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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 테트라포드 사건사고, 이대로 놔둬도 될까요?

김한상 김한상님의 생각  |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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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파제로 놀러 가거나 테트라포드에서 낚시하려는 사람이 테트라포드를 건너다가 그 틈 사이로 빠져서 상해나 사망 사고가 자주 일어난다고 TV를 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 방송을 보던 중, 사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떠올랐습니다. 이 방법들을 궁극적으로는 다 같이 서로 맞물려서 사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방파제에 있는 테트라포드를 그물로 덮는다. (이때 그물의 색깔, 그물의 공간 크기, 디자인 등은 즉석에서 정할 것이 아니라 안전 전문가와 환경 디자이너와 함께 연구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은 후에 설치한다.)


2. 테트라포드에서 바닷가까지의 길을 만들어 누구나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해야 한다. ( 테트라포드에 가서 그 테트라포드 사이를 건너려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그 테트라포드에 올라 서보고 싶은 마음도 있을 테니 그냥 막아서는 안 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철로 된 다리 일 수도 있고 나무로 된 다리 일 수도 있겠다. 이 다리도 전문가와 상의해 안전과 볼거리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을 동시에 취해야 한다.)


3. 그물로 테트라포드를 덮은 후라도 구멍이 있는 곳에는 아예 접근하지 않게 색칠이나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곳에는 위험이 있다는 표시를 확실히 해야 합니다.


4. 테트라포드를 사람들이 빠지지 않게 그물로 덮고 그물위에  다리까지 함께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파제로 놀러 가거나 테트라포드에서 낚시하려는 사람이 테트라포드를 건너다가 그 틈 사이로 빠져서 상해나 사망 사고가 자주 일어난다고 TV를 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그 방송을 보던 중, 사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떠올랐습니다. 이 방법들을 궁극적으로는 다 같이 서로 맞물려서 사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 방파제에 있는 테트라포드를 그물로 덮는다. (이때 그물의 색깔, 그물의 공간 크기, 디자인 등은 즉석에서 정할 것이 아니라 안전 전문가와 환경 디자이너와 함께 연구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은 후에 설치한다.)


2. 테트라포드에서 바닷가까지의 길을 만들어 누구나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해야 한다. ( 테트라포드에 가서 그 테트라포드 사이를 건너려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그 테트라포드에 올라 서보고 싶은 마음도 있을 테니 그냥 막아서는 안 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철로 된 다리 일 수도 있고 나무로 된 다리 일 수도 있겠다. 이 다리도 전문가와 상의해 안전과 볼거리 등의 여러 가지 방법을 동시에 취해야 한다.)


3. 그물로 테트라포드를 덮은 후라도 구멍이 있는 곳에는 아예 접근하지 않게 색칠이나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곳에는 위험이 있다는 표시를 확실히 해야 합니다.


4. 테트라포드를 사람들이 빠지지 않게 그물로 덮고 그물위에  다리까지 함께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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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정성기
    댓글옵션
    그물을 덮는것도 이해 됨니다만, 오물과 해초부유물등 복잡할것 같네요,
    말씀 하신것 처럼 출렁다리식으로라도 통로(길)을 만들어 외래객의 호기심과
    조공들의 만족도를 조금은 생각해야 되않을까요?

    2018-06-22 12:03
  • 이름
    malnam kim
    댓글옵션
    테트라포드는 파도, 해일등을 막아서 국민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해놓은 것.
    위험한 곳이라고 표시를 해놓은것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잘못된것입니다.
    저는 고향이 동해바다 섬 사람입니다. 어부의 딸로 자랐지요
    저희는 태풍으로 배도 오빠도 잃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지말라고 하면 더 가는 경향이 있는데
    안전불감증에 걸린사람들이 너무 많죠
    얼마전에 어떤 항구에 갔는데 테트라포드설치한쪽이 굉장히 높아서 방파제에서
    바다가 안보이고 콘크리트 벽만보고 걷자니 답답은 했지만 이해는 되더라고요
    그런데 낮은 쪽에 보니 낚시를 하는 분들이 곳곳에서 낚시를 하고 있으니
    호기심 많은 분들은 옆에 가서 구경도 하고 하더라고요
    낚시금지, 위험표시등 관리를 철저히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2018-06-21 15:18
  • 이름
    박현수
    댓글옵션
    발이나 다리가 빠지지 않을 정도의 강력 철사로 만든 단단한 그물(출렁거리지 않을 형태)을 테트라포트 윗쪽에 설치하면 안전 사고 예방과 테트라포트 고유 기능을 만족시키리라 생각됩니다.

    2018-06-21 08:48
  • 이름
    양승현
    댓글옵션
    위험한 장소는 접근을 하지않도록 금지하는게
    혹시라도 모를 위험을 미연에 차단할수있다는 생각입니다

    2018-06-21 06:50
  • 이 댓글은 비공개 되었습니다.
    2018-06-20 02:12
  • 박은경
    박은경
    댓글옵션
    발광페인트로 해야만 안전합니다..

    2018-06-19 17:38
  • 이름
    차정욱
    댓글옵션
    그물로 덮는게 어떨까요?

    2018-06-19 12:03
  • 이름
    조성춘
    댓글옵션
    접근을 금지해야 합니다 해안은 항상 위험이 있으므로 지정된구역외에는 환경과 안전을 위하여 접근금지

    2018-06-19 11:40
  • 뚱이
    뚱이 관리자
    댓글옵션
    <이종학님의 의견입니다.>
    --------------------------------------------------
    많은예산을 들여 레저장소로 바꾸겠다는 생각보다는
    위험한 장소는 출입을 제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18-06-19 10:01
  • 남경식
    남경식
    댓글옵션
    1. 본인만의 이익을 위해 위험감수하는 사람을 위해 혈세를 왜 써야 하나요
    2. 위험경고 표지판을 부착하되 부착후 출입하는 사람은 본인이 책임진다.
    3. 위험한 지대에 출입제한금지구역 및 위험경고판 설치
    4. 바다는 우리나라의 삼면중 하나이기때문에 베제시킬수없다.

    대충 이정도의 의견들이 있는데..

    안전우선주의 vs 국민우선주의 vs 지형우선주의

    세가지로 구분되네요

    어떻게 보면 다 맞는 말씀이신데..
    중립점이 필요해보이네요

    2018-06-19 00:23
  • 이름
    허정희
    댓글옵션
    무모한 사람 몇명을 위해서 그물을 설치합니까? 예산낭비아닌가요? 시간가면 또 교환해야하는데. . .

    2018-06-19 00:06
  • 이름
    최낙훈
    댓글옵션
    좋은 의견 입니다. 위함한 테트라포트 위로 가지 말라고 안내해도 꼭 가시는 분들이 계시니 위 의견처럼 가더라도 위험하지 않게 하는 방법이 좋을거 같습니다.

    2018-06-18 17:03
  • 이름
    김상윤
    댓글옵션
    현수준]]
    1. 테트라포트는 파도, 해일 등의 이상파도를 막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2. 입체적 별모양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3. 바다 또는 강은 사람이 이용하고 즐겨야 하는 대상이다. (현재 테트라포트로 단절 상태)
    제 안]]
    -> 테트라포트가 경제성, 효과성에 문제가 없다면 그대로 존속하는 것이 맞다.
    -> 안전사고 와 바다에 접근성이 문제가 있다면 다른 무엇인가를 부가적으로 하여야 한다.
    (국민의 행복 추구권과 관련된 사항이다....... 예: 뉴욕 센터럴 파크에 해안접근 건으로 트럼프빌딩 건축 제지당함)
    -> 국민의 행복 추구권에 대한 조치가 필요하다. ..... 안: 바다 접근 통로 (바다는 삶의 일부이다 파도때문에 단절되어서는 않된다))

    2018-06-18 15:52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장충식'님의 의견입니다.>
    ---------------------------------------------------
    주로 테트라보트에서 생활낚시를 많이 하시는데요 경험상 생각하면 테트라포트 위에다 파도가 넘치지 않게 다리 모양을 설치하여 생활낚시를 즐기도록 한다면 사고가 줄어들것임.

    2018-06-18 15:16
  • 이름
    윤정준
    댓글옵션
    '박용효'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을 표합니다. 유럽지역에 관광지를 가봐도 우리나라 처럼 거미줄 가드레일을 설치한 곳은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나라 위정자들이 국민을 온상 속으로 밀어 넣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과보호 정책이 국민을 무책임하게 만들고 국민 안전의식의 후진성 등을 조장하는 듯 합니다. 화재, 강력범죄 등 한번의 실수가 치명적인 사안의 경우에는 싱가폴 정도로 단호하게 법리 기준을 강화시켜 사회안전망을 확보하여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자기 자신의 생명은 최소한 본인이 책임지고 오직 타인에 의한 안전관련 사안 등만 국가에서 책임지는 풍토를 조성해 나가는 것이 미래 선진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2018-06-18 15:01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박용효'님의 의견입니다.>
    ---------------------------------------------------
    이경철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파도나 해일이왔을때 안정화시키기위해 있는것이지 이미지나 관광목적으로 개설된것이 아니라는거죠.. 개인이 법규를 위반해가며 발생하는 피해까지 국가에서 책임질부분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현행 문제가되는것이 일반인이 모르고 접근하는 부분이 많은만큼 아예 차단벽을 설치하고 못올라가게 막아야한다고 봅니다. 아울러 사진촬영이나 관광목적이라면 전체적으로 해가되지않는부분에서 포토존을 설치 한정된지역에만 갈수있도록 조치 검토할수있을것같습니다. 전체적인 맥락은 막아야한다는것이 의견입니다.

    2018-06-18 13:14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이경철'님의 의견입니다.>
    ---------------------------------------------------
    테트라포드에 올라가면 될까요? 안될까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테트라포드에 올라갈까요?
    낚시나 사진찍다가 사고 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본인부주의로 발생하는 사고에 왜 세금을 들여서 그물을 설치하고 길을 까나요?
    큰 파도나 해일이 일어났을 때 안정화 시키기 위함인데 덮어버리고 길을 내자고요 ㅎㅎ
    설치목적을 이해한다면 안전펜스 설치하고 올라가면 과태료 물려야죠
    죽겠다고 올라가는데 왜 세금을 거기다 써요

    2018-06-18 13:13
  • 키움
    키움 관리자
    댓글옵션
    <'최선우'님의 의견입니다.>
    ---------------------------------------------------
    국토확장 차원에서 석축으로 예쁘게 고른다~~~그위에 안전지지대 설치한다

    2018-06-18 13:09
  • 이름
    김준거
    댓글옵션
    2번이 바른생각입니다. 그물을 칠 경우 오히려 안전사고가 더 발생합니다.

    2018-06-18 13:07
  • 이름
    최성찬
    댓글옵션
    1.3.4.의 방법에는 동의 하지 않는다. 그물로 쳤다고 사고가 없다는 보장도 없다. 테트라포트의 원래의 목적이 월파를 막고 육지로 접근하는 큰 파도를 깨기 위한 것이라면 당연히 위험요소가 따르고 사람들이 특별한 이유가 있는 목적이 아니라면 접근을 완전 금지 해야한다. 오히려 접근을 하거나 접근을 불허 했음에도 접근하여 사고를 냈다면 책임을 묻고 범칙금이나 심하면 벌금형도 내려야 한다. 주로 낚시하는 사람들이 문제다. 온갖 쓰레기 낚시미끼등의 불순물을 테트라포트위나 사이에 마구 방치하거니 버리는 등
    뒤처리 상태도 내가 볼때는 상당히 불량하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다.
    테트라포트 가까이 접근 할수 있는 바다관람길 같은 것도 쉽지는 않겠지만 궂이 하겠다면 2번에 한표 던집니다.

    2018-06-1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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