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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설문완료

답답하고 불쾌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개선 방안 (04/05 ~ 04/12)

박지훈 박지훈 님의 생각  |   2019/04/05
공감   |  공유   |  참여 44

안녕하세요. 상명대학교 정부와제도 수업을 수강 중인 4조 공공인재학부 박지훈, 최재욱, 박민형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의 농도가 연일 높아지며 대기환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에어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초미세먼지 농도(PM-2.5)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알려진 지난 3월 5일에는 서울 135㎍/m³ , 경기 141㎍/m³ , 세종 143㎍/m³  의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관측되었습니다. 이는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발령하는 기준인 50㎍/m³  에 2배 이상, 약 3배에 달하는 심각한 수치입니다.


사용자업로드이미지

           사진: 연합뉴스


 미세먼지를 많이 마시게 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제공하는 건강정보에 따르면, 초미세먼지는 폐와 모공에 직접 침투해 피부병과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미세먼지에 노출됨으로 인해 호흡기 질환의 발생이 증가하고, 더불어 사망률까지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세먼지에 관한 문제는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우리 정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정책들을 내놓고 있을까요?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가 주최하는 모든 야외행사 전면 금지와 공공기관 주차장 폐쇄, 2.5톤 이상의 차량 혹은 노후차량 단속 등의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부에서는 국민들에게 보건용 마스크 착용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 섭취 등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정책들이 정말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정책들일까요? 저희 조는 국내/외 미세먼지 발생원인 및 현황 등을 살펴보고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정책 등을 추진 중인지 조사하여 우리나라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내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시민들의 미세먼지에 관한 인식을 조사해보려 합니다. 아래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정책이 있거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이 있을지에 대한 좋은 의견이 있다면 댓글을 통해 많은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상명대학교 정부와제도 수업을 수강 중인 4조 공공인재학부 박지훈, 최재욱, 박민형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의 농도가 연일 높아지며 대기환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에어코리아 자료에 따르면, 초미세먼지 농도(PM-2.5)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알려진 지난 3월 5일에는 서울 135㎍/m³ , 경기 141㎍/m³ , 세종 143㎍/m³  의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관측되었습니다. 이는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발령하는 기준인 50㎍/m³  에 2배 이상, 약 3배에 달하는 심각한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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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연합뉴스


 미세먼지를 많이 마시게 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제공하는 건강정보에 따르면, 초미세먼지는 폐와 모공에 직접 침투해 피부병과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미세먼지에 노출됨으로 인해 호흡기 질환의 발생이 증가하고, 더불어 사망률까지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세먼지에 관한 문제는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우리 정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정책들을 내놓고 있을까요?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가 주최하는 모든 야외행사 전면 금지와 공공기관 주차장 폐쇄, 2.5톤 이상의 차량 혹은 노후차량 단속 등의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부에서는 국민들에게 보건용 마스크 착용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 섭취 등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정책들이 정말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인 정책들일까요? 저희 조는 국내/외 미세먼지 발생원인 및 현황 등을 살펴보고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 정책 등을 추진 중인지 조사하여 우리나라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내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시민들의 미세먼지에 관한 인식을 조사해보려 합니다. 아래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정책이 있거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이 있을지에 대한 좋은 의견이 있다면 댓글을 통해 많은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문에 참여해주세요
총 참여인원 44
2019-04-12까지
1 당신의 성별은 무엇인가요?

필수

  • 27명(61.4%)
  • 17명(38.6%)
2 당신의 직업은 무엇인가요?

필수

  • 고등학생 4명(9.1%)
  • 대학생 27명(61.4%)
  • 직장인 13명(29.5%)
3 미세먼지로 인해 불편했던 경험이 있나요?

필수

  • 43명(97.7%)
  • 아니요 1명(2.3%)
4 현재 본인이 느끼는 우리나라 미세먼지의 심각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필수

  • 매우 심각함 27명(61.4%)
  • 심각함 16명(36.4%)
  • 보통임 1명(2.3%)
  • 좋음 0명(0.0%)
  • 매우 좋음 0명(0.0%)
5 아래 보기에 있는 미세먼지의 영향 중, 어떤 것이 우리 삶에 가장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시나요?

필수

  • 호흡기 질환 유발 37명(84.1%)
  • 실내 공기 질 저하 2명(4.5%)
  • 탁한 시야 5명(11.4%)
  • 수질오염 유발 0명(0.0%)
6 우리나라 미세먼지의 주된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필수

  • 중국발 미세먼지 36명(81.8%)
  • 차량 배기가스 5명(11.4%)
  • 공장 매연 3명(6.8%)
  • 요리 및 보일러 가동 0명(0.0%)
7 미세먼지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은 적절한가요?

필수

  • 매우 적절함 1명(2.3%)
  • 적절함 2명(4.5%)
  • 보통임 14명(31.8%)
  • 부적절함 16명(36.4%)
  • 매우 부적절함 11명(25.0%)
8 우리 정부의 시행 중인(시행 예정인) 미세먼지 정책 중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필수

  • 오존량을 측정해 경보 발령 12명(27.3%)
  • 경유차 감축 프로젝트 25명(56.8%)
  • 대기오염 측정망 설치 13명(29.5%)
  • 대기/환경 규제지역 지정 및 해제 3명(6.8%)
  • 없음 8명(18.2%)
현재 입력한 글자수 0/ 전체 입력 가능한 글자수 1000
이름
박지훈 발제자
5번 질문의 내용은 "아래 보기에 있는 미세먼지의 영향 중, 어떤 것이 우리 삶에 가장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시나요?" 입니다.

2019-04-05 22:57

9 건의 댓글 댓글필터

  • 이름
    노양표
    댓글옵션
    밑에 분 댓글 중에 바람이 안불어도 미세먼지가 있는 건, 외부로의 미세먼지가 국내 유입하는데 시간차가 있는 거구요. 중국내 자구책으로 베이징이 공기질 문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단을 남측으로 이전한 노력이 주변국인 우리나라에 영향을 더 주게 된 상황이 되었다 판단 됩니다. 그러다보니 공기청정기업체와 마스크 업체가 협력하여 이러한 상황을 만든 거 아니냐 하는 우스게 소리도 나오고요. 국내에서 대책을 세운 들 큰 틀은 변함이 없을 듯 하고, 국제적 협력을 하여야 하는 데 중국이 우리나라 말을 들을 지는 미지수라 생각 되네요. 딱히 대안이 없어보이는 게 안타깝네요. 숨쉬기 힘든 상황이 되었어요.

    2019-04-12 11:30
  • 이름
    강동구
    댓글옵션
    기본적으로 미세먼지와 관련된 가장 큰 원인중 하나는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부분인데.
    현재 우리나라에 자동차가 몇대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나라 미세먼지의 가장 큰 원인은 자동차 배기연입니다.
    그거와 맞먹는 것이 중국발 편서풍을 통한 미세먼지의 이동이구요
    각 가정에 차량이 1대만 있는 곳이 드문 현실에서 중국에서 넘어오는 바람이 없는날에도 한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최고농도를 찍죠.
    그렇다면 일단 할 수 있는것부터 줄이면서 중국에도 이야기를 해야되는 부분입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처럼 현재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은 모든 부분이 난제입니다.
    대중교통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운행 차량의 절대치를 줄이지 않는이상.
    아무도 손해보려 하지 않는 우리나라의 정서상 전 이 주제는 해결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9-04-12 10:10
  • 남경식
    남경식
    댓글옵션
    현재 시행중인 규제 정책이 효과가 있냐 라고 묻는다면
    효과는 미세하게 있으나, 대안은 아닐것으로 생각됩니다.

    미세먼지 유발하는 모든 물질을 친환경 소재로 바꿀때의
    미세먼지가 유발되지 않을것으로 생각은 되지만,

    현재 친환경 소재를 개발 및 연구해야 하고
    기술력 또한 그에 상응하는 기술을 가져야 하므로
    좀 오랜 시간이 걸릴것같아요~

    2019-04-10 16:11
  • 이름
    김한나
    댓글옵션
    직업선택란이 필수항목인거치고는 무직이나 주부는 무얼선택해야하는지 일단 기본지부터고쳤으면하지만 미세먼지가워낙 하루걸러하루 심각한문제라 참여는했습니다. 아이를 둔 엄마마음만큼 무거울까 싶습니다. 젊은나이에 담배피지않아도 폐암들이생겨나고 호흡기질환으로 기본 숨쉬는것으로부터 위협받고있는 이 심각한 상황속에 정부는 단순히 경유차핑계나 대고있습니다. 서울시대책으로 거리에 대형 공기청정기는 서울살지않지만 정말 어이상실이었고 차량2부제는 차를타지말라는거나 다름없습니다. 공기가깨끗해지고 자전거타는걸권유해야지 중국에서 황사 미세먼지 날라오는데 우리보고 자전거타라는건 공기더마시고 빨리죽으라는거지 당장 숨쉬고살아야는 우리한테 자전거는 너무 미미 합니다. 석탄공장가동률이늘고 원자력은 없애면서 수출은하겠다고하고 온사방나라에 피해주며 무차별적으로 매연내뿜고 공장늘리는 중국에게는 입도뻥끗못하고 답답할뿐입니다. 마스크끼라는데 마스크 비쌉니다. 공기청정기 늘리는마당에 원자력은없애고 전기수급을 어떻게감당하고 전기세를 맞출지 의문입니다. 기본정책이 제대로깔리지않으면서 악순환만 무한반복되고있는것은 아닌지. 정부나름대로도 노력하고있다면 내놓는 대책들이 얼마나 국민에게 납득이가고 향후대책으로 타당한지 충분히검토한뒤에 이래라 저래라를 운운해야할것입니다. 제발 세금부터쓸 정책만 내놓지말고 큰 근원해결책이 무엇인지 큰것들부터해결하고 자전거타고 차량2부제 협조하라고하면 안하는사람들이 눈치보이는 세상이 되겠지요. 제발 숨좀쉬고 살게해주세요. 공기만 달라져도 병든사람 수명이달라지고 아픈아이들도 낫습니다.
    이민가고싶다는 생각을 하루에도수차례합니다. 오죽하면 삼한사온보다 삼한사미 라는말이 더 와닿고 이제 추위나바람도없어지면 매일미미가될지 답답해미칠노릇입니다. 숨을못쉬면 경제고 정치고 기본의식주고 모든것이 무용지물입니다. 뼈저리게 느끼고 반성하고 빠른대책을 마련해야할때입니다.

    2019-04-10 11:54
  • 오유석(생활공감 정책참여단)
    오유석(생활공감 정책참여단)
    댓글옵션
    답답하고 불쾌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개선 방안 제도개선이 필요합니다.

    2019-04-08 09:36
  • 이름
    장형규
    댓글옵션
    저는 무엇보다도 정부가 중국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미세먼지 감축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외교적인 노력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 책임 있는 실효적 조치 이행을 요구하고 정부도 중국과 협력하여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추친하는 등 미세먼지 차단 협력 강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04-06 13:55
  • 이 댓글은 작성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2019-04-05 22:55
  • 이름
    최재욱 공동발제자
    댓글옵션
    안녕하세요 이 글의 공동발제자 최재욱입니다.미세먼지 개선을 위한 개인적 차원의 노력과 정부적 차원의 노력에 대한 의견이 필요합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2019-04-05 22:39
  • 이름
    민형 공동발제자
    댓글옵션

    2019-04-05 22:17

생각의 발자취

작은 생각이 모여 소중한 변화를
만들어낸 과정을 만나보세요!

생각의 탄생

생각의 발전

대화∙투표∙설문을 통해 생각을 숙성시킵니다.

생각의 완성

숙성된 생각을 국민∙정부가 함께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 생각은 2019.04.05 시작되어
44 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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