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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화종료

공무원 수험생의 진로 전환을 돕는다면?

인사혁신처 인사혁신처님의 생각  |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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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장기 수험생활로 진로를 전환하고자 하는 수험생의 사회적응력을 높이기위한


방안을 좀더 고민해보겠습니다.

인사혁신처님의 갈무리
2018-09-05

무더운 날씨에도 공직 입문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 수험생의 열정과 패기를 항상 응원합니다!!


수험생 여러분들 중 오랜 수험시간으로 공직 입문이 아닌 일반기업 취업, 창업, 다른 분야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전환 고민인 분들도 있을 줄 압니다. 


진로 전환에 관심이 있으나 오랜 기간 수험생활로 정보력의 부재 등 어려움이 있는 분들….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가고 싶은 분들, 자신감이 평소보다 줄어들어 용기가 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인사혁신처가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잡아가고자 한다면 우리는 어떤 일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공직 입문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 수험생의 열정과 패기를 항상 응원합니다!!


수험생 여러분들 중 오랜 수험시간으로 공직 입문이 아닌 일반기업 취업, 창업, 다른 분야 자격증 취득 등 진로 전환 고민인 분들도 있을 줄 압니다. 


진로 전환에 관심이 있으나 오랜 기간 수험생활로 정보력의 부재 등 어려움이 있는 분들….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가고 싶은 분들, 자신감이 평소보다 줄어들어 용기가 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인사혁신처가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잡아가고자 한다면 우리는 어떤 일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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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임경은
    댓글옵션
    최근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공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 증가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평균수명의 연장에 따라 안정된 직업을 원하는 사람이 증가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명이 연장되고 노후에 대해 준비하는 시기가 빨라진 만큼 개인이 희망하는 일이나 공부를 할 수있게 국가 차원에서 협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청소년기에 진로체험의 기회를 늘리고 진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한들 현실에 부딪히는 청년이 되면 너도 나도 공무원으로 희망 직종을 옮깁니다. 즉, 다양한 분야의 직업 중에서 특정 직종의 수입만 유리하게 돈을 벌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해야 하는 것이죠. 빠른 속도로 성장한 대한민국을 이어받아 경제 성장을 책임져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감이 청년세대가 느끼는 무력함의 원인은 아닐까요..

    2018-08-26 17:49
  • 김영수
    김영수
    댓글옵션
    공무원을 지원하는 이유 중에서 안정성을 우선시 하는 사람과 공공분야를 우선시 하는 사람으로 나뉠 거 같아요.
    공공분야에서 근무하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 유사한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 좋을 거 같네요.

    2018-07-15 22:00
  • 이름
    김종국
    댓글옵션
    생각을 전환해보세요 . 공무원이 되고자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문제의 핵심은 공무원으로서 갖는 도덕성과 희생정신이 없는 공무원 추출과 공무원의 많은 혜택 즉 기득권을 다 내려놓으면 됩니다.
    전국민의 60%를 공무원화 시키면 됩니다. 불필요한 지원 정책으로 국고 낭비 보다 다음세대를 위해
    우선 나라의 식량자원을 지키는 농,어민 축산업 분야 부터 공무원화 하시는건 어떨까요 ? 노령화로 부터 젊은 사람이없어 사라지는 지방을 살리는 길이기도 합니다

    2018-07-11 19:01
  • 이름
    한상록
    댓글옵션
    공무원 수험생의 진로전환이 아니라, 애초에 공무원 수험생이 많을 수밖에 없는 근본적인 이유를 파악하고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2018-07-11 17:53
  • 이름
    정훈
    댓글옵션
    진로 전환이라..수험생이 시험에 계속 해서 떨어지면 전환을 하기도 하지요. 그러나 또 다른 스펙의 싸움에서 보통 스펙이 없는 경우 수험생으로 생활하는 경우가 많은데.. 또 다시 결국 수험생이 되는거지요. 전환을 돕기보다 방향이 잡혀야 됩니다. 근본적인게 가장 첫 걸음이지요. 공무원수험생이냐 스펙수험생이냐 결정하는 길에 서있을테니까요. 기초수급 및 차상위계층 또한 졸업자가 되는 동시에 자격에서 박탈되기때문에 계속된 악순환 입니다. 첫 시작은 공무원 채용 인원확대와 청년 창업지원 예산을 모두 다 ?서 수험생지원금 및 스펙시험 지원제도 도입 절차 확인과 취업취약계층의 사각지대 지원 방안부터 꼼꼼이 따져야합니다. 정말 힘든 상황에서 대학 졸업하고 취약계층 자격박탈로 인해서 젊은 열정을 가지고 있지만 고개숙이며 일하는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응원을 보냅니다. 사업을 진행하고 예산을 부여하고 인원을 충당하고 방향을 잡기전에 올바로 보고 올바른 선택과 가장 전문가가 되어있는 사람이 되어야 말로 정부기관의 공무원이라고 생각합니다 . 인사관련 공무 집행하시는분들 중에 지금 청년들의 사각지대를 가장 전문적으로 알고계시는분들은 누구인가요? 없기?문에 진행조차 상황조차 모르는것 아닐까요.

    2018-07-09 15:40
  • 이름
    ㅁㅇㅁ
    댓글옵션
    1. 영어시험,한국사 시험을 토익 텝스, 한국사능력시험으로 대체 (밑에 분에 공감. 토익, 텝스, 토스는 기업도 필요한 부분)
    2. 기업에서 신입사원의 경우 만 30세 이하 등 응시요건만 달아 놓고 나이 기입 못하도록 막기
    대학교 졸업했을시 학교이름은 기입하나, 언제 졸업했는지 언제 입학했는지 기입 못하도록 막기
    (공무원을 준비하다보면, 나이가 자연스럽게 많아지는데 그 공백을 설명하기가 어려움)

    2018-07-08 16:52
  • 이름
    클릭
    댓글옵션
    영어시험을 토익, 텝스 등의 시험으로 전환하고 국어시험 을 한국어능력평가 한국사시험을 한국사능력평가로 대체해햐 합니다. 그런 시험 점수를 받아놓으면 수험생들이 사기업에 원서쓸 때도 써먹을 수 있습니다.

    2018-07-07 11:51
  • 이름
    진교삼
    댓글옵션
    인사혁신처가 주로 할일은 이제부터라도 대학이 전부가 아닌 능력위주의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나온사람과 못나온사람의 학벌이 아니라 이제는 능력으로서 대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사혁신처가 이제는 발벗고 진로 나직업의 다양성 직업의 종류를 직업상담사의 전유물이 아닌 대중화 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로써 사교육비가 줄어들고 성적때문에 죽음을 택하는 사람들이 더이상 나오지 않도록 더 이사회가 더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학교 폭력에 성적에 많은사람들이 죽음을 택합니다. 바로 좋은 대학교가 출세의 선결조건인양 그런 식의 교육말고 이제는 인사 혁신처가 갓졸업한 고등학생 이나 공무원 시험에 포기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로전환교육이 폭넓게 이루어질수있도록 감독해야 합니다. 앞으로 한국 사회는 각자의 재능이 돈때문에 장애를 받지 않고 오직 능력으로만 평가받는 사회가 될때 성적 지상주의 가 아닌 선천적 능력으로 대접받는 사회가 될때 대학교 가 전부가 아닌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 능력만으로 마음껏 재능을 발휘할때 이 사회가 더 살기좋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요 이제 제발 성적때문에 자살하는 사람이 나와선 안되겠습니다. 인사혁신처가 자체내에 직업상담사를 뽑아서 고용노동부와 연계해서 모두가 마음껏 개인의 역량을 발휘해서 능력만으로 대접받는 더 살기 좋은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직업상담사 인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통념상 경력단절여성들만을 우선적으로 채용해서 살기도 힘들고 그렇습니다. 하지만 누구한테 하소연도 못한채 사회시스템이 잘못되어 가고 있구나 생각하면서 취직도 안되서 공공근로 하고 있습니다. 눈도 안좋아져서 장가나 제대로 갈수있으려나 제가 사실 녹내장이라 모든게 다 두개로 보입니다. 앞이 캄캄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참 막막합니다.

    2018-07-06 22:48
  • 보통시민
    보통시민
    댓글옵션
    1. 우선 공무원 준비생의 고용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고
    2. 기존 공무원 시험에서 받은 성적(2년내의 성적)을 바탕으로 기준점수(평균80점 혹은 상위 10%)를 넘은 수험생에게 면접기회를 제공
    3. 기업의 입장에서는 채용을 위한 1차시험 위탁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공무원 준비생 또한 기업취업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8-07-02 11:12
  •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댓글옵션
    공무원 수험생의 진로 전환이 이루너지면 좋겠습니다.

    2018-06-30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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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은 2018.06.17 시작되어
23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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