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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설문완료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성,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11/01 ~ 11/15)

국민권익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님의 생각  |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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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 15일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정된 '흰 지팡이의 날'입니다. 더불어 곧 다가오는 11월 4일은 '한글 점자의 날'이 아흔 두번째 생일을 맞게 되는데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거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정책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실제로 점자법 시행, 장애인 차별금지법 등이 시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일상생활에서부터 시각장애인들의 불편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느껴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하오니 설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느끼신 부분과 추가적인 의견도 적극적으로 댓글로 남겨주세요!


* 시각장애인의 의견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를 통해 수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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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 15일은 시각장애인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지정된 '흰 지팡이의 날'입니다. 더불어 곧 다가오는 11월 4일은 '한글 점자의 날'이 아흔 두번째 생일을 맞게 되는데요.


대다수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거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정책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실제로 점자법 시행, 장애인 차별금지법 등이 시행되고 있지만, 여전히 일상생활에서부터 시각장애인들의 불편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느껴 국민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자 하오니 설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느끼신 부분과 추가적인 의견도 적극적으로 댓글로 남겨주세요!


* 시각장애인의 의견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를 통해 수렴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설문결과

총 참여인원 239
2018-11-15 까지
1 당신은 시각장애인이십니까?

필수

  • 2명(0.8%)

  • 아니오

    237명(99.2%)

2 우리나라 등록시각장애인수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10만명 미만

    35명(14.6%)

  • 10만~20만명 미만

    75명(31.4%)

  • 20만~30만명 미만

    54명(22.6%)

  • 30만명 이상

    75명(31.4%)

3 전체 등록시각장애인(1~6급) 중 어느 등급까지 문자 식별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필수

  • 1~3급

    82명(34.3%)

  • 1~4급

    85명(35.6%)

  • 1~5급

    27명(11.3%)

  • 1~6급

    45명(18.8%)

4 전체 등록시각장애인 중 후천적 시각장애인 비율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50% 미만

    71명(29.7%)

  • 50~70% 미만

    108명(45.2%)

  • 70~90% 미만

    41명(17.2%)

  • 90% 이상

    19명(7.9%)

5 문자식별이 곤란한 시각장애인 중 점자 사용이 가능한 비율이 어느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10% 미만

    30명(12.6%)

  • 10~30% 미만

    97명(40.6%)

  • 30~50% 미만

    64명(26.8%)

  • 50% 이상

    48명(20.1%)

6 문자식별이 곤란한 시각장애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어느 방식이 타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점자 스티커

    12명(5.0%)

  • 음성변환(QR코드) 스티커

    35명(14.6%)

  • 둘다 의무적으로

    132명(55.2%)

  • 둘 중 선택하도록(신청시)

    60명(25.1%)

7 (시각장애인만 응답) 여권 재(발급) 신청시 담당공무원으로부터 '점자스티커 안내'를 받으셨습니까?
  • 3명(5.4%)

  • 아니오

    16명(28.6%)

  • 모르겠다

    37명(66.1%)

8 (시각장애인만 응답)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시 담당공무원으로부터 '점자스티커 안내'를 받으셨습니까?
  • 2명(6.9%)

  • 아니오

    7명(24.1%)

  • 모르겠다

    20명(69.0%)

9 (시각장애인만 응답) 장애인복지카드 (재)발급 신청시 담당공무원으로부터 '점자스티커 안내'를 받으셨습니까?
  • 1명(5.0%)

  • 아니오

    7명(35.0%)

  • 모르겠다

    12명(60.0%)

10 시각장애인을 위하여 각종 신분증명서(여권, 주민등록증, 복지카드 등) (재)발급 신청시 점자스티커 외에 음성변환(QR코드) 스티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213명(89.1%)

  • 아니오

    5명(2.1%)

  • 모르겠다

    21명(8.8%)

11 (시각장애인만 응답) 시각장애인 음성변환(QR코드) 스티커가 필요하다면 어느 장애등급까지 발급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 1~3급

    12명(14.5%)

  • 1~5급

    8명(9.6%)

  • 장애등급과 상관없이 요청한 경우

    63명(75.9%)

12 시각장애인을 위하여 지방세 및 아파트관리비 납부고지서, 과태료납부고지서 등에 점자 또는 음성변환(QR코드) 스티커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수

  • 223명(93.3%)

  • 아니오

    3명(1.3%)

  • 모르겠다

    13명(5.4%)

현재 입력한 글자수 0/ 전체 입력 가능한 글자수 1000

32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이희영
    댓글옵션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차별받지 않았으면 해요.

    2018-11-14 11:56
  • 이름
    허준성
    댓글옵션
    저희나라도 빨리 장애인분들을 위해 빨리 이런부분들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11-13 20:55
  • 이름
    강일구
    댓글옵션
    시각장애인들에 대해 제가 평소 갖고 있는 정보가 많이 부족하고 개선 되어야겠다고 느꼇습니다.
    4사 정보화혁명을 앞두고 있는 시점인 만큼 다양한 첨단기술을 응용하여 장애인들도 보다 편리하게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면 좋겠습니다 :)

    2018-11-13 17:12
  • 이름
    김계옥 (생활공감모니터단)
    댓글옵션
    설문지를 답하다보니 일반인 난 시각장애인에 대해 아는것이 없습니다.
    설문지 또한 찍기만 하였습니다.
    우리사회가 장애인들과 함께 살아가는 국가로 가기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 여러분 함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2018-11-13 09:29
  • 이름
    정소라
    댓글옵션
    장애인 가운데는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지신 분만큼이나 후천적으로 장애를 얻으신 경우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시각 장애인 가운데 아직 점자사용에 능숙하지 못하다거나 하는 이유로 음성안내가 편하신 분과, 노안 등으로 글을 식별하는데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을 위해 점자와 QR코드를 병행 표기하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핸드폰으로 할수있는게 참 많아졌는데 시대가 달라진만큼 문자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더 편리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8-11-12 16:12
  • 이름
    노세정
    댓글옵션
    설문을 마쳤습니다. 아는게 없어 찍다시피했네요. 우리나라는 선진국에 비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나 복지가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많은 횡단보도가 있지만 예전에 어디에서 파란불이니 건너라는 말을 들은것 같은데 요즘에는 보이지않는것 같네요. 시각장애인이 필요한곳에 잘 다닐수있도록 도우미서비스나 기타 여러가지 정책이 많아졌으면좋겠습니다. 며칠전 가을나무가 너무 예쁜것을 보고 시각장애인을 생각하며 잠시 슬퍼졌던적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뿐만아니라 모든 장애인들이 사회에 참여하고 소속감을 느낄수 있도록 많은 이벤트 및 정책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11-12 15:26
  • 이름
    최은숙
    댓글옵션
    시각 장애인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는 것 같네요.
    주위에 이런 분이 계시지 않으면 모든 사람들이 별 관심없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분들 한테도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8-11-12 12:10
  •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오유석(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댓글옵션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성,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aodn whgtmqslek.

    2018-11-12 09:23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11-11 20:33
  • 이름
    김동영
    댓글옵션
    시각장애인들의 복지가 더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2018-11-09 11:50
  • 이름
    손희지
    댓글옵션
    점자도서관에서 봉사를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도서관 시설이 일반도서관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많이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2018-11-09 10:16
  • 이름
    이영희
    댓글옵션
    음성서비스가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2018-11-08 20:43
  • 이름
    손정오
    댓글옵션
    권익위 화이팅 입니다 ㅎ

    2018-11-08 10:33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8-11-08 09:46
  • 이름
    Ju Hyun Roh
    댓글옵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정책 이외에 후천적 시각장애인이 되는 것을 막기위한 지원정책도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실명가능성이 높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포도막염 환자의 경우도 예방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제도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병원 진료 의무일수 보장 등)

    2018-11-07 10:56
  • 이름
    이병오
    댓글옵션
    누구에게는 주고, 또 누구에게는 안주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누구나 장애를 가질 수 있고, 또 장애를 가진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누릴 수 있어야합니다.

    2018-11-06 15:07
  • 이름
    탈출왕
    댓글옵션
    잠시나마 설문에 참여해보면서 시각뿐 아니라 모든 장애우들에 대해 아는게없어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2018-11-05 11:47
  • 이름
    이대신
    댓글옵션
    시각장애인에 대한 관심이 사실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2018-11-04 16:54
  • 이름
    예주윤수
    댓글옵션
    시각장애인들이 점자와 음성변환 QR코드 스티커를 의무화 하여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2018-11-03 22:33
  • 이름
    김경희
    댓글옵션
    앞이 보이지 않는 것은 어두운 터널 속을 걷는것과 같습니다. 생각이나 판단능력도 정상인에 비하여 현저히 둔감하여 일상생활을 살아가는데 어려움의 연속입니다. 약자들의 어려운 현실에 점자와 음성변환QR코드는 의무적인 보편성에 타당한 시각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눈입니다

    2018-11-03 17:06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8.11.01 시작되어
239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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