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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설문종료

생활밀접 수입물품 안전관리, 국민과 함께 합니다. (01/30 ~ 02/11)

관세청 관세청 님의 생각  |   2019/01/29
공감   |  공유   |  참여 182

참여의견을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국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더욱 안전한 수입물품 안전관리 체계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관세청님의 갈무리
2019-02-12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총 참여인원 182
2019-02-11까지
1 귀하의 성별은?

필수

  • 69명(37.9%)
  • 113명(62.1%)
2 귀하의 연령대는?

필수

  • 10대 5명(2.7%)
  • 20대 51명(28.0%)
  • 30대 65명(35.7%)
  • 40대 43명(23.6%)
  • 50대 10명(5.5%)
  • 60대 이상 8명(4.4%)
3 아래의 생활밀접품목군 중 수입검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품목군에 체크해 주세요.

필수

  • 식품 : 소고기, 어류, 갑각류, 채소류, 마늘, 버섯, 고구마, 녹차, 초콜릿, 김치, 과일주스, 인스턴트 커피, 아이스크림, 천일염, 스파게티, 잼, 조미오징어, 비스킷, 라이스페이퍼, 혼합조미료 등 134명(73.6%)
  • 의약/의약외품 : 백신, 항생제, 항암제, 아스피린, 반창고, 붕대, 탈지면, 치약, 살충제, 탈모제, 땀억제제, 면봉, 콘텍트렌즈 액 등 115명(63.2%)
  • 건강기능식품 : 비타민제, 로얄제리, 효소제품, 알로에, 죽순, 피넛버터, 코코넛, 클로렐라, 효모 102명(56.0%)
  • 의료기기 : 살균기, 보청기, 치과용 재료, 콘돔, 콘텍트렌즈, 혈압 측정기기, 주사기, 마사지용 기기, 인공호흡기, 구급상자, 수혈세트, 인공호흡기, 인체삽입용 스쿠류 등 81명(44.5%)
  • 어린이제품 : 지우개, 필통, 유아용 의류, 유아용 침대, 물놀이 기구, 구명재킷, 기저귀, 보행기, 유모차, 세발자건거, 조립식 완구, 스키, 롤러스케이트, 인형, 전기식 기차, 풍선, 유아용 냅킨 등 99명(54.4%)
  • 화장품 : 화장수, 향수, 립스티그 네일애나멜, 페이스파우더, 아이새도우, 샴푸, 린스, 화장지, 마스크팩, 손수건, 면도용 제품 등 64명(35.2%)
  • 여성용품 : 생리대, 청결제, 페니민 티슈, 다이어트 패치 등 74명(40.7%)
  • 섬유제품 : 속옷류, 매트리스, 침구류, 스포츠 의류, 셔츠, 블라우스, 티셔츠, 바닥깔개, 양탄자, 수영복, 머플러, 침낭 등 38명(20.9%)
  • 생활화학제품 : 세정제, 접착제, 페인트, 잉크, 필터류, 부식방지제, 조섹제, 살균제, 소독제 등 87명(47.8%)
  • 전기용품 : 휴대용 선풍기, 공기청정기, 세탁기, 건조기, 청소기, 믹서기, 헤어드라이기, 전기오븐, 전기밥솥, 다리미, 면도기, 아발기, 토스터, 비디오 카메라, 디지털 카메라, 미용기기, 형광램프, 샹들리에 등 38명(20.9%)
  • 기타 : 가죽가방, 지갑, 귀금속, 시계, 소파, 테이블, 식기, 냄비, 수저, 조리용구, 담배, 와인, 맥주, 헬스기구 등 38명(20.9%)
4 위에서 체크한 품목군 중에 검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대표 품목을 2개 이상 적어주세요.( 예시 : 6번 화장품 체크 시, "입욕제", "비누" 기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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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이현지
    댓글옵션
    전부다 중요한 항목인것같아요.
    그 중에 아이들에 관련된 용품과 여성용품의 생리대는 직접 몸에 닿는 것들이니 중요하다 생각하구요.
    먹거리나 약품또한 중요하다생각해요.

    어떤것을 강화하기보다는 모든 제품을 꼼꼼히 세밀하게 체크리스트를 거쳐 믿고 먹고 입고 쓸 수 있는 제품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19-02-10 22:14
  • 이름
    이흥진
    댓글옵션
    설문의 의도는 좋으나 내용이 너무 난해하네요
    일반인 입장에서 현재 진행되는 검사를 모르는데
    무엇이 잘 되고 있고 무엇이 보완이 필요한지
    체크하기가 어려워요~ 다 중요해 보이구요~
    설문의 하게된 계기가 있을텐데~
    다음엔 어떤 최소한의 정보를 제공하고 설문해
    주시면 좋을듯 해요~ ^^
    저는 부모 입장이고 병원에서 근무하다보니
    체크가 이쪽으로만 되네요

    2019-02-07 12:58
  • 이름
    최재영
    댓글옵션
    가공식품 생필품

    2019-02-06 16:41
  • 이름
    유효근
    댓글옵션
    다 필요한 항목 같습니다.

    2019-02-06 10:46
  • 이름
    성충길
    댓글옵션
    관세청은 대한민국의 오존층과 같은 존재 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2019-02-06 08:12
  • 이름
    어린왕자
    댓글옵션
    외국에 나갔다 오면서 몸에 좋다는 건강보조식품을 사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안전이 검증된 식품인지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의 경우 식약처에서 검증이 된 식품에 대해서는 안심하고 복용하지만 외국에서 직구하는 경우 안전에 대해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국내로 들여오면서 이를 제대로 검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02-03 22:20
  • 이름
    김다별
    댓글옵션
    화이팅~수고하세요

    2019-02-03 16:24
  • 이름
    조인호
    댓글옵션
    기관의 노력덕분에 안심할수 있어요

    2019-02-01 23:47
  • 이름
    황보현숙
    댓글옵션
    국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 해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2019-02-01 20:45
  • 이름
    김미영
    댓글옵션
    항상 믿고 걱정없이 쓸수있게 부탁드려요.
    내 가족 내부모님이 쓴다 생각하며 한번더 잘부탁드려요

    2019-02-01 17:25
  • 이름
    박성만
    댓글옵션
    국민들이 믿을 수 있도록, 안전에 신경 써 주세요

    2019-02-01 13:34
  • 이름
    관세청 언제나 고맙습니다. 수입품 믿고 쓸 수 있게 힘써주세요♡♡

    2019-02-01 13:30
  • 이름
    이승기
    댓글옵션
    안전한 국민의 생활이 되도록 더욱 힘써주세요..화이팅!!

    2019-02-01 11:19
  • 강일구
    강일구
    댓글옵션
    식품과 같은 우리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품목의 경우 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국민을 위해 일하는 관세청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2019-02-01 11:03
  • 이름
    장형규
    댓글옵션
    관세청이 하는 일이 정말 막중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창의적인 의견을 제안하시면 당연히 답변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01-31 17:41
  • 안호일(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안호일(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댓글옵션
    국민의 안전을 위한 관세청의 노력에 응원으 보냅니다.

    2019-01-30 21:08
  • 이름
    이현재
    댓글옵션
    우리가 몸으로 소비하는(먹는것, 바르는것 등) 대상품에 대해서는 전부 검사가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9-01-30 12:11
  • 이름
    신원섭
    댓글옵션
    해외에서 수입하는 만큼 적법한 절차를 걸쳐 안전한 물품인지 확인후 수입하는게 좋은것같습니다.
    요즘은 해외 직구등 많은 플랫폼이 생겨 많은 수입물품이 들어오는데 검증이 된건지 불안하네요...

    2019-01-30 11:05
  • 이름
    변태안
    댓글옵션
    바이러스 감영우려나,토속질병 감염우려가있으면 절대 안됩니다.

    2019-01-30 09:29
  • 오유석(생활공감 정책참여단)
    오유석(생활공감 정책참여단)
    댓글옵션
    생활밀접 수입물품 안전관리 매우 중요합니다.

    2019-01-3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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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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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각은 2019.01.29 시작되어
182 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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