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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여권!!!! 내 이름을 보여줘..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특별자치시님의 생각  |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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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소중한 여권.... 

외국갈때 없어서는 아니되는 귀중한 여권이고
주민등록증이 갑자기 보이지 않는데 관공서에서 서류 발급은 해야겠고 

이럴때
여권이 짜쟌 - - - -- 나타나면  급한데로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기에
참 좋다.

그런데 여권의
색도, 크기도, 모양도 같기에  여권 만기가 언제인가 가끔 볼려면 모든 식구들
여권을 다 열어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여권발급시  눈에 잘 띄는 곳에 성명이 인쇄되서 교부되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외교부에서 생각을 해주시면 참 좋을듯...

그럼 필요시  어떤게 내 여권인지 속을 하나씩 넘겨보지 않아도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물론 외국을 자주가지 않아서 가끔 보지만 오늘은  국민생각함을 열면서
생각을 해본다..




 

 


참!!! 
소중한 여권.... 

외국갈때 없어서는 아니되는 귀중한 여권이고
주민등록증이 갑자기 보이지 않는데 관공서에서 서류 발급은 해야겠고 

이럴때
여권이 짜쟌 - - - -- 나타나면  급한데로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기에
참 좋다.

그런데 여권의
색도, 크기도, 모양도 같기에  여권 만기가 언제인가 가끔 볼려면 모든 식구들
여권을 다 열어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여권발급시  눈에 잘 띄는 곳에 성명이 인쇄되서 교부되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외교부에서 생각을 해주시면 참 좋을듯...

그럼 필요시  어떤게 내 여권인지 속을 하나씩 넘겨보지 않아도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물론 외국을 자주가지 않아서 가끔 보지만 오늘은  국민생각함을 열면서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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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여권!! 여권!!!! 내 이름을 보여줘.. 매우 필요합니다.

    2019-09-25 17:11
  • 여권 앞에 개인의 생년월일이 펀칭되어 있으면 금새 확인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의견에 적극 찬성입니다

    2019-08-19 13:15
  • 주민등록증은 국내에서만 이용되기 때문에 위험에 노출될 경우가 많지 않지만 여권은 외국에서 사용하기 때문에 보안상의 이유로 겉표지에 이름이나 사진이 노출되지 않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2019-08-18 21:04
  • 굿아이디어~
    영어와 한글 병행하여 쓰면 좋을듯 합니다~ 외국인것도 한글로 병행~

    2019-08-18 17:23
  • 정말 공감합니다.

    문화재청 칠백의총관리소에서 진행중인

    칠백의총관리소 관인(직인) 선정을 위한 2차 설문 ‘관인의 테두리 굵기 선정’ 투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08-17 22:03
  • 여권 앞에 개인의 생년월일이 펀칭되어 있으면 금새 확인이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2019-08-17 13:39
  • 여권!! 여권!!!! 내 이름을 보여줘..개선해야 합니다.

    2019-08-17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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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은 2019.08.16 시작되어
7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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