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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예매수수료 적당한가요?

최낙훈 최낙훈님의 생각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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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7개 구단이 티켓링크를 통하여 예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개 구단은 자체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예매를 시행하고 있고요. 작년까지 티켓링크의 경우 인터넷으로 예매하는 경우엔 장당 500원의 수수료를 책정하였는데요. 올해부터는 1,000원으로 올렸습니다. 초등학생은 물론 3세 이상의 미취학 아동까지 티켓을 구매해야만 관람할 수 있는데요. 


4인 가족이 예매를 할 때 4천 원의 예매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초등학생(미취학 아동)의 요금은 6~7천 원 정도인데, 거기다가 1천 원의 수수료까지 부담해야 하니 예매수수료가 티켓 금액의 14~17%를 차지하게 되네요. 롯데 자이언츠의 경우 2018년에도 예매수수료는 5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500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장당 1천 원을 받는 현재의 프로야구 예매수수료,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7개 구단이 티켓링크를 통하여 예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개 구단은 자체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예매를 시행하고 있고요. 작년까지 티켓링크의 경우 인터넷으로 예매하는 경우엔 장당 500원의 수수료를 책정하였는데요. 올해부터는 1,000원으로 올렸습니다. 초등학생은 물론 3세 이상의 미취학 아동까지 티켓을 구매해야만 관람할 수 있는데요. 


4인 가족이 예매를 할 때 4천 원의 예매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초등학생(미취학 아동)의 요금은 6~7천 원 정도인데, 거기다가 1천 원의 수수료까지 부담해야 하니 예매수수료가 티켓 금액의 14~17%를 차지하게 되네요. 롯데 자이언츠의 경우 2018년에도 예매수수료는 500원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500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장당 1천 원을 받는 현재의 프로야구 예매수수료,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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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은 2018.04.10 시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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