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메뉴닫기
이동버튼
2차 설문종료

지방선거 명함, 공약은 어디갔니? (04/08 ~ 04/22)

김영수 김영수 님의 생각  |   2018/04/08
공감   |  공유   |  참여

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설문조사 이후 글이 많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1. 현재 남북정상회담과 국회의 상황 등으로 지방선거의 이슈가 거의 보이지 않는 현실입니다. 아직 예비후보단계로 본격적인 선거운동기간이 아닌 점을 고려해도 지방선거의 이슈는 조용한 편인 거 같습니다.


2. 설령 별다른 사항 없이, 지방선거의 이슈가 높았어도 중앙 언론에서 다루는 것은 시, 도지사에 집중되어 다른 선거의 사항은 확인하기 어려운 것은 변함이 없을 거 같습니다. 이는 물리적인 한계로 중앙언론에서 시, 도지사 이외의 다른 후보를 조명하는 것, 역시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3. 약 2주 동안 12분이 참여해주신 내용으로 설문조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후보자를 선택하는 주요 기준으로는 후보자의 주요공약, 소속정당, 지역사회에서의 평판이며, 2) 위의 기준을 참고할 수 있는 자료는? 공식선거책자, 방송_연설_후보자간 토론, 선거홍보물(명함) 순으로 선택하였습니다.


3) 명함에서 참고하고 싶은 사항으로는 후보자의 출사표나 주요공약, 정치관련 활동사항을 꼽았으며, 4) 선거운동기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는 후보자나 공약에서의 팩트체크, 공약의 자세한 사항, 후보자 간 토론영상의 다시보기 및 후보자의 검증 순으로 선택하였습니다.


4. 추가사항
 - 중앙선관위에서 후보자간 토론의 다시보기 기능을 활성화
 - 공식선거책자와 웹상에서 공약을 비교할 수 있는 공간
 - 정당별로 공약을 이해하기 쉽게 해설하는 도구나 팩트체크를 위한 사항


5. 참고사항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희망공약도 제안할 수 있고, 이슈키워드도 확인할 수 있음
 - 후보자 간 토론에서 다루었으며 하는 것을 작성하는 메뉴도 있음


6. 기타사항
 현재는 정당이나 후보자가 공약을 만들고, 선거를 통해 선택을 받아 집행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선거에서 정당의 후보를 정하는 과정은 정당의 몫이더라도, 공약을 만드는 과정에서 일반시민이나 아직 어렵더라면 일반정당원이 참여하여 공약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김영수님의 갈무리
2018-05-09

6월 지방선거는 시, 도지사를 포함하여 8명을 선택합니다. 주요 정당이 후보를 내면 30명 이상의 후보가 나옵니다. 1명을 투표하는 대선과 달리 알게 모르게 찍듯이 투표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 거라 예상됩니다.


* 시,도지사, 시,도의원, 시,도의원비례의원,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기초비례의원, 교육감, 교육의원 + 보궐선거 *


이번 지방선거에선 많은 후보를 선택해야 합니다. 모든 후보의 자질, 공약을 살펴보는데 한계가 있으며, 또한 일방적인 자료제공과 내용의 부실함으로 투표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공약을 통해서 당선 이후 공직 수행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고, 문제해결의 기준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선거운동기간동안 지역사회의 주요 문제가 무엇인지, 해결하기 위한 대안이 무엇 있는지 등 공론화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공약뿐만 아니라 후보자가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필요한 사항(자질, 청렴성 등)을 얼마나 충족하고 있는지, 알권리로써 선거운동기간 동안 주장하며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자료요청과 제공은 혼란만 키울 것입니다. 위의 사항을 잘 나타내는 기준을 정하고 제공하는 자료를 통해 필요한 사항을 알아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선거운동기간동안 위의 사항을 모두 알 수 있으면 좋겠지만, 유권자 대부분이 본인의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물리적인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선거운동기간 동안 각자가 정한 최소한의 기준(자질, 공약 등)을 충족하는 후보가 누구인지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기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현재는 후보가 가져온 공약, 그것을 바탕으로 당선, 그 이후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집행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지역주민, 시민은 참여요소가 적다고 생각합니다.


* 후보가 가져온 공약을 두고 선택을 하는 것만큼, 선거운동기간만이라도 지역주민이 공약을 만들고 다듬는 과정에 참여하는 도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월 지방선거는 시, 도지사를 포함하여 8명을 선택합니다. 주요 정당이 후보를 내면 30명 이상의 후보가 나옵니다. 1명을 투표하는 대선과 달리 알게 모르게 찍듯이 투표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 거라 예상됩니다.


* 시,도지사, 시,도의원, 시,도의원비례의원, 기초단체장, 기초의원, 기초비례의원, 교육감, 교육의원 + 보궐선거 *


이번 지방선거에선 많은 후보를 선택해야 합니다. 모든 후보의 자질, 공약을 살펴보는데 한계가 있으며, 또한 일방적인 자료제공과 내용의 부실함으로 투표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공약을 통해서 당선 이후 공직 수행의 방향성을 예측할 수 있고, 문제해결의 기준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선거운동기간동안 지역사회의 주요 문제가 무엇인지, 해결하기 위한 대안이 무엇 있는지 등 공론화의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공약뿐만 아니라 후보자가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필요한 사항(자질, 청렴성 등)을 얼마나 충족하고 있는지, 알권리로써 선거운동기간 동안 주장하며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자료요청과 제공은 혼란만 키울 것입니다. 위의 사항을 잘 나타내는 기준을 정하고 제공하는 자료를 통해 필요한 사항을 알아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선거운동기간동안 위의 사항을 모두 알 수 있으면 좋겠지만, 유권자 대부분이 본인의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물리적인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선거운동기간 동안 각자가 정한 최소한의 기준(자질, 공약 등)을 충족하는 후보가 누구인지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기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현재는 후보가 가져온 공약, 그것을 바탕으로 당선, 그 이후 선출직 공무원으로서 집행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지역주민, 시민은 참여요소가 적다고 생각합니다.


* 후보가 가져온 공약을 두고 선택을 하는 것만큼, 선거운동기간만이라도 지역주민이 공약을 만들고 다듬는 과정에 참여하는 도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까지의 설문결과

총 참여인원 12
2018-04-22 까지
1 후보자를 투표하는데 결정하는 주요 기준은?(2개분야)

필수

복수선택가능
  • 후보자의 정당

    6명(26.1%)

  • 정치상황 / 심판론 등

    1명(4.3%)

  • 후보자의 주요 공약

    7명(30.4%)

  • 재산, 병역, 전과 관련사항

    0명(0.0%)

  • 후보자의 주요경력 및 학력

    3명(13.0%)

  • 후보자의 인물, 평판, 지역사회에서의 소문

    6명(26.1%)

  • 기타

    0명(0.0%)

2 위의 기준을 확인 할 수 있고, 참고할 수 있는 자료는?(2개 분야)

필수

복수선택가능
  • 공식선거책자(투표 안내와 같이 온 책자)

    8명(36.4%)

  • 방송, 연설, 후보자간 토론(방송)

    5명(22.7%)

  • 명함 등 선거기간 홍보물

    4명(18.2%)

  • 지역사회 내 평판

    2명(9.1%)

  • 후보자의 SNS, 블로그 등

    3명(13.6%)

  • 기타

    0명(0.0%)

3 명함 등(투표안내와 같이 오는 책자 제외)에서 있었으면 하는 후보자와 관련된 사항

필수

  • SNS활용을 위한 웹사이트 주소, QR코드 등

    1명(8.3%)

  • 출사표, 출마의 변 및 주요공약

    4명(33.3%)

  • 정치, 공공활동 관련 주요사항

    5명(41.7%)

  • 주요경력 및 주요학력

    2명(16.7%)

  • 기타

    0명(0.0%)

4 선거운동기간 동안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 필요한 사항은?(2개 분야)

필수

복수선택가능
  • 오프라인 선거운동의 내실화

    0명(0.0%)

  • 팩트체크 / 토론, 연설, 발언, 공약 홍보물 책자에서 나온 사항

    9명(31.0%)

  • 후보자의 청렴, 도덕성, 자질 등의 검증 등

    5명(17.2%)

  • 공약의 자세한 사항

    6명(20.7%)

  • 온라인을 활용한 선거운동(공공문제에 대한 의견수렴, 질의응답 등)

    4명(13.8%)

  • 후보자간 토론, 연설의 활성화 및 다시보기 등 접근성 높이기

    5명(17.2%)

  • 기타

    0명(0.0%)

5 당선이후 공직자에게 바라는 것은?

필수

  • 기타

    0명(0.0%)

  • 소통늘리기

    3명(25.0%)

  • 공약지키기

    5명(41.7%)

  • 청렴성, 도덕성 지키기

    4명(33.3%)

6 6월 지방선거에서 투표를 할 것이다.

필수

  • 할 것이다.

    12명(100.0%)

  • 아직 모르겠다.

    0명(0.0%)

  • 하지 않을 것이다.

    0명(0.0%)

현재 입력한 글자수 0/ 전체 입력 가능한 글자수 1000

1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김두현
    댓글옵션
    입후보자 참여 방식이 70년대와 바뀐것이 없는 느낌이 드네요.
    방송이 아니라, 일단 입후보자 각자 개인 소개 및 연설 동영상을 의무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공약, 이전활동 다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기엔 신뢰성도 없고,
    그 사람이 말하는 내용. 문장. 이런것이 사람을 판단하는데 더 신뢰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2018-04-17 11:11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8.03.22 시작되어
21명이 참여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