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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가공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07/09 ~ 07/31)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식품부님의 생각  |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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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쌀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선행조사를 통한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 ▲홍보 활성화, ▲구매 편의성 제고, ▲정부지원 필요 등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님의 갈무리
2018-08-01

농림축산식품부는 '제2차 쌀가공산업 육성 및 쌀 이용 촉진에 관한 기본계획' 마련을 위해 정책연구용역을 추진 중 입니다.

이와 관련, 쌀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민 여러분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쌀 가공산업 관련 기술 개발 및 보급, ▲가공용 쌀의 안정적 수급, ▲쌀 가공산업 전문인력 육성, ▲쌀 가공산업과 농업 간의 연계강화, ▲쌀 및 쌀 가공품의 소비촉진과 유통지원, ▲쌀 가공산업에서 국내산 쌀의 이용에 관한 사항 등등


쌀가공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제2차 쌀가공산업 육성 및 쌀 이용 촉진에 관한 기본계획' 마련을 위해 정책연구용역을 추진 중 입니다.

이와 관련, 쌀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민 여러분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쌀 가공산업 관련 기술 개발 및 보급, ▲가공용 쌀의 안정적 수급, ▲쌀 가공산업 전문인력 육성, ▲쌀 가공산업과 농업 간의 연계강화, ▲쌀 및 쌀 가공품의 소비촉진과 유통지원, ▲쌀 가공산업에서 국내산 쌀의 이용에 관한 사항 등등


쌀가공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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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유영민
    댓글옵션
    쌀 가공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밀 등 다른 식재료에 비해 경쟁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쌀가공산업이 자리를 잡을때까지,
    쌀가공품 생산기업에 대한 세금감면등 재정적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8-07-31 09:13
  • 이름
    헬기
    댓글옵션
    수입쌀로 가격이 비교가 안되므로 한우처럼 청정 건강 개념을 홍보하고 가공시 고급이미지가 가격의 벽을 허물수 있기때문에 우리나라하면 대표 농작물 쌀이라는 상징성을 상품으로 연계위해서 쌀은 유기농이며 그 원료로 만든 술을 고급브랜드화하여 재료가 부족하게 되면 쌀값이 상승가능하므로 안동소주처럼 고급 브랜드 쌀 소주로 대량 만드는것을 건의드립니다.

    2018-07-30 16:56
  • 이름
    임신욱
    댓글옵션
    쌀 가공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른 생활 습관의 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간편조리식품들은 조리의 용의성에 중점을 둔 것같은 느낌이며, 맛과 건강은 우선순위가 아닌것처럼 느껴지고 있습니다. 알기 쉽고 명확하게 성분 및 영양소를 표시하고, 덮밥류와 죽 위주의 제품군에서 벗어나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쌀 가공산업 전체에 신뢰성을 높여 쌀 가공산업 육성의 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2018-07-30 15:54
  • 이름
    박혜난
    댓글옵션
    요즘 식습관의 변화로 쌀을 먹지 않고도 식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밥을 지어 먹는 용도로는 쌀 소비를 촉진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점차 많은 사람들이 빵으로 식사를 하는 만큼 쌀로 만든 빵을 대중화 할 수 있도록 지원(가격 경쟁력 확보 등)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07-30 15:52
  • 이름
    김필원
    댓글옵션
    쌀 가공식품 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처럼 쌀을 주식으로 하는 국가에서는 개발되는 제품이 좀 더 제한적인 경향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글루텐 프리 제품(스낵바, 베이커리류) 등 다양한 해외제품의 사례를 참고하여 쌀 가공식품의 소비자 및 제품군을 다양화 하는 방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18-07-30 15:42
  • 이름
    김봉선
    댓글옵션
    저출산 및 싱글이코노미가 대세가 되고 있는 지금 추세에서 1인 가구를 공략한 HMR이라던지 쌀 관련 간편 가공식품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들이 가공식품 생산의 원료로 국내쌀을 사용하면 인센티브를 주어서 국내쌀 소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한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시장도 공략해서 건강 관련한 가공식품 개발에 박차를 가해 쌀 가공식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여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8-07-30 15:40
  • 이름
    하현
    댓글옵션
    현대인의 식습관상 쌀의 소비가 줄어드는것을 막을수는 없다고 봅니다.
    전통적인 소비방법인 밥을 지어 먹기 보다는 밀가루를 대체하는 용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밀가루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시장가격을 생각할때 쌀가루가 밀가루 보다 몸에좋다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홍보가 먼저 선행된다면, 자연적으로 쌀수요가 증가할거으로 생각됩니다.

    2018-07-30 15:36
  • 이름
    최나연
    댓글옵션
    소비자들은 좋은 품질의 제품을 선호하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신뢰만 있다면 가격이 비싸도 구입합니다. 쌀 가공식품이 비싸지만,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개발하고 고급 제품을 내놓는다면 소비자의 선택권이 넓어질 뿐 아니라 관련 시장도 탄탄하게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쌀 가공산업은 현재 건강 지향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식품 개발에 공을 들이며 성장하고 있어 향후 성과가 기대됩니다.

    2018-07-30 14:47
  • 이름
    박지수
    댓글옵션
    시장을 나눠서 고객별로 선호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의 수가 너무 많고 선호가 다양하여 모든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은 어럽습니다. 그러므로 소비자의 나이, 라이프스타일, 성격등에 따라 소비자들을 구분한 후 각 소비자 집단에 맞는 제품들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18-07-27 11:34
  • 이름
    이관규
    댓글옵션
    최근 1인가구 증가, HMR 시장 등의 성장으로 인해 가공식품산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러한 성장에 발맞춰 여러 소비자들의 쌀가공식품에 대한 선호도 파악이 먼저 선행되어야 하고, 이에 맞는 제품개발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쌀가공식품에 쓰이는 원료가 국내산 쌀소비 촉진에 기여할수 있도록 국내산 쌀 함량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경쟁력을 보완, 상쇄할 만한 차별화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고, 정부 차원의 지원도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2018-07-27 09:43
  • 이름
    고동욱
    댓글옵션
    고품질 가공 쌀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국민들에게 인식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쌀 소비수요가 높아져 더 다양한 상품군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본의 경우 고품질 쌀에 대한 인식은 일반 수입/가공쌀과는 다르고, 쌀눈을 이용한 화장품, 각종 고가 쌀에 대한 소비가 높다고 알고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쌀 소비자에 대한 세분화된 타겟도 없고 쌀 식품하면 딱 떠오르는 특별한 제품이 없는 것 같습니다. 또 쫄깃하고 식감 좋은 쌀 맛을 살리는 기술력도 필요할 것 같아요.

    2018-07-27 09:38
  • 이름
    심선용
    댓글옵션
    쌀 가공산업이 발달하기 위해서는 우선 쌀의 수요가 늘어나야할 것입니다. 쌀의 수요가 과거에 비해 줄어들고 있는 원인 중에는 식습관의 다양화(쌀 대체재인 밀가루음식 등 식품의 섭취증가) 및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인하여 쌀의 주요 성분인 탄수화물에 대하여 탄수화물 중독, 탄수화물이 뱃살을 만드는 주범 등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하는 매체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맛있는 쌀 가공식품을 개발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지만 쌀의 성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된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쌀 소비는 더욱 어렵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따라서, 현재 대표적인 쌀로 불리는 백미보다는 소화가 더 힘들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고 현대인들의 건강 중시 상황에도 잘 부합하는 현미로 만든 가공식품의 생산을 늘리고, 정부 및 민간 차원에서 적극적인 홍보가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쌀을 반드시 사람이 먹어야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몸에도 바를 수 있는 화장품이라던지 애완동물이 늘어나고 있는 현 추세에서 애완동물의 사료로도 개발할 수 있는지 등에도 연구를 지속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8-07-27 09:27
  • 이름
    김지은
    댓글옵션
    1. 사람들이 쌀가루보다 밀가루를 선호하는 이유를 파악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쌀가루를 사용해서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밀가루를 이용한 가공식품에 버금가는 식품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쌀가루는 건강하다는 이미지 마케팅을 많이 하여, 건강한 것은 맛이 없겠지 라는 소비자들의 인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케팅 전략을 변화를 꾀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8-07-27 09:17
  • 이름
    김두진
    댓글옵션
    예전에 웅진의 아침햇살이라는 제품의 성공이 쌀 소비촉진에 기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쌀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의 개발이 가장 중요할것입니다.

    2018-07-26 23:13
  • 이름
    황규호
    댓글옵션
    가공용도에 적합한 품종 보급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공업체가 필요로 하는 쌀이 어떤 것인지 파악하여 수요에 맞는 품종을 개발, 보급한다면 우리쌀 소비진작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18-07-26 18:25
  • 이름
    김미라
    댓글옵션
    생각보다 우리쌀 제품을 다양한 곳에서 자주 접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고, 있다고 하더라도 기존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하고 편의점, 대형마트 등에서 자주 접할수 있게 하여 우리쌀 제품에 대한 친숙성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대량 생산을 통한 가격 저하로 가격에도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8-07-26 18:09
  • 이름
    오인학
    댓글옵션
    관세를 감안하더라도 국산 쌀가격이 가공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수입쌀보다 높은 것이 현실이라 국내쌀로 가공한 제품의 가격이 높을 수 밖에 없고 최소시장접근 물량으로 들여온 수입쌀이 국내 쌀 가공시장을 장악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가공용 쌀 시장을 확대하더라도 값싼 수입쌀을 사용하여 제품을 만들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곡물저장소에서 수입쌀과 혼합 저장이 불가능하게 하고 혼합쌀 출하도 금지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스테인레스 밥공기 크기 제한 해제로 식생활에서의 변화시도, 먹거리 예능을 통한 쌀 요리 소개 등 소비촉진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07-17 18:07
  • 이름
    양승현
    댓글옵션
    쌀 가격이 오르면서 혼합쌀 판매를 많이하고 있습니다
    쌀가공으로 국민들이 상술에 속지않는 쌀가공산업육성으로 발전시켜나간다면
    혼합쌀인줄도 모르고 비싸게 구입하는 올바른 거래에도 도움이 될것입니다

    2018-07-15 09:44
  • 이름
    여동욱
    댓글옵션
    ▲쌀 가공산업과 농업 간의 연계강화
    농업인이 생산한 쌀이 '상품'으로 '소비'되지 않는다면 요즘같이 쌀 대체제품이 많은 상황에서는....
    결국 '시장'이 함께 움직여줘야 소비자 인식이나.. 실제 쌀 소비 개선에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미듬영농조합의 쌀 제품이 스타벅스를 통해 소비되는 것처럼 소비자가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편의점이나, 마트 등에서 일상적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GS편의점에서 살 수 있는 ***영농조합법인의 도시락.. 뭐 이런것처럼요~

    2018-07-13 10:44
  • 이름
    김지혜
    댓글옵션
    아침에 밥 먹을 시간이 없는 아이들이 잘 먹는 콘플레이크 대신에 현미나 쌀 플레이크를 맛있게 잘 만들고
    학교에 온 아이들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고등학교 등에 있는 자판기에 쌀관련 제품과 함께
    낙농자조금과 협력하여 우유 자판기도 함께 두어 원하는 아이들은 우유와 쌀제품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학교내 간식용 쌀제품 자판기 + 우유 자판기 도입 강추입니다.

    2018-07-13 09:28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이 생각은 2018.07.09 시작되어
38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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