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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감정노동자 보호조례, 보완의견이 듣고싶어요~

경기도 경기도님의 생각  |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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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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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님의 갈무리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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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이름
    안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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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별로 감성노동에 대한 평가위원회 구성을 제시 합니다.
    감성노동의 평가에 대한 개인과 환경 등 전반에 이견이 많은 것과 위험요인을 감안하여
    청소년, 중장년, 실버세대가 통합적으로 참여하는 사전/사후 평가위원회가 존재한다면
    지역민의 의견조율과 형평성에 효율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2019-08-31 15:00
  • 이름
    박연주
    댓글옵션
    매뉴얼이 준비되어서 감정노동 근무하시는 분들에게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조금 더 나아지지 않을까요?
    먼저 끊을 권리, 민원인을 거부할 권리 , 등등

    2019-08-28 17:55
  • 이름
    flyhigh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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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민 업무를 보는 공무원의 경우 감정노동과 심지어는 자신의 요구를 안 들어줬다고 협박 폭행을 하는 듯 육체적으로도 위협을 받고 있으며 위험 상황에 처하게 되는 일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말 뿐인 조례가 아닌 실제로 과도한 요구 악성 민원에 대해서는 바로 통화가 종료 되게 하거나 해당 민원인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여 공무원 등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것과는 약간 다른 문제이나 현재 감정 노동자 보호에 관한 법률 내용을 보면 감정 노동자의 범위가 애매모호하게 되어 있어 일반 근로자의경우 회사에서 제대로 보호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듯합니다.
    용어부터 명확히 정의하고 범위를 명확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무원의 경우 민원인이 국민 신문고에 신고 하겠다는 등 여러가지 압박 및 협박 등으로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경우가 많을 듯합니다. 형식적인 힐링 프로그램 등이 아닌 이러한 업무로 인해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적절한 교육 프로그램과 상담 진행 등도 있었으면 합니다.

    2019-08-26 20:25
  • 김인환
    김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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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방을 존중하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2019-08-25 22:09
  • 이름
    안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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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노동자의 권익과 보호를 위하여 특별조례의 제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공공기관의 새로운 제도 시행에 가장 소홀함이 제기되는 것은 사후관리 문제입니다.
    조례의 제정시점에 반드시 사후관리 시스템과 근거를 포함함으로서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습니다.
    이론적 근거를 토대로 필요성이 강조됨으로서 실제 제도의 실행과정에 제기되는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조기에 발견하고 특별조례에 추가 반영함으로서 감성노동자를 위한 제도의 실행에 효율성이 보장됩니다.
    감성 노동자의 개념정립에 국가공무원 입장과 일반국민 입장에 상반되는 상황이 다수 존재하는 바
    사후관리에 대한 보완대책과 조례추가 근거를 명확하게 포함함으로서 예견이 가능한 문제점의
    개선과 보완을 기원합니다.

    2019-08-25 15:25
  • 이름
    서종석
    댓글옵션
    그 업무 담당자들이 원하는 것을 수렴하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 의견을 제시해도 그 분들 의사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이 심하게 욕하면 같은 수준으로 욕해도 된다고 하면 상담원들도 홧병이 덜 생길겁니다.

    상대방이 욕하면 녹취록과 전화번호를 경찰청에 전산으로 전송해 경찰에서 경고전화나 문자를 발송해주면 좋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업무방해하면 더 강력한 조치도 해야 합니다.

    전 장사하지만 손님을 왕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손님의 수준을 높여주는 것도 장삿꾼의 몫이라고 생각하고 대합니다.

    상대방이 몰상식하게 나오면 아주 강하게 대처합니다.

    2019-08-20 04:41
  • 이름
    국민멘토단 김인옥(김포)
    댓글옵션
    기관이나 회사 차원에서 감정노동자들을 위한 치유프로그램을 실시할 것을 제안합니다. 일의 특성상 스트레스가 쌓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것을 풀 수 있는 치유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019-08-19 11:46
  • 이름
    진상인
    댓글옵션
    제일 심하게 나타나는 감정 노동 업종 부터
    발굴하여 서로간 의견 제시 해 보는것 건의합니다
    (예)편의점 알바 임금 계약서 미실태 없는지
    건설업 일명 노가다 감정노동 실태
    음식점 배달업 실태

    2019-08-19 00:08
  • 이름
    유명수
    댓글옵션
    통화시간에 제한을 두었으면 좋겠어요. 전화받는 분들 입장에서는 먼저 통화를 끊을 수가 없는데..전화를 끊지 않고 괴롭히시는 분들이 계셔서 힘들어요...최대 10분정도로 제한을 뒀으면 좋겠어요

    2019-08-14 16:37
  • 이름
    이안재
    댓글옵션
    공감합니다.

    문화재청 칠백의총관리소에서 진행 중인

    관인(직인) 선정을 위한 2차 설문 ‘관인의 테두리 굵기 선정’ 투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08-14 13:07
  • 문승규
    문승규 재능기부자
    댓글옵션
    노고가 많으시네요,
    현업상담사 분, 입법, 실무 다양한 파트의 견해잘 들었습니다.

    1. 기대됩니다.
    1-1. 자치조례에 언급된 감정노동자 적용 범위 확대 기대해 봅니다.
    1-2.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시행 및 사회적 인식개선 등의 캠페인 진행 기대됩니다.

    2. 구체적인 논의가 추가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2-1. 상위법령, 사용자에게만 책임을 묻는 산업안전보건법 추가 보안 구체화
    2-2. 현업/현장에서의 폭언 및 폭행에 노출된 감정노동자에 대한 신변 보호 방안 구체화

    3. 기타의견 : 민원의 유형만 진화하는게 아닌, 상담의 유형도 진화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이 필요해 보입니다.
    3-1. 상담 분야별 전문성 강화
    상담원 구성이 각 분야별로 배치되는 지는 잘모르겠으나,
    전문 지식,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상담원 전문성을 배양 기회 확대 되길 바랍니다.

    2019-08-11 15:45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8-09 17:47
  • 문승규
    문승규 재능기부자
    댓글옵션
    우왁! 46분짜리네요;; 꼬꼼 있다가 볼께효~ 즐건 주말 되세용 ^ -^!

    2019-08-09 17:44
    경기도 발제자
    네, 그래서 요약 이미지를 올렸다지요 ㅎㅎㅎㅎ 비오는 날 안전하게 보내세요~
    2019-08-12 13:14
  • 이름
    진상인
    댓글옵션
    감정 노동자
    보는 시각 차이는 분명히 있음
    갑.을.병 논리
    갑~사용자.주인.오너.다양한 명칭
    을~일명 머슴
    병~제3자 중간 역활 기관.단체.사단법인.시민단체
    관공서



    2019-08-0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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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은 2019.08.09 시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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