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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각함을 통해 바라 본 2030청년들의 생각은?

생각몬스터 생각몬스터님의 생각  |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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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많은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몬스터님의 갈무리
2018-07-12

'이뤄지지 않는 꿈속에서 피울 수 없는 꽃을 피우는 사람'  바로 대한민국의 청년들입니다. 국민생각함을 통해 바라 본 2030 청년들의 고민과 힘든점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 등록금→취업난→저임금 : 지옥 관문들이 아니라 대한민국 청년들이 마주한 엄연한 현실

국민생각함2030 대나무숲에서 청년들의 고충을 들어본 결과,  등록금→취업난→저임금의 문제가 선명히 드러났습니다. 청년들은 확실히 어려운 경제사정 때문에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국민생각함 2030대나무숲 바로가기 goo.gl/Ghz7Yd)



국민생각함 x NAVER지식iN 공동프로젝트로 추진한 '저출산 해결 토론회'에서도 어려운 경제사정이 저출산의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지적됐습니다. (저출산 토론회 바로가기 goo.gl/BQKRWM



□ 2030눈높이에 맞지 않는 사회 내 인식  : 어려운 경제사정 만큼 역시 2030을 힘들게 하다 

남녀에 따른 고충도,  성별과는 상관 없이 2030이면 누구라도 겪을 만한 고충도 있었죠. 분석 결과 어려운 경제사정 만큼 청년들의 눈높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사회 내 인식들도 청년들을 힘들게 하고 있었습니다. 

사회 내 만연하는 갑질과 불공정한 관행,  성차별, 세대 간 갈등의 문제 등 청년들을 힘들게 하는 고충은 우리 곳곳에 있었습니다



□ 국민생각함 : 2030청년들의 지혜를 모으다

국민생각함에서 청년들은 청년문제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동시에 제시해주셨습니다. 청년들이 준 소중한 의견은 각 정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며 정책반영 여부에 대해 국민생각함은 계속 모니터링할 것입니다. 국민생각함에서 여러분들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생각이 모이면 정책이 바뀝니다.   




'이뤄지지 않는 꿈속에서 피울 수 없는 꽃을 피우는 사람'  바로 대한민국의 청년들입니다. 국민생각함을 통해 바라 본 2030 청년들의 고민과 힘든점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 등록금→취업난→저임금 : 지옥 관문들이 아니라 대한민국 청년들이 마주한 엄연한 현실

국민생각함2030 대나무숲에서 청년들의 고충을 들어본 결과,  등록금→취업난→저임금의 문제가 선명히 드러났습니다. 청년들은 확실히 어려운 경제사정 때문에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국민생각함 2030대나무숲 바로가기 goo.gl/Ghz7Yd)



국민생각함 x NAVER지식iN 공동프로젝트로 추진한 '저출산 해결 토론회'에서도 어려운 경제사정이 저출산의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지적됐습니다. (저출산 토론회 바로가기 goo.gl/BQKRWM



□ 2030눈높이에 맞지 않는 사회 내 인식  : 어려운 경제사정 만큼 역시 2030을 힘들게 하다 

남녀에 따른 고충도,  성별과는 상관 없이 2030이면 누구라도 겪을 만한 고충도 있었죠. 분석 결과 어려운 경제사정 만큼 청년들의 눈높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사회 내 인식들도 청년들을 힘들게 하고 있었습니다. 

사회 내 만연하는 갑질과 불공정한 관행,  성차별, 세대 간 갈등의 문제 등 청년들을 힘들게 하는 고충은 우리 곳곳에 있었습니다



□ 국민생각함 : 2030청년들의 지혜를 모으다

국민생각함에서 청년들은 청년문제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동시에 제시해주셨습니다. 청년들이 준 소중한 의견은 각 정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며 정책반영 여부에 대해 국민생각함은 계속 모니터링할 것입니다. 국민생각함에서 여러분들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생각이 모이면 정책이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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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나무 BEST
    댓글옵션
    열악한 교육청 시설관리직렬 및 舊 기능직렬 공무원들 처우개선 및 신규채용이 없다면 전직 또는 인원재배치, 구조조정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 기능직제도가 폐지되고 일반직공무원으로 일괄 전환되었지만, 현재까지 현장에서는 '소사아저씨', '기사아저씨', 또는 면장 등 상관의 개인운전기사 역할만 하며 인사차별 등 온갖차별에 놓여있습니다.
    정신노동을 주 업무로 해야할 노동3권도 없는 일반직 공무원을 그저 잡부, 노동자 취급하며 기능직 시절과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일반직공무원이라하여 업무는 배로 늘어났습니다.
    기관에서 필요할 때는 일반직, 필요 없을 때는 기능직입니다.
    노동3권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일반직공무원에게 과거 기능직 시절의 잡일들을 강요하며, 승진 등에 차별을 두는 것은 적폐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많은 舊 기능직렬 공무원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각 시도 교육청의 경우에는 수년 째 시설관리직렬 공무원을 채용하고 있지않습니다(서울시교육청의 경우 10년 이상) 현직 인원들 중 희망자를의 구조조정 및 인력재배치를 심히 고려해주시길 간청드립니다.

    2018-06-21 08:30
  • 이름
    나의생각 BEST
    댓글옵션
    업무다운 업무를 하고 싶은 2030세대로서 남긴
    교육청 시설관리직렬의 부당한 처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달라는 호소에 귀기울여주십시오.
    해당 정부기관에 관련한 내용을 꼭 전달하여 주시고, 정책에 반영되도록 촉구하여 주십시오.

    아래 링크 참조>>

    [국민청원] 시설관리직렬에 대한 직종개편 후속대책을 촉구합니다.[국민청원] 시설관리직렬에 대한 직종개편 후속대책을 촉구합니다.

    2018-06-20 17:56
  • 이름
    최기천 BEST
    댓글옵션
    왜 국민 혈세로 공무원 뽑아놓고, 고용직 소사들이 하던 업무를 그대로 강요합니까?
    그거 시정해달라고 수십년 정부에 요구하고 있는데 왜 무시하고 바로잡지 않습니까?
    교육부, 행안부 떠넘기기, 교육청은 나 몰라라...
    진보 교육감이라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시설관리직렬 공무원=학교 소사라는 인식,
    지금이 2018년 맞습니까? 기술직군 시설관리직렬에 걸맞는 업무 좀 주세요.
    빗자루질하고, 쓰레기줍고, 변기뚫고, 풀뽑고, 농약치고, 밭농사짓는 공무원이 도대체 왜 필요합니까?
    시설관리 담당하는 공무원이 필요해서 뽑았으면 시설관리일을 시키세요.

    2018-06-21 08:49
  • 이름
    교육현장 내부에서 벌어지는 인권침해에 대해 인권위의 적극적인 감시가 필요합니다.

    (링크)교육청 시설관리직 공무원의 자살(링크)교육청 시설관리직 공무원의 자살

    2018-07-08 11:43
  • 이름
    위너
    댓글옵션
    국민 세금으로 일하는 공무원을 기껏 뽑아놓고는 잡부로만 부려먹는 학교 시설관리직 공무원들 처우를 개선해 주십시오.저희들도 제대로 된 일을 하고 싶습니다.

    2018-06-21 20:44
  • 이름
    행복해지고싶은사람
    댓글옵션
    무기계약직이라는 신분 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규직도 정규직이 아닌 것도 아닌 이 신분이 대체 왜 필요한건지 알 수 없네요.
    인력이 필요하다면 그에 맞는 시험을 치고 정규직으로 입사를 하되, 시험의 난도에 따라서 급수를 나누를 방식으로 하든가..
    아니면 아예 직렬을 다르게 만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싸한 직업 만들어놓고 정규직이 없는 무기계약직뿐인 직업은 이 시대에 역행하는 처사같네요..

    2018-06-21 15:43
  • 이름
    박은주
    댓글옵션
    돈이면 용서되던 시절에 살았던 분들께서 기득층 이시니..
    청년들이 뭘배우고 따를까요..
    지금 고등학생들 청렴하던데요..

    2018-06-21 15:22
  • 이름
    메그놀리아
    댓글옵션
    항상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육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교육개혁을 완성해 나가겠다는 김상곤 교육부 장관님과
    교육격차 없는 평등교육과 차별 없는 수평적 조직문화를 통해 창의지성을 주장하며 교육정책을 강조하시는 각 시도 교육감님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교육감님께서 권한을 갖고 결정하고 있는 교육현장 내에서 호소문에서처럼 시설관리직렬에게 적용되는 차별과 고통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실질적인 개선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수적인 직장문화 및 불합리한 업무행태를 개선해주십시오.
    > 법에 어긋나지 않는 명확한 업무분장으로 무리한 업무 명령으로 인한 갈등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 교육현장 내 갑질 근절대책을 마련하여 주십시오.

    세월호 참사는 안전에 대해 우리 사회의 의식을 크게 변화시켰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아동 및 청소년들이 있는 학교 등 교육환경에서 안전에 대한 사항은 그 무엇보다도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시설관리직렬이 호소문에서와 같은 단순노무업무를 전담토록하여 갈등을 빚게 할 것이 아니라 교육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담당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 및 안전점검 업무의 권한을 부여하고 명확한 업무범위를 정해 노무의 주체가 아닌 관리의 주체로서 학교시설 안전에 전념하여 우리 아이들이 활동하는 학교가 보다 안전한 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개선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기사 링크) 교육청 소속 시설관리직 부당한 업무환경 논란기사 링크) 교육청 소속 시설관리직 부당한 업무환경 논란

    2018-06-21 10:19
  • 이름
    공성배
    댓글옵션
    관리자의 자의적인판단에따른 노무업무가 아니라 법률에따라 일할수있게해주세요.

    2018-06-21 09:43
  • 이름
    최기천
    댓글옵션
    왜 국민 혈세로 공무원 뽑아놓고, 고용직 소사들이 하던 업무를 그대로 강요합니까?
    그거 시정해달라고 수십년 정부에 요구하고 있는데 왜 무시하고 바로잡지 않습니까?
    교육부, 행안부 떠넘기기, 교육청은 나 몰라라...
    진보 교육감이라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시설관리직렬 공무원=학교 소사라는 인식,
    지금이 2018년 맞습니까? 기술직군 시설관리직렬에 걸맞는 업무 좀 주세요.
    빗자루질하고, 쓰레기줍고, 변기뚫고, 풀뽑고, 농약치고, 밭농사짓는 공무원이 도대체 왜 필요합니까?
    시설관리 담당하는 공무원이 필요해서 뽑았으면 시설관리일을 시키세요.

    2018-06-21 08:49
  • 이름
    tomato
    댓글옵션
    교육청 시설관리직렬 및 구 기능직렬에 대한 호소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문정부에서는 책임지고 이 사태를 살펴보고 조속히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8-06-21 08:38
  • 이름
    tomato
    댓글옵션
    교육청 시설관리직렬 및 구 기능직렬에 대한 호소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문정부에서는 책임지고 이 사태를 살펴보고 조속히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8-06-21 08:38
  • 이름
    나무
    댓글옵션
    열악한 교육청 시설관리직렬 및 舊 기능직렬 공무원들 처우개선 및 신규채용이 없다면 전직 또는 인원재배치, 구조조정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 기능직제도가 폐지되고 일반직공무원으로 일괄 전환되었지만, 현재까지 현장에서는 '소사아저씨', '기사아저씨', 또는 면장 등 상관의 개인운전기사 역할만 하며 인사차별 등 온갖차별에 놓여있습니다.
    정신노동을 주 업무로 해야할 노동3권도 없는 일반직 공무원을 그저 잡부, 노동자 취급하며 기능직 시절과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일반직공무원이라하여 업무는 배로 늘어났습니다.
    기관에서 필요할 때는 일반직, 필요 없을 때는 기능직입니다.
    노동3권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일반직공무원에게 과거 기능직 시절의 잡일들을 강요하며, 승진 등에 차별을 두는 것은 적폐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많은 舊 기능직렬 공무원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각 시도 교육청의 경우에는 수년 째 시설관리직렬 공무원을 채용하고 있지않습니다(서울시교육청의 경우 10년 이상) 현직 인원들 중 희망자를의 구조조정 및 인력재배치를 심히 고려해주시길 간청드립니다.

    2018-06-21 08:30
  • 이름
    이기희
    댓글옵션
    지금 우리에게 크나큰 숙제는 2030세대가 진정으로 중요한 독자적인 자금을 마련하여 대한민국에 새로운 미래를 여는 것입니다. 단순히 현재 윗세대가 세운 미래로는 새로운 미래를 열 수 없습니다. 바로 새로운 미래는 2030세대가 주인공 일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세대교체가 되는 경우를 대비해야하는데 지나치게 안일한 경제정책만을 앞세워서 지원받고 있습니다. 소수의 특혜를 주는 경제정책역시 문제가 큽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2030세대의 새로운 투자적 여건입니다. 정부의 지원을 받아 2030세대가 깊이 뿌리를 내려서 삶을 이끌고 대한민국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2030세대에게 하는 투자는 전혀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바로 우리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2030세대는 새로운 미래를 선도하는 중요한 동력입니다. 무엇이 필요하든 그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우리는 기다려야하고 그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해야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들이 결국에 대한민국을 더 아름답고 크고 강력하게 지지할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미래는 가장 크고 창대하게 열릴 것입니다. 저는 2030세대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더욱 큰 정책이 펼쳐지고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을 하시길 바랍니다.

    2018-06-20 23:11
  • Signature
    Signature
    댓글옵션
    이 모든 문제들은 사회구조적 문제와 기득권층의 윤리적 문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최저임금 인상은 좋으나 그에 따른 물가 상승으로 인해 월급의 전과 후가 별반 차이가 없어

    저소득 연령층들이 나아질 길이 없는것이 아닐까요?

    정책, 제도, 관습 등 모든것을 냉정하게 바라봐야 하지않을까요? 모든분야에 대해 말씀드리려 했지만 위에 90%는 이야기되어 있어 생량하도록하겠습니다.

    2018-06-20 21:37
  • 이름
    나의생각
    댓글옵션
    업무다운 업무를 하고 싶은 2030세대로서 남긴
    교육청 시설관리직렬의 부당한 처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달라는 호소에 귀기울여주십시오.
    해당 정부기관에 관련한 내용을 꼭 전달하여 주시고, 정책에 반영되도록 촉구하여 주십시오.

    아래 링크 참조>>

    [국민청원] 시설관리직렬에 대한 직종개편 후속대책을 촉구합니다.[국민청원] 시설관리직렬에 대한 직종개편 후속대책을 촉구합니다.

    2018-06-20 17:56
  •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댓글옵션
    국민생각함을 통해 바라 본 2030청년들의 생각을 반영하면 좋겠습니다.

    2018-06-20 10:30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이 생각은 2018.04.26 시작되어
445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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