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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청년들의 고민나눔터, '2030대나무숲' (04/26 ~ 06/08)

생각몬스터 생각몬스터님의 생각  |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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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각몬스터입니다

2030 대나무숲에서 '2030여러분들의 고민과 힘든점'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여러분들의 목소리는 불합리한 제도를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수행하는 '제도개선' 업무의 참고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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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에게 유용한 사이트 소개해드립니다 '청년정책사용설명서' 바로가기 → http://blog.naver.com/we_are_y...


안녕하세요. 생각몬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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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건의 댓글 댓글필터

  • 강태영
    강태영 BEST
    댓글옵션
    http://idea.epeople.go.kr/idea/ideaView.do?ideaCd=180323-00004&ideaImproveSeq=0000000002

    (위링크는 국민생각함 발제한 세부내용이에요)

    정년퇴직공무원이 자신이 일했던 기관에서의 공무원채용에 응시해서 다시 채용되는
    이런 문제점이나 고처주세요

    일반시민들하라고 이런 제도 만들어놨더니만 이걸 정년퇴직공무원분들이 다해버리면
    이런채용제도를 도대체 왜만들어놓은걸까요? 채용과정도 굉장히 불공정하고 불투명하고.. 일반 시민들 괜히가서 들러리만 스다오게만들고..

    2018-05-03 04:13
  • 이름
    최영진
    댓글옵션
    물가가 너무 비싼것 같아요!!

    20대인데 물가가 너무 비싸서 기본 생활비, 공과금, 식비, 교통비 등등으로 문화생활이나 여행에 여유롭게 투자하는 것이 점점 힘들어집니다. 사회가 서로 배려하고 여유를 가지기 위해선 개개인에게 반드시 문화생활, 여가생활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물가가 안정되어 풍요로운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 물가가 안정되어 여가, 문화에 좀더 투자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대한민국 2030화이팅!!

    2018-05-26 18:19
  • 이름
    김필중
    댓글옵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여 대책이 시급한 것 같아요>
    저출산은 결혼한 사람들이나, 결혼해야 할 젊은 사람들이 취업이 잘 안되거나, 결혼한 다음 살 집을 마련하기가 여의치 않을 때, 월급이 작아 두 식구 살아가기에도 벅찰 때, 또는 결혼후에 아이를 낳아도 그 아이를 잘 키울 자신이 없을 때 등 여러 요인들에 의해 아이를 낳는 것을 꺼려 합니다. 특히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과정에서 소요되는 막대한 교육비용(사교육비 포함) 등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아이 낳기를 포기하는 것 같습니다.
    저출산이 되면 우리나라의 인구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면 줄어든 인구 때문에 경제는 성장할 수 없으며, 사회는 활기있게 살아가는 분위기가 사라지게 될것이며, 저출산이 계속되면 몇 십년 후에는 결국은 우리의 대가 끊어지면서 지구상에서 우리 나라는 없어져 버리게 되죠~ 해결 방안으로는 젊은 사람들이 너도 나도 결혼을 해야하고, 맘 놓고 아이를 많이 낳을 수 있도록 일자리 문제라던가 주택 문제들이 해소되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져야 비로서 저출산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2018-05-25 23:39
  • 이름
    프라이데이
    댓글옵션
    체력 중심의 경찰 시험으로 반드시 개편돼야 합니다.




    지금 순경 시험은 법 과목, 체력 시험 과목 보다 영어와 한국사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세계화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영어 지식과 올바른 역사관을 가진 경찰관은 분명 좋지만, 영어와 한국사가 법 지식과 체력, 헌혈 등 봉사 정신 보다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영어와 한국사는 변별력과 경쟁으로서의 시험 과목이 아닌, 최소 과락 점수 40점만 충족하면 통과로 처리되는 절대 평가 방식의 교양 과목 수준이 되거나, 영어와 한국사를 능력 시험 대체없이 완전 폐지하고, 경찰학개론, 형법, 형사 소송법, 수사, 헌법을 필수 과목으로 지정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필기 시험 난이도를 하향 조정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의 경찰 순경 시험은 영어와 한국사 잘하는 사람이 아닌, 법 지식과 체력, 헌혈 등 봉사 정신을 갖추고, 위기에 처한 시민을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는 책임감있는 사람이 경찰로 채용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순경 시험 순서를 체력 시험부터 실시하여, 체력의 중요성을 강화하고, 타 공무원 수험생이 경찰 필기 시험에 시험 삼아 응시하는 것을 전면 차단해야 합니다.

    또 체력 시험 비율을 50%, 필기 시험 비율을 25%, 면접 시험 비율을 20%, 가산점 비율을 5%로 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경찰이라는 직업 특성상, 체력이 강한 경찰을 만드는 것이 우리 국민들에게도, 치안 유지에도 더욱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소수 인원을 선발하는 경찰대와 경찰 간부 후보생은 남녀 통합 선발을 한다고 하는데, 매년 3000명 정도 다수 인원을 선발하는 순경 시험에서 남녀 비율 제한 없이 통합 선발하는 것은 남녀 평등이라는 원칙은 좋으나, 의무 경찰 제도가 폐지되고, 국민과 가장 밀접한 곳에서 일하는 순경의 치안 상황을 고려해 봤을 때,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따라서 순경 시험 만큼은 남녀 분리 채용을 계속유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8-05-25 22:51
  • 이름
    황우람
    댓글옵션
    남자의 육아휴직이 활성화되고,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분위기가 마련되어 남녀 모두 육아에 대해 함께 책임을 질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8-05-25 22:49
  • 이름
    프라이데이
    댓글옵션
    관리자님, 안녕하세요.

    문의 드립니다.

    1.얼마 전까지 제 닉네임 옆에 핵심 참여자 라고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없습니다.
    혹시 일시적인 오류로 인해 부여되었던 명칭인가요?

    2.원탁 토론회는 우수 댓글을 선정하여 초청하는 방식 인가요?
    그리고 참가자는 언제쯤 발표되나요?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2018-05-25 22:49
  • 이름
    구희득
    댓글옵션
    적은 임금도 문제지만 젊은 직장은들의 소중한 시간을 이용하면서도 제대로 임금을 안준다는게 더욱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에 근무하거나 추가근무 수당 기타등등 수당과 휴일을 보장해주는 회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18-05-25 22:38
  • 이름
    김정규
    댓글옵션
    저는 지금 30대입니다. 그리고 장애인입니다. 그러나 저는 복지혜택을 전혀받지못하고잇습니다.
    저와같은 많은 장애인들이 언제나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부양가족이라는 법아래에서 제대로 혜택을 보지못하고 많은 병원비를 지불하면서 지내는 난치병희귀병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도와주시길 간청합니다. 15살때부터 아파서 제대로된 공부도 제대로된 일자리도 돈을 벌면 병원비로 다 나가는 이 어려운 세상에서 가정의 뿌리는 다 망가지고 저는 여전히 외로운 병과 싸우는중이네요 미래를 찾아나갈수 잇는 작은 희망의 불시인 올바른 복지 정책으로 복지정책을 받고싶네요

    2018-05-25 22:35
  • 이름
    강승희
    댓글옵션
    30대에 신입으로 들어갈 수 없는 현실.
    20대에 많은 경험을 해보라고 하는 사회에서 정작 그렇게 하다가는 30대에 새로운 일을 하기에 너무 많은 제약이 따라요.
    30대 초반이라도 신입이라고 하면 꺼려하는 회사, 나이 어린 상사.
    나이가 들면 다양한 경험과 연륜을 무시할 수 없을텐데 그저 많은 나이로 거부부터 하는게 너무 안타깝고 힘듭니다.
    나이 제약 없이 실력으로만 평가되는 현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05-25 22:31
  • 이름
    정상필
    댓글옵션
    20대로서 주거문제가 가장 심각하네요 ㅜㅜ 다른 지역으로 가서 취업하고 싶어도 한 달 사용되는 주거비만 해도
    너무 부담되요 ㅜㅜ 저뿐만 아니라 모두가 공감할 내용이라고 생각되네요 ,,

    2018-05-25 22:31
  • 이름
    김유신
    댓글옵션
    일단 대한민국 법부터 바꿔야 합니다. 중고나라 사기꾼 고소했는데 벌금 30만원이 뭡니까? 사기 범죄에 관대한 대한민국 법 반드시 뜯어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싸움에 있어서 정당방위 요건 완화 해주세요. 때리지도 않고, 막다가 다친 상처로 오히려 고소 당해서 쌍방폭행으로 몰고 가는 일이 흔하디 흔합니다. 먼저 시비걸고, 때린 사람에 대한 방어 차원의 폭행에 대해 함께 죄를 붇는 현재 정당방위 요건 반드시 뜯어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대한민국에서 억울한 일에 휘말리는 사람들 없게 해주세요. 제발 좀 https://www.facebook.com/yougod.kim/posts/790444407821826

    2018-05-25 21:23
  • 이름
    Zok Yup
    댓글옵션
    사회초년생이 뿌리를 내리기에는 이 사회는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취업을 하고 돈을 벌고 결혼을준비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사회초년생들이 지고 나가야할 무게 너무 무겁습니다.
    치솟는 집값에 비해 오르지않는 월급, 원룸전세 긍긍하며 연애 및 결혼 출산은 포기한 상태입니다.
    사회초년생들이 돈을 모을수 있는 혜택잇는 적금 및 예금상품이 전국적으로 확대되었으면 합니다.
    경기도지역 일부뿐만이 아닌 전국적인 단위로 확대되어 사회초년생들의 쌈지돈을 키워주셨으면 합니다

    2018-05-25 19:50
  • 이름
    오상우
    댓글옵션
    재취업에 있어서 능력보다는, 조직내의 상하관계를 너무 고려하는 것 같습니다. 가령 입사하고자 하는 회사의 팀장이, 32세인데. 면접보는 제가 34살인 경우에는 능력이나 경험치보다는 팀장 밑에서 일할 수 있는가 그런 내용에 너무 치중하는 조직적 문화가 재취업을 정말 힘들게 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보다 수평적인 회사문화를 많이 확립해서, 나이가 취업의 요건이 되지 않는 사회 문화를 만들어주세요!

    2018-05-25 18:43
  • 이름
    조주형
    댓글옵션
    청년들이 사회에 나가서 일을 하기 시작할때 가장 부담되는 것이 주거문제에요.
    혼자 사는 집도 부담되는 월세와 그외 비용이 더해져서 매달 받는 월급에서 많은 비용을
    주거비용으로 나갈때가 많은데 그러다 보니 제대로 돈을 모으지 못하고 원하는 여가생활을
    하기 어려울 때가 많은데 청년들을 위해 주거비 부담을 줄여주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2018-05-25 16:56
  • 이름
    전정민
    댓글옵션
    안녕하세요? 30대 중반의 직장인으로 힘든 점을 토로합니다~

    정말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네요~
    20대, 30대 대다수의 고민은 아무래도 " 경제와 돈" 이 아닐까 싶네요.
    월급은 오르지 않고 물가는 하루가 다르게 오르니 정말 고민입니다~
    이젠 마음놓고 장을 보고 쇼핑을 한다는게 옛말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때가 되면 부모님 봉양도 해야하지,
    건강이 안 좋으면 병원에 입원도 해야하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상황은 더 안 좋아질게 뻔한데,
    경제적 지원이 되는 곳은 없고, 한숨만 나옵니다.
    정부에서 물가라도 잡아주시면 그나마 숨통이 틔일 것 같습니다~
    알아서 돌아가겠지라는 생각은 말아주세요.
    가난한 사람 입장과 형편에서 한번 더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8-05-25 16:48
  • 이름
    왕수
    댓글옵션
    아프니까 청춘이다 라는 말처럼, 청춘은 무조건 견뎌야하고 버텨야 하는 것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더불어 떨어지는 출산율 저하와 함께 삼포세대 오포세대로 각인되어버리는 무능한 2030은 결혼조차 안하고
    아니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실질적으로 사랑하는사람과 연애하고 결혼하기 위해서 사회기반적으로 뒷받침해주는 부분이 아직도 많이 미약하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시작한다는 초심으로, 정말 이것저것 생각하지않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더라도
    함께 버텨나갈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새로운 첫 걸음을 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결혼장려정책그리고 출산율정책의 실질적이고 보편타당한 정책을 펴주셔야
    2030세대가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도와주세요 ~~~

    2018-05-25 16:28
  • 이름
    정희경
    청년 실업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다 나은 일자리를 창출하여 힘든 사회가 아닌 즐거운 사회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채용제도가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2018-05-25 15:42
  • 이름
    전혜진
    댓글옵션
    청년창업지원금을 많이준다많이준다하면서도 정작 저는 어떻게해야지 받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고
    창업에 대한 강의 들으러가도 대충 인터넷검색 몇번만 해도 알수 있는 얘기들 하고
    거의 대부분 취업에 관한 활동 인증해주는 도장찍어주기 위해서 들으러 가는 사람들 뿐이고...
    적장 진짜 창업을 하고싶어서 수업 들으러 갔다가 시간만 낭비하고 왔네요....

    2018-05-25 13:35
  • 이름
    이보영
    댓글옵션
    임금대비 물가 상승률이 너무 높습니다 외국생활을 여러차례해서 물가높다는 외국도 살아봤지만 생활필수품과 필수 식재료등은 우리나라와 비교해 가격이 낮습니다 유유나 고기 생선 채소 과일 등 정말 적은 월급으로는 매일 빵이나 라면 두부 콩나물 등만 먹고살아야 하는게 아닌가싶어요 오히려 사치품은 다른나라보다 저렴하죠 담배 역시 마찬가지구요

    2018-05-25 13:05
  • 이름
    허아름
    댓글옵션
    청년들이 취업걱정 없이 진로를 선택하고 그에 따라 자신의 역량을 발전 시킬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에따라 정부에서도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발굴 해 내고 취업할 때까지 지원해주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실질적으로도 지원을 해 주면 좋겠습니다.

    2018-05-25 11:36
  • 이름
    조수진
    댓글옵션
    솔직히 부익부빈익빈이 강한 거 같아요 주변사람들 보면 엄청나게 잘버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하루종일 뼈빠지게 일해도 엄청나게 적은 돈을 버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한달에 버는 금액이 일정수준이상 버는 사람은 세금 %을 더많이 냈으면 좋겠어요.
    어자피 그들은 세금을 걷어봤자 못버는 사람보다도 훨씬 부자일 겁니다.

    2018-05-25 11:17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8.04.26 시작되어
290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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