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
메뉴
메뉴닫기
2차 투표종료

쓰레기종량제의 폐지 (05/19 ~ 06/18)

찐감자 찐감자님의 생각  |   2019/05/19
공감   |  공유   |  참여

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재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제대로된 분류입니다. 

현재도 분리배출을 시행하고 있으나 10명이 잘하더라도 1명만 제대로하지 않으면 전체가 다 재활용이 어려워질 수도 있는것이 분리배출입니다.

이러한 것을 캠페인등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은 너무 순진한 발상아닐까요?

분리배출을 안한다고 제재하기보다는 잘하면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으로 해야하고 그것을 위한 방법으로 쓰레기종량제를 폐지하고 모든 포장재에 보증금을 매기고 분리배출을 잘해오면 환급해주자는 제안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제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손쉽게 환급받을 수 있는 장소의 마련입니다. 무인이든 유인이든 곳곳에 재활용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것도 되지 않습니다.  

찐감자님의 갈무리
2019-07-19
쓰레기종량제를 폐지하고 모든 포장재에 폐기물부담금과 재활용보증금을 부과할 것을 제안합니다.

현행 쓰레기종량제의 문제점을 말씀드리자면 폐기물처리수수료가 종량제봉투값으로 부과되기때문에 봉투에 넣은 쓰레기만 수거합니다.
이에 따라 거리에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생활쓰레기가 투입되는것을 막기 위해 쓰레기통이 없어졌습니다 .

과거에는 커다란 쓰레기함(아래 그림과 같이 생긴 것)이 있어 청소차가 바로 상차 및 수거가 가능했는데 이제는 불가능합니다. 환경미화원이 일일이 봉투사용한 쓰레기만 골라서 들고 뛰어서 수거해야 합니다.
거리는 낮에도 미리 내놓은 쓰레기봉투로 지저분해졌고, 여름에는 파리가 들끓고, 환경미화원은 봉투를 옮기다가 유리파편등에 다치는 일이 많습니다.
필자가 말하는 쓰레기함

저런 쓰레기함을 사용못하는 이유가 종량제 때문입니다. 저런걸 설치해놓으면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를 배출하는 경우 가려내어 수거하기가 어렵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쓰레기봉투 자체가 쓰레기인데 수수료 냈다는 증명을 하기 위해 억지로 봉투를 덧씌워서 배출해야 합니다. 그럴때면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와 달리 수수료를 냈다는 형식이 더 중요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모든 포장재에 사전에 폐기물부담금과 재활용보증금을 매깁니다.
포장재는 결국 언젠가는 버리게 되고 많이 사는 사람이 많이 버리게되므로 다른 개념의 쓰레기종량제입니다.
현재와 같이 폐기물배출단계에서 수수료를 납부하는것이 아니라 상품구입단계에서 폐기물수수료를 미리 납부하고 버릴때는 그냥(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버린다는 개념입니다.
종량제 폐지하고 쓰레기 마구마구 버리자가 아니라 새로운 개념의 쓰레기종량제입니다.


폐기물부담금과 재활용보증금은 폐기물 처리의 용이성과 재활용의 용이성에 따라 부과됩니.
가령 빈병과 같이 재활용이 용이한 것은 폐기물부담금은 없고 재활용보증금은 300원 이런 식으로 부과됩니다.
반면 재활용이 어렵고 폐기물처리에 많은 비용이 드는 것은 폐기물부담금만 300원 부과됩니다.
이러한 부담금,보증금은 포장재에 잘 보이도록 표기합니다.

재활용보증금은 잘 분류(현행 재활용 배출요령에 따라 세척 및 이물질제거 등)하여 재활용센터에 가져올 경우 환급해줍니다.
즉, 모든 사람이 폐기물수수료를 상품구입시 미리 납부하고(따라서 버릴때 다시 납부할 필요가 없음) 재활용분류를 잘해서 올 경우 환급해주는 방식입니다.
소비자는 상품 구입시 해당 상품의 폐기물부담금과 보증금을 확인할 수 있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알뜰한 소비자는 재활용보증금이 높은 제품을 구입)
기업도 폐기물부담금이 높을 경우 제품가격이 높아지므로 과대포장등을 자제하게 되고 폐기물부담금이 높지 않는 포장재를 선호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재활용센터의 운영방법과 보증금 환급방식입니다.
현재는 빈병같은것을 마트에서 수거하게 하는데 사실 마트는 물건파는것에 관심있지 빈병수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계속 마트에서 수거하게 하려면 빈병수거하는 것이 물건파는것 보다 더 큰 이익이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마트에서 빈병받기를 꺼려하니 갖다주는사람도 눈치보입니다.

그러므로 가급적 국가가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거점시설(가칭 에코센터)를 곳곳에 만들필요가 있습니다.
쉽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재활용이 잘됩니다. 즉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서는 재활용품을 잘분류를 해오면 보증금을 에코카드에 포인트로 적립시켜줍니다.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는 대중교통이용, 주차요금납부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코센터에서 수집된 재활용품은 분류가 잘되어 있기때문에 압축처리만 해서 곧바로 재활용업체로 넘길 수 있습니다.

이 제안이 받아들여진다면 쓰레기는 더이상 쓰레기가 아닙니다. 돈입니다. 쓰레기통 뒤져서 재활용품 분류 잘해가면 하루에 몇천원 벌 수 있습니다.
만약 재활용분류를 도저히 귀찮아서 하기 싫다면 그냥 버리면 됩니다. 대신 그것은 돈을 그냥 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저의 제안에 대해서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쓰레기종량제를 폐지하고 모든 포장재에 폐기물부담금과 재활용보증금을 부과할 것을 제안합니다.

현행 쓰레기종량제의 문제점을 말씀드리자면 폐기물처리수수료가 종량제봉투값으로 부과되기때문에 봉투에 넣은 쓰레기만 수거합니다.
이에 따라 거리에는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생활쓰레기가 투입되는것을 막기 위해 쓰레기통이 없어졌습니다 .

과거에는 커다란 쓰레기함(아래 그림과 같이 생긴 것)이 있어 청소차가 바로 상차 및 수거가 가능했는데 이제는 불가능합니다. 환경미화원이 일일이 봉투사용한 쓰레기만 골라서 들고 뛰어서 수거해야 합니다.
거리는 낮에도 미리 내놓은 쓰레기봉투로 지저분해졌고, 여름에는 파리가 들끓고, 환경미화원은 봉투를 옮기다가 유리파편등에 다치는 일이 많습니다.
필자가 말하는 쓰레기함

저런 쓰레기함을 사용못하는 이유가 종량제 때문입니다. 저런걸 설치해놓으면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를 배출하는 경우 가려내어 수거하기가 어렵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쓰레기봉투 자체가 쓰레기인데 수수료 냈다는 증명을 하기 위해 억지로 봉투를 덧씌워서 배출해야 합니다. 그럴때면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와 달리 수수료를 냈다는 형식이 더 중요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제안합니다.
모든 포장재에 사전에 폐기물부담금과 재활용보증금을 매깁니다.
포장재는 결국 언젠가는 버리게 되고 많이 사는 사람이 많이 버리게되므로 다른 개념의 쓰레기종량제입니다.
현재와 같이 폐기물배출단계에서 수수료를 납부하는것이 아니라 상품구입단계에서 폐기물수수료를 미리 납부하고 버릴때는 그냥(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버린다는 개념입니다.
종량제 폐지하고 쓰레기 마구마구 버리자가 아니라 새로운 개념의 쓰레기종량제입니다.


폐기물부담금과 재활용보증금은 폐기물 처리의 용이성과 재활용의 용이성에 따라 부과됩니.
가령 빈병과 같이 재활용이 용이한 것은 폐기물부담금은 없고 재활용보증금은 300원 이런 식으로 부과됩니다.
반면 재활용이 어렵고 폐기물처리에 많은 비용이 드는 것은 폐기물부담금만 300원 부과됩니다.
이러한 부담금,보증금은 포장재에 잘 보이도록 표기합니다.

재활용보증금은 잘 분류(현행 재활용 배출요령에 따라 세척 및 이물질제거 등)하여 재활용센터에 가져올 경우 환급해줍니다.
즉, 모든 사람이 폐기물수수료를 상품구입시 미리 납부하고(따라서 버릴때 다시 납부할 필요가 없음) 재활용분류를 잘해서 올 경우 환급해주는 방식입니다.
소비자는 상품 구입시 해당 상품의 폐기물부담금과 보증금을 확인할 수 있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알뜰한 소비자는 재활용보증금이 높은 제품을 구입)
기업도 폐기물부담금이 높을 경우 제품가격이 높아지므로 과대포장등을 자제하게 되고 폐기물부담금이 높지 않는 포장재를 선호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재활용센터의 운영방법과 보증금 환급방식입니다.
현재는 빈병같은것을 마트에서 수거하게 하는데 사실 마트는 물건파는것에 관심있지 빈병수거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계속 마트에서 수거하게 하려면 빈병수거하는 것이 물건파는것 보다 더 큰 이익이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마트에서 빈병받기를 꺼려하니 갖다주는사람도 눈치보입니다.

그러므로 가급적 국가가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거점시설(가칭 에코센터)를 곳곳에 만들필요가 있습니다.
쉽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야 재활용이 잘됩니다. 즉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서는 재활용품을 잘분류를 해오면 보증금을 에코카드에 포인트로 적립시켜줍니다.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는 대중교통이용, 주차요금납부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에코센터에서 수집된 재활용품은 분류가 잘되어 있기때문에 압축처리만 해서 곧바로 재활용업체로 넘길 수 있습니다.

이 제안이 받아들여진다면 쓰레기는 더이상 쓰레기가 아닙니다. 돈입니다. 쓰레기통 뒤져서 재활용품 분류 잘해가면 하루에 몇천원 벌 수 있습니다.
만약 재활용분류를 도저히 귀찮아서 하기 싫다면 그냥 버리면 됩니다. 대신 그것은 돈을 그냥 버리는 것입니다.
이러한 저의 제안에 대해서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재까지 투표 결과

투표에 참여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총 참여인원 53
2019/06/18까지
찬성
VS
반대
0명(0%)
0명(0%)
  • 찬성

    찬성 13
  • 중립

    중립 4
  • 반대

    반대 5
현재 입력한 글자수 0/ 전체 입력 가능한 글자수 1000

22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권택성
    6. 세척을 제대로 안했다고 하는데, 만약 제안자의 정책이 시행된다면 이제부터 사람들은 플라스틱 병 캔을 버릴 때 세척해서 재활용센터에 갖다줘야하는 새로운 생활패턴이 생기게 되는 것임, 그것도 국가에서 마음대로 시행하는 포장재보증금이라는 정책때문에, 그거 고작 몇푼 받으려고 그거 싱크대에서 씻어서 재활용센터까지 가서 주고 돈 받아야함, 그거 고작 몇푼이 안되려면 보증금을 크게 걸면 되는데 그러면 물품 가격이 엄청 비싸짐, 폭동남

    7. 대충 버릴사람은 버리고, 누군가는 수거해서 그걸로 돈번다는 생각인데, 그 누군가는 전국민의 5%도 안됨, 나머지 95%는 아까운 보증금을 강제로 지불하고 회수 못하게 되는 정책임

    - 덧붙임: 현행 제도에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그부분에 대한 것을 어떻게 보완 개선할 수 있을까에 좀 더 초점을 맞추어서 생각해본다면 더 좋을 것 같음, 환경을 생각해야하고 쓰레기문제를 더 효율적으로 해결해야한다는 것은 누구나 동의하는 것이지만 그 방법에 있어서는 그렇게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님, 특히 정책은 국민들에게 무언가를 이행하라는 강제성이 부과되는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함. 잘 생각해야 함.

    2019-06-14 15:05
  • 이름
    권택성
    답글로 하니까 문단 나누기가 안되어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중립으로 해서 올리겠음, 반박하신 글에 대한 제 의견임

    1. 불에타는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끼리, 빈병은 빈병끼리, 캔은 캔끼리 분리해서 버리는 것이 실질적으로 지킬수 없는 정책이라고 전혀 생각되지 않음,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해야한다면 버리는 입장에서는 쓰레기분리배출을 잘 하는 것만 해주면, 현 제도는 더 우수한 제도가 될 수 있는 여지가 있음

    2-1. 물건 살 때 비싸지는 것이 얼마나 큰 변화인지에 대한 현실적 인식이 부족한 견해임, 생필품 기호품 각종산업자재비용 등이 다 오르는데 너무 쉽게 생각함.

    2-2. 아무거나 넣고 막 버려도 된다는 것은 말도 안됨, 분리수거가 되어야 재활용이 가능한데 이건 애초부터 재활용을 더 어렵게 만드는 정책임, 봉지 하나에 플라스틱 캔 병 일반쓰레기 다 넣어서 마구 버리는데 이걸 무슨 수로 다 분리해서 재활용을 함

    2-3. 만약 종량제봉투가 폐지되면 쓰레기를 뭐에 담아 버릴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역시 비닐봉투에 담아 버릴 거 같음, 그 외 딱히 다른 대안이 떠오르지 않음, 종량제봉투 자체가 쓰레기라는 생각은 합당하지 않음, 말그대로 쓰레기를 버리는 수수료임, 어차피 비닐봉투에 담아 버릴 거 그 비닐봉투를 수수료로 대체하는 것은 굉장히 효율적인 방법임

    3. 기존 봉투로 납부하던 수수료는 내가 필요할 때 선택적으로 지불하는 것이고, 제안자의 방법은 좋든싫든 지불해야하는 방식임, 굉장히 큰 차이가 있음, 현재 쓰레기종량제봉투제도는 과거 환경에 관한 제도가 미비했을 때 생겼던 제도이고 지금은 상황이 다름, 정책은 국민들이 찬성을하든말든 해야한다는 말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람

    4. 빈용기보증금제도의 문제점은 여기서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음, 글을 너무 많이 써야 함.

    2019-06-14 15:04
  • 이름
    찐감자 발제자
    하나하나 반박하겠습니다.
    1.시민의식의 문제라고 하는데 시민의식 따지기전에 실질적으로 지킬 수 있는 꼼꼼한 제도마련이 우선이라 생각함. 제도는 엉망인데 시민의식만으로 모든걸 해결하겠다는 생각은 현실성이 없음

    2.물건 살때 물건이 더 비싸지는것외에는 급변하는것 하나도 없음. 분리배출 안했다고 과태료 매기는게 아니라 분리배출하면 보증금을 환급해준다는것이지 분리배출을 하지 않는것이 아님. 보증금 반환받기 귀찮으면 아무거나 넣고 막 버려도 됨. 종량제 채택하지 않는 대부분의 나라가 그렇게 하고 있음. 대신 보증금을 환급받지 못한다면 생활비가 꽤 많이 들 것이고, 누군가 그 쓰레기를 주워서 분리배출을 한다면 그 돈을 가질 수 있음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이 종량제시행이후 곳곳에 무단투기가 늘어났는데 그걸 치우는 사람이 비용을 부담하고 있음

    3.보증금은 배출만 잘하면 반환해주는 돈이고 폐기물수수료는 기존 봉투로 납부하던 수수료를 미리 납부하는 것이므로 달라질 것이 없음. 정책은 국민들이 찬성을 하든 하지 않든 해야되고 할 수 있으면 하는 것임. 현재 쓰레기종량제도 국민찬성의견 물어보고 시행한것 아니고 시행초기에 상당한 문제가 발생했음. 오히려 포장재로 인해 제품가격이 높아지므로 기업이 최대한 포장재를 더 쓰는 방향으로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생각됨.

    4. 빈용기보증금제도가 현재 제대로 되지 않기때문에 회수체계를 제대로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언급이 되어 있음

    5. 민간에 맡기면 돈되는 것만 하니깐 가급적 공공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언급이 되어 있음

    6. 분리배출 요령을 잘지켜서 배출해야지 냄새난다는 것은 세척을 제대로 안했다는 것임. 세척 분류 잘해오는 경우만 보증금 환급해주는 것이고 지켜지지 않으면 환급대상이 아님. 정하기 싫으면 안해도 됨. 그거 누군가 주워서 세척.분류 잘해가는 사람이 환급받는 것임

    7.물건을 사지 않고 남이 버린 쓰레기를 주워와 제대로 분류해서 갖다주면 돈을 버는 것임. 귀찮은 사람은 돈을 내고 노동력을 제공한 사람이 그 돈을 받는 것임.

    2019-06-13 15:14
    이 답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6-14 14:59
    이 답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6-14 14:58
  • 이름
    권택성
    1. 종량제봉투에 담겨 있지 않은 쓰레기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는 시민의식의 문제이지 제도자체의 문제가 아님, 의식개선을 위한 계도, 캠페인 및 과태료부과 등의 시간과 과정이 필요함.
    2. 현재 일반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플라스틱, 병 이런것들은 따로 분리수거, 이런 문화가 정착되어 가고 있는 과정에서 또 다시 급변하는 것은 좋지 않은 발상인듯, 만약 종량제봉투 폐지 후에 사람들이 검은봉투에 아무거나 넣고 막 버린다면? 어차피 물건 살 때 세금으로 처리비용 다 냈는데?
    3. 물건마다 저런 세금이 또 붙으면 국민들이 또 가격면에서 부담해야되는데, 과연 저걸 찬성할지
    4. 보증금? 빈용기보증금제도가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알면 그런말 못 할 것
    5. 물건파는 것 보다 빈병회수가 더 이득 보게한다? 애초에 빈병이 새제품보다 경제적가치가 없는데 그걸 강제로 비슷하게 맞추려면 세금으로 업자한테 퍼줘야하는데 그 비용은 어떻게 할건지
    6. 현재 플라스틱이나 빈병 버릴때는 아파트면 공동쓰레기장, 원룸이면 건물 밑에, 단독주택이면 집앞에 버리는데 이걸 분리배출요령지켜서 재활용센터에다가 주면 보증금을 환급해준다?
    내가 냄새나는 플라스틱 빈병 차에다 싣고 재활용센터까지 가서 줘야되는데 이걸 누가 함... 보증금을 포기고, 이런거 누가 만들었나 불평하면서 그냥 집앞에 버리는 사람이 더 많을듯
    7. 하루에 몇천원 번다는데 잘못된 생각임, 애초에 지금 없는 세금 및 보증금을 만들어서 부과 후 잘 지키면 다시 회수하는 건데 그게 어떻게 버는거임, 보증금은 제도를 강제로 지키게 하기 위한 인질이고 어차피 원래 없던거를 내가 내고 다시 회수하는거에 불과한데 그런 식의 홍보는 사람을 우롱하는 짓임, 아예 처음부터 부과를 안 하면 됨

    2019-06-13 10:54
  • 이름
    저도 쓰레기 종량제 봉투 폐지 찬성 합니다.대형 마트에서도 장기간 사용 할 수 있는 튼튼한 재질의 장바구니를 저렴하게 판매 공급 하여서 비닐 봉지 폐지후에도 고객의 불편을 해소 하도록 노력 하여 야 한다고 봅니다.그리고 한번 구입한 낡은 장바구니는 대형마트에서 무상 교체 해주는 배려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미 다른 구청에서 구입한 종량제 봉투는 이사 가서 다른 구 또는 시에서도 사용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19-05-30 08:49
  • 이름
    좋은 의견 입니다. 다만, 포장재 생산 자체를 줄일 방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포장재는 광고/유통(물류)/보관/제품정보표시등이 목적인 생산재인데, 이러한 포장재의 목적을 고찰하고 목적달성을 위한 다른 방법을 강구한다면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주유소/사탕가게/아이스크림가게(베스킨라OO 서른하나) 처럼 샴푸/세제/화장품 등을 판매한다면 ?
    찐감자님의 깊은 고민에 비해 너무나 짧은 소견이지만, 포장재는 소비자가 불편해 지는 만큼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9-05-28 10:49
    찐감자 발제자
    내용은 찬성같아 보이네요.
    2019-05-29 21:40
  • 이름
    최인근
    그러다보면 외국에서 쓰레기 수입하여 에코센터에 가져다 주는것 아닌지

    2019-05-27 13:37
    인니거사??
    돈들여서 수입할 정도로, 그정도까지 사업성이 있겠습니까? ㅎ
    2019-06-12 07:02
  • 이름
    와니와니
    그나마 소주 맥주병은 모아 가는 알뜰한 분들이 계십니다. 가져가면 돈이 되므로... (비닐도 쓰는 단계에서 폐기에 대한 세금을 내고 이를 치우는데에데 사용 한다면 획기적인 아이디어라고 생각 합니다.) 사실 마트에서 비닐 없이 생선 가져 오면 집에 오자마자 비닐에 생선을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 합니다. 어짜피 사용될 비닐을 마트에서 주지 않을뿐이지 사용 하는데에는 비닐값만 각자 부담 하는 겁니다. (생각 해보면 마트 비닐값 아껴 주는 정책이였음)

    2019-05-27 11:51
  • 이름
    김윤선
    당신의 아이디어는 정말 빛이 납니다. 우리나라부터 이렇게 윤리도 지키며 환경을 아끼는 실천을 시작하게 된다면 언젠가 우리나라의 실천에 의한 변화가 보일 것입니다.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9-05-26 19:37
  • 이름
    이영호
    절대 반대 빈병보증금과 똑 같아 집니다 버릴 만큼 봉투 사용하고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도 일반주택도 공공주택과 같이 실시 해야함

    2019-05-26 15:52
  • 이름
    한영미
    좋은 의견에 찬성합니다

    2019-05-26 00:33
  • 이름
    진상인
    찬성 투표했습니다

    2019-05-24 14:09
  • 이름
    최용안
    쓰레기 처리비용은 원래 국민이 내는 세금에 포함 되어있는 것입니다.
    국민이나 기업인들에게 세금을 받아서 쓰레기 처리는 공무원들이 하던 것이었습니다.
    종량제쓰레기봉투는 국민에게 세금을 이중 부과하는 것 입니다.
    쓰레기종량제를 폐지하고 모든 포장재에 폐기물부담금과 재활용보증금을 부과하는 것은 원래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중 삼중으로 세금을 새로 만들어 국민에게 부담주는 것 부터 고쳐야 합니다.

    2019-05-22 12:24
  • 이름
    최한원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재활용센터는 사회적약자나 사회적기업에 맏겨 자활에 도움줄수 있는 방향으로 연구하면 일석이조 이구요~~

    2019-05-22 10:20
  • 이름
    정분순
    그건 피부로 다가오지는 않을것 같네요

    2019-05-22 09:56
  • 이름
    서성례 (생활공감모니터단)
    길에 버려져 있는 수거 전의 쓰레기 봉투를 보면서 제안자와 비슷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가득 채운 쓰레기 봉투도 있지만 채워지지 않고 버려진 쓰레기 봉투는 결국에는 또다른 쓰레기라는것
    분리 수거가 철저히 되지 않는다면 문제가 커지겠지요
    환경을 생각하는 시민(국민)의식이 필요하겠습니다.
    분리 배출을 잘하는 경우 에코마일리지 제안은 찬성합니다.

    2019-05-22 06:22
  • 이름
    김귀민
    맞습니다 종량제봉투는 또다른 쓰레기일뿐입니다" 비닐봉투" 마트에서도 사용금지를했는데 종량제 봉투도 마찬가지비닐봉투 아닙니까? 폭넓게보면 플라스틱제질의 모든 용기도 제제 대상이 될거같은데요
    개인적인생각으로는 좋은 아이디어가아닌가 생각됩니다 에코마일리지 찬성합니다

    2019-05-21 18:56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5-21 14:30
  • 이름
    이기범
    또 다른 특혜가 될 것입니다.
    반대합니다.

    2019-05-21 14:01
    이 답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5-21 14:33
  • 이름
    진상인
    동네 분리수거 철저히

    2019-05-20 19:50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9.05.13 시작되어
60명이 참여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