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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환경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

환경부 환경부님의 생각  |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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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진합니다!


환경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

한국환경공단 환경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는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http://www.keco.or.kr)에 공지합니다..

환경부님의 작성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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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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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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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말하지만 먼지를 가장 시원하게 잡는방법은 물밖에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어려서 아버지께서 목공소를 하셨는데 일마치고 청소하면 먼지 엄청납니다.그러면 한사람은 호수잡고 물을 뿌리지요 그것만큼 효과적인건 없었습니다.정말 말도 안되는 엉뚱한 생각일지 모르지만 작은 도움이라도 되면 좋겠읍니다.어서 빨리 장기적인 해결책이 나와 줬으면 좋겠읍니다.국민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9-03-06 16:15
  • 이름
    최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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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3차는 유치원.학교 미세먼지 문제 어린이들 정말 심각한데 옥상 가상이로 빙둘러서 수프링쿨러이던 분사기던 조금 높게해서 은은히 지속 뿌려주면 아마도 수분에 위해 보호막이 쳐지고 미세 먼지 입자를 직접적으로 마시지는 않게 될것입니다.먼지 냄새야 조금은 나겠지요. 이러한 문제는 먼저 적은 공간에서 가상하여 테스트 하고 실험을 해보면 알게 되겠지요. 강변에서도 꾸준히 뿌려주면 상공의 먼지는 계속해서 가라않자서 결국에는 줄어 들것입니다. 물론 배출 가스도 엄청 줄어 들것이구요.가상 실험에서 계속 가라않고 소멸 된다면 이보다 좋은 방법이 어디에 있겠읍니까.고로 그후에는 퇴혜란로 같은 일직선 도로 즉 고층이 많은 곳에서 차후 정부 지원으로 제되로 된 설치로 고층빌딩마다 의무적으로 옥상위에 일직선 도로쪽을 향해 스프링 쿨러를 설치하여 비처럼 비상시 뿌려준다면 좋겠지만, 당장에 예산도 그러하니 시급한되로 고층빌딩에는 어디나 고압 소방호수관이 있을것이고 설비사나 소방관리사등 많은 인력이 있을것입니다. 그도 어렵다면 알바비라도 지원을 해서 빌딩의 협조를 얻어서 최소 적은지역에 소방호수 끌어다 옥상에서 테스트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성공한다면 적어도 그지역의 공기는 맑게 되겠지요. 그렇게 조금이라도 성공적이라면 전면 확대하여 전역에 실시한다면 확연히 미세먼지는 사라질것입니다.비용이 부담되면 적어도 출근하기전1시간,점심먹기전30분,퇴근하기전30분씩 분사해주는 방법도 있겠지요. 수도값이 어찌 될지는 잘은 모르지만 앞으로 지하수나 빗물을 옥상 탱크에 받어서 활용하는 방법도 좋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또한 분사할때는 지역이나 시간이나 국민들이 알수 있게 사전 문자를 줘야 물세례를 피하겠지요.현실적으로 높은 빌딩이 가장 좋기는한데 그것이 어렵다면은 어쩔수없이 가로등을 이용하는 방법이겠지요.

    2019-03-06 16:15
  • 이름
    최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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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 먼지 조금이나마 해결책이 있으면 좋겠읍니다. 먼지 잡는데는 물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가합니다. 어느 공간에서 빗자루질 하고 먼지 엄청날때 위로 물뿌리면 최고지요.1차적으로 중국에서 날라오는 열기구를 이용한 바닷물을 이용 서해 상공에서 바닷물 분사 저도 생각을 했는데 앞에 분도 좋은 생각 올려 주셨네요.저는 물값 안들고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인공비 만드는데 비용이 더 들겠지요.2차로 저는 우리 나라는 그래도 삼면이 바다고 하천등 강이 많고 서울의 경우 좋은 점은 한강이 서울을 가로 지르고 있다는 점은 좋은거 같읍니다.해서 한강을 가외로 끼고 있는것은 올림픽 대로 강변도로 외에도 수많은 도로들이 있읍니다.유독히 차들이 많어서 배출가스도 심한 곳이기도 할것입니다.그 도로에는 우리가 비용절감하고 적은 비용으로 활용할수 있는 수많은 가로등들이 있읍니다. 한강에서 호수를 끌어더가 가로등위에 스푸링 쿨러이던 고압호수이던지 장기적 안목을 보고 설치를 하여서 미세먼지가 심하지 않은 날에도 수시로 분사하여 배출가스를 줄이고 맑은 공기를 언제 이던지 마실수 있게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가로등이 그나마 높기 때문에 충분히 정화 되리라고 생각합니다.즉 한강줄기 전역이 정화기 역활을 하는것이지요.세차 문제도 발생하겠지만 감수해야 하는 문제이고 맑은 날에도 시간을 정해서 사전에 분사할 시간을 국민이 알게 하거나 지금처럼 문자를 보네서 알려 줄수도 있는 방법이 있읍니다.

    2019-03-06 16:13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3-06 16:10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3-06 16:09
  • 이름
    원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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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비닐을 사용한 도로경계블록인데
    시대 흐름에 맞는거 같다.
    다만 비용이 많이 들어가서
    정부 연구자금등
    할 수 있는지 도움을 받는다면, 이번 사건과 ?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읍니다.

    2019-02-16 08:23
  • 국민멘토단 오유석(경남)
    국민멘토단 오유석(경남)
    댓글옵션
    한국환경공단 환경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에 많은 참여가 있어야 겠습니다.

    2018-12-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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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은 2018.10.11 시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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