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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의 사용처를 넓혀주세요~

정용환 정용환님의 생각  |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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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실내놀이터는 지자체 문화 관련 부서에서 등록을 승인해주는 문화시설입니다. 문화 누리 카드는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에서 예산지원을 통해 문화 소외 계층의 삶의 질 향상 및 계층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하여 발급되는 카드입니다.


문화예술 카테고리에는 현재 영화관, 서점, 공연장, 미술관, 전시장, 음반판매점, 사진관이 설정되어 있는데 사용처가 매우 좁은 범위에서 설정되어 있어 수혜자들이 더욱 자유롭게 혜택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책도 읽고 노래도 부르고, 영화도 볼 수 있는 복합적인 실내놀이터는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전문공간입니다.


문화예술이 아닌 오로지 예술문화만 적용한 현재의 기준 때문에 문화 누리 카드 발급량과 실제 사용량의 차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문화 소외계층은 해당 카테고리 안에 있는 문화시설을 이용하기에 현실적인 장애가 있고, 한 부모 가정과 수급자와 같은 저소득계층은 부모가 직장에 있어 아이들이 혼자 문화를 누릴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그런 어려운 계층들은 아이들이 맘껏 즐겁게 놀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어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내놀이터가 가맹점이 된다면 그런 어려운 계층에게 실질적으로 경제적인 도움을 줄 수가 있고 실질적인 카드사용이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트램폴린은 스포츠에 해당하고 실내놀이터에서 보는 영화와 그곳에서 읽는 책은 모두 문화예술입니다. 예술을 살리기 위한 사업입니까? 아니면 문화예술을 누리지 못하는 국민들을 위한 사업입니까?


문화예술이란 무엇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위원회 담당자가 좁은 생각으로 기준을 설정하고 행정의 편의상 카테고리를 만들어놓고 실적을 관리하기 위한 것이라면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일예로 “놀숲”이라는 만화카페는 가맹점으로 등록이 되어 있는데 단지 만화라는 것이 예술에 해당하여 가맹점으로 등록한 것이라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안에서는 레스토랑처럼 음식을 만들어 팔고 장난감과 간식을 팔고 있습니다. 사진관에서 증명사진을 찍는 것이 문화예술인가요? 만화카페에서 만화책을 보는 것과 키즈카페에서 만화책을 보는 것이 뭐가 다릅니까? 아이들이 보고 듣고 체험하는 놀이문화도 문화예술의 범위에 포함해주셔서 더욱 많은 시민이 문화 누리 카드의 혜택을 받고, 경제적인 도움과 아이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문화누리 홈페이지

어린이 실내놀이터는 지자체 문화 관련 부서에서 등록을 승인해주는 문화시설입니다. 문화 누리 카드는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에서 예산지원을 통해 문화 소외 계층의 삶의 질 향상 및 계층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하여 발급되는 카드입니다.


문화예술 카테고리에는 현재 영화관, 서점, 공연장, 미술관, 전시장, 음반판매점, 사진관이 설정되어 있는데 사용처가 매우 좁은 범위에서 설정되어 있어 수혜자들이 더욱 자유롭게 혜택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책도 읽고 노래도 부르고, 영화도 볼 수 있는 복합적인 실내놀이터는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전문공간입니다.


문화예술이 아닌 오로지 예술문화만 적용한 현재의 기준 때문에 문화 누리 카드 발급량과 실제 사용량의 차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문화 소외계층은 해당 카테고리 안에 있는 문화시설을 이용하기에 현실적인 장애가 있고, 한 부모 가정과 수급자와 같은 저소득계층은 부모가 직장에 있어 아이들이 혼자 문화를 누릴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그런 어려운 계층들은 아이들이 맘껏 즐겁게 놀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싶어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내놀이터가 가맹점이 된다면 그런 어려운 계층에게 실질적으로 경제적인 도움을 줄 수가 있고 실질적인 카드사용이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뛰어노는 트램폴린은 스포츠에 해당하고 실내놀이터에서 보는 영화와 그곳에서 읽는 책은 모두 문화예술입니다. 예술을 살리기 위한 사업입니까? 아니면 문화예술을 누리지 못하는 국민들을 위한 사업입니까?


문화예술이란 무엇인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위원회 담당자가 좁은 생각으로 기준을 설정하고 행정의 편의상 카테고리를 만들어놓고 실적을 관리하기 위한 것이라면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일예로 “놀숲”이라는 만화카페는 가맹점으로 등록이 되어 있는데 단지 만화라는 것이 예술에 해당하여 가맹점으로 등록한 것이라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안에서는 레스토랑처럼 음식을 만들어 팔고 장난감과 간식을 팔고 있습니다. 사진관에서 증명사진을 찍는 것이 문화예술인가요? 만화카페에서 만화책을 보는 것과 키즈카페에서 만화책을 보는 것이 뭐가 다릅니까? 아이들이 보고 듣고 체험하는 놀이문화도 문화예술의 범위에 포함해주셔서 더욱 많은 시민이 문화 누리 카드의 혜택을 받고, 경제적인 도움과 아이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문화누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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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전인숙
    댓글옵션
    적극 공감합니다

    2018-08-10 09:59
  • 이름
    오유석
    댓글옵션
    이제는 좀더 많은 혜택을 볼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의 사용처를 넓혀에 공감을 합니다.

    2018-08-09 21:40
  • 이름
    전서영
    댓글옵션
    적극찬성합니다
    참여자의 확대는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됩니다

    2018-08-09 15:22
  • 이름
    김상아
    댓글옵션
    문화누리 카드 사용처가 더더욱 많아져야 합니다..
    일반 버스 지하철 등의 교통비에도 도입해주셨으면 합니다

    2018-08-08 10:42
  • 이름
    박래범
    댓글옵션
    문화누리카드는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됩니다.

    2018-08-06 17:25
  • 이름
    초이
    댓글옵션
    적극찬성합니다
    참여자의 확대는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됩니다

    2018-08-06 00:28
  • 이름
    손태성(생활공감정책모니터)
    댓글옵션
    적극 동의합니다

    2018-08-02 07:04
  • 이름
    박신숙
    댓글옵션
    문화누리카드 사용처 확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어느 분야로 제한하기보다는 문화예술 영역으로 사용처를 확장 시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018-08-01 15:07
  • 이름
    최경균
    댓글옵션
    문화누리카드 사용처 확대에 적극 동의합니다.

    2018-07-31 17:34
  • 뚱이
    뚱이 관리자
    댓글옵션
    <김순옥님의 생각입니다.>
    --------------------------------------------------
    문화누리카드를 쓸 수 있는 폭을 넓혀줬으면 좋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바깥나들이가 어려워 극장도 못 갑니다.
    집에서 텔레비젼으로 영화를 볼 때도 사용할 수 있게해 주셨으면
    하고요 차량 가스충전에도 사용할 수 있었으면합니다.

    2018-07-31 13:11
  • 이름
    엄세용
    댓글옵션
    학용품을 포함하여, 마트에서의 모든 물건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복지의 차원에서 훌륭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2018-07-30 18:02
  • 이름
    박지선
    댓글옵션
    사용처가 늘어나면 실제 사용량도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2018-07-30 17:53
  • 이름
    김성무
    댓글옵션
    문화누리라는 뜻 자체는 뭡니까?
    경제적, 신체적등 소외계층의 어려운 서민을 위해 국가와 지자체에서 도움을 주어, 문화생활을 조금이나마 누릴게 하는것 아닌지요
    "문화누리" 사용처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영화,도서,한정된시설,등
    카드사용처는 확대해야한다고,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영ㆍ유아, 아동들의 휴식과 놀이... 그리고 그들에게 사용되는 생필품
    그리고 "신체장애, 노약자"의 생활에 필요한 것등에 사용 할 수 있도록 폭~ 넓은 사용처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재해장애로 발목 종골외 부위수술 5회 후 병원치료를 현재받고있습니다.
    사실 갈 곳도 없지만, 문화누리카드 사용처의 한정으로 구들장깨면서 책 구입 , 읽는것 뿐입니다. 목욕탕과 간단한 생필품을 구입하고 싶어도 할 수 없어요...
    모든것에 만족한 사항을 맞출수는 없지만,
    " 영ㆍ유아 , 아동"이 있는 가정에 충분한 혜택을 가질수 있길 바라며, 폭 넓은 사용처로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2018-07-30 11:08
  • 이름
    김재훈
    댓글옵션
    누리카드가 카드수수료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기회 좋은 제도가 하루 빨리 정착되어 자영업자 들과 소비자가 다 혜택받는 제도가 하루 빨리 시작 되었으면 합니다.

    2018-07-30 10:25
  • 김영수
    김영수
    댓글옵션
    문화누리카드가 문화생활을 위하여 발급된만큼,
    목적에 맞게 문화생활에 도움이 되는 카드였으면 하네요.

    사용 가능한 가맹점이 전국적으로 골고루 분포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도시에서만 사용가능한 가맹점이 많을 경우 지역차별 느끼게 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2018-07-29 17:58
  • 이름
    김기복
    댓글옵션
    영화관, 서점, 공연장, 미술관, 전시장, 음반판 매점, 사진관 등의 차원 높은 문화를 누리도록 하는 것이 목적인 듯 합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어린이 혼자서 할 수 있는 것은 적을 것 같습니다.
    꼭 영화, 공연, 전시 등만을 문화라 생각하지 말고
    어린이들이 필요한 것을 하도록 하여 주는 것 만으로도 문화생활이 향상 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소외계층을 위한 영화, 공연, 전시 등만을 고집하지 마시고
    그들이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을 하도록 하는 것도 그들의 문화향상에 도움이된다고 생각합니다.
    보다 사용범위를 넓혀 그들만의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2018-07-29 09:41
  • 이름
    김병철
    댓글옵션
    누리카3드 학대정책에 찬성합니다

    2018-07-29 06:04
  • 이름
    차정욱
    댓글옵션
    마트에서 물건도 살수 있게 되었으면,좋겠습니다.

    2018-07-28 20:58
  • 이름
    조영주
    댓글옵션
    공감

    2018-07-28 15:31
  • 이름
    김회근
    댓글옵션
    어린이가 문화 누리카드로 오감을 해결 할수 있는 모든 영역으로 확대 적용후 빅데이터로 분석하여 활용분야를 넓혀가는 것이 국가가 할일이라 생각합니다.즉 사용처를 개방하되 카드를 받는 사람에게 책임을 부여하면 되리라 생각 합니다 술담배를 청소년에게 판매하지 못하는 법과 같이

    2018-07-27 19:16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8.07.18 시작되어
64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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