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메뉴닫기
2차 대화종료

KTV <박혜진의 정책&>에서는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님의 생각  |   2018/07/19
공감   |  공유   |  댓글

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다양한 의견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시청 소감이나 다뤘으면 하는 아이템에 대한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님의 갈무리
2018-08-16

<방학이 즐거워지는 행복한 대화법>

방송일시: 8월 5일(일) 저녁 7시 20분 

초대손님: 이영숙 박사(한국성품협회 대표, 저서:성품 훈계법, 잔소리의 품격 외 다수)

초중고 자녀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의 방학은 부모의 개학! 기본 생활습관에서부터 학습, 태도 등 갈수록 아이와 싸우는 부모들이 늘어가는데요... 이에 남은 방학, 이어 새학기까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아이와의 대화법을 함께 배워봅니다. 자녀와의 대화에서 어려운 점이나 궁금한 점, 나만의 대화비법 등 무엇이든  부모-자녀간 행복한 대화를 위한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잊혀진 이름, 여성독립운동가를  기억하다>

방송일시: 8월 12일(일) 저녁 7시 20분

초대손님: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독립운동을 했던 2000여명의 여성 독립운동가 대부분은 역사에 한 줄도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따뜻한 보훈을 실천중인 국가보훈처에서는 그동안 포상 기회가 적었던 여성 독립운동가를 적극 찾아나서기로 했는데요...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이를 알리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오늘날의 진정한 보훈의 의미는 무엇일지 함께 고민을 부탁드립니다~




<분리배출,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방송일시: 8월 19일(일) 저녁 7시 20분

초대손님: 신선경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 

올해  초 국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한 재활용 쓰레기 대란. 분리배출은 일상화됐지만, 정확한 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안내는 부족한 실정인데요.  우리가 그동안 모르고 지나쳤던 분리 배출과 재활용에 대해 알아보고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자원순환정책에 대해 함께 알아보려고 합니다. 쓰레기에 멍드는 지구를 살리고 생활  속 쓰레기를 현명하게 처리할 방법!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남겨 주세요!


** 의견을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방학이 즐거워지는 행복한 대화법>

방송일시: 8월 5일(일) 저녁 7시 20분 

초대손님: 이영숙 박사(한국성품협회 대표, 저서:성품 훈계법, 잔소리의 품격 외 다수)

초중고 자녀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의 방학은 부모의 개학! 기본 생활습관에서부터 학습, 태도 등 갈수록 아이와 싸우는 부모들이 늘어가는데요... 이에 남은 방학, 이어 새학기까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아이와의 대화법을 함께 배워봅니다. 자녀와의 대화에서 어려운 점이나 궁금한 점, 나만의 대화비법 등 무엇이든  부모-자녀간 행복한 대화를 위한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잊혀진 이름, 여성독립운동가를  기억하다>

방송일시: 8월 12일(일) 저녁 7시 20분

초대손님: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독립운동을 했던 2000여명의 여성 독립운동가 대부분은 역사에 한 줄도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따뜻한 보훈을 실천중인 국가보훈처에서는 그동안 포상 기회가 적었던 여성 독립운동가를 적극 찾아나서기로 했는데요...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이를 알리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오늘날의 진정한 보훈의 의미는 무엇일지 함께 고민을 부탁드립니다~




<분리배출,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방송일시: 8월 19일(일) 저녁 7시 20분

초대손님: 신선경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 

올해  초 국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한 재활용 쓰레기 대란. 분리배출은 일상화됐지만, 정확한 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안내는 부족한 실정인데요.  우리가 그동안 모르고 지나쳤던 분리 배출과 재활용에 대해 알아보고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자원순환정책에 대해 함께 알아보려고 합니다. 쓰레기에 멍드는 지구를 살리고 생활  속 쓰레기를 현명하게 처리할 방법!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남겨 주세요!


** 의견을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많이 참여해 주세요~

현재 입력한 글자수 0/ 전체 입력 가능한 글자수 1000

41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서성례 (생활공감모니터단)
    댓글옵션
    잊혀진 이름, 여성독립운동가를 찾는 일 . 진정한 보훈으로 사회를 밝게 만들어가는 일이 되겠내요

    2018-08-14 09:05
  • 이름
    고지연
    댓글옵션
    <방학이 즐거워지는 행복한 대화법>
    아이들과 즐거운 자연에서 함께 놀수 있는 법이 대화하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해라, 저거해라 강요만 하는 교육에서 의견을 묻고, 함께 놀이하는 방법을 찾아 봤으면 합니다.

    2018-08-13 17:16
  • 이름
    이미화
    댓글옵션
    <저출산, 난임부부 문제> 난임과 관련해서는 복지 차원으로 적극 지원하여 부모가 되는 기회를 주었으면 함. 저출산대책으로는 아이를 나으면 그순간 부터 돈이라는 물질과 비교하여 아이 낳기를 거부하는 세대들을 위해, 그렇지 않음을 기성세대들이 알려주었으면 함. 아이들은 돈과 비교 되면 절대 안되는 우리들의 희망이라 생각합니다.

    <분리배출> 길가에 널려있는 쓰레기, 주변에 한두명만 모이면 쌓여가는 쓰레기, 어른들이 모범을 보이며 내쓰레기는 내가 치운다는 기본의식을 아이들이 보고 자라면 아무곳이나 쓰레기를 버리진 않겠죠? 또한 학교에서 정기적인 학습을 통해 쓰레기를 분리배출 하는 방법을 수시로 교육을 하면 좀더 나은 깨끗한 미래가 될것입니다. 추가로 공공기관에서는 적정한 장소에 분리배출 할수 있는 공간 확보와 정해진 시간에 수거 해가는 노력을 기울여야 된다고 봅니다.

    2018-08-08 17:05
  • 이름
    임병주
    댓글옵션
    각 가정에서 쓰레기 및 재활용을 제대로 분리 수거 후 배출 해야 되는데 아직도 여러곳에서 (상가주택 다가구주택 후미진곳 등) 발생되는데 지자체에서 관리감독을 세밀하게 해주시면 합니다 신고를해도 미지근한 처리로 일관하니까 계속 발생되는 환경문제입니다

    2018-08-07 11:19
  • 이름
    이영희
    댓글옵션
    가정용 분리배출 수거함 증정행사를 하면서 홍보하는게 어떨까요.

    2018-08-06 18:28
  • 이름
    박래범
    댓글옵션
    재활용 쓰레기를 생산한 생산자와 소비자가
    처리비용을 공동으로 처리 요청합니다.

    2018-08-06 17:22
  • 이름
    신민근
    댓글옵션
    요즘 일반 가정에서의 대화시간이 1분도 안된다는... 가족과도 대화와 소통이 안되는게 실정이죠~ 식탁에 모여 밥을 먹더라도 다들 핸드폰을 보면서 식사를 하고...
    그리고 요즘 다시금 떠오르는 쓰레기 재활용 분리배출... 우리모두가 동참해야할 부분이기에 더욱더 방송에서 다뤄줬으면 좋겠네요

    2018-08-06 06:49
  •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댓글옵션
    쓰레기에 멍드는 지구를 살리고 생활 속의 작은 실천
    쓰레기를 현명하게 처리방안 매우 좋습니다.

    2018-08-05 16:03
  • 라온
    라온
    댓글옵션
    <방학이 즐거워지는 행복한 대화법>
    방학때만큼이라도, 아이들에게 자유를 선물해주셨으면 합니다.
    아이의 부모님들이 아이때를 돌아보며, 부모와 제일 하고 싶었던 것들을 떠올려보고
    평소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해요.
    아이들은 아이들끼리 신나게 놀고 교감을 나누는게 최선의 교육소통 아닐까요?
    맞벌이로 여의치않아 함께 할 수 없어, 할마/ 할마 조부모님 세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면,
    임무할당하듯 방학숙제 지시하진 않았으면 싶어요. 방학은 학습보충의 시간이 아닌
    학습에 지친 아이들이나 가족간의 소통 재충전을 하는 시간이라 생각해요.
    벼락치기 하더라도 온 가족 매달려 밤새도록 방학숙제하던 추억을 되돌아봤으면 해요.

    <여성독립운동가를 기억하라>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에세이 각색형태의 켄텐츠가 만들어지면 어떨까요?
    또한 현대 시대에 맞게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사회곳곳의 평범하지만 강한 여성들을 발굴해
    표창했으면 합니다. 진정한 보훈은 이런 정신을 계승해 사회를 밝게 만들어가려는 실현정신
    이라 생각해요^^

    <저출산, 난임 부부 문제 >
    저출산이 해소되려면, 적어도 아이가 태어나 성인이 되고 첫 사회생활을 하기까지
    최소한 기회를 두들길 수 있는 "희망연대"가 필요하다 생각해요.
    가난하지만 이웃들간에 상부상조할 수 있었던게 건강하게 자라다오. 했던 시대였다면,
    지금은 나홀로 육아를 해야 하는 문제, 돈이 없으면 아이들이 소외될 정도로
    편의성에 기반하는 생활문화가 문제라 생각해요. 그나마 고무적인 현상은 요즘 살기좋은
    동네의 경우 마을공동체 형성이 활성화되어있고, 아이들을 키우는 공동유대가 조성되었다는 점
    이에요. 출산이 꼭 의무는 아니고, 공동육아,입양이 활성화되었으면 합니다.

    <분리배출>
    주택가의 경우 분리배출을 하고 싶어도, 그러지 못합니다.
    주택가에도 분리배출함을 곳곳에 비치했으면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공병처럼 분리배출의 경우에도 배출시 일정부분 환급해주는 제도가 시행되면,
    재활용 생활화가 이뤄지겠죠.

    2018-08-04 21:07
  • 이름
    김주희
    댓글옵션
    부모가 말하는 모든것을 비판적으로, 부정적으로, 삐딱하게 생각하고 말하는 아이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방학전엔 그나마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부딪힘이 적었는데
    방학인 지금은 참 힘드네요...

    2018-08-03 17:39
  • 이름
    한혜란
    댓글옵션
    보훈 사업은 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보답이지만 나아가 국민 통합에도 도움이 되는 일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국민들의 시각이나 태도에도 변화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보훈처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2018-08-03 17:27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8-03 17:19
  • 이름
    김태경
    댓글옵션
    요즘에는 웬만해서는 국가유공자나 보훈대상자로 지정되기가 더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갈수록 이기주의 개인주의가 팽배해 지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국가나 국민을 위한 희생에 더 예우해 드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2018-08-03 17:13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8-03 17:12
  • 이름
    가을가을해
    댓글옵션
    오는 9월부터는 난임 치료 병원의 임신 성공률을 공개한다고 하던데요.
    환자들이 정보를 알 수 잇는 것은 좋지만 결과가 좋은 병원으로만 몰리는 현상이 나타날까
    염려됩니다. 어떤 보완책이 마련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18-08-03 14:56
  • 이름
    그사세
    댓글옵션
    여성독립가들 후손 중 아직도 자신의 선조가 독립운동을 한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당시 여성들은 사회적인 차별 때문에 숨어서 독립운동에 가담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보훈처에서 여성독립운동가들의 후손을 적극적으로 찾고, 그분들을 독립유공자로서 예우해줘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후손들은 선조에대해 자랑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려 노력하지 않을까요?

    2018-08-03 14:10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8-03 13:54
  • 이름
    행복한여자
    댓글옵션
    그간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분들을 알리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쉽게 접할수 있는 영화, 예능프로그램, 유튜브 같은
    콘텐츠를 활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실제로 영화 암살에서도 전지현 씨가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의사를
    연기해 잠시나마였지만 사람들이 남자현이란 인물에 대해 관심을 가진 것처럼요
    너무 딱딱하지 않고... 너무 교육에만 치중하지 않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만들어진다면
    많은 사람이 여성독립운동가들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거 같아요

    2018-08-03 13:53
  • 이름
    이로니
    댓글옵션
    최근 결혼 연령이 늦춰지면서 난자나 정자의 냉동 보관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실제로 효과가 있다면 저출산 대책 중 하나로 추진하는 것은 어떨까요?

    2018-08-03 11:33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08-03 08:28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이 생각은 2018.06.27 시작되어
115명이 참여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