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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매체의 무분별한 언어 순화가 필요합니다.

작은관심(김용운) 작은관심(김용운)님의 생각  |   201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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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TV, 인터넷, 지상신문 및 대중잡지를 망라해서 순수한 한글을 사용하는 것을 잊지 말자고 한 10월9일만 부각및 강조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언어 사용이 점점 이해와 해석이 안 되는 언어 표현이 점차 증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언론 및 방송 출연진의 표현이 커지고 있으나 언론의 정화 역할은 약해지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언어 사용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자주 있습니다.

현재 방송에서는 국민에게 진실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프로그램 과정과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로서 "팩트와이"란 새로운 신조어와 함께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이를 적절히 전달하고자 한다면 "팩트와이(Fact Why)"와 함께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내용을 덧붙여 설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구기종목 스포츠에서 "PO MVP KS 진출"이 아나운서와 방송진행자가 자주 설명하고 있으나 관심이 없거나 방금 그 방송을 보았던 분들에게는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는 언어입니다. "PO(플레이오프: 최종 우승 경합), MVP(최우수팀, 최우수선수, 제일 기여를 많이한 자), KS(한국시리즈), 팩트맨, 로드맨"등 신조어를 무분별하 
게 사용하고 있어 자발적 순화와 계도가 있어야 합니다.

언어는 국민인 우리의 얼굴입니다. 너무 외국나라처럼 표현하려고 하지만 우리의 것을 잘 표현하고 사용하는 것이 명답입니다. 지금부터라도 한글학회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지키고 사랑하는 문화의 확산이 더욱 소중한 우리의 것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근래 TV, 인터넷, 지상신문 및 대중잡지를 망라해서 순수한 한글을 사용하는 것을 잊지 말자고 한 10월9일만 부각및 강조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언어 사용이 점점 이해와 해석이 안 되는 언어 표현이 점차 증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언론 및 방송 출연진의 표현이 커지고 있으나 언론의 정화 역할은 약해지고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언어 사용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자주 있습니다.

현재 방송에서는 국민에게 진실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프로그램 과정과 내용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로서 "팩트와이"란 새로운 신조어와 함께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이를 적절히 전달하고자 한다면 "팩트와이(Fact Why)"와 함께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내용을 덧붙여 설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구기종목 스포츠에서 "PO MVP KS 진출"이 아나운서와 방송진행자가 자주 설명하고 있으나 관심이 없거나 방금 그 방송을 보았던 분들에게는 무슨 내용인지 알 수가 없는 언어입니다. "PO(플레이오프: 최종 우승 경합), MVP(최우수팀, 최우수선수, 제일 기여를 많이한 자), KS(한국시리즈), 팩트맨, 로드맨"등 신조어를 무분별하 
게 사용하고 있어 자발적 순화와 계도가 있어야 합니다.

언어는 국민인 우리의 얼굴입니다. 너무 외국나라처럼 표현하려고 하지만 우리의 것을 잘 표현하고 사용하는 것이 명답입니다. 지금부터라도 한글학회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지키고 사랑하는 문화의 확산이 더욱 소중한 우리의 것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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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관리자
좋은 말씀입니다~~~
생소한 축약어, 어려운 외래어 들이 남발되는 기사들을 접할때면 소외된 느낌마저 받곤 합니다.
무조건 우리말을 쓰기보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표현과 알아보기 편한 방법으로 사실을 전달하는 게 진정한 언론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용운님의 다른 생각들도 공유해드리니 김용운이 고민하신 다양한 의제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김용운님의 생각과 함께하기^^

2019-10-21 00:11

6 건의 댓글 댓글필터 댓글검색버튼

  • 이름
    임희택
    댓글옵션
    동의합니다.. 언론이 국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납니다. 바르고 고운 언어 사용은 지금 세대뿐만 아니라 다음세대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언론들이 언어 순화에 대한 인식하고 앞장 서 주길 기대해 봅니다..

    2019-10-25 21:41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10-21 14:27
  • 이름
    소율
    댓글옵션
    동의합니다. 또한, 시공간적 특성상 전파가 빠른 사이버범죄가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단지 까다롭고 귀찮은 형사사건이라 해서 피해를 축소하려 하거나, 개인적 이유로 인해 직무해태를 보이는 수사관 혹은 법조인의 역량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러한 사건을 맞게 된 법조인 또한 의뢰인에게 좀 더 충실하고 섬세한 배려와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해 변호하는 성실함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구요.
    일례로 저의 경우 당황스럽게도 성추행 사건으로 비롯된, 저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모욕하는 가해자의 수치심을 일으키는 언사 등으로 상처를 받아 의뢰한 변호인에게, 오히려 나이를 먹은 여자 주제에 본인 변호 하나도 못하느냐는 여성혐오적이며 업무해태적 언사, 신춘문예에 등단한 어머니 자랑을 동반한 언어적 표현의 비난, 그리고 정신적인 피해로 인한 병리적 현상을 의뢰인을 모욕하기 위한 워딩으로 사용하며 어떠한 사과 없이 변명으로만 일관하며 얼버무리는 태도로 인해 더욱 더 상처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더욱이 추후 사건의 절차에 따른 해명을 요구하자 차단을 당했구요.
    당시 심지어 고소하지 않겠다는 저 대신 어머니를 회유, 추가 선임료를 받고 고소를 진행한 뒤 패소하여 저를 가해자의 무고죄 희생양으로 만드셨고, 이에 기세등등한 가해자는 왜곡된 사실을 유튜브 플랫폼으로 전파하여 피해자에게 55,000개의 악플을 견뎌내야만 하는 사태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다른 법무사무소에서 해당 변호사분의 사건 진행 사항과 발언에 대해 검토한 결과 이 변호사 분이 불법은 아니지만, 의뢰인에게 악영향을 주는 쪽으로 일을 처리하셨다고 하더군요. 말과 행동으로 이미 상처받은 피해자에게, 심지어 돈까지 받고 다시금 말로 상처를 주는 일을 저질러서는 안 되겠지요.
    법에는 국민의 생각보다 구멍이 많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점을 오히려 '악용'하거나, 타인의 싸움을 통해 금전적 이득만을 챙기고자 하는 일부 책임감 없는 변호사의 직업윤리의식에 대한 검열 강화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9-10-21 11:16
  • 이름
    황지혜
    댓글옵션
    시대의 흐름에 따라 신조어가 생기고 이것을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분별한 사용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10-21 10:45
  • 송기문
    송기문
    댓글옵션
    너무 난해한 내용이어서 이해가 잘 안가네요.
    다음부터는 모든층이 다 소화하실 수 있는 내용으로 올리신다면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것같ㅋ네요

    2019-10-21 08:04
  • 국민멘토단 오유석(경남)
    국민멘토단 오유석(경남)
    댓글옵션
    맞습니다. 맞고요. 대중매체의 무분별한 언어 순화가 필요합니다. 에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

    2019-10-20 06:38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9.10.19 시작되어
6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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