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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보다 수십 배 더러운 열차(기차) 좌석…시트 10년에 한번 교체하고 있다.

국민멘토단 오유석(경남) 국민멘토단 오유석(경남)님의 생각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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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보다 수십 배 더러운 열차(기차) 좌석…시트 10년에 한번 교체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운영 중인 국내에 한국철도공사와 코레일 고속철도 KTX가 도입된 지 어느덧 15년이 지났는데 그러나 열차 내에는 천으로 된 의자를 보면 얼마나 깨끗한지 의구심이 들 때가 많다는 것이다.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운영하는 KTX와 무궁화호 열차 좌석시트를 살펴보면 한 달에 한 번 하는 스팀청소를 하기 전에 KTX좌석 시트를 진공청소기로 흡입해보니 시커먼 미세먼지가 나오고 있는 실정임.
 
미세먼지와 세균이 얼마나 많은지 오염도 검사를 해보니 7,684 RLU가 나오고 있다. 청결한 가정용 소파 오염도의 38배이며 KTX 열차 좌석시트 청소를 한 시트도 27배가 넘었다. 두 달에 한 번 스팀청소를 하는 무궁화호는 훨씬 심각하기만 하다. 열차 무궁화호는 청소 전 시트는 가정용 소파보다 234배 더럽고 청소를 하면 오염도는 절반 정도 떨어지지만 똑같은 청소를 했던 KTX 좌석 시트보다 5배나 더럽다. 근처 지하철역 화장실 앞으로 이곳 변기의 오염도는 얼마나 나오는지 측정해보면 2호선 한 지하철역 변기 안쪽의 오염도가 374 RLU로 나오는데 KTX 좌석 시트는 이보다 14배 이상 무궁화호는 125배 이상 검출되고 있어서 문제점임.
 
한국철도공사와 코레일 고속철도 현재의 KTX와 무궁화호 열차 좌석시트 지금 이 정도의 RLU 오염도 수치라면 여러 가지 호흡기 계통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기준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코레일은 KTX 좌석에 대해 전문청소업체에게 맡기는 특별청소를 1년에 한 번 진행하지만 무궁화호에 대해선 아예 특별청소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철도공사와 코레일은 승객들을 건강을 위해서라도 객실 내 청결상태도 이루어지도록 하여서 열차(기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더 이상 봉이 아니다. 이와 같은 지적에 대해서 코레일은 청소와 시트교체 주기를 단축하는 방안을 즉시 검토하여 시행을 하도록 추진하고 개선하도록 해야 할 것임.
 
대중교통인 열차 내 청결문제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시트 교체이다. KTX와 무궁화호 모두 10년에 한 번꼴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연간 13천만 명 이상이 코레일 열차를 이용하는 만큼 열차 내 청소도 시트교환 청소 주기를 늘리고 시트 교체 주기를 단축해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되어야 철도를 이용하는 열차승객들의 건강에도 이상이 없도록 운진한다면 기대효과는 매우 만족할 것임

변기보다 수십 배 더러운 열차(기차) 좌석…시트 10년에 한번 교체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운영 중인 국내에 한국철도공사와 코레일 고속철도 KTX가 도입된 지 어느덧 15년이 지났는데 그러나 열차 내에는 천으로 된 의자를 보면 얼마나 깨끗한지 의구심이 들 때가 많다는 것이다.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운영하는 KTX와 무궁화호 열차 좌석시트를 살펴보면 한 달에 한 번 하는 스팀청소를 하기 전에 KTX좌석 시트를 진공청소기로 흡입해보니 시커먼 미세먼지가 나오고 있는 실정임.
 
미세먼지와 세균이 얼마나 많은지 오염도 검사를 해보니 7,684 RLU가 나오고 있다. 청결한 가정용 소파 오염도의 38배이며 KTX 열차 좌석시트 청소를 한 시트도 27배가 넘었다. 두 달에 한 번 스팀청소를 하는 무궁화호는 훨씬 심각하기만 하다. 열차 무궁화호는 청소 전 시트는 가정용 소파보다 234배 더럽고 청소를 하면 오염도는 절반 정도 떨어지지만 똑같은 청소를 했던 KTX 좌석 시트보다 5배나 더럽다. 근처 지하철역 화장실 앞으로 이곳 변기의 오염도는 얼마나 나오는지 측정해보면 2호선 한 지하철역 변기 안쪽의 오염도가 374 RLU로 나오는데 KTX 좌석 시트는 이보다 14배 이상 무궁화호는 125배 이상 검출되고 있어서 문제점임.
 
한국철도공사와 코레일 고속철도 현재의 KTX와 무궁화호 열차 좌석시트 지금 이 정도의 RLU 오염도 수치라면 여러 가지 호흡기 계통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기준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코레일은 KTX 좌석에 대해 전문청소업체에게 맡기는 특별청소를 1년에 한 번 진행하지만 무궁화호에 대해선 아예 특별청소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철도공사와 코레일은 승객들을 건강을 위해서라도 객실 내 청결상태도 이루어지도록 하여서 열차(기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더 이상 봉이 아니다. 이와 같은 지적에 대해서 코레일은 청소와 시트교체 주기를 단축하는 방안을 즉시 검토하여 시행을 하도록 추진하고 개선하도록 해야 할 것임.
 
대중교통인 열차 내 청결문제는 근본적인 해결책은 시트 교체이다. KTX와 무궁화호 모두 10년에 한 번꼴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연간 13천만 명 이상이 코레일 열차를 이용하는 만큼 열차 내 청소도 시트교환 청소 주기를 늘리고 시트 교체 주기를 단축해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되어야 철도를 이용하는 열차승객들의 건강에도 이상이 없도록 운진한다면 기대효과는 매우 만족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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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김인환
    김인환 재능기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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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유석님 좋은 제안 해 주셨습니다 청결관리 꼭 필요합니다^^

    2019-10-14 21:30
  • 이름
    백송이
    댓글옵션
    저도 몇 년 전에 기사로 기차, 지하철, 영화관 등 공공 좌석 천 시트의 비청결함에 대한 기사를 봤습니다. 해당 기사에서도 천으로 된 좌석시트에는 많은 세균이 있고 청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천 시트 공공좌석을 이용한 경우에는 그 날 입은 옷은 꼭 세탁을 하고 집에 가서 샤워를 하는게 좋을 것이란 이야기였고, 그 뒤로부턴 찝찝해서 천 시트에 앉은 경우에는 세탁, 샤워를 하지 않고는 집안 어디에도 앉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뒤에 얼마 지나지 않아 영화관에서 천 시트를 가죽 시트로 바꾸게 되었고, 천 시트보다는 가죽 시트가 땀이나 오물 흡수 방지에 더 강하기 때문에 영화관은 지하철이나 기차를 이용했을 때보단 덜 괴롭더라고요.
    현실적으로 천 시트 청소 및 교체가 힘든 부분이라면 영화관에서 좌석 시트를 가죽으로 바꾼 거처럼 지하철과 기차도 시트를 버스와 같이 가죽시트로 변경하면 좋겠습니다!! 기차를 타고 싶은데 시트가 더러워서 너무 불쾌해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고, 지하철에서도 저는 기차타러 가는 길 아니면 절대 앉지 않습니다. 알고는 못 앉겠더라고요. 정 청소하기 힘드시면 가죽으로 교체하시는게 어떨까요?!

    2019-10-10 13:14
  • 이름
    오택주
    댓글옵션
    참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이래서야 국민들이 열차나 KTX와 무궁화호 열차을 이용하수 있겠습니까?.
    한국 철도공사에서는 국민들이 승객들이 불폄함이 업도록 열차내 철결을 강화하여
    빠른 개선책을 마련해야 될것이다.

    2019-10-10 12:01
  • 이름
    신명호
    댓글옵션
    적극 공감합니다. 코레일은 좀 더 적극적으로 국민의 의견.제안을 듣는데 귀를 기울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2019-10-10 11:07
  • 이름
    이창용
    댓글옵션
    해도해도 너무한것 아닌가요?. 변기보다 수십 배 더러운 열차(기차) 좌석 하루빨리 개선이 되어야 한다.

    2019-10-10 09:01
  • 동콩이맘
    동콩이맘
    댓글옵션
    헉 이번 주말 아이들과함께 기차여행을 할 계획이었는데 오유석님의 글을 보니 급 망설여지네요...ㅠㅜㅠㅠ
    코레일에서 가족 기차여행 패키지도 많이 운영하고있는데 먼저 열차 내 승차공간 관리부터 실시해야겠어요~~!!
    종종 기차를 탈때에도 과연 시트가 얼마나 깨끗할까 의구심이 들긴했는데 알려주신 통계를보니 더더욱 철저한 관리와 개선이 필요해보이네요~~!!!

    2019-10-09 18:48
  • 이름
    김점숙
    댓글옵션
    변기보다 수십 배 더러운 열차(기차) 좌석시트 청결이 최우선이데
    이런일이 있다니 안따갑습니다.
    좀 완화해서 교체시기를 앞당겨야 겠내요?.

    2019-10-0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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