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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봉투에 기재된 약품명에 헌혈금지약물인지 여부를 표기해 주세요!

나승일 나승일님의 생각  |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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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봉투에 기재된 약품명에 헌혈금지약물인지 여부를 표기해 주세요! 


헌혈은 숭고한 박애정신의 실천이며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현재 인공적으로 대체할 수 없는 귀중한 인적자원이라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사실 중요성은 알지만 어떤 사람이 하면 안되는지 등의 정보는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


병원 진료를 받은 후 약 처방을 받게되면 약봉투에 약품명 및 복약안내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헌혈에 참여하려면 사전문진표를 작성하는 데 헌혈금지약물을 복용하는지 묻는 항목이 있습니다. 평소 복약하는 약이 헌혈금지 약물인지를 사전에 인지한다면 올바르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외에도 문진표에는 약물복용에 대해서 여러 항목(헌혈금지약물 외 약물 복약기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헌혈 참여자 입장에서 최소한의 사전 점검 수단으로써 약봉투 약품명에 헌혈금지약물인지 여부를 표기했으면 합니다


헌혈금지약물 복용자 헌혈에 관한 기사를 함께 올립니다.


"기형아 유발 우려 약물 포함"

기형아 유발 우려 등이 있는 헌혈 금지약물을 복용한 사람에게서 채혈한 혈액이 수혈용으로 유통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정숙 의원(민주평화당)은 최근 대한적십자사의 '헌혈 금지약물 복용자 채혈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2018년 8월 헌혈 금지약물 복용자한테서 채혈한 건수는 총 2,287건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헌혈 금지약물별로 살펴보면 태아 기형을 유발할 수 있는 여드름 치료제가 3,563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1,428건, 건선치료제 19건, 손습진치료제 6건 등의 순이었다.

 

이 가운데 실제 수혈용으로 출고된 사례는 168건에 달했다.

현재 적십자사는 금지약물 복용자로부터 채혈한 혈액의 출고를 막고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방부 등과 '혈액 사고방지 정보조회시스템'을 구축, 매일 금지약물 처방정보를 받고 있다. 하지만 관계기관과 정보공유가 실시간으로 이뤄지지 않고 하루동안 정보를 모아서 일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헌혈 금지약물 처방정보가 혈액 출고 시점보다 늦게 수신되는 경우 금지약물 복용자의 혈액이 출고되는 사고가 발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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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봉투에 기재된 약품명에 헌혈금지약물인지 여부를 표기해 주세요! 


헌혈은 숭고한 박애정신의 실천이며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현재 인공적으로 대체할 수 없는 귀중한 인적자원이라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사실 중요성은 알지만 어떤 사람이 하면 안되는지 등의 정보는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


병원 진료를 받은 후 약 처방을 받게되면 약봉투에 약품명 및 복약안내 내용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헌혈에 참여하려면 사전문진표를 작성하는 데 헌혈금지약물을 복용하는지 묻는 항목이 있습니다. 평소 복약하는 약이 헌혈금지 약물인지를 사전에 인지한다면 올바르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외에도 문진표에는 약물복용에 대해서 여러 항목(헌혈금지약물 외 약물 복약기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헌혈 참여자 입장에서 최소한의 사전 점검 수단으로써 약봉투 약품명에 헌혈금지약물인지 여부를 표기했으면 합니다


헌혈금지약물 복용자 헌혈에 관한 기사를 함께 올립니다.


"기형아 유발 우려 약물 포함"

기형아 유발 우려 등이 있는 헌혈 금지약물을 복용한 사람에게서 채혈한 혈액이 수혈용으로 유통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정숙 의원(민주평화당)은 최근 대한적십자사의 '헌혈 금지약물 복용자 채혈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2018년 8월 헌혈 금지약물 복용자한테서 채혈한 건수는 총 2,287건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헌혈 금지약물별로 살펴보면 태아 기형을 유발할 수 있는 여드름 치료제가 3,563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1,428건, 건선치료제 19건, 손습진치료제 6건 등의 순이었다.

 

이 가운데 실제 수혈용으로 출고된 사례는 168건에 달했다.

현재 적십자사는 금지약물 복용자로부터 채혈한 혈액의 출고를 막고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방부 등과 '혈액 사고방지 정보조회시스템'을 구축, 매일 금지약물 처방정보를 받고 있다. 하지만 관계기관과 정보공유가 실시간으로 이뤄지지 않고 하루동안 정보를 모아서 일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헌혈 금지약물 처방정보가 혈액 출고 시점보다 늦게 수신되는 경우 금지약물 복용자의 혈액이 출고되는 사고가 발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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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은 2019.01.08 시작되어
35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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