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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 관계를 대한/민국으로 순환하여 사용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님의 생각  |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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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세종 제안을 통한 시민의 생각 여러분과 나눕니다. >

갑과 을은 원래 계약서상에서 계약 당사자를 순서대로 지칭하는 법률 용어다. 보통 권력적 우위인 쪽을 , 그렇지 않은 쪽을 이라 부르는데 여기서 갑을관계를 맺는다는 표현이 생겼으며, 지위의 높고 낮음을 의미하게 되었다. 지금은 대기업과 협력업체, 업주와 종업원, 상사와 직원, 고객과 서비스업체까지 이 표현이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표현도 그렇고, 느낌자체도 좋지 않다. 이제라도 표현을 바꾸어야 말에서 풍기는 느낌을 좋게 할 수 있다. 대한과 민국으로 순환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듣기만 해도 좋은 느낌이 절로 난다. 상하관계의 딱딱하고 권위적인 느낌은 없고, 오히려 서로 존중하는 이미지가 강해 파트너로서의 친숙함을 느끼게 한다.

시민의 제안,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똑똑세종 제안을 통한 시민의 생각 여러분과 나눕니다. >

갑과 을은 원래 계약서상에서 계약 당사자를 순서대로 지칭하는 법률 용어다. 보통 권력적 우위인 쪽을 , 그렇지 않은 쪽을 이라 부르는데 여기서 갑을관계를 맺는다는 표현이 생겼으며, 지위의 높고 낮음을 의미하게 되었다. 지금은 대기업과 협력업체, 업주와 종업원, 상사와 직원, 고객과 서비스업체까지 이 표현이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표현도 그렇고, 느낌자체도 좋지 않다. 이제라도 표현을 바꾸어야 말에서 풍기는 느낌을 좋게 할 수 있다. 대한과 민국으로 순환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듣기만 해도 좋은 느낌이 절로 난다. 상하관계의 딱딱하고 권위적인 느낌은 없고, 오히려 서로 존중하는 이미지가 강해 파트너로서의 친숙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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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은 2019.06.18 시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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