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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오는 날은 제설제를 번쩍 들 삼손이 필요해요 (05/21 ~ 06/20)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특별시 동대문구님의 생각  |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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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등 대부분의 자치구에서 비치, 배부하고 있는 제설용 염화칼슘은 1포대 25Kg짜리 대용량입니다.
 

혹시, 눈이 오는 날 인도에 비치된 제설제로 제설 작업을 해보신 분 계신가요?
 저는 작년 겨울 제설작업을 나갔다가 제설도구함 안에 있는 제설제를 들어보고 까암짝 놀랐습니다.
 바닥에 놓여있는 25키로의 제설제를 들어 제설할 위치로 옮기는 건 건장한 성인남자1명도 버거워 보였습니다.
하물며 그 당지 제설작업인원의 절반이상이 여성이었던 터라 3명(여2,남1)이서 함께 제설제를 꺼내 들었죠.
 
포대가 너무 무서워 운반 처리에 어려움을 있다를 넘어서 남자분 도움 없이는 제설제 도포가 불가능 했습니다.
(물론 제설함 안에서 터뜨려서 삽으로 퍼서 삽채 나르는 건 가능합니다.)

또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도 남아서 남은 염화칼슘은 뿌린데 또 뿌리고 오면서 아깝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죠.
 
작년에 제안했을 때 부서에서는 소용량 염화칼슘 판매처가 없고 만들게 되면 판매단가가 많이 올라간다는데
여러 지자체에서 소용량을 필요로 하면 결국 업체에서 제작하게 되지 않을까요?

단가가 높아지겠지만 제작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 아닐까요?
(세금을 아끼라는 의견도 달게 받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경험)을 기다리겠습니다.
다른 지자체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동대문구 등 대부분의 자치구에서 비치, 배부하고 있는 제설용 염화칼슘은 1포대 25Kg짜리 대용량입니다.
 

혹시, 눈이 오는 날 인도에 비치된 제설제로 제설 작업을 해보신 분 계신가요?
 저는 작년 겨울 제설작업을 나갔다가 제설도구함 안에 있는 제설제를 들어보고 까암짝 놀랐습니다.
 바닥에 놓여있는 25키로의 제설제를 들어 제설할 위치로 옮기는 건 건장한 성인남자1명도 버거워 보였습니다.
하물며 그 당지 제설작업인원의 절반이상이 여성이었던 터라 3명(여2,남1)이서 함께 제설제를 꺼내 들었죠.
 
포대가 너무 무서워 운반 처리에 어려움을 있다를 넘어서 남자분 도움 없이는 제설제 도포가 불가능 했습니다.
(물론 제설함 안에서 터뜨려서 삽으로 퍼서 삽채 나르는 건 가능합니다.)

또 필요한 만큼 사용하고도 남아서 남은 염화칼슘은 뿌린데 또 뿌리고 오면서 아깝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죠.
 
작년에 제안했을 때 부서에서는 소용량 염화칼슘 판매처가 없고 만들게 되면 판매단가가 많이 올라간다는데
여러 지자체에서 소용량을 필요로 하면 결국 업체에서 제작하게 되지 않을까요?

단가가 높아지겠지만 제작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 아닐까요?
(세금을 아끼라는 의견도 달게 받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경험)을 기다리겠습니다.
다른 지자체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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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1년치 일괄구매하면 단가를 많이 낮출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렴하게 잘 계약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환경오염되는 염화칼슘 말고
    이기회에 가벼운 다른 대체물질은 없을지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2019-06-17 16:14
  • 소포장이 꼭 필요해 보이네요
    쌀 25kg를 생각해보면 정말 무거울 것 같아요
    굳이 그렇게 대용량으로만 제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동대문구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필요로 할 것 같아요

    2019-06-17 16:11
  • 굳이 단가가 더 비싼 소포장 제설제를 구매해서 삽으로 퍼서 뿌리기 보다
    제설제가 도포되는 바퀴달린 기계(?)를 구매하는 것은 어떤가요?
    제설방법도 선진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9-06-17 16:05
  • 25kg짜리가 동에 몇포씩 배부하는지 모르겠지만
    배부받은 제설제를 재포장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가요?
    소포장으로 판매하지 않는다고 해서 의견을 내봅니다.

    2019-06-17 16:01
  • 신규 공무원의 60%이상이 여성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군인이나 경찰처럼 체력검증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제설 뿐만 아니라 각종 힘쓰는 일에 대한 대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2019-06-17 15:57
  • 공직자들의 여성비율이 많아지면서 힘을 쓰게 되는 일에 있어 쉽지 않은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것도 그 중 하나라고 봅니다.
    바뀌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더라도 제설재 소포장(5~10kg)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2019-05-26 08:41
  • 동계 필필요 함

    2019-05-22 19:32
  • 소포장 연화칼슘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요가 충분히 발생하면 공급도 따를텐데... 지자체 간 협력하여 단가를 낮출 수있다면 더 좋겠네요~~!!!

    2019-05-22 01:00
  • 눈 오는 날은 제설제를 번쩍 들 삼손이 필요해요. 매우 좋습니다.

    2019-05-2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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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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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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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9.05.21 시작되어
9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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