이 세상이 함께 하는 사회로 성장,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그럼 이 층간소음의 갈등은 어떤 가치관의 충돌인가?
    그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서 아주 깊이 그 문제를 들여다 봐야 하고 때론 통찰과 직관력으로
    풀어나가야 하는대 이 층간소음이란 갈등이 가진 가치관의 충돌은
    인간이 삶에서 서로 지켜고 소중히 다뤄야 할 가장 보편적인 가치관들인
    평등.평화,자유에 대한 가치관의 충돌이며 앎과 모름의 충돌이며 통합과 하나됨의 문제인 것이다.

    이런 깨달음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이 문제를 풀수가 있고 이 층간소음의 갈등에서 벗어날수가 있는 것이다.

    이 글을 읽어시는 관계자 분에게 요청합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세요.
    저의 깨달음으로 소음으로 인한 갈등과 고통을 격고 있는 분들에게
    그 고통에서 벗어날수 있는 해법을 알려드릴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시면 최선을 다해
    이 분들을 돕겠습니다.

    2019-04-26 17:53
  • 이름
    차수용
    댓글옵션
    아이디어 제출하기 늘러도 응답없더니 건의댓글 등록하니 글이 다 날라가버렸는데요
    담당자님 아이디어 제출 된건지 확인유무좀 부탁합니다 2시간 글쓴건데;;

    2019-04-26 17:19
  • 이름
    차수용
    댓글옵션
    방금 아이디어 제출 눌러도 응답이 없네요.
    층간소음 지킴이 시스템으로 해결할수 있습니다
    제발 소음 피해자들을 살려주세요

    2019-04-26 17:17
  • 이름
    행복한나날
    댓글옵션
    층간소음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네요.
    요즘처럼 이웃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 시대에는 층간소음으로 정말 불행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강력한 제도를 만들어서 이웃들이 서로 웃으며 지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누구나 가해자가 또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층간소음.
    나만 예민한걸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도록.
    우리 모두 서로서로 타인을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자구요.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antezzang&logNo=221523289052

    2019-04-26 16:49
  • 이름
    박정배
    댓글옵션
    윗집에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이면 신경이 많이 쓰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남자 아이 두 명을 키우는 처형집이 올해 초 이사를 하였는데, 그 다음날 저녁에 아랫집에서 시끄럽다며 여성분이 올라왔었습니다. 어린 아이를 키우는 집인데, 너무 시끄럽다며 조용히 해달라구요. 아이들이 크게 시끄럽게 한 게 아니라 황당했지만 갓난 아기를 키우는 집이겠거니 생각하고 넘어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도 초저녁부터 조용히 해달라며 찾아왔습니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고민을 하다가 알집매트와 바닥시공 업체를 알아보고 시공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다음에 이사하게 되면은 1층으로 이사가서 아랫집 눈치 안 보고 살고 싶다고 하다라구요. 늦은 저녁 시간이 아니라면 어느 정도의 소음은 감수하고, 너무 시끄럽다면 직접 찾아가 언쟁을 높이기 보다는 경비실 또는 관리사무소에 문의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상황을 간단하게 언급하는 것도 이해를 돕는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층간소음 전쟁 같은 영상을 많이 보앗는데, 우퍼같은 장치를 구입해서 복수하는 행동은 더욱 상황을 악화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지사지' 라는 말을 되새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이 생각했을때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하는 행동은 삼가하고, 다소 불편하더라도 이해를 한다면 아파트 층간소음으로 크게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2019-04-26 16:14
  • 이름
    최재현
    댓글옵션
    현실적으로는 서로 조심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이웃간의 소통이 거의 없는 시대에 살다보니
    층간소음으로 이웃간 갈등도 많이 생기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 아래집에 가끔 과일이나 음식을 갖다주면서 서로 인사하고 소통하고 있어요.
    저희도 층간소음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지만 혹시라도 생겼다면 죄송하다고~~하면서 집에서 만든
    음식 한접시 갖다주면 서로 얼굴 붉힐일 없이 지낼수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장기적으로 아파트 건설시에 층간소음에 대한 건축규제를 강화해서 서로 피해가는 일이 없도록
    법규정 개정이 필요해 보입니다.

    2019-04-26 15:10
  • 이름
    문상찬
    댓글옵션
    이웃간에 서로가 이해하고 심하게 소리를 내지 않으면 어느정도는 해결된다고 봅니다.

    2019-04-26 14:23
  • 이름
    권용현
    댓글옵션
    참여합니다 !

    2019-04-26 13:19

생각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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