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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에 설치된 미사용 버스정류장을 졸음쉼터로 활용

충청남도 공주시 충청남도 공주시님의 생각  |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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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국도 개설 시 버스정류장을 의무적으로 설치한다
하지만 대부분 미사용되는 버스정류장이 대부분이며, 그 이전의 버스정류장을 사용하기에
향후 사용될 여지도 없다.
해당 국도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나, 여행객들에게 잠깐 쉴수 있는 졸음쉼터로 개선을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커피, 음료자판기 설치, 간이화장실 설치(관리 포함)를 통해 인근 마을의 수입창출 가능
고속도로는 졸음쉼터나 휴게소가 있기 때문에 상관 없지만
요새 국도도 많이 4차선으로 개설되며 또한 교차로가 입체교차로라 거의 신호대기도 없어
고속도로와 유사한 기능을 한다고 볼수 있다.
이에 국도에 설치되어 있는 미사용 버스정류장을 활용하여 졸음쉼터로 개선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대부분 국도 개설 시 버스정류장을 의무적으로 설치한다
하지만 대부분 미사용되는 버스정류장이 대부분이며, 그 이전의 버스정류장을 사용하기에
향후 사용될 여지도 없다.
해당 국도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나, 여행객들에게 잠깐 쉴수 있는 졸음쉼터로 개선을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커피, 음료자판기 설치, 간이화장실 설치(관리 포함)를 통해 인근 마을의 수입창출 가능
고속도로는 졸음쉼터나 휴게소가 있기 때문에 상관 없지만
요새 국도도 많이 4차선으로 개설되며 또한 교차로가 입체교차로라 거의 신호대기도 없어
고속도로와 유사한 기능을 한다고 볼수 있다.
이에 국도에 설치되어 있는 미사용 버스정류장을 활용하여 졸음쉼터로 개선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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