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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공모종료

국민과 함께하는 어려운 공문서 용어 발굴 공모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님의 생각  |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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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어려운 공문서 용어 발굴 국민공모에 참여 49, 댓글 12 등 총 49명이 참여하여 159개의 어려운 용어와 권위적. 차별적 표현 등을 발굴하여 주셨습니다.

참여해 주신분들게 깊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발굴해 주신 용어를 유형별로 정리하여 공문서 용어 사용 개선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행정안전부님의 갈무리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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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김정선
    댓글옵션
    1. 제고 : 사전적 의미는 '쳐들어 높임'입니다.
    2. 공문서에 '제고'라는 용어가 심심치 않게 들어있는데 용어가 너무 어렵고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3. '제고' 보다는 '높임', '올림'과 같은 쉬운 말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2018-10-23 11:54
  • 안호일(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안호일(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댓글옵션
    국민이 우선인 나라 만들기

    2018-10-08 11:47
  • 이름
    김점숙
    댓글옵션
    필요합니다. 아주 쉬운용어로 말입니다.

    2018-10-06 08:40
  • 이름
    조현돈
    댓글옵션
    1. 어려운 공문서 용어 발굴 국민 공모에서 '발굴'은 '찾기'가 쉽습니다.
    2. 행정업무 편람에서 '편람'은 '쉽게 보기', '편히 보기'가 쉽습니다.
    편찬의 '편자'는 '엮다'이지만, 편람의 '편'자는 '편하다'이기 때문에 헷갈릴 수 있습니다.

    2018-10-05 08:42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9-21 15:31
  • 이름
    고준석
    댓글옵션
    공모전 분야에서 쓰는 어려운 외래어 중에 'UCC 공모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UCC는 User Created Contents 즉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비상업적으로 만든 동영상, 사진, 글 등 다양한 형식의 창작물을 포괄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 우리나라에서 UCC 공모전이라고 하면 동영상만을 공모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국립국어원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한글 순화어를 찾아보니 유씨씨를 '손수 제작물' 이라고 다듬어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UCC 공모전'을 '손수 제작물 공모전'으로 바꾸어야 할까요?
    아무리 봐도 '손수 제작물 공모전'으로는 공모전의 의도를 일반인들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UCC 공모전'을 그대로 쓰자니 이것들이 보통 제목으로 크게 나오는데 너무 어려운 느낌입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있습니다!
    공모전의 실제 내용에 따라 '동영상 공모전', '홍보 동영상 공모전', '초단편 영화 공모전' 등으로 바꿔쓰는 것입니다.
    공모하는 작품이 동영상이거나 아주 짧은 영상물이라면 이렇게 우리 말로 풀어서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UCC' 보다 훨씬 더 쉽고 정확하게 의미를 전달하니까요.

    유행하는 외래어가 너무 어려워서 쓰고 싶지 않은데 국립 국어원이 제시하는 순화어(다듬은 말)도 마땅치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위와 같이 상황과 맥락에 맞는 우리 말을 찾아서 써보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9-21 15:23
  • 이름
    김계옥 (생활공감모니터단)
    댓글옵션
    어려운 공문서도 문제지만 작은 글 공문서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덥니다.
    돗 보기만 의지 할것이 아니라 큰 글 공문서도 함께 고민해 주세요~^^*

    2018-09-20 10:11
  • 산들바람
    산들바람 관리자
    댓글옵션
    이천만님께서 관리자 메일로 보내주신 내용입니다.
    -----------------------------------------------------------------
    하도 많아서 일일히 용어를 지정하여 보낼 수 없음
    시급한 것으로
    1. 공문서 일어투 한자조어(노견 - 길어깨, 마을이름 구름다리 - 운교)
    2. 법조문서 전부(판결문)
    3. 의료계 의사진단서 등 용어(영어)
    4. 학술용어 기술 수입기계 등 영어 한자투 또는 조어(모란문청자외병)

    2018-09-18 16:48
  • 이름
    성범모
    댓글옵션
    현재 사용되고 있는' 전문용어'를 예시하여 주시면 그것을 보고 응모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09-18 13:28
  • 김영수
    김영수
    댓글옵션
    어려운 공문서도 알기 쉽게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때론 큰 글씨의 공문서도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작은글씨가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청서류도 그에 못지않게 필요하다고 보이네요.

    2018-09-16 16:03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9-14 11:14
  • 이름
    임애리
    댓글옵션
    공모에 선정된 용어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2018-09-13 23:26
  • 이름
    창의력자기개발코치
    댓글옵션
    행안부 정보공개정책과 담당자님
    공모는 참여의 결과에 대해 포상(인센티브)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보다 많은 참여를 위해 참가 우수자에게 포상제도가 필요합니다.
    국민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고뇌한 아이디어에 대한 보상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최근들어 국민생각함을 이용하는 일부 부처에서 국민의 아이디어만 쏙 빼내어 가져가는 경향이 뚜렷한데 이건 분명히 개선되어야 합니다.
    추진 근거: 「국어기본법(시행령)」제14조, 행정효율촉진규정 제7조에 의거 규정을 바꾸는데 기여한 공로에 대해 포상 계획을 수립하고 공모를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8-09-13 03:27
  •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댓글옵션
    국민과 함께하는 어려운 공문서 용어 발굴 공모에 참여가 있어야 겠습니다.

    2018-09-1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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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은 2018.09.12 시작되어
45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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