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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용기 줄이기

권숙경 권숙경님의 생각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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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행굼제, 샴푸, 린스, 간장, 고추장, 생수 등

일상 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제품의 플라스틱 용기를 줄여야 합니다.

화장품도 분리수거해도 세척이 어려우니 용기 재사용을 반드시 해야하고요.

 

방법은 주유기를 생각하면 간단해요.


사용하고 난 용기나 각자 원하는 무엇이든 마트에 들고 가서

원하는 만큼 양을 입력하고 채운 다음 가격 스티커를 붙여 계산한다.


제가 미국 있을 때 생수는 이렇게 구입해 봤습니다.

주민센터, 재래시장, 자판기 등 아이디어를 확대 시행할 방법은 무궁무진 하다고 봅니다.

가격이 싸다면 어디든 달려가는 아줌마 정신으로 공장이라도 가서 퍼담아 와도 되고요.

 

기본 아이디어는 각자 용기를 가져와서 제품을 담아가서 플라스틱을 줄인다 입니다.


생산업체에 플라스틱 제품 용기에 환경세를 높게 부과하고

제품만 사가는 고객에게 포장된 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게 핵심입니다.

 

화장품도 다 쓴 용기를 가져가서 위생적으로 리필해서 쓰는 방안을 연구해야 됩니다. 

립스틱은 반만 쓰고 버리는 것이니 팔레트에 리필하면 좋겠죠.

고추장, 된장은 재래시장에서 시중제품 대용량을 소분해서 판매하는 방식이면 되고요.


사용자업로드이미지


세제, 행굼제, 샴푸, 린스, 간장, 고추장, 생수 등

일상 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제품의 플라스틱 용기를 줄여야 합니다.

화장품도 분리수거해도 세척이 어려우니 용기 재사용을 반드시 해야하고요.

 

방법은 주유기를 생각하면 간단해요.


사용하고 난 용기나 각자 원하는 무엇이든 마트에 들고 가서

원하는 만큼 양을 입력하고 채운 다음 가격 스티커를 붙여 계산한다.


제가 미국 있을 때 생수는 이렇게 구입해 봤습니다.

주민센터, 재래시장, 자판기 등 아이디어를 확대 시행할 방법은 무궁무진 하다고 봅니다.

가격이 싸다면 어디든 달려가는 아줌마 정신으로 공장이라도 가서 퍼담아 와도 되고요.

 

기본 아이디어는 각자 용기를 가져와서 제품을 담아가서 플라스틱을 줄인다 입니다.


생산업체에 플라스틱 제품 용기에 환경세를 높게 부과하고

제품만 사가는 고객에게 포장된 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게 핵심입니다.

 

화장품도 다 쓴 용기를 가져가서 위생적으로 리필해서 쓰는 방안을 연구해야 됩니다. 

립스틱은 반만 쓰고 버리는 것이니 팔레트에 리필하면 좋겠죠.

고추장, 된장은 재래시장에서 시중제품 대용량을 소분해서 판매하는 방식이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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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은 2019.01.14 시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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