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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의료제품 기획감시' 주제! 함께 정해주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님의 생각  |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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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식약청 의료제품안전과입니다.


저희 대전식약청 의료제품안전과에서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료제품에 대한 중점관리를 위해 '위해발생 가능 분야에 대한 자체 기획감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국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하여 생활 필수품이 되고 있는 '미세먼지 차단용 황사마스크'와 '물티슈, 구강티슈'를 점검분야로 선정하여 자체 기획감시를 실시하였습니다.


2019년에도 안전한 의료제품 관리를 위해 기획감시를 실시할 예정인데요~ 이에 어떤 분야를 선정하면 좋을까요?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선정할 예정이라, 여러분의 생각이 필요한 때입니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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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전식약청 의료제품안전과입니다.


저희 대전식약청 의료제품안전과에서는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료제품에 대한 중점관리를 위해 '위해발생 가능 분야에 대한 자체 기획감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국민들이 가장 우려하는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하여 생활 필수품이 되고 있는 '미세먼지 차단용 황사마스크'와 '물티슈, 구강티슈'를 점검분야로 선정하여 자체 기획감시를 실시하였습니다.


2019년에도 안전한 의료제품 관리를 위해 기획감시를 실시할 예정인데요~ 이에 어떤 분야를 선정하면 좋을까요?


국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선정할 예정이라, 여러분의 생각이 필요한 때입니다! 자유롭고, 편안하게~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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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Mikyung Kang
    댓글옵션
    치과 재료

    2018-11-20 13:33
  • 이름
    제승희
    댓글옵션
    예방접종 근래에도 난리났었죠?
    과연 안전한지 철저히 조사후
    국민이믿을수있도록 자료 공유
    필요하다고 봅니다

    2018-11-20 12:11
  • 이름
    황영선
    댓글옵션
    치과재료

    2018-11-18 09:04
  • 이름
    최남석
    댓글옵션
    오늘밤 긴제동을 시청 중에 권익위가 과거에 사립학교교원에 대한 부당행위에 대해 사립학교교원은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여 국민권익을 보호하지 않은 적이 있나요? 도움을 요청했을때 사립학교 교원은 안된다는 규정이 있는지요?
    국민은 헌법상국민을 얘기하는 것 아닌가요? 만약 국민권익위가 이런 잘못된 행위를 했다면 국민에게 사과하고 국민권익위를 폐지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감사원 감사를 자체적으로 실시하여 과거에 사립학교교직원에 대한 버호 규정이 없다면 잘못된 기괸이고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지 못한 것이지 않나 하네요?
    따라서 과거에 이런 행위로 잘못된 일이 있다면 간판을 바꾸던가 국민에게 왜 국민권익위가 아니고 그저 관변단체일 뿐이라는 것을 해명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마치 의료기 안전 제품에 대해 감사 하는 것이 국민권익을 위한 것은 아닐것 같고 국민권익위원회가 할일이 간판에 맞는 일이 아니라면 국민권익위는 폐지 되어야 하고 또 과거의 잘못과 규정이 잘못되었다면 국민에게 해명을 해야 하고 국민권익위가지금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언론에 보도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힙니다.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지도 못하고 신뢰할 수 없는 기관이라면 세금낭비가 아닌가요?
    언론이 취재를 해야하고 국민에게 국민권익위가 하는일에 대해서 진실을 규명해야 된다고 봅니다.

    2018-11-15 00:08
  • 이름
    이수연
    댓글옵션
    1.장기복용하면 생명, 건강에 위협적인 다이어트 처방약들
    2.특정 질환 환자가 복용시 부작용 일으키는 약품이나 영양제

    2018-11-13 13:38
  • 이름
    백남진
    댓글옵션
    1) 미세먼지 차단용 황사마스크 - 값이 비싸서 "한 번 쓰고 버려라"라는 말은 좀 거북합니다.값이 어지간히 비싸야지요?
    대중화할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대로 보급할 수는 없을까요?

    2018-11-10 21:11
  • 이름
    김정호
    댓글옵션
    치과에서 일회용 장갑을 사용하는데 손으로 입을 벌려 보기도 합니다. 구강 위생및 의사나 간호사가 다른 환자를 진료하고 장갑을 바꾸지 않고 또 다른 환자를 진료하는지? 장갑에는 문제가 없는지 폐기하지않고 재사용여부등도 점검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11-10 08:37
  • 다모아
    다모아 관리자
    댓글옵션
    <'권송옥'님 의견입니다.>
    -------------------------------------
    안전한 의료제품 관리를 위해 한두가지를 선정해서 기획감시를 할것이 아니라 범위를 넓혀서 위생상 안좋은 의료제품은 모두 다 기획감시를 해야지요

    2018-11-09 11:50
  • 다모아
    다모아 관리자
    댓글옵션
    <'정기성'님 의견입니다.>
    -------------------------------------
    자가에서 혈압측정기 , 혈당수치측정기, 자가 건강체크 할수있는 의료기기
    필요합니다 갑자기 쇼크해서 위험에 빠지지않게 수시로 건강체크기는
    국민모두에게 필요합니다

    2018-11-09 11:49
  •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댓글옵션
    '2019년 의료제품 기획감시' 주제! 함께 정해주세요~매우 좋습니다.

    2018-11-08 09:00
  • 이름
    최남석
    댓글옵션
    국민의 건강을 위해 ?료용품 안전 검사를 하는 것은 좋은 일인데요? 다른 것 하나 건의 할가 하내요? 몇일전 방송을 보았는데 우리 나라 외상 센타가 엄청난게 열악하고 현재 아주대 병원 한곳에서만 운영된다고 하데요? 국민들이 위급시 긴급한 구호를 할 필요가 있을때 미국은 본국에서 한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대형 의료항공기를 띄운다고 들었지요. 그런데 우리는 치명적인 사고를 당해도 대부분 죽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참으로 한심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국민의 건강과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정부가 외상센타에 대한 시스템하나 제대로 못갖추고 수익 구조가 않난다고 외상센타를 운영하지 못한다면 긴급한 구조를 바라는 사람들은 다 죽어야 하는 건지..? 국민들의 의식 수준도 참으로 한심하긴 하지만 이런 것을 핑계로 정부가 외상센타를 방치하고 예산만 낭비하는 것은 너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국회의원과 보건 복지부가 국민의 생명을 신속하게 구조하기 위해서 외상센타의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전국적 규모로 갖추워져야 한다고 봅니다. 과거 홍준표가 전남 의료원을 수익구조가 적자라고 폐쇄한 것은 참으로 어리섞은 짓이라고 봅니다. 국민을 위해 정부가 보여주기식 아이디어를 제공할게 아니라 국민들에게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일본 등의 나라 처럼 언제든지 국민의 생명을 구조할 수 있는 외상센타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의료제품 안전 감시 좋지요. 그런데 생명보다 더 귀중한 것이 어디있을지요? 외상센타 의료진이 고군 분투하는 방송을 보았는데 마치 남의 나라에서나 일어나는 것으로만 알았는데 뉴스에 왜 병원을 찾다가 사람들이 죽어가는지를 알겠더라구요? 우리도 선전국 답게 긴급한 국민을 구조하기 위한 의료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보고 의료용품 안전 감시는 소비자 단체에서 점검하는 시스템도 갖추고 국민생각에서는 어떤 재난일때 혹은 사고를 당앴을때 살릴수 있는 의료시스템을 점검하고 감시하고 유지관리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2018-11-07 23:50
  • 이름
    김혜란
    댓글옵션
    과잉 진료 원천 봉쇄 애묘 반려묘를 애정은
    설령 알러지가 있어도 무한하다.
    환자가 정식 의뢰 하지 않은 알러지 검사 과연 누구를 위한 진료인가

    2018-11-07 19:34
  • 이름
    Sang-dong Park
    댓글옵션
    소아과에 1회용 기구들 예를들면 코속보는 기구, 입안, 귀속 보는기구들요 감시해서 여러번 재사용 안하도록 했어면 합니다

    2018-11-07 12:45
  • 이름
    심의령
    댓글옵션
    늦은시간 긴급한 환자 치료를 위해 응급실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같은 병명으로 진료를 해도 진료 비용에 차이가 많고
    빠른 치료를 위해 첨가처방 약품과 식염수를주사하는데 꼭 필요한 조치를 하는건지 비용산정은 동일성이 있는지 담당 기관에
    기획 관리감독을 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2018-11-07 05:46
  • 이름
    이승한(생활공감모니터)
    댓글옵션
    금년에 실시했던 '미세먼지 차단용 황사마스크'와 '물티슈, 구강티슈'가 요즈음 계속 이슈화 되어가고있는데
    정부정책에 부응하는 상기내용을 일회성에 그치지말고 내년에도 한번더 기획감시를 하였으면 합니다.

    2018-11-06 22:10
  • 이름
    Jang MJ Teresa
    댓글옵션
    "안전한 의료제품 관리를 위해 기획감시" 말그대로 의료 제품 에 관하여 기획하신다면, 1.2.3차 병원의 의료 기구사용 실태 . 감시와 단체들이 행동하는 곳의 학교, 관공서, 생산공장 같은 밀집 지역과 지하철 .도로위 휴게소.같은 곳의 위생 감시 가 정기적으로 잘지켜 지는지도 파악해야 합니다. -- 문제는 개개인들의 안전한 위생관리 교육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미세먼지 의 주요원인 인 곳의 감시 관찰과 폐기물 관리도 잘이루어 지질 않으니 . 사람의 피부에 접촉되는 물품의 안전성 검열 수위도 조금은 까다롭게 높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018-11-06 20:48
  • 이름
    양주석
    댓글옵션
    1.암환자 호스피스 병동에서 암환자분의 임종후에 남아있는 마약성 진통제 회수 체계 확립구축.
    2.위내시경 실시후 내시경 소독철저 여부 관리위해 단속관리 감독
    3.치과 치료시 사용하는 치료기구 소독철저 여부 관리감독
    4.의료진 가운 병원성 세균 소독철저 위해 정기적 소독 및 세탁관리 시행

    2018-11-05 20:27
  • 박은경
    박은경
    댓글옵션
    많은 사람들이 다양하게 사용하는 물티슈에 대한 성분검사와 환경, 안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하고 관리가 필요합니다. 우리사회에서 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8-11-05 20:23
  • 이름
    이종학
    댓글옵션
    치아간 이물질 제거를 위한 치간소제용 물품이 다이소와 약국등에서 판매되고있는데
    재질이 너무 많이 다른것 같습니다
    의료제품에 해당이 되는지 검토바랍니다

    2018-11-05 10:41
  • 이름
    김제수
    댓글옵션
    1.의사의 위생:치과 안과 피부과 등 의사들 위생상태 스스로 시행하고 확인하도록 의무화. 환자 진료전 손을 세척하거나 소독하는것을 잊지 않도록 환자와 의사가 동시에 볼수 있는곳에 주의사항 부착.시행
    2.각종 주사시 약 종류와 1회용 주사기를 환자에게 반드시 확인시킨후 사용토록 의무화 위반시 강력처벌
    3.약방의 약재보관함 문제 조속히 개선:약을 조재하여 줄때 6개월분도 자동기계로 분류하여 봉투에 조재하여 1회씩 복용 하기 좋도록 해주는것은 편의성은 있으나 자동 약분류기계속에 낱알로 보관하는 약의 유효기간이 짧아지고 자동기계 약보관함의 내부 소독은 어떻게 하는지 소비자들이 전혀 알수가 없음 식당의 주방도 외부에서 볼수 있게 개방하고 요리중 모습을 볼수 있게 하고 있는데 약방에서 어떤곳에서 보관하여 자동분류기로 처리하는지 알수 없음.

    2018-11-05 10:10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8.10.31 시작되어
61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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