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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갑질을 조장하고 있었다!

문승규 문승규님의 생각  |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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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기도/기혼/직장인/40대/남성/초등학부모입니다. 

+ 이슈 : 내가 하는 행동이 갑질이라고?
+ HEADER
갑질

이번 이슈는,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가 되길 바라는 대화가 되길 바랍니다. 
앞의 게시물을 제 주관에 따라 해석해 봅니다. 

1. ooo 기관은 많은 강습생들로 부터, 지도 강사의 프로필을 공개해 달라고 요청 받았습니다. 
2. ooo 기관은 민원인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드리려고, 계약업체에 지도 강사의 프로필을 오픈해 달라 요청합니다.
3. 계약업체는 개인정보 공개를 동의하지 않았고,
4. ooo 기관은 관련 기관에 강사프로필 보호와 민원인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절충안을 모색합니다. 
5. 정보제공주체로부터 동의를 얻어야만 한다는 답변이나, 계약업체는 거절한 상황.
6. 다음의 계약시에는 #자발적 #정보제공 하는 업체와 계약하고 싶어집니다.
7. #국민생각함 으로 이 사안을 들고와서, 다음의 입찰에는 강사 프로필을 공개하는게 중요한지, 보호하는게 중요한지에 대한 내용으로 생각 나눔을 실천합니다.
8. 하여, 8월14일 23시35분 현재, 강사프로필 공개 찬성 30표, 중립 1표, 반대 1표의 응답을 기록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위의 1번부터 8번의 내용은 개인적인 해석으로 갑질 유형의 사례를 만들어 본 것이며,
이는 실제의 내용이 아님을 밝혀 둡니다. 

위의 사례를 접한, 내년도에 ooo 기관과 계약하고픈 업체가 보았다면, 
이 업체는,.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라도 강사들에게 프로필 공개를 내걸고 입찰에 참여하는 사례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이걸 말로 해야 하나요? 알아서, 합니다. 

결국은, 민원인이 갑질을 조장하는 사례라 생각됩니다. 
민원인은 강사진의 프로필 공개가 갑질이라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또 정보공개에 찬성표를 주신 분도, 갑질이라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단지, 말 잘듣는 계약업체가 들어와 주길 바랄 뿐이겠죠. 
계약체결한 업체도 #자발적정보공개 를 했을 뿐이라고 생각하겠죠.

돌아보면, 어쩌면 우리는 이미, 갑과 을의 관계가, 의식이 깊숙히 자리매김 하고 있는 걸,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못할 수 있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아참, 
ooo기관이, 사기업이고, 능력있는 쪽집게 강사를 선택해서 수강하는, 머.... #입시수영 ? 그런거면,
그냥 제가 쓴 내용은 소설이니,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하,,..
오늘은  뭐라도 하나, 반성할 일이 없는지 돌아보고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기혼/직장인/40대/남성/초등학부모입니다. 

+ 이슈 : 내가 하는 행동이 갑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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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이번 이슈는, 스스로를 돌아볼 기회가 되길 바라는 대화가 되길 바랍니다. 
앞의 게시물을 제 주관에 따라 해석해 봅니다. 

1. ooo 기관은 많은 강습생들로 부터, 지도 강사의 프로필을 공개해 달라고 요청 받았습니다. 
2. ooo 기관은 민원인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드리려고, 계약업체에 지도 강사의 프로필을 오픈해 달라 요청합니다.
3. 계약업체는 개인정보 공개를 동의하지 않았고,
4. ooo 기관은 관련 기관에 강사프로필 보호와 민원인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절충안을 모색합니다. 
5. 정보제공주체로부터 동의를 얻어야만 한다는 답변이나, 계약업체는 거절한 상황.
6. 다음의 계약시에는 #자발적 #정보제공 하는 업체와 계약하고 싶어집니다.
7. #국민생각함 으로 이 사안을 들고와서, 다음의 입찰에는 강사 프로필을 공개하는게 중요한지, 보호하는게 중요한지에 대한 내용으로 생각 나눔을 실천합니다.
8. 하여, 8월14일 23시35분 현재, 강사프로필 공개 찬성 30표, 중립 1표, 반대 1표의 응답을 기록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위의 1번부터 8번의 내용은 개인적인 해석으로 갑질 유형의 사례를 만들어 본 것이며,
이는 실제의 내용이 아님을 밝혀 둡니다. 

위의 사례를 접한, 내년도에 ooo 기관과 계약하고픈 업체가 보았다면, 
이 업체는,.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라도 강사들에게 프로필 공개를 내걸고 입찰에 참여하는 사례가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이걸 말로 해야 하나요? 알아서, 합니다. 

결국은, 민원인이 갑질을 조장하는 사례라 생각됩니다. 
민원인은 강사진의 프로필 공개가 갑질이라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또 정보공개에 찬성표를 주신 분도, 갑질이라 생각하지 않을 겁니다. 

단지, 말 잘듣는 계약업체가 들어와 주길 바랄 뿐이겠죠. 
계약체결한 업체도 #자발적정보공개 를 했을 뿐이라고 생각하겠죠.

돌아보면, 어쩌면 우리는 이미, 갑과 을의 관계가, 의식이 깊숙히 자리매김 하고 있는 걸,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못할 수 있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아참, 
ooo기관이, 사기업이고, 능력있는 쪽집게 강사를 선택해서 수강하는, 머.... #입시수영 ? 그런거면,
그냥 제가 쓴 내용은 소설이니,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하,,..
오늘은  뭐라도 하나, 반성할 일이 없는지 돌아보고 잠자리에 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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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국민멘토단 오유석(경남)
    국민멘토단 오유석(경남)
    댓글옵션
    내가 갑질을 조장하고 있었다! 이제 내려놓으세요?.

    2019-08-15 08:38
    문승규 발제자
    안녕하세요,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내려놓을게 정말 많은거 같은 하루네요^^
    2019-08-15 17:33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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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9.08.14 시작되어
1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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