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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노인의 삶'하면 무엇이 떠오르세요? 어떤 것이 궁금한가요? (06/07 ~ 06/14)

통계청 통계청님의 생각  |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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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지방통계청에서는 2018년 노인의 삶에 대하여 기획보도를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국제적으로 공용되는 노인의 연령기준은 65세 이후입니다. 사회에서 빠르게 고령화가 일어나는 만큼, 이제는 65세 이후에도 경제활동, 학업, 자녀부양까지 하는 노인층의 삶의 변화에 대한 이해와 정보 또한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노인', '노인의 삶'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어떤 것이 궁금한가요?


여러분의 다양한 생각을 올려주세요~!

동남지방통계청에서는 2018년 노인의 삶에 대하여 기획보도를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국제적으로 공용되는 노인의 연령기준은 65세 이후입니다. 사회에서 빠르게 고령화가 일어나는 만큼, 이제는 65세 이후에도 경제활동, 학업, 자녀부양까지 하는 노인층의 삶의 변화에 대한 이해와 정보 또한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노인', '노인의 삶'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어떤 것이 궁금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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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복지 >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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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박정인
    댓글옵션
    노인...앞으로 얼마나 더 살수 있을까? 남은 여생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 이런게 가장 궁금합니다

    2018-06-14 11:07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6-14 08:53
  • 김영수
    김영수
    댓글옵션
    저의 앞으로 다가올 노년의 삶을 생각하면 경제적인 불안이 제일 크게 드네요.
    그리고 조금 더 여유가 된다면 무엇을 해야 하나? 라는 막연한 생각도 들긴 하네요.

    지금 노인 분들의 삶을 생각해보면 경제적인 문제나 퇴직이후 많아진 시간도 생각이 나지만,
    ‘노인이 죽으면 하나의 도서관이 불타는 것과 같다.’라는 말이 있듯이 연륜이 묻어나오는 삶의 지혜가 있다고 하는데, 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그리고 프로그램의 대상화로써 노인을 대하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러운 생각도 드네요.

    2018-06-13 23:19
  • 안호일(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안호일(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댓글옵션
    건강

    2018-06-12 23:20
  • 이름
    이승춘
    댓글옵션
    노인의 ?에 대해 떠오르는 것은 건강, 느림, 자존감입니다.

    2018-06-12 00:15
  • 이현옥
    이현옥
    댓글옵션
    젊은이의 정신적 지주, 인생의 여유와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완숙한 어른

    2018-06-11 13:36
  • 이름
    변태안
    댓글옵션
    투병,소외,사별,폐휴지수집,연금생활,빈부격차의실감

    2018-06-11 10:26
  • 이름
    김수용
    댓글옵션
    1. 실업 무직 2. 취업, 자아실현

    2018-06-08 18:25
  •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댓글옵션
    '노인', '노인의 삶'하면 국가에서 노인들에게
    복지정책이 이루어지고 행복한 삶과 건강이 우선이 아닐까요?.

    2018-06-08 06:48
  • 이름
    이희영
    댓글옵션
    질병과 빈곤이 떠오르네요. 노인복지문제(질병과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복지정책)해결해주세요.

    2018-06-07 11:15
  • 예솔봄
    예솔봄
    댓글옵션
    내 미래, 어르신?

    2018-06-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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